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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親울솨양지미 
  
 [후기]김현중 토니모리 대구점 팬싸인회

저는 토니모리 팬싸인회에 다녀왔습니다. 팬싸인회는 7일날 오후 5시에 예정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6일날 저녁에 밤샘할 생각으로 모였습니다.
저역시 6일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차를타고 2시간에 걸쳐 대구에 도착했고,
최종 공지를 따르면 밤 12시. 즉 7일날이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선착순으로 받겠다고 했기때문에
일찍 도착했지만 상황을보니 바로 줄 설수도 없었고, 토니모리는 아직 건물안을 공사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6일날 아침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내를 돌아다니며 상황을 살폈습니다.

그러다가 밥을 먹으러 잠깐 가있었는데 연락이와서 지금벌써 번호표를 주는데 67번까지 줬다는 겁니다.
그때 시간이 약 3시쯤 됬나? 그래서 밥 먹던거 다 남기고 계산을하고 진짜 미친듯이 토니모리로 뛰었습니다.
하지만 토니모리 앞은 텅비어 있었고, 공사중인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여쭈어 보았더니
그런소리는 들은적 없다며 관계자분과 통화해 보았는데 12시가 되어야 한다고 그러셨어요.
(후에 생각해보니 번호표 67번이란것은 몇몇사람들이 모여 명단을 작성한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게 저는 다시 시내를 어슬렁거리며 분위기를 살폈어요.
그래서 한 9시쯤이되자 토니모리 주위는 사람들이 조금씩 모여들고 정착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사람들은 토니모리 주위로 줄을 서기 시작했어요.
임원분들은 여기 지금 있어봤자 소용없다고 하셨고, 이 줄은 무효라고 하셨습니다.
공지대로 12시가 되면 선착순으로 받겠다고 하셨죠.

하지만 어떤분들이 임원분께 명단 작성해 놓은게 있다고 하시며, 명단대로 하자고 하셨죠.
근데 최종공지에는 명단으로 한다는 말이 분명히 없었고, 저 역시 토니모리 주위에 계속 있었지만,
명단으로 한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죠. 저 뿐만 아니라 명단으로 한다는 소리 못 들으신분 많으실꺼예요.
임원분들께서도 명단이라는 말은 공지에 없었기때문에 안된다고 하셨고, 최종공지 그대로 진행할꺼라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그런 상황에서 토니모리 주위에 사람들은 점점 더 모여들었고,
약 300명정도가 밤샘을 하기위해 모였죠. 선착순은 120명인데 말이죠.
(서울, 부산에서도 많이오셨고 심지어는 일본에서도 오셨더라구요.)
토니모리 건물이 있는 거리는 사람들로 인해 통행이 불가능해졌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여기에 누가 오냐며 계속 물었습니다.
(현중이오빠 이미지를 위해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말해야했죠.)
그렇게 사람들은 토니모리 주위 사방으로 모여들었고 임원분들은 통행에 방해가되니,
12시전에는 딴곳에 가 있어라고 지금 줄은 다 무효라고 말씀하셨죠.
하지만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았고 줄을 선 사람들도 자리를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았죠. 질서는 정말 한마디로 엉망이었구요,
임원분들은 지금 이 줄을 해체하지 않으면 취소하겠다고까지 말씀하셨죠.
하지만 사람들은 줄을 해체하지않고 토니모리 주위를 꽉 막고 있었어요.
(앞뒤에서 밀고 정말 숨막혀 죽는줄 알았어요ㅜㅜ 사고 날 줄 알았는데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던것 같네요.)
해체될 위기까지 갔었지만 토니모리 사장님께서, 추첨을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명단작성하신 분들은 차라리 취소를 하라고 하시며 추첨은 말도 안된다고 하시며 반대하셨습니다.
또 한측에서는 명단작성이라는 것은 최종공지에 없기때문에 말이안된다고 하셨고,
결국에는 다수결에 따라 추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12시가 넘은시간이었고, 사람은 305명이 모였습니다.
(원래는 305명보다 더 많았는데 추첨을 한다고 해서 그냥 간 사람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 모인 사람들은 305명이 넘는다는 말이죠. 아무래도 이제 일본활동하면 거의 마지막 기회이고, 지방으로 내려오니 더 몰린것 같아요.)
결국 305개의 번호표를 만들어 120명을 추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때까지도 명단대로 해야한다고 하신분을은 계속 투덜거렸고, 토니모리가 망해야 한다느니하며 욕을 하셨죠.

새벽 3시쯤 되서 120명을 추첨했습니다.(일본에서 오신분은 당첨되셨답니다^^)
떨어진 사람들은 섭섭한 마음에 눈물도 흘리고 너무 속상해서 발길도 떨어지지 않았죠.

하지만 토니모리 대구점 사장님께서 최대한 저희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보내준다고 주소라도 적고 가라고 하셨고, 가까운 빵집에서 빵을 사서 주기도 하셨죠.

저는 저를 포함한 4명에서 갔으나, 1명만 되고 3명은 떨어져서 첫차를 타고 포항으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정말 우울하고 속상해서 말도 안나오고 뭐 그렇네요.
그 시간에 지하철도 없고해서 집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대부분 맥도날드에 가서 아침까지 기다리거나 지하철역에서 있는 사람들도 있었고,
토니모리 주위에서 그냥 앉아서 아침을 기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한일극장 앞에도 사람들이 있었죠.
그렇게 5시까지 기다리다가 지하철이 운행하자 저는 제일 첫 지하철을 타고,
동대구역으로 가서 6시 기차를 타고 2시간에 걸쳐 포항에 도착했습니다.
결국 차비와 시간만 낭비한채 눈물을 머금고 가슴이 상처만 남기고 돌아와야 했어요ㅜㅜ
8시에 포항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바로 집에와서 엄마에게 신세한탄을 한뒤 씻고 바로 뻗어버렸어요.
6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있자니 싸인받은 친구가 전화가와서 얘기 몇마디를 나누었어요.
(현중이오빠 살이 너무많이 빠진거 같대요 ㅜㅜ 분위기도 무서웠다고 하네요.)


휴, 정말 하루가 너무 금방간것같아요.하루가 너무 허무하고 씁쓸하네요.
하지만 토니모리 대구점 사장님께서 저희를 너무 배려해주셨다고 생각하고,
줄을서서 기다리면서 트리플 언니들이랑도 얘기하고 놀면서 많이 친해져서 그때만은 즐거웠어요.
임원분들도 그렇게 질서도 안지켜지고 어지러운 상황에서 정~말 고생했다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7일날 있을 팬싸인회에 6일날 300명이 넘는 사람을 끌어들인 리더오빠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하게 된 하루였던것 같네요.



김형준열풍
진짜 팬분들 대단하시네요.......
다섯명 전부다도 아니고 현중오빠 한명인데
현중오빠도 대단하고 밤샘하시는 팬분들도 대단하시고..
그런 팬분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해야되는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그렇게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도 사고가 안나서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매너 지켜요.
저번부터 뭐만 하면 안좋은 소리가 들려오는거 같네요.
07-02-07
19:25:03
 


오콩일
와 정말 많이들 가셨네요; 에구에구.
다들 많이 고프셨겠죠.. 순수 대구에서뿐만 아니라 다른지방에도 가셨으니 뭐...ㅜㅜ...
07-02-07
19:27:05
 


현모양처준비중
밤샘하신분이 305명이라니 ㄷㄷㄷ 이런 후기 볼때 마다 남일 같지 않고 그 심정 잘 알기 때문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도 경북이라.. 싸인회 갈가 생각도 했지만 120명이라는 작은인원수의 선착순이.. 차라리 악수회를 하는쪽이 더 낳을듯 했어요.. 밤샘하신분들 오늘 고생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중오빠도 수고하셨고 조심해서 서울 올라가셨으면 좋겠네요.. 07-02-07
19:28:44
 


베드신
저 방금 갓다왓는데...어제밤에가서 뭘한건지 12시전에 왜 줄을서계셧는지
선착순이고 그전에 스는건 무효라하셧는데 온몸에 피곤함이 막 나돌구서 221번이엿는데
6명중에 저랑언니빼구 4명다되서는...서러워서 눈물부터나구ㅠㅠㅠㅠ그떄새벽부터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사람들속에치여잇다 겨우나왓어요 ㅠㅠㅠ그리구....한일극장 거기..상자^*^%*#%3
07-02-07
19:30:14
 


귤선생
정말 수고하셨네요...휴... 오래기다리셨는데...그리고, 팬들도 정말 많이 오셨군요..밤샘만 300명이 넘는다니 ㅠㅠ 정말 사고 안나서 다행이에요... 이래저래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싸인회가 무사히 마쳐져서 다행이네요. 07-02-07
19:37:15
 


형준이지
저두 포항사는데 ..못가구 ; 현장있는친구한테들엇는데..장난아니엇다그러더라구요; 그냥 기다리는데도 사람들 밀고 질서도 안지켜지고해서 인사만하고가다느니 이런말 오가고 .. 너무밀어서 깔리기까지하고..
정망;휴 ; 팬싸인회를하는거자체는좋치만 좀더 안전하고 확실하게 했으면좋켓다십네요;
07-02-07
19:38:10
 


큐트영생
고생하고 사인 못받으신분들 정말 아쉽고 속상하시겠어요.....사인회장에서 사인회 시작하기 직전
친구가 문자 보내줬는데...사람에 치여 죽을지경이라고....ㄷㄷㄷㄷㄷ..
그냥 현중이 얼굴이라도 보려고 몰려든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거에 뿌듯함이랄까....ㅎㅎㅎ
지금은 무사히 긑났겠죠?????....속상하신분들 악수회를 기약하세요......
07-02-07
19:44:15
 


완두콩콩
갔다가방금전에왓는데.......아으......진짜사람터져나가고ㅠㅠ
저는진짜밤샘은못해가지고,그냥얼굴이나한번볼려고갔는데
........ㄷㄷ진짜사람완전많더라구요.ㅠㅠ이리치이고저리치이고힘들어죽겟어요..
지나가는사람들욕하면서지나가고..엉엉
밤샘하셨는데도싸인못받으신분들은진짜안타까워요....ㅠㅠ
07-02-07
20:12:13
 


눈부신 현중
사인회 몇시쯤 끝났어요? 현중군 기분이 안좋아 보이던가요? 직접 사인 받고 오신분들의 자세한 후기 부탁해요. 07-02-07
20:22:53
 


허간판
밤샘..300분이 넘는다니..정말대단하네요.;
대구점사장님께서 정말 많이 팬분들생각하신것같은데..ㅠㅠ
못받으신분들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힘내세요!!ㅠㅠ
07-02-07
20:23:55
 


형쭈니
그냥 얼굴만 보러 갓는데 깔려죽을뻔햇어여..
진짜 깔려서 밟히신분도잇더라구여.. 안경끼고계셧는데 많이다치진않으셧을지ㅜㅜ
휴..전 결국 못봣어요........1시간넘게 쭈그리고앉아서 줄섯는데ㅜㅜ
07-02-07
20:26:23
 


한평생형준
추첨은 정말 너무했어요...... 멀리서 오신분들도 있고 일찍 오셔서 기다리셨던 분들도 있었을텐데....... 저도 10시쯔음 도착해서 주변배회하다가 11시쯤 되니까 팬분들이 모여있길래 그 속에 있었는데.....정말 상황 꼬이고 꼬여서 추첨까지 갔는데 하필 추첨을 그 새벽에 하다뇨ㅜㅜ 차도 다 끊긴시간에...... 날씨도 춥고, 추첨은안되고 정말 서러웠어요ㅠㅠ 그리고 오늘 오후에 보러갔는데...... 얼굴보지도못하고ㅜㅜ아 너무 절망적이에요~ 아무튼 추첨은 정말 어이없었어요ㅜㅜ 공지가 수정될 일은 없을거라고 하셨으면서 물론 임원분들 수고많으시고 고민많이 하셨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갑작스럽게 추첨을 하고 그것도 차도 끊긴 새벽에 추첨을 하는건 정말...... 아니었어요ㅜㅜ 최악이었어요~솔직히! 07-02-07
20:54:28
 


best501
힘들고 속상하셨겠어요..
다음기회가 또 올거예요..
힘내세요들~!!
07-02-07
20:56:43
 


쯔유
맞아요 사람 너무 많았죠 ....
저도 일찍갔는데도 불구하고 당첨 안돼서
맥도날드에서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지하철 첫차타고 아침에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완전 피곤해서.... 근데 또 안가려다가 결국 얼굴이라도 보자 싶어서 나갔다 왔답니다....
근데 리더님 뒷통수밖에 못보고 압사당할뻔했죠..... 지금은 더더욱 피곤하네요...
07-02-07
21:26:37
 


러브레터
동성로마비 그 자체..... 저야 오늘 오전에 갔지만, 그냥 얼굴이라도 볼 맘으로 오후에 사인회할 즈음에 다시 갔었는데 아주............ 전쟁터를 방불케함ㅠ_ㅠ 사인회 못가겠어열ㅠ_ㅠ 그냥 돈주고 콘서트나 보러가야지 무슨 콘서트 스탠딩하고 온듯 힘이 쫙 빠짐ㅠ_ㅠ 07-02-07
21:32:24
 


폴유정민
저는 어차피 120명안에 못들거 알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6시가 조금 안돼서 도착했거든요.
분명히 6시에 표를 나눠준다 그랬는데, 추첨했다는 소리 듣고 속상하더라구요. 무조건 밤샘하라는 건지....
정말 오늘 사람도 너무 많이 몰렸어요ㅠ_ㅠ 제친구도 현중오빠만 오는데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냐고;
인기도 실감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헤에- 싸인 못받아서 아쉽지만, 얼굴도 제대로는 못봤지만
스쳐본것에 만족합니다ㅠ_ㅠ 근데 엄청 힘들었어요........................ ㄱ- 정말 엄청!
안그래도 키작은데 까치발 들고 겨우겨우 보느라 고생했답니다;
결국 현중오빠 본건 단 두번뿐인데, 괜한 고생한거죠 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서 다리를 질질 끌며..... (.. ) 팬싸갔다오신분들 피곤하실텐데 푹쉬세요~^^
07-02-07
22:04:24
 


허영생넌내꺼
정말로 질서 안지켜졋었습니다. 제가 맨앞줄에 앉아서 현중오빠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는데 현중오빠가 나타나자마자 뒷사람들이 막 밀면서 앞쪽으로 오더군요. 덕분에 저는 보기좋게 뒤에계신 팬분들께 깔려서 죽을뻔했습니다. 눈물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제 앞에 계셨던 경호원분이 저 일으켜주시 않으셨더라면 저는 그자리에서 압사했을껍니다. 한 경호원분이 제가 걱정이 되었는지 계속 제 앞에 계셔서 저 지켜주셨습니다. 자리 뒤로 이동할때, 계속 손잡고 일으켜주시구요. 정말 경호원분들께 감사할뿐입니다. 죽을뻔한거 살려주셨으니까요. 뒤에 계신분들, 뒤에서 밀더라도 보이는것을 아니였을텐데요. 오히려 자리를 지켜주셨더라면 현중오빠가 나와서 인사라도 나누고 돌아가셨을껍니다. 뒤에 계신분들 덕분에 저 깔려서 죽을뻔했어요.^^ 정말 피곤하기 그지없는 하루네요..ㄷㄷㄷㄷps. 현중오빠는 뒷모습과 머리카락마저도 멋있더군요..또 한번 반했어요..ㅋㅋㅋㅋ 뒷모습이..달려가서 안고싶을 정도예요... 07-02-07
22:07:44
 


박마가렛♥
새벽에 나갈려고했더니만 추첨했다그래서 표도못받고 ㅠㅠ 암튼 학교째고 나와서 시내쫌 배회하다가
사람들 줄서있고 팬싸 시간 다가올수록 진짜 길 4군데전체가 꽉 ~ 막혀서 ㅡㅡ ...........진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ㅠㅠ 딴사람들 지나가면서 심한욕다하구요 ㅠㅠ 거기서장사하는아줌마는 우리들한테 물뿌리구요 저리가라면서요 ㅠㅠ 암튼 팬들 정리가넘안되서 현중오빠 쫌늦게왔어요 ㅠㅠ 그리고 강친들이 앉아라카는데 절 ~~ 대 않앉고 ㅡㅡ 진짜 질서도 최악이였고 ㅠㅠ 암튼 현중오빠 드가는것만보고 왔어요 ; 무슨 스탠딩 콘서트하고 온기분 ㅋㅋㅋ 넘피곤해요 ㅠㅠ
07-02-07
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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