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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밀크볼 
  
 후기글 모음 - 굿바이윤지후 후기용 外

어제 진단평가를 보고 나서

'종례끝나면 청소튀고 바로 가야지 '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담임이 진단평가채점을 하고 점수를 써서 내래요 ㅠㅠ

그래서 얼른 채점한다음에 내라고 하기를 기다렸죠.

근데 점수를 내일 내라네요 -_-...

그래서 화나는 마음에 청소를 대충하고선 선생님 저 가도되요?

라고 했는데

우리 담임은 인자하게 웃어주시며 안되 라고 말하는 겅미...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저희 반 뒷문에서

빨리 나와 그냥 튀어 라고 하고..

전 속상한마음에 한바탕 울어제끼고., 중3이나되서.

결국 청소를 튀고

슬래파를 질질 끌면서 뛰어갔죠.

같이 가기로한 친구 다른한명이 택시를 잡고 기다리고 있어서

얼른 타고 올림픽홀로 향했죠.

45000원. 각자 15000원씩 내고 가서, 선착순번호를 받았는데

986,987,988번 젠장.

들어갈수나 있을까 했는데 강친언니가 들어갈수있을거라고해서

희망을 가지고 공식야광봉을 다시 사고

허영생응원수건..? 수건인가. 하여튼 그것도 사고.

샌드위치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하2층 주차장으로 내려오래서 내려가서

줄을 섰죠.

티켓을 나눠주나봐요.

근데 저희 앞,.

딱 985번까지만 티켓을 주고선

티켓이 다나갔데요 .....-_-

결국엔 6시인가? 그때부터 8시까지 밖에서 바람맞으면서 기다렸어요.

공석이 생기면 들여보내준다면서.

줄스고 있는데 어느 아주머니 둘이 자기들은 2백번대인가 4백번대인가

하는데 티켓을 못받았다고, 우리 앞에 서야된다고 우기는거에요.

막 싸우다가 강친아저씨 덕분에 그 아주머니들은 안섰어요 ㅋㅋㅋ

어느 아주머니께서 핫초코 사주셔서 그거 홀짝이다가...

제가 그 이벤트종이랑 플카들고있었거든요?

근데 카메라든 분이 오셔서 인터뷰좀 하재요 -_-

그래서 놀란마음에 머리가다듬지도 못하고 칭구랑 했어요.

SBS나 이런게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제칭구 파마했거든요...;;ㅋㅋㅋ

ETN이었나? ㅋㅋㅋ 아여튼 전 플카를 들지 안았지만 보신분은 저인줄알아주세요;

기다리다가 공석이 생겼나봐요, 그래서 티켓받고 들어갈라고 했는데

강친아저씨가 저에게 티켓을 주지안아서 못들어갈뻔해서 울라고하니까

너 왜사냐? 라고 하고선 티켓주시네요 -_-

아자씨, 난 아자씨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 가만두지안을테야 ㅋㅋㅋㅋㅋ

C-13 일곱번째줄이었나 했는데 친구들있는 여섯번째로 자리옮겼어요 ㅋㅋㅋ

7번째줄인가 있었을때 꽃보다더블 < 이분 뉴스에 나오시던데 ㅋㅋ



영상보면서 기다리다가 마침내 굿바이윤지후 시작!!!!!!!!!!!

오예, 야광봉이 켜지면서 우리 이쁜 트리플들이 연두색을 띠더라구요

고맙다를 부르며 우리 리다오빠 등장.

다같이 따라부르면서 환영했죠...

사회자가 김현기< 이분이셨던데. ㅋㅋ

현중버전 내머나 불렀고...

김범,김준님 등장하셔서 환영해드리고 ㅋㅋㅋ

아 김범,김준님 잘생기셨어요 ㅇㅇ 하지만 나에겐 더블밖에 없다는거 ㅠㅠ

행복이란 부르는데 구석에 앉아서 바라보고 있던 김범님께 가서

갑자기 무릎을 꿇는 리더님 ㅋㅋㅋㅋ

" 범이가 이노래를 참 좋아해요 "

꽃남에서 리더님이 김범님 볼에 뽀뽀하는거 있었는데 실제로 빨개졌다고 하시고 ㅋㅋㅋㅋ

" 전 남자를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를 좋아해요 "

김범님, 가을양은 어쩌실건데요 ㅋㅋㅋ? ㄲㄲㄲㄲㄲ



꽃남막방보면서

장유미 나올때마다 " 헐 " " 야!!!!!!!!!!! " 막이러고 " 쟤 왜저래 " 이러고 ㅋㅋ

김범님 김소은양이랑 둘이 있을때 " 오~~~~ " 이러고 ㅋㅋ

리더님 구준표집에서 처음 나오니까

무조건반사. " 꺄-!!!!!!!!!!!!!!! " ㅋㅋ

막방을 다보고나서.



현중님의 솔로무대가 있었어요.

아 멋있어.... 이러고 솔로무대끝나고의 여운을 느끼고 있는데

유얼맨 리믹스!!!!!!!!!

오쉣, 무조건반사. 야광봉키고 덤벼들었습니다.

" 악 오빠!!!!!!!!!! 내남자 허영생 내남자 김규종 내남자 김형준 !!!!!! "

막 이러다가유얼맨끈나니까



" 우리 나올줄 알고있었죠? " 이랬나? 하여간 영생오빠 이러시니까

" 네!!!!!!" 팬들이러고 ㅠㅠ

3달만에 보는 우리 오빠들 너무 감동적얌.



내머리가 나빠서 부르는데 정민님, 현중님 등장!!!!!!!!

정민오빠 ㅠㅠㅠㅠ 나 정민앓이 중이었는데 ㅠㅠ

영생오빠 가사 틀리게 부르니까 방긋방긋 쑥스러운듯 웃어주시고 ㅋㅋ



끝까지를 끝게 라고 말해놓고

생방이라 긴장해서 그렇다고 ㅋㅋㅋㅋ 정민오빠 귀여웠어요.



아, 원래 현중오빠 이벤트로 꽃남 끝나면

' 현중아 수고했어♥ ' 이거 들고 고맙다 부르기로 했는데...ㅠㅠ

김현기< 이분이 노래부르는데 자꾸 끈고 말해서 실패 -_- 나 안티되버려? ㅋㅋㅋ

결국 ' 정민아 생일축하해♥ ' 이거들고 생일축하 노래불러주니까

정민오빠 고맙다고 인사해주고 ㅋㅋㅋ 좋았어요? 저도 좋았어요 ㅋㅋㅋㅋ



다섯명이서 부르는 내머나듣고, 애인만들기 듣고...

신나는노래니까 일어서라고해서 오랜만에 벌떡 일어서서 노래따라불렀어요

오랜만에 다섯명이 오르는 무대라서 그런지 좋았나봐요.

서로 귓속말하고 다투는 모습 보기좋았어요

아 그나저나 규종오빠 많이 돌아다니시던데.. 난 멀리서 형준오빠가 돌아다니는거 같았어요 ㅋㅋ

오랜만의 데자뷰도 듣고!!

안타깝게도 굿바이윤지후는 끝이라서 ㅠㅠ 사진한장 못건지고 그냥 나왔네요.

사진,캠 이런거 하나도 안된대서....ㅠ

그래도 찍으신분 있겠죠잉?









아 말이 막 꼬이네요 후유증...

목소리는 나오지만 목이 아파요 ㅠㅠ

미콘때보다 더 잘 보여서 조았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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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312 GOOD BYE 윤지후 후기



진짜... 파란만장한 하루였어요............................  아주머니와의 다툼? ㅋ

어제 진단평가 끝나고 친구 둘..... 저기 밑에 후기쓰신 밀크더블볼님과 다른 한친구와 함께 ㅋㅋ
수원에서 택시타고 갔어요 ~ ㅋ
그나마 986번을 받았는데.. 확실히 들어가죠 라고를 한 5번은 물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제 앞에서 바로..... 끊겼어요.... 근데 혹시 남을 공석때문에 계속 있었죠..
진짜 추워서 울고..................
그 때.. 공석 기다리신 분들은 알거에요.........  저 맨 앞에서.......
한 아주머니.......................와...........다툼아닌 다툼한.. 비루한 16살 중학생입니다..........
아주머니가 자기가 늦게 모여서 표를 못받았다고 강친아저씨와 언니한테 자기한테 우선권달라고,,.
우리 앞에 서게 해달라고 막........ 떼쓰시고 .. 억지부리셔서..
무섭고 했지만.. 제가 지면.. 저희도.. 그 추운 날씨에 밖에서 한번도 자리 안뜨시고 계신 분들 중 한분이라도
더 못들어갈까봐.............. 막 친구랑 같이 아줌마한테 뭐라그러고 아저씨하고 언니한테 저 아줌마 과실이잖아요
라고 말하면서....... 전 결국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요 ㅠ 아무도 못본 줄 알았는데 진행요원 언니가 보고 울지 말라고.. ㅋ
원래 주위사람이 그러면.. 더 눈물나잖아요. 막 서럽고.. 우리가 애라서 더 얕보는 건가..하고..
뒤의 분들이 아무리 뭐라고 하셔도.. 자리를 안 뜨시다가 경호원 아저씨가 반 강제로 떠밀어서 결국 가버리고.
계속 저를 째려봤어요.......    계속 말을 바꾸시니깐 말바꾸지말라고 하고.. 진짜 그런 분 처음..........
제 앞에서 끊겨서 안그래도 속상하고 들어갈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진행요원말 하나도 안빼먹고
자리도 안 뜨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 200번대인데 못들어갔다고 앞에 세워달라고 하시니..
제 뒤 뒤엔가? 400번대인데 자리 비우셔서 900번대로 교체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그 분이 그 아주머니보고
그만하시라고..애라고 얕보시는 거냐고 대신 말씀해주시고.......
그 아주머니도 안타깝지만... 자신 과실이니 어쩔 수 없는거잖아요. 그 아주머니께는 뒤에서 기다리시는 수많은
분들이 안보이셨던 걸까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분 말고 다른 두분은 진행요원 실수라 어쩔 수 없이 저희 앞으로 세워드렸어요..
두분이 죄송하다고 핫초코 사주시고.. ㅋ

쫌 민망했던게 ㅠ 뒤에 계셨던 분들의 시선이 ...........다 집중..........ㅋ
그래도...... 꿋꿋이.......... !!!   저 보신 분 계시냐며 ㅋㅋ

암튼 결국은 티켓이 나와서 들어갔어요!!!!!!!!!!!!!!!!!
2층이었는데 정중앙이라 완전 잘보이고!!~  막 오빠들이 저만 쳐다보는것 같은 착각에도 들게해주고 ..
처음에 고맙다 부르면서 나오는데 .. 미친듯이 소리지르다가..
사회자님 나오시고..... 김.현.기.님..............^^ 하하하하하하하하
그 분 이야기는 잠시 후에 ㅋ
내머리가 나빠서 오빠가 부르는데 막 틀려서 싱긋 웃고.......... 행복이란 때도 잠깐 실수 해서 웃고 ~
행복이란 때......... 절정... 김범님과의.. 흑...........

윤지후는 못하는데 김현중은 할 수 있는 것? 이 질문에..
지후는 다리가 길어서 이코노미 못타는데 김현중은 다리가 길어도 이코노미 탈 줄 안다고..........
그리고 막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무슨 질문에.. 막 트리플이 트리플이라고 대답하라고~ 트리플 외치니깐
뭐라구요?,,,,,, 이러고 난 후에 아~~~~ 트리플이요 ㅋㅋ
아 진짜 어제 애교 장난아니었어요 ㅠ

다른 분들이 하셨던 이야기니 넘어가구요~
꽃남 전에 광고가 나오니깐 ㅋㅋ 현중오빠하고 범.준님 계시던 가운데에서.....
다들 샬라카불라 메치카불라 비비디바비디 부를 열창......................
전 웃겨서 토할 뻔했어요 ㅋ

꽃남 볼 때 현중오빠 보느냐고 집중 못하고 계속 무대만 보고...
근데 오빠는 마치 인형마냥.......... 표정의 변화도 없고 처음 앉았던 자세 그대로 쭉~~~~ 있었어요 ㅋ

꽃남끝나고 고맙다 부르려고 했는데.. 프린트는 다 드셨고.. 어느정도까지 부르다 사회자님이 안기다리시고
계속 이야기하시고 지방에서 오신 분~~ 하니깐........... 다들 소리지르셔서 끊겨버렸어요.................ㅠ
계속 시도하려했지만............. 사회자님과 계속 소리만 지르시는 몇몇분들 덕에 고맙다 실패했어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들렸을거라 생각해요~

꽃남 끝나고 오공돌이 오빠들 나와서 열광!!!!!!!!
박대니 외치고ㅋ 내머나 부를 때 정민.현중오빠 나오고 ㅠ
그리고 인사 한 후에 인터뷰 약간씩하고 나서 정민오빠 이벤트 재시도!!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성공!!!!! 정민오빠 나와서 막 인사하구.. ㅋ

현중오뻐의 골반 튕기기에 자지러지고...
규종오빠........ 어제 정말....... 날라다녔어요 ㅋ 깜짝 놀랐어요 ㅋ
형준오빠는 정민오빠 때리면서 챙기고.......
정민오빠 매우 즐거워보이고 ㅠ
애인만들기 그렇게 바라던 곡을 불러서 ㅠ 행복 그 자체 ㅠ 다들 일어나서 호응하시고 ㅋ
어제 오공일은 서로 발차기하가 챙기다 노래부르다 춤추다 무대를 마쳤답니다 ㅋㅋ

두서없는 글 죄송해요 ㅠ 어제 그 아주머니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ㅠ ㅋ

어젠 정말 다들 애교도 많았고 즐거워보였어요~
그건 우리 완두콩도 마찬가지죠?~~^^



펄있다완두콩님의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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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윤지후 자세한 후기(쪼끔 길어요 ^ ^ )



앞에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공연장에 들어가자 마자 대형 스크린에 현중오빠 사진이 떡하고 걸려있어서 왔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계속 기다리다가 한시간 전부터 사진들 모은 동영상 틀어줘서 우리 팬들은 그거 보면서 착하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러자 9시가 되고... 스크린뒤에있는 문이 열리고 고맙다를 부르며 은색수트를 입은 현중오빠가 등장했어요...

정말 제눈앞에 있는게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진짜 다리도 길고 얼굴완전 작고... 저게 사람인가 싶었드랬죠...ㅋㅋ

팬들 서운할까봐 계속 왔다갔다 거리면서 손도 흔들어 주고 손가락으로 찍어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현중오빠가 인사하는데 직장상사분들한테 아프다고 하고 빠지셨냐고 남편분들은 어떻게 하고 오셨냐고 막 그러시고 ㅋㅋ

제가 준비한 선물 마음에 들어요? 하니깐 팬들이 다 네~~~~~ 그러고...

그러다가 엠씨셨던 김현기씨가 나오시고 윤지후와 실제 김현중을 비교하는 토크가 이어졌어요...

그 질문중에 하나가 우울할때 해소법은? 이였는데 팬들이 트리플~~ 하고 외치니깐 현중오빠가 못알아들어서 뭐요? 그림공

부요? 이러고... 아 트리플이요? 물론 트리플도 있지만 저는 성인이다보니깐 술이요... 그러니깐 엠씨분이 주량이 어느정도냐

고 물어봐서 2~3잔? 이라고 답하니깐 팬들이 거짓말~~ 2~3병이요 그러니깐 팬들이 또 거짓말~~ 그러자 현중오빠가 그럼

같이 먹던가? 교복입은 애들은 빼고~~ 막이래서 팬들은 다 웃음 바다가 되었드랬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꼭 해주고 싶은것은? 이라는 질문에는 발톱깎아주기...라고 대답을 했답니다...

"손톱발톱 깎아주는거 좋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몇개의 질문을 더 하고 내머리가 나빠서를 불렀어요... 근데 중간에 살짝 실수가... 하지만 이쁘게 웃으면서 잘 넘어갔

답니다... (사실 감기몸살때문에 약을 먹고 왔다라구요...)

그후에 범이씨랑 준이씨 오시구... 무대위에 있는 쇼파에 앉아서 현중오빠의 행복이란 을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현중오빠가 성큼성큼 범이씨 한테 다가가더니 얼굴을 쓱~ 손으로 쓸고 급기야는 무릎까지 꿇고....

마지막에는 손으로 몸을 쑥 훑더라구요... 거기서도 완전 팬들 다 터지고 범이씨는 당황하고... ㅋㅋㅋ

그후에 잠깐 토크가 이어졌는데 범이씨랑 사랑하는 사이냐고 물어보니깐 사실 드라마에서 뽀뽀씬이 있었는데 범이가 그때

얼굴 빨개졌다고 현중오빠가 놀려서 범이씨는 아니라고 저는 여자좋아해요~ 이러곸ㅋㅋ

그러다가 꽃남이 시작되서 무대위에 있는 쇼파에서 범이씨랑 현중오빠랑 둘이 앉아서 팬들과 함께 꽃남을 봤어요...

중간중간에 스크린에 현중오빠가 꽃남 보는 모습 찍어서 보여줬는데... 극중 유미라는 아이가 유미는 준표오빠 포기 못해 그

러니깐 현중오빠도 웃기는지 막 웃으시고... 그후로는 시종일관 멍~ 한표정으로 진지하게 감상하시더라구요... (그것마저 귀

여운...ㅋㅋ) 중간중간에 ost나올때마다 팬분들이 다따라부르셔서 되게 웃겼어요~~
그렇게 꽃남이 끝나고...

흰수트에 검은색 가죽장갑... 그리고 선글라스!!를 끼고 현중오빠가 등장해서 솔로곡을 불렀드랬죠...

내눈앞에서 춤을추다니... 정말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진짜 완전 최고로 멋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이제 드라마가 끝났으니 윤지후가 아닌 가수 김현중으로 돌아왔다그러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중오빠 들어가고 나서 유닛멤버들 나와서 U R MAN REMIX공연을 했어요... 정말 규종오빠는 실물이 한 100배는 잘생긴

것 같더라구요... (규럭지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였어...ㅠㅠㅠ)

그리고 나서 유닛 멤버들끼리 인사하는데 형준오빠랑 눈이 계속 마주쳤어요ㅠㅠㅠㅠㅠㅠ

인사하고 나서 내머리가 나빠서 부르려고 그랬는데 MR이 현중오빠 버전이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영생오빠 당황하시고 음

악 끊어주세요~~ 이러시고... "네 어쿠스틱 버젼도 정말 좋지만 오늘은 마지막이니깐 오리지널로 들어야죠??" 이러고 웃으시

는데 웬 아기가~~ 완전 이뻤어요!!

내머리가 나빠서 부르는 중간에 2절 첫부분에 정민오빠 나와서 부르고 BYE BYE~ 부분에 현중오빠 나와서 부르고...

내머리가 나빠서 부른다음 5명이서 인사를 했더랬죠...

현중오빠가 안녕하세요SS501의 리더 김현중입니다 이러시고 각자 있는 타이틀로 소개하는데 영생오빠가 안녕하세요 SS501

의 프린스 영생입니다... 저는 이제 리더 짤렸어요 ~~ 이래서 팬분들 또 빵 터지시고...

현중오빠 연기에 대한 평가를 각자 해주는데 정민오빠는 갈수록 농후해진다고 그러고 ㅋㅋㅋ 그러니까라는 단어를 근깨? 라

고 잘못 말해서 근깨 ? 근깨가 뭐지? 그러고 ㅋㅋㅋ

형준오빠는 오늘 추웠죠? 물어보고나서 연기 좋아졌다고 그러다가 그리스 얘기가 나와서 정민이도 참 잘했어요 !! 그러니깐

정민오빠가 형준오빠 어깨에 기대고 ㅋㅋㅋ

규종오빠는 다 챙겨봤는데 월요일 방송에서 준표 사고나서 119에 전화하는 씬이 좋았다고 하고 영생오빠도 자기도 열심히 챙

그와중에 정민오빠는 맨 앞줄에 계신 팬분들이랑 이야기하고 볼 부풀려서 눈마주쳐 주시고 ㅠㅠㅠㅠㅠㅠㅠ

겨봤고 너무 잘했다고 하시고...

토크가 끝나고 애인만들기를 불렀는데 형준오빠가 애인만들기는 밝은 노래니깐...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이래서 팬분들 다 일어나서 야광봉 흔드시고 현중오빠가 같이 해요~~ 이래서 같이 불렀어요...

현중오빠를 비롯한 멤버 모두가 정말 즐거워서 손도 크게 흔들고 표정도 너무 밝고... 가수로 돌아오니깐 진짜 행복해 보이더

라구요...ㅠㅠㅠ

그러다가 이제 마지막 곡만 남아서... 마지막곡은 뭘까요? 그러셔서 팬들이 데자뷰~~~~~ 이러니깐 네 데 자 뷰 !! 들려드리

겠습니다... 하고 데자뷰 끝나고 정민오빠 부터 차례로 손흔들면서 퇴장하시고... 그렇게 끝났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려고 2번출구 쪽으로 나왔는데 팬분들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셔서 뒤를 보니 벤이 제앞으로 지나가더라구

요... 실감이 안났지만 한 멤버가 조수석에서 핸드폰 불빛으로 인사해주시고~~~ 역시 팬서비스 짱!!!!!!!!1
그리고 중간에 기타도 쳐주시고 앙드레김 성대모사도 하셨어요 블루드라곤!!ㅋㅋㅋㅋ

여담이지만 제옆으로 매니져 오빠랑 사장님이랑 실장님 계속 지나다니셨는데 형진오빠는 귀여우시고 실장님은 키 되게 크시

고 마르시고 잘생기셨드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길죠? 그래도 최대한 기억해서 쓴거니깐 재밌게 읽어주세요~~

저는 정민오빠 그리스 말고는 공방이란것을 가본적이 없는지라...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지만 정말 간게 후회없을 정도

로 알차고 행복한 공연이였어요... 자리도 앞에서 8번째 줄이여서 운도 좋았던것 같구요... 아무튼 우리 멤버오빠들 덕에 좋은

구경 많이하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박말♡님의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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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올리는 굿바이윤지후 후기



3월31일...

완전 두근대는마음으로

등교해서 시험보구

종례끝나니깐 3시7분.....

30분까지 범계역으로가서

택시잡아서 타고

도착하는데 요금이20600원....

4시 20분쯤도착해서

들어갈수있을거란 마음으로

선착순으로갔죠..

1101번이더군요...

어째뜬 절력질주를해서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갓죠

근데1070번에서 짤렸다는

얘기가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더니

강친들은 들어갈수있을지 없을지

장담을 못한다더군요...

그래도 기달렸어요

한 2시간 30분정도 주차장에서 기다리는데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날씨가....ㄷㄷㄷ

무튼 거기서 3시간 30분쯤 기달렸어요.

추워죽겟는데 기달렸어요.

기다리면서 친구도 사귀고 얘기하는데

재밋었죠...

강친들은 못들어갈꺼라고 자리없다고 댁에 가시라고하고...

들어간분들한테 전화해보니깐 좌석이 반이나 비어있다고하고

근데 옆에 주차장에서 관광버스가 10개씩 막들어오기시작하더니

차대절한분들은 다 들어가셨더라구요...?

심지어 선착순줄있는곳을 지나가는데 선착순으로 기다리는분들을

밀치더니 번호는 다 섞여버리고....

제가 돌아다니면서 번호물어보는데

어떤분은 번호도 안받고 앞줄에 있더군요?-_-

"저기요 번호없으신데 왜 여기계세요?뒤로가세요.이렇게 매너없이굴면안돼죠"

이랬는데도 안가길래 강친불러서 뒤로보냈죠+_+

선착순으로 일찍부터 와서 기다린 트리플들은 못들어가고있는데...

솔직히...기분..나빳죠...근데 어째겠어요..지방분들인데...

근데 점점 앞에분들이 한분한분 줄어들더니

좀있음 들여보내준다더군요????아싸라비용!!!!

겨우겨우도장받고들어갔어요..

근데 도장받을때도 그냥 아줌마팬..?그냥 아줌마가 쫌 매너없이굴어서

뒷분들다못들어갈뻔했어요.

그래도....잘은모르겠지만 나름 많이 들어갔을꺼에요..

그리고 이호연님이 트리플욕하지말라고 강친한테해주고..

나름 기분좋았던것같애요ㅎ

결국 들어갓는데 자리는 맨뒤에서2번째...(미니콘땐3층뒤에서4번째ㅜ)

무튼 들어가서 기뻣죠!!ㅋㅋㅋ

근데 옆에분들이 야광봉안들고있길래

저하고제친구는두개씩들구다니거든요...

그래서하나씩 드렸죠...근데그분들...김범님얘기에만 반응하더니

꽃남관람하기도전에 제 야광봉 망가트리고 가시더군요...

또 옆에있는분은 꽃남관람할때 이민호님대사에만 반응하시구....

뭐...찝찝햇어요...

근데 현중오빠가 조용한분위기 기타치는데 계속 만원경으로 보다가

너무허탈해서"아 존나 머싯따" 큰소리로

이래갔꼬ㅠㅠㅠ쪽팔렸어요ㅜㅜㅜ

어째뜬 정민오빠봐서 기뻣구요ㅜㅜ끝까지..끝께?ㅋㅋㅋ

집에올때도21000원쯤내고 택시타고왔습니다...

차대절안돼서 슬픈 경기도人


후기가 자세하지않아서..ㅠㅠ죄송해요~




홍주야님의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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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31 Good bye 윤지후 후기 (자세하게 썼어요)





경남 창원에서 차대절 받아서 왔는데 저희 지역은 진단평가를 쳐서..
4교시까지만 치고 조퇴하고 친구랑 같이 갔어요~
몰래몰래 찍은 동영상이랑 사진있는데 올리는 법을 모르겠네요;;
그래서 글로만 쓸게요!


12시 45분에 학교 시험이 끝나서 부랴부랴 집에 도착해서 옷갈아 입고 1시 20분?25분쯤에
차에 도착해서 김밥먹고 갔어요.
차안에 들어갔는데 저랑 제 친구가 너무 어린것 같은거에요.
자리 두리번 거리면서 찾고 있는데 어떤 분이 사진?같은걸 주시더라구요!
현중오빠 사진 두장에 'Good bye......윤지후""Don't forget 31..mar.09""그리고...welcome to 김현중!"
선신?선산?아무튼 어떤 휴계소에서 과자랑 음료수도 사고~
다음 휴계소에서는 안나갔어요ㅋㅋ;
근데 제가 타고 가는 차도 현중오빠가 보내줬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차 막 만지고?그랬어요.
포토501 디비디 보여줬는데 조금 보다가 너무 피곤해서 잤어요.
그리고 입금했던 만원을 돌려주면서 부산트리플이라고 조그마하게 적혀있는
지후선배의 캐리커쳐가 양면으로 그려져 있는 휴대폰고리를 선물받았어요!


그리고 도착했는데 제가 입금을 너무 늦게해서 너무 뒤쪽인거에요..138번이였어요..ㅠ.ㅠ
아무튼 줄을 서서 기달렸다가 입장할때 도장찍은거!너무 기분 좋아서 사진도 찍어놨어요~
엠넷에서 촬영와서 앞쪽에 어떤분 인터뷰하는것도 보구..(학교 시험 한교시 빼먹고 와서 티비에 혹시나 잡힐까
조마조마 하면서 지나갔어요~이런거 스릴넘쳐서 좋아요!)
입장하는데 자리가 너무 벽?쪽인거에요..게다가 뒷번호라서 더 멀구..
근데 사람들이 갑자기 앞쪽으로 우르르 가시길래 따라 갔다가 대구 경북쪽에 앉아서 봤어요~
부경임원분들은 안보이시구 제가 대구경북쪽에 앉아서 그쪽 임원분에게 편지랑 선물 주고 왔어요.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일단은 좌석 하고 그거 맨첨에 뜨는 사진?; 그런거 찍다가
UCC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거 틀어줄때 저희쪽은 거의 소리 안지르시길래 저 혼자 지르면 좀 그럴거 같았는데
어차피 나중에 다 하게 될거니까 막 소리지르고 그랬어요!
풍선 나눠줄줄 알았는데 안나눠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풍선 2개씩 샀어요.
불 꺼져서 어두워지고 영상 막 나오고 현중오빠가 고맙다 부르면서 나오는데ㅠㅠ
너무 좋은거에요!!막 소리 지르시니까 저도 소리지르고 떼창 하시길래 저도 같이 했어요.
노래 마쳐서  소리지르구 엠씨 김현기씨 오셔서 '다재다능한 윤지후!'이런식으로 영상뜰때 너무 웃긴거에요~
그리고 기타쳤었어요!
안경이 두개 있는데 지금 끼는것 보다 다른게 더 선명하게 잘 보여서 그거 끼고 오려고 했는데 깜빡하고
못끼고 온거에요!그래서 그냥 망원경으로 봤어요.근데 전 망원경을 4500원 주고 직접 사왔는데
여기선 제꺼보다 더 잘 보이는게 3000원에 팔더라구요.피 같은 내 돈!
망원경으로 보고 직접 눈으로 그 꿈같은 모습을 보고!
그러고 내머나 부르시는데 저만 그랬나?마지막쪽에 좀 다른것 같은거에요.
근데 그래도 계속 따라 부르고~
그리고 나서 김범씨랑 김준씨가 오셨다고 무대에 올라오시는거에요~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x501!
주변이 너무 시끄럽고 마이크가 웅웅 울려서 말은 제대로 못들었는데
빵빵 터지는 말들은 제대로 들어서 같이 웃었던것 같아요~
범이씨랑 준이씨가 현중오빠 말하는데 준이씨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크게!!!"
이러니까 엠씨분이 마이크 바꿔 주셨어요.
손톱발톱깎아주고 싶다는거랑~주사 없다고 하니까 못믿겠다는 팬 반응에 같이 먹던가~
라고 말하는거랑 김범의 귀여운 사진(?)을 유출 시키겠다는 말,김준씨는 정말 사기꾼(?)같다는 말..
너무 재밌었어요!


무대에 앉아계신 범이씨랑 준이씨한테 행복이란 부르면서 가서 손 내미셔서 얼굴 쓰담으시고!
무릎꿇으시고!그래서 제가 "둘이 사귀냐!!!!!!!!!"이렇게 소리질렀어요.(원래 제 목소리가 엄청 큰데 기뻐서 그랬는지 목소리가 크게 안나오는거에요.좀 안타까웠다 할까..무튼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준이씨한테는 몸?아무튼 쓰다듬으셨어요.
그리고 다시 토크 하는데 범이씨가 뽀뽀신에서 볼이빨개졌다는 말에 "저는 여자좋아해요~"이러셨는데
친구가 계속 뭐라고 했냐면서 물어봐서 잘 못들었어요.
그리고 현중오빠 말하고 범이씨가 말하는데 팬분들이 전부 "어~~~~~~~~~~"이러시는거에요!
근데 무대에 계신 현중오빠랑 범이씨,준이씨,엠씨분은 모르시니까 어리둥절 하셔서 팬분들이
"뒤에!!뒤에!!"이래서 돌아 봤는데 스크린에 '잠시후 꽃보다 남자 마지막방송이 시작됩니다.'였나 아무튼
그런 내용이 써있었어요!
그래서 현중오빠랑 범이씨 준이씨 엠씨분 말하는거 듣다가 차안에서 음료수랑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화장실에 가는데 팬분들이 씨에프를 다 따라 부르시는거에요.
그게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드라마 하고 있는데 무대위에 쇼파에서 다 보시다가 갑자기 현중오빠랑 범이씨가 가셔서 막
꾸벅꾸벅 인사를 하시고 자리에 돌아왔는데 준이씨가 없어서 준이씨가 가신걸 알았어요.
꽃남 보는데 범이씨랑 준이씨랑 현중오빠 나오면 전부다 소리지르시구ㅎㅎ
유미?나올때 전부다 싫다면서 소리지르시고,잔디가 수영장에서 빠지려고 할때 지후선배 자켓을 입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팬분들이 "지후옷!!!!!!!!"이러니까 딱 옷을 벗고 물에 빠지더라구요.
그게 너무 웃기면서 신기했어요!
현중오빠 범이씨 준이씨 나오기만 하면 소리지르시구~유미가 한마디 말할때마다 소리지르고..
오에스티 나올때 따라부르시는데 그게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드라마 보면서 무대 양 옆에 있는 작은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현중오빠 얼굴을 찍어서 보여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그거 뜨면  저는 망원경으로 그거 보면서 드라마도 보구 그랬어요.
근데 팬분들이 소리지르고 그러실때 약간 웃으실줄 알았는데 드라마에 푹 빠지셨더라구요.
한번인가?웃으시고~스텝분이랑 귓속말 하고 범이씨랑 귓속말 하는거 봤어요.


드라마가 거의 끝나갈때쯤 현중오빠가 갑자기 걸어서 나가시는거에요
그래서 "어디가!!!"이러니까 나중에 마이크하고 장갑을 끼고 나오시는 거에요!
그리고 나서 범이씨 가시구 아까 등장했던 문?거기로 들어가시더니 노래 부르시면서 나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춤추면서 노래부르시는데..아 진짜 멋졌어요ㅠㅠ친구는 계속 몰래 동영상 찍고 있었는데
저도 저도 몰래 몰래 찍다가 그거 조금 찍고 있는데 저장공간이 없다고 뜨는거에요.
집에서 사진 필요없는데 다 지우고 왔는데 더 없다고 해서 지우다가 좀 못찍고..
그리고 나서 유닛오빠들이 나오는거에요.
막 소리지르다가 응원법 하고!근데 거기서 또 저장공간이 없어서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휴대폰은 화질도 그렇게 안좋고 확대해도 가까이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노래따라부르는 제목소리만 찍혔어요ㅋㅋ!
유얼맨 끝나고 나서 내머나를 부르겠다고 했는데 현중오빠가 부르는 어쿠스틱 버전이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팬분들이 "이거 말고!!!!!!!"이랬는데 규종오빤가?영생오빠가 "이거 아니에요.음향 꺼주세요~"
이래서 저희 또 소리지르고!그리고 나서 영생오빠였던것 같은데 "노래 부르기전에 긴장감을 좀 조성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저희 또 웃으면서 조용히 하고!내머나 부르는데 2절쯤인가?정민오빠가 부르면서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막 엄청 소리지르고!!!정민오빠가 나오고 나서 그 흥분(?)이 아직 채 안갔는데 현중오빠가 또 부르며서 나오시는거에요!그래서 또 소리지르고 노래가 마쳤어요.그리고 나서 엠씨분이랑 같이 이야기 하는데
한명한명 소개 하라고 했어요.
현중오빠가 "그럼 인사부터 하고 할까요?지금 제가 리더인가요?"이런식으로 말해서 사람들 웃었어요.
정민오빠 소개하는데 여기서 정민오빠 차례에서 막 소리지르시고 아마 이때였나?
생일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말에 묻혔어요.
형준오빠 소개 하는데 정민오빠가 형준오빠 뒤에서 웃긴표정(?)두번이나 짓고!
규종오빠 소개하고 영생오빠 소개하는데 "돌아온 프린스 영생입니다"이렇게 말하고 이제 리더 자리 뺐겼다면서 그런식으로 말해서 사람들 웃었어요.그리고 현중오빠 소개하고 앞으로 활동계획 말하는데 원래 7월달에 앨범내고 콘서트 한다 했는데
8월달로 말하는거에요.미뤄진건지 아니면 아직 확실한게 아니라 이때쯤으로 말한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식으로 말해서 주변 사람들이 "7월달이라며!!"라고 소리질렀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자뷰 부르고 끝났는데 정민오빠랑 형준오빠랑 장난치고~그랬어요.
노래 끝나고 사람들이 앵콜!이라고 했는데 그냥 가더라구요.


마치고 나서 대구경북임원분이 대구경북은 여기서 기다리라고 하셨는데 부산경남은 그런말이 없어서 저랑 친구랑
그냥 밖에 나와서 차 주차되어있는데 찾아 갔어요.
차에 앉아서 있는데 인원수 확인하고 가면서 포토501 디비디 틀어주셨는데 그거 조금 보다가 집에 있어서 봤던거라
그냥 잤어요.
간식준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어서 휴계소에서 내려서 뭐 사지도 않고 편의점에 들리지도 못했는데 아무것도 못먹어서
배고프더라구요.그래서 잤어요.




중학생인데다가 지방에 살아서 볼 기회가 별로 없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겨서 친구랑 같이 갔네요.
다음에 서울콘서트 하면 같이 못간 친구들도 간다고 같이 가기로 약속했어요!
근데 그게 7월중순이나 말이나 8월 초 쯤이여야 방학이라 갈텐데..^^;
아무튼 너무 재밌었어요!
집엔 한 4시10분쯤에 도착했구요~
휴대폰이랑 디카로 찍은거 다 확인하고 자느라 4시30분 넘어서 잤네요.
근데 동영상이랑 사진이 전부다 흔들리고 그래서 건질건 없었어요.
그래도 뿌듯하네요.다음부터는 사진으로 안찍고 눈으로만 봐야겠어요.
눈으로 보랴 사진찍으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요^^;;
다음에 또봐요~



훈아이돌님의 게시물입니다.






빈정수달
커플링거론 하지말아주세요. 601은 커플링 발언 안됩니다. 09-04-01
17:03:08
 


꽃돌희
후기 잘봤어요^^ 간당간당하게 들어가셔서 더 고생하셨겠어요.. 그래도 들어갔으니 헝헝.
그러게요.. 커플링발언은 빼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09-04-01
17:07:09
 


더블밀크볼
빈정수달,꽃돌희
다른 까페에서 썼던걸 똑같이 베껴온거라 ㅠㅠ
커플링반언 못뺏네요 뺏어요!!
09-04-01
17:12:28
 


근디영생
악악!최더에서뵜어요ㅎㅎㅎㅎㅎㅎㅎ'뷰'님아니신가...?!?!
하여튼넘부러워요ㅜㅜ
09-04-01
17:37:08
 


더블밀크볼
근디영생::
네 저 뷰에요 ㅋㅋㅋㅋ!! 못가셨구나 ㅠㅠ
09-04-01
17:39:19
 


근디영생
네최더에서도글보면서엄청부러웠.......죠...흐흑ㅜㅜ어차피멀어서못간다는..후기보면서배아파하고있어용..흑 09-04-01
17:40:15
 


I♥오공일
저는 다른 지역에 살아서 갈 생각도 못하고 끙끙 거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적어주시니까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부러워요!!!
09-04-01
18:35:13
 


러블리민♥
전 933번이었어요ㅋㅋ 986..너무아깝네요ㅠㅠㅠㅠ그래도 좀 앞에 들어가셔서 다행이에요.
전 R8구역끝줄이었는데ㅠㅠ 얼굴이 안보였어요ㅠㅠ
09-04-01
18:59:27
 


콘소메
아 저도 그냥 공석 기다릴껄요 ㅠㅠㅠㅠㅠ 아 뭐...... 너무늦어서 번호도 안주던만요...흑...
진짜 완전 개고생하면서 갔는데...........
09-04-02
00: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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