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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시청자로 만나요.





◈   ◈   ◈



우선 이 기사와 논제(?)를 처음 접한 곳은 제가 종종 들르는 모님의 블로그임을 밝힙니다.
블로그의 이름이나 주소는 저 나름의 판단 하에 언급을 생략하기로 하겠고요.

다음으로는, [모니터]란 카테고리를 사용하였지만, 제 모니터가 되지 못함을 밝힙니다.
모니터는, 기사 내에서, 리필의 시청자게시판에서, 기자와 시청자분들이 이미 해주셨으니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 기사의 네모칸 만을 읽어보셔도 대강의 문제 파악이 가능하실 겁니다.
실제, 제가 리필게시판을 가서 십여분 남짓 살펴본 결과, 예. 무려 [그루넷]의 기사임에도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커녕, 동감만 해야할 정도로 사태는 적잖이 심각해 보이더군요.

감히 더블에스 팬들은 리필 시청자 게시판에 발길을 삼가자, 이런 촉구를 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발길을
끊는 것은 팬으로서 방관이요, 나태함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출신(?)을 불문하고 우리가 이 곳, SS601에서
더블에스팬으로 만나듯, 리필 게시판에서는 오롯한 리필만의 시청자로 만나 작품과 배우 김현중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건설적인 글을 주고 받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답니다.

팬질은 팬사이트에서. (혹은 최소한, 연예포털사이트에서.)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오로지 시청자로서.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어려울 일 없는 실천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팬들은 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더블에스 팬들은 정말 연령층이 좀 높은가봐."
"더블에스 팬들은 다른 아이돌 팬들과는 다른 것 같아."

이 소리, 이번에는 리필 게시판에서 들어내 볼까요, 한번?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



현중이 두볼
그 목표, 트리플 모두다 같이 꼭 이루도록 해요~!! ^-^/ 05-11-12
16:30:39
 


inu
그들만의 리그, 란 표현. 들어보셨나요? 아이돌팬으로서, 그것도 대중친화적 매력 및 어필이 방향인 아이돌팬으로서 참 두려운 말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시트콤으로 대중 앞에 선 횽아를 팬들만의 전유물이라 보긴 늦은 감이 있죠. 제작사마저 소속사인 작품에, 팬들의 지나친 극성은 더더욱 대중과 김현중 사이의 괴리감을 형성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자칫, 반감 내지는 안티라는 역풍을 몰고 올 수도 있고요. 리필의 게시판은 참으로 조심스러운 곳이 아닐 수 없네요, 생각해 볼수록. 05-11-12
16:34:06
 


옹알이수달
네네. 아무리 우리가 좋아하는 현중이라지만 너무 칭찬만 하고 감싸기만 하지말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지적해 주고 쓴소리도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05-11-12
16:36:31
 


brook
시청자게시판가보니까 울팬들 아니면 아예글들이 없던데 ;;그나마 울팬들이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주는것같던데-_-; 05-11-12
18:21:18
 


inu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 같네요. ^^; 제가 염려하는 건 팬들만 잔뜩 몰렸다 싶어 오셨다가도 그냥 발걸음을 돌려가시는 일반 시청자분들이고요. 05-11-12
18:31:59
 


허수달이최고
저도 시청자 게시판 보고 깜짝 놀랬었어요. 시청소감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 제목에도 온통 현중이 이름이고 내용도 그 날 현중이 방송 장면에 따라 팬페이지류의 글이 난무하더군요. 처음 캐스팅을 보고 아이돌이 출연하는 시트콤이라 선입견을 가졌을 시청자들도 있을텐데, 그 선입견을 굳히기 시키지 말자구요. 05-11-12
20:13:25
 


Flora
동감이에요. 처음에 홈페이지가 오픈했을때도 제목에 온통 현중이어서 왠지 모를 민망함이 있었지만 괜찮아질줄알았는데 점점 이상한 글들이 많아지더라구요. 특히나 분량을 무작정 늘려달라는 글이나 시청률은 다 현중이 때문이라는둥 부끄러워지는 게시판이에요. 다들 자제하셨으면 좋겠어요. 현중이에 관한 소감은 팬페이지에서하고 그곳에서는 드라마 전반적인 애기를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05-11-12
20:19:34
 


호호소녀
저두 게시판의 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팬분들이 현중오빠 왜 안나오냐는둥 피디님 미워요 키스신에 대한 불만들....이런류의 글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일반인분들이 게시판에 글쓰러 왔다가도 그냥 가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애요... 그러지 않았음 해요.. 전 시트콤 자체를 즐기며 보고있거든요 재미있어서요..많은 팬분들도 그냥 즐겼으면 좋겠어요...1년동안이나 볼수 있잖아요 너무 서두르지 않았음 하네요...더블에스 팬답게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리오빠 어땠어요 저땠어요" 보다는 전체적인 모니터 내용의 글을 쓸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우린 할수 있어요.. 05-11-12
20:30:39
 


sunshine
초기에는 들어가보고, 요즘엔 않들어 가봤느데.. 그때부터도 온통 리다 얘기 뿐이더라구요. 아직 시트콤이 시작하기전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도 그런가보네요-_-; 예쁘다, 귀엽다, 멋있다 이런말은 팬사이트에서만 해도 될말 같은데.. 물론 이런말 듣자고 하신건 아닐테지만, 잘못된 사랑방법으로인해 안좋은 소리 들을 수도 있다는걸 염두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05-11-12
20:42:41
 


only
첫 방송 시작 하기 전부터 게시판을 보면서 조금 우려되긴 했지만, 격려차원에서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방송을 시작하고나서는 뭔가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우리 멤버들을 서포트 해주는게 어려운 뭔가가 아니고, 이런 시청자 게시판을 일반 사람들이 볼때 좋은 기분으로 보고 돌아가고 참여할 수 있게 하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이쁘게 꾸며보자구요~ 05-11-12
21:08:49
 


LOVE
음..
확실히 아직은 좀 더 기다리는 게 필요한데.
우리 팬들, 좀 더 참아봐요^^;
05-11-12
22:24:55
 


몇몇 모르는 사람들은 현중이를 신인연기지라고도 판단할 수도 있기에 .
조금 자제하는 모습 보이면서 시트콤에 좋은 관심을 많이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현중이가 나와서가 아니라 진짜 볼만했다니깐여!
05-11-12
23:08:10
 


제제
동감입니다. 현중이 멋지고 이쁜건 말 안해도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이니까 멋진 현중이 얘긴 우리끼리 하고 시청자 게시판에선 시트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05-11-13
01:05:34
 


바루군
이미 시청자게시판에서는 트리플분들께 반감사신분 많으신듯..
조금씩만 자제해봐요..
05-11-13
08:54:23
 


수달달달
비평까진 아니지만 잘한점과 아쉬운점을 말할 수 있는
팬들이되자구요
05-11-13
11:21:30
 


가온누리
적지 않은 분들이 자꾸 팬심 좀 자제하자고 하십니다.
근데요............................................................
솔직히 우리가 언제 아가들이라고 입에 발린 조은말만 했다고 그러시나요??
우리는 차고 넘칠 정도로 아가들에게 비판(비난이 아닌) 많이하는 팬입니다.
다 아시지 않습니까?? 일단, 저부터 그런 팬인걸요.

비판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아가들에게 약이 될 수 있는 거겠죠.
하지만 요즘 아가들, 데뷔 초 보다 많이 주눅 들어있어 보여서요.
이런 글 보면 공감도 가지만 이렇게 자제하자고 장려를 할 만큼 팬분들이
심하게 서포트 하는건 또 아니라고 보여져요.

따라서 타 팬클럽에게는 적당할 지 모르나 울 트리플S에겐 약간 맞지 않는 글인거 같습니다.
요즘 아가들 보면 많이들 안쓰럽지 않으신가요?
좀 용기를 주자구요. 넘 질책만하시려고 하지 마시고......T^T (너만 잘하면 돼~!!!...;;;)

글구, 무엇보다 사.리.되. 게시판엔 일반인들이 많지 않아요. 거의 팬분들이죠.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되면 이 글처럼 울 팬분들이 좀 자제를 하긴 해야겠네요.;;
지금은 그나마 울 팬분들 때문에 게시판 분위기가 좀 나는것 같으니까 긍정적인면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걍 제 갠적인 의견이예요. 뭐 직우에는 여러사람이 공존하는
거닉하요. 이래서 민주주의가 조은거 가타열<- 딴 소리.......;;;;;;;;;;
05-11-13
16:00:53
 


Kate
가온누리 말씀에 동감 T_T 05-11-13
17:48:24
 


violet flow
가온누리 님 말씀에도 공감이 가지만 시청자게시판 한번 가보시면 다 이해가 될 듯해요~
팬인 제가 봐도 상황파악 안되신분이 많아요~ㅠㅠ
다짜고짜 분량늘려달라는 얘기(저도 예고편으로 좀 낚긴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현중이가 출연안하면 시청률 안 올라간다는 분, 키스신 얘기 등 팬심으로 보기에는 심하신 분 많으신거 같아요~저두 한 몇 페이지 읽다가 얼굴 붉어져서 나왔어요..
너무 민망하고 같이 출연하셔서 열심히 연기하시는 연기자분에게나 시청소감 올리러 왔다가 울 팬들 장악한 거 보구 쓴 웃음 짓는 분이게 너무너무 죄송하더라고요~
현중이보다는 사랑리필이라는 드라마에 집중해줬으면 좋겠어요~
(전 완젼 몰입하면서 사랑리필 시청해요~ㅎㅎ)
서로 같이 잘되야 좋은 거잖아요^0^ 우리 서로 노력하고 자제 해 봐요^0^
(가온누리님 태클 아니에욤~~저 소심함^0^)
05-11-13
18:00:37
 


라이너스
네 저도 블로그에서 저 글을보고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현중이로 인해서 게시판이 활성화 되는 면도 있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도 신경쓸 필요가 있는것같아요. 모두가 다 지키기는 어렵지만..조금만 노력하면 좋을것 같아요..
05-11-13
19:06:45
 


가온누리
[객관적인 평가] 좋다 이겁니다.
문제는 그렇게 했다간 안티로 몰리기 쉽상이라는 거죠.

또, [일반인들 인상 찌뿌리게 하는 일 만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공감은 합니다만,
문제는 그 홈페이지에 일반인들은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나마 현중이로 인해서 게시판이 활성화 되고 있으니까요.

현중이가 지금 첫 연기 도전이라고 해서 마냥 신나고, 설레여 하는거 아니잖습니까?
새로운 분야에 첫 발을 내딛은 만큼 여기 저기서 집중되는
시선들 땜에 많이 부담스러울 겁니다.

근데 여기다 대고 차마......."팬 매너 좀 있어보자"며 객관적인 평가까지는
못해주겠습니다. <-이제 그만...............-_-;;;;;;;;;;;;;;;;;;;;;;;;;;;;;;;;;;;;;;;
05-11-14
00:12:21
 


신문지
확실히 무조건 적인 칭찬 일색은 본인 입장에서도 난감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칭찬이 있다면 분명 잘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질책 또한 필요하지요.
적당한 반응이 필요하다는 것- 중요할 것 같군요.
05-11-14
20:48:26
 


후루룩쩝
이런 기사가 한 번은 뜨리라고 예상은 했었습니다. 저도 일반 시청자의 의견을 보고 싶어 게시판에 들어갔다가 뜨헉, 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누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만(팬심으로서의 칭찬과 격려는 팬사이트에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에), 모쪼록 현중이나 더블아가들에 대한 선입견을 불러일으키지 않는 방향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5-11-15
00:25:59
 


라이너스
가온누리 님의 말도 틀린건 아니지만...
우리 팬들 한다면 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무조건 적으로 현중이에 대한 찬사보다는.그날 그날 시트콤 내용에 대한 후기 라던가...
그런것들도 쓸수 있잖아요^^ 우리가 마냥 설레는 것도 맞는 말이지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조금만 신경써봅시다~
05-11-15
09:50:38
 


뱃살수달
가온누리 님 공감 투~!!` 05-11-16
21:42:15
 


DSP IVY
흐미.. 05-12-01
01:36:03
 


늑대
아후... 06-01-17
21:38:16
 


인형준쵝오
>.< 06-05-28
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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