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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 따로 또 같이!



김현중 이어 박정민도 독자적 활동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3인조 모색

전 소속사와의 계약만료, 리더 김현중의 독자적 전속계약으로 궁금증을 더하던 인기 남성그룹 SS501의 향후 행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우선 6월 중순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김현중에 이어 박정민도 독자적으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SS301’(더블에스삼공일)이란 예명의 유닛으로 활동했던 허영생과 김규종, 김형준은 함께 팀을 이뤄 가수로 활동할 전망이다.

SS501의 측근들에 따르면 평소 연기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박정민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아줄 새로운 연예기획사를 물색하고 있다. 그러나 허영생과 김규종, 김형준은 솔로 활동보다 함께 팀으로 활동하기로 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다.

SS301로 불리는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등은 현재 가요계 FA시장에서 일선 음반기획사들의 집중적인 영입대상이 되고 있다. 이들은 몇몇 기획사들로부터 거액의 계약금에 영입제안을 받았지만, 그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건실한 기획사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의 한 측근은 “계약금도 물론 중요한 요소겠지만, 멤버들은 자신들이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인지, 또 실제로 그럴 만한 능력을 갖췄는지를 따져보고 있다”고 밝혔다.

SS501의 멤버들이 각각 새로운 기획사와 손을 잡게 되면 당분간 SS501로 활동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SS501이 현재 대만에서 인기가 높아 해외무대에서는 빠른 시일 내 함께 프로모션 활동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1+1+3’으로 나눠진 SS501의 행보는 기획형 아이돌 그룹의 원조로 꼽히는 H.O.T의 해체 후 행보와 비슷해 눈길을 끈다. H.O.T는 2001년 해체 후 문희준과 강타는 솔로가수 변신했고, 장우혁과 토니안, 이재원은 jtL이란 그룹을 결성해 활동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사진출처|ss501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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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ports.donga.com/3/all/20100729/30205164/3



정미니 러브
아...정민오빠 새둥지 찾는건가요ㅠㅠㅠ
그럼 영생규종형준오빠는 삼공일하고ㅠㅠ
정민오빠 연기가 하고팠나봐요ㅠㅠㅎㅎ
어쨌든 저희 트리플들은 오빠들을 응원할거예요!!
10-07-30
08:13:03
 


몽키럽빠나나
네.. 응원할께요~

그럼 멤버 모두 DSP 존속 Ⅹ인거죠?

프로젝트성 그룹은 노땡뀨랬는데ㅠ
10-07-30
08:20:04
 


TIkTOK
으음... 솔직히 말하면 그나마 영생오빠, 규종오빠, 형준오빠가 같이 활동한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기뻐요ㅠㅠ
현중오빠랑 정민오빠는 연기자로 볼수 있을거같고 영생, 규종, 형준오빠는 가수로 활동 하는거 볼수있으니까.....
좋은 회사 만나서 다 잘됬으면 좋겠어요^^
잠시 각자 활동하다가 언젠가 다 합쳐서 5명이서 정규 2집 낼수 있겠죠??ㅠㅠ
10-07-30
08:20:06
 


마끼야또
그래두 다행이네요ㅠㅠ세명이라두같이활동할수있다는게....!!
정민오빠두하고싶은연기두할수있고...ㅎㅎ
지금은이렇게뿔뿔히?흩어지지만
그래도 다들 사이좋게 지냈으면좋겠어요ㅠㅠㅎ
10-07-30
08:36:41
 


수작강아지
아직 계약된거는 없는 거군요.

하긴 한명이 이미 본인이 원하는 길로 간 마당에
나머지 4명도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을 하는 게 당연한거겠죠.
누군들 그러고 싶지 않아서 그동안 5명이 재계약하기를 조율했겠어요.
이미 틀어졌으니
차선을 택할수 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정민인 처음부터 연기를 원한다고 늘 말했던 점
다들 알고 잇는 거고요.

모두 서로 충분히 상의하고 잇는 것 같으니 다행이에요.

모든게 결정이 되고 나면 깔끔하게 말해주리라 믿어요.
10-07-30
08:37:43
 


써니사이드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전 이 구절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멤버들의 뜻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팬들이 나서서 설왕설래해서 더블이들이 설 자리를 없애버리지만 않으면 될 것 같아요.
각자 하고싶은 일 맘껏하며 가진 바 역량 뽐내서, 모두 쓴 회식자리가 아닌 기쁜자리로 다시 만나길 바라요.
얼른 남은 일들 마무리돼서 모두들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그간 활동이 너무 적었어요 정말. ㅠㅠㅠㅠ
10-07-30
08:38:10
 


반짝햇살
전..솔직히 말해 아직 믿고 싶지 않네요.
기사에서는 연예기획사를 물색하고 있다고했지, 아직 확정됀건 아니죠? 그렇죠 ? ㅠ_ㅠ..
전 멤버들이 연기를 하는것도 물론 좋지만,
가수를 할때 제일 좋은것 같아요. ^^;
뭐 이래저래 결과가 나더라도 5멤버 좋아하는건 변함없지만요.
10-07-30
08:38:41
 


기다림
예전부터 정민이가 연기에 욕심이 많았는데..
정민이를 잘 지원해줄 수 있는 든든한 회사와 계약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영생,규종,형준이가 함께 한다니 소식이 들려오니 정말 기쁘네요..
너희들이 어떠한 선택을 하든 무조건 지지해 줄 것이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하며 지금보다 더 많이 서포트해 줄께...
나와만 줘...정민이 드라마 찍으면 꼭 본방 사수할께ㅎ
울 영생이 규종이 형준이...그냥 나와만 주세요...앨범 마구마구 구입해줄께요...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 우리 같이.... 더 위로 훨훨 날아봐요♡
10-07-30
08:38:57
 


상큼
아직 정해진게 아니군요..정해지고 나서 멤버들한테 듣고 싶은데 자꾸 기자들은 가만히 내버려두질 않네요
어차피 5명 재계약은 물건너갔고 여태까지 네멤버가 계약을 안한걸로봐선 다들 한꺼번에 움직이려고 한거 같은데 제대로 되지 않은것 같네요..다들 충분한 상의로 결정 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낫음 좋겠어요
10-07-30
08:40:37
 


누나야~
기사가 사실이라면 멤버들끼리 상의해서 결정이 된거네요.
아직 기획사를 찾지는 않았고 현재 제의를 받은곳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듯..
거취가 결정된건 아니지만 앞으로 SS501의 운명은 결정된듯 싶어요.
어떤 방향으로든 그들이 충분히 상의해서 나온 결과라면 응원합니다.
영생,규종,형준이의 노래를 앞으로도 계속 들을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또 고마워요.
모두 함께 할 수 있다면 더더욱 좋은 일이겠지만 이미 틀어졌으니 차선으로 가장 좋은 선택을 했으리라
믿습니다.
10-07-30
08:49:18
 


16월
이제 실실 소식이 전해지고 있네요...

잘되가고있는거 같아요... 정민군이야 음악으로 먼저 시작했지만
원래는 연기자가 꿈이였고 규종.형준.영생군은 아직은 음악에 욕심이 많아
그래도 같은 생각에 흩어지지않고 같이 음악 활동을 이어가니 다행이구요
같이 활동하며 각자 솔로나 기회가되면 연기도 할테고..
우리들이야 당연히 모두 같이 하면 좋겠지만 너희들도 같이 이어갈려고
애쓴거 우리도 다 아는데뭐.. 괜찮아 그건 5년여동안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줘오면서 많이 사랑했고 그들에게도 많이 사랑받아왔으니까...
앞으로는 멤버들각자의 행보에 지지하며 그들의 활동에 열심히 응원하면 될꺼같아요
조만간 4멤버들 회견나오겠죠 우리 아이들 잘밀어주고 활동에 많이 지원해주는
그런 좋은회사와 계약 마무리 잘되길 바래요...
아자!!! 우리 501일 그동안 근 몇달 맘고생 심했을텐데 힘내고 아프지말며
속상한일없이 계획한대로 잘 되서 우리 멋진모습과 멋진 음악으로 다시 만나자
아침부터 왠지모르게 두근두근하지 그다지 나쁘지않은 기분에 살짝 설레니 좋구나...
규종.정민.형준.영생님아~~~ 보고싶어ㅠㅠㅠ
10-07-30
09:04:04
 


rla67
역시 정민군은 저번에 났던 4월에 구두로 약속 8월 상장된다던 중국기업 기사는 100%로 기사 설레발이였군요..발로 기사쓰는 기자들
정말 연기 지원이든 노래지원이든 빵빵하게 해주는 소속사이길 바래요..
규종 형준 영생도 좋은 소속사 얼른 찿길 바래요...언제나 응원합니다
10-07-30
09:09:59
 


류니달
모두 다 정해져있는 상태에서 발표만 먼저한것과, 그 발표로 인해 나머지 멤버들의 결정이 달라진건 확연히 다른거죠. 10-07-30
09:11:43
 


lucia
먼저드립하는 분 또 나오셨네.
처음 계약 하고 발표한 얘랑 한달동안 끙끙 앓다가 4명이서 합의하고 결정한거랑은 전혀 다르죠. 글 못 읽으시나?
이 기사도 확실하게 어디어디랑 계약했다가 아니라 추측성 기사일뿐더러 6.29에는 키이스트에서 '먼저' 보도자료 뿌린걸로 알고있는데요
결국 이렇게 될것이다가 아니라 적어도 4명은 충분히 상의한 결과라서 인정할수 있는겁니다. 어서 확실한 소식으로 보고싶네요
10-07-30
09:12:28
 


16월
대만배우님... 우리가 그동안 김현중한테 속상해왔던건 먼저 발표하고 터져서가 아닌걸
이쯤되면 이제 알만도하지않나요?? 우리가 그렇게 열받아왔던건 김현중의 개인활동이아니라
그의 마무리와 시작의 태도문제였어요 따로 활동시작하고 현재 드라마까지 찍고있는 와중에 아직 우리
팬들에게 어떠한 말도없이 묵인하고있어요... (아.....악....... 그만하자 그만 말해야지 이런말
좋은기분 다시 망치고싶지않으니 으~~~~~ 잊자 상기하지말자;;;; 그러던지말던지;;; )
10-07-30
09:15:39
 


영원히정민
이거참...조아해야하는건지 아닌진 잘모르겠지만 각자가 원하는걸하고싶으니 지지해야지요..
그래도 모두 데습히가 아니라는사실이 너무좋네요^^ 만약진짜로 유닛을 또한다면 지지를잘해주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그럼오빠들 얼굴도 자주볼수있으니깐요^^
10-07-30
09:16:05
 


Darling
하루라도 빨리 다른 멤버들 거취 결정되면 좋겠어요~
이번 생일파티에 가는 이유가 형준오빠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도 있지만, 멤버들 소식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가는 것도 있거든요.
멤버들이 무엇을 결정하든 응원하고 존중할거예요. 제가 원하지 않는 그 부분만 아니라면 말이죠.
10-07-30
09:16:38
 


네게빠져속아왔어
누가 "먼저" 발표한건 상관없는 이야기죠 ^-^ 10-07-30
09:17:30
 


얼레리
이벤트성 활동은 노땡큐! 라고 분명히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이제 연기자만 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멤버들 사이 불화없다니까 ... 다행이네요 ㅠㅠㅠ
응원할께요
10-07-30
09:17:33
 


딸기빵
준비기간이 너무 짧아서, 더 힘들지 않았을지..ㅜㅜ 걱정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신뢰할 수 있는 기획사를 선택할 계획이라고 하니 안심이네요.
멤버들이 충분히 상의하고 또 상의한 결과. 무조건 따르며 무조건 응원할께요. ^^
10-07-30
09:18:14
 


욘센편애
16월님 현중이가 말할 기회가 잇었나요? 그이후로 현중이는 공식적인 활동도없었고 말할 기회도없었어요
그럴 기회도 잡아주지도 않앗구요
그게 현중이 탓인가요?
저같은 분들은 그래도 현중이 믿고 기다리는거고
님같은 팬들은 현중이가 마무리를 제대로 안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럼 깔끔한 마무리가 머죠?
10-07-30
09:18:53
 


rla67
제발 멤버들 응원만 합시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이 상황에 그리 중요합니까...상황은 이렇게 되었고...
멤버들 각자 활동하면 팬들이 예전보다 더 뭉쳐도 힘든 상황에 서로 물어 뜯다가 팬들 질려서 다떨어져 나가면 더블에게 뭐가 이익인가요...????
더블은 연예인 입니다...자신은 응원하고 무조건 지지해주는 팬이 많을수록 좋지않겠습까...
연예인에 파워는 팬입니다...이젠 제발 팬들을 돌아서게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얘들 응원만 열심히 하자구요...
10-07-30
09:19:28
 


욘센편애
이해가안되네요 어느 상황에서도 오공일 만 믿었던 트리플이 이렇게 무섭게 변하니
현중아 걱정마 아직도 널응원하는 트리플은 많으니까^^
10-07-30
09:19:39
 


욘센편애
오공일 화이팅!! .. 다섯 명 언제나 기다릴꼐 ㅋㅋ 10-07-30
09:20:05
 


머스탱
어서 확실한 소식이 듣고 싶네요.
그러나, 네 멤버들 자신의 이익이나 바람 최대한 반영하여 결정하길 바랍니다.
어떤 결정이든 서로 의논하고 협의된 상황이라면 받아들일 것이지만, 그룹활동에 대한 확실한 코멘트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결국 이렇게 될 것이다가 아니죠. 뭣때문에 김현중씨한테만 원망이 돌아갔는지를 알아주길 바랍니다. 매번 말하지만. 현중군 "먼저 이적"한 것 때문에 원망하는 게 아니라는 걸요.
10-07-30
09:20:17
 


haviz
대만배우st코//류니달과 lucia님의 말씀대로 행보가 다 정해진 상태에서 난거랑 네 멤버랑의 행보는 다른 것 같네요.
우리가 김현중이 먼저 발표가 나서 원망했던 것 같나요?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예전부터 정민이도 연기하고 싶어했는데 잘 되었네요.
영생&규종&형준이도 좋은 노래 많이 들러주고 잘 되면 좋겠어요.
네명이서 함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다들 좋은 소속사랑 계약해서 지원 잘 받고 원하는거 다 이뤘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할게.
10-07-30
09:20:19
 


러브라이크댓
3명만이라도 남아서 음악활동을 지속적으로 한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또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는 기획사도 있다고 하니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믿을 만한 곳 꼭 찾기 바랍니다.... 형준이, 영생이, 규종이 다 맘이 여려서... 정이나 인맥같은 것도 중요하지만, 그리고 사람을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시기에는 능력도 있는 기획사와 빡시게 일하는 면서 우뚝 솟아야하니 현명한 선택을 하기바랍니다....그리고 꼭 연습실도 있고 녹음실도 있는 곳에서 날개를 활짝펴고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똑똑한 정민이는 알아서 잘 할꺼라 믿습니다....그래도 정민이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빠진다니 섭섭하기도 하고.... 언젠가 다섯이 모이겠지요..............근데 ss501은 못 쓰는 건가요? 10-07-30
09:20:39
 


네게빠져속아왔어
김현중씨가 지금처럼 이렇게 행동했다면 늦게 발표해도 원망했겠죠^-^
말할 기회가 없었다고요? 웃기는 소리 마세요
10-07-30
09:21:29
 


써니사이드
먼저고 나중이고, 중요한 건 멤버 '전원'이 더블의 존속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 아닌가요?
그렇다면 멤버들끼리 이미 합의가 끝났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왜 자꾸 팬들이 멤버들을 갈라놓고 분열을 시키려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다 정말, 결국 팬들 때문에 갈라선단 소리 나오지나 않을까 걱정됩니다.
멤버들 모두가 존속을 원한다잖아요.
저는 그걸 믿고 지지할 겁니다.
팬덤이 깨지면 그룹도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좀, 우리도 중심을 잡아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10-07-30
09:22:15
 


핫케익
정말 소문 그대로..루머 퍼트린 사람들 말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ㅋㅋ 하긴..각자 활동의 원인을 한사람한테 모는게 편하시겠죠.^^ 중간에 연기 연기활동하는게 좋아져서 가수도 하고 싶고 연기 활동도 하고 싶다한 멤버는 연기 해선 안되는거였군요.ㅋㅋ아주 오래전부터 연기 활동 하고 싶었다고 말해야 욕 안먹는거였군요..ㅋㅋ정말 재밌는 논리네요. 16월님..등등..정말 웃겨요.^^ 10-07-30
09:22:27
 


류니달
욘센편애님 그렇게따지면 정민이도 공식활동할 기회가 있었던건 아니죠. 오히려 현중이가 정민이보다는 기회가 많았던 거 아닙니까?
공홈에 여전히 글 쓸 수 있게 되어있다라는 것은 이미 많은 팬들이 알고있는 사실 아닌가요.
의지만 있었다면 말 못할것은 절대로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10-07-30
09:22:28
 


딸기빵
욘센편애/ 공식적 활동 없다고 말 못하나요? 지금 공식적으로 촬영도 들어갔는데..
또, 정작 공식활동 없던 정민이는요? 영생이는요? 규종이는요? 모두 공홈에 어떤 식으로든 글 올려줬는데요..
무슨 기회가 없었다고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찾아보면 소통할 방법은 정말 많을텐데..
10-07-30
09:23:22
 


핫케익
네게빠져속아왔어//말할 기회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김현중이 어떤 상황인지.. 아주 잘아시나보네요.^^최측근이라도 알고 계시나보네요. 소개 좀 해주시죠..ㅋㅋㅋ 멤버들끼리 이야기할때 녹음기라도 가지고 녹음이라도 하셨나봐요..ㅋㅋㅋㅋ 그쪽 401팬들도 참 대단하네요..ㅋㅋㅋ 징해요..ㅋㅋ 장하십니다.ㅋㅋㅋ 10-07-30
09:25:05
 


류니달
핫케잌/ 최측근이 아니라도 누구라도 알수 있는 얘기인데 되게 특별한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 정도 정보력도 없으신가봐요. 10-07-30
09:26:45
 


써니사이드
저는 요새 601 보면, 그래서 리더 비난하시는 분들이 바라는 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바라시는 게 뭔가요?
더블이 존속하길 바라세요, 아니면 깨지길 바라세요?
더블은 아이돌그룹입니다.
팬덤이 흩어지면 생명력 자첼 잃어요.
그런데 지금같은 비난들이 조용히 수면 아래 있던 팬들까지 흩어지게 한다고는 생각 안 하세요?
안 그래도 힘든 상황에, 이런 독한 말들 땜에 더 괴롭고 힘들다구요.
맘 약한 트리플들 몰아내는 일 그만하시고, 원망을 하더라도 각자 하시든가... 이젠 제발 하고 싶은 말들이 있더라도 조금씩만 참고 팬덤을 공고히 하는 일에 힘을 쏟으면 안 될까요?
트리플 다 흩어지고나면 더블은 도대체 어디로 돌아옵니까?
10-07-30
09:27:43
 


얼레리
다른멤버들 거취결정발표안하는데 현중이가 뭐라고 그러나요?
현중이가 공홈에 글을 어떻게 써요? 월권행위죠!
이벤트성 활동 안한다고 그동안 최근 더블활동과 세멤버 유닛활동도 다 이벤트성활동인데
그걸 부정하고 앞으로도 그런 이벤트성 활동 안하겠다는 정민이도 있는데 ....
현중이하나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건 님들 아니었어요?
10-07-30
09:28:06
 


네게빠져속아왔어
핫케익/ 측근이 아니라도 잘 알수 있는 이야긴데요? 님은 관심이 없으신가봐요 ^-^ 만약에 정민이가 김현중씨처럼 똑같이 행동했다면 전 정민이도 똑같이 원망했을겁니다 10-07-30
09:28:32
 


류니달
써니사이드님. 안타깝지만 팬들이 바라는건 이미 깨져도 한참전에 깨졌다고 봅니다. 그걸 깨뜨린 사람이 누군지는 말 안해도 다들 잘 아시겠죠. 10-07-30
09:28:45
 


SOO
응원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굳이 꺼내놓아서 좋은 꼴 안 보여질 것 같고... 영생 규종 정민 형준뿐 아니라
SS501이라는 이름도 응원하고 있을테니 다들 현명한 선택 해주길 바라요.
10-07-30
09:29:46
 


얼레리
류니달 / 그걸 깬 건 바로 여기저기 안티짓하고 다니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팬들이죠!!! 10-07-30
09:29:55
 


뭐야이건?
핫케익/최측근 드립은 그쪽에서 자주 하시는거 아니였던가요?
그리고 그쪽401팬들이라뇨? 그럼 김현중씨 개인팬은 님은 도대체 여기 왜오십니까????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모르시는건지............ 님은 어디 먼 달나라에서 오셨어요???
아니면 아직도 주어먹을께 더 있나보죠?????
10-07-30
09:30:25
 


물고기자리
그놈의 팬들때문에 갈라진다는 말 그만 듣고 싶네요. 누가 먼저 팬들을 이렇게 만들었나요? 그리고 저는 딱히 팬들이 분열된 것도 모르겠네요. 대다수의 팬분들은 같은 이유로 상처받고 같은 생각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서요. 또 김현중씨 개인팬덤과의 관계를 얘기하는 거라면, 어차피 그쪽이랑 우리랑 언제 하나였던적이 있었던가요? 우리가 다섯 다 사랑할 때 그 쪽은 한분만 사랑하면서 아이돌팬덤에 끼기 싫어했잖아요. 원래 하나가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아.. 일부 순정 돋는 팬분들은 또 모르겠네요. 그분들은 그분들 나름대로 다섯 다 끌어안고 가시던가요. 괜히 팬들 변했다느니 하면서 진정한 팬이 아닌것처럼 몰아가지 마시구요. 10-07-30
09:31:34
 


수작강아지
얼레리/ 그러게요. 왜 그 꽃단분들과 같은 부류의 분들은 그런짓을 자꾸해서
더블을 힘들게 하나 몰라요 그죠?
10-07-30
09:31:45
 


류니달
얼레리님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팬들이 바보천치라서 자기 얼굴에 침뱉고 다녔다고 생각하세요? 원인제공이란 말 아시죠? 팬들이 안티짓하고 다니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누군지 생각해보세요. 너무나 간단한 문제인데 답을 못찾고 헤매는 분들을 보고있자니 안타깝기도 한데 좀 짜증나네요. 10-07-30
09:32:11
 


Ms.Lee
다들 원하는 꿈들을 이룰 수 있는 좋은 선택하시고,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한명이든, 두명이든 ss501을 응원해 왔고,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해 주셔야 다섯명의 ss501을 빨리 볼 수
있겠죠? 화이팅!!!
10-07-30
09:32:37
 


써머
얼레리님은 더블 해체하길 바랬던 꽃단팬들 말씀하시는듯~ㅋ 10-07-30
09:32:51
 


규여운여인
이거 또 정민군 글쓰게 만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_-;;; 아무튼.......그래요..기사 제목처럼...따로 또 같이... 트리플 역시 따로 또 같이 응원합시다~ 10-07-30
09:33:22
 


haviz
또 슬슬 관리 글들이 보이네요.
제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글 쓰시면 좋겠어요.
먼저 발표했느냐 안 했느냐, 예전부터 연기하고 싶어했다고 말 했느냐 안 했느냐로 이러는게 아닌 것 같은데요.
얼레리//우리가 이러는게 김현중 못 잡아서 먹어서 그런거로만 보이시나요??
이건 행동의 문제입니다. 누나야님 말씀대로 다른 멤버들도 김현중씨처럼 그랬다면 비난에서 벗어날 수 없을거구요.
팬덤을, 팬들을 이렇게 만든게 누구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정답은 나와 있는데 왜 자꾸 엄한 곳에서 이러시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요.
10-07-30
09:34:37
 


바닐라 라떼
이벤트성 활동은 싫다는말..같은 회사가 아님 활동안하겠다가 아니라 앨범활동이
주 목적이 아니라 다른홍보프로모션을 위한 이벤트성 활동은 사양하겠다나
활동없이 그냥 이름만 내건 앨범은 내지않겠다 그뜻으로 받아드렸는데..
그래서 다른곳에 있어도 충분히 더블활동 가능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암튼 많은 상의 끝에 나온 결정일테니 멤버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해주고싶어요
10-07-30
09:35:26
 


하카
무조건 누구는 욕하고 누구는 지지하고, 그런 차별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 나왔느냐에 따라서 팬들의 마음이 달라지는거지요. 아무런 예고도 없고 갑자기 이적하고, 키이스트 쪽에선 기분 나쁜 언플만 주구장창 해대고, 그 후로 몇 주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단 한마디 조차 하지 않은 현중 오빠와 기사가 뜨자마자 다음날 글을 올려서 사정 얘기한 정민 오빠의 대응 방식이 같다고는 할 수 없겠죠. 10-07-30
09:36:02
 


SOO
얼레리님 그냥 님 노는 곳으로 가세요. 거기가면 님이랑 비슷한 사상을 가지고 비슷한 플롯으로 네멤버를 까는 꽃단녀들이 반갑게 맞아주실겁니다. 전 장키 촬영 전까지 그래도 리더 믿어보겠다고 아둥바둥 발악하던 팬중 한사람입니다. 공식촬영 들어갔으면서도 입 한마디 열지 않는 리더에게 분노했구요.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습니다. '그걸' 깬 건 팬들이 아니라 리더입니다. 팀의 리더요. 10-07-30
09:36:18
 


rla67
써니 사이드님 // 공감합니다...
요즘보면 팬이라는 사람들이 자기스타의 발판을 자기들이 부수고있어요...
이보세요들 ..진심 우리 더블이들 발판이 황금 발판이라고 생각하나요...
제발 팬하기 싫으면 휘젓지말고 조용히 떠나세요...
더블이들에게는 예전보다 더 단단한 발판이 필요합니다...그게 팬이구요...
우리가 이러면 우리 스타들은 어떻하나요...????
타 아이돌 ㄷㅄㄱ 처럼 우리얘들이 팬층이 든든하길하나요..
트리플도 팬층이 예전만 못못해요....이 팬들조차 부수고싶어 미치는 사람들 제발 조용히 떠나세요.ㅣ.
10-07-30
09:37:03
 


누나야~
제가 생각할때 팬덤은 절대로 분열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관리하러 출동하시는 그쪽 분들과의 문제이죠.
그들은 SS501의 팬도 아닌데 SS501의 단체팬사이트에 왜 오시는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10-07-30
09:37:35
 


써니사이드
류니달님/ 아뇨.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제대로 파악도 되기 전에, 단 몇 시간 만에 리더에 대한 비난으로 온 사이트가 들끓은 건 분명 곧바로 분노를 토해내고 아수라장을 만든 일부 팬들의 탓도 컸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믿음이 그렇게나 부족한 사람들이었던가요?
601만 봐도, 리더에게 하루를 주었습니까, 이틀을 주었습니까.
기사가 뜨자마자 곧장 비난으로 도배가 되었어요.
마치 그럴 것을 예견하고 준비라도 한 사람들처럼요.(절대 실제로 그랬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 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 신속(?)했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 이미 데스피를 떠 마땅히 말할 곳도 없는 처지인 리더가, 누굴 향해 무슨 말을 할까요?
네 입에서 나온 말만 믿겠다 하고 쳐다봐도 부담스러울 지경에, 이미 배아로 단정짓고 비난만 쏟아붓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판에?
전 그 부분이 좀 놀라웠네요.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분노가 치솟은 게 아니라 이적기사가 뜸과 동시에 엉망이 돼버린 팬덤이 내가 알던 트리플이라고 믿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 누군가 하나가 잘못했기에 무조건 원망과 비난만 하고, 수습이나 되돌려볼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는 건가요?
더블은 멤버들 간에 불화도 없고 잘 지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만 배신자 만들고 나머진 버림받은 불쌍한 사람들 만든 게 일부 분들의 주장이었어요.
만일 그분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불화가 없다는 말조차 나오질 않았겠죠.
왜 버젓이 나온 기사는 믿지 않고 하나만 배신자 만들어 이미 판이 깨졌다고 말을 하는 건 옳다는 건가요?

전 더블이 돌아올 자릴 지키고 싶습니다.
깨졌다니, 도대체 그 깨졌다는 말은 누가 했나요.
리더가? 영생군이? 규종군이? 정민군이? 형준군이?
아무도 하지 않았어요.
일부 팬들이 주장한 것일 뿐.
전 그 말 믿지 않습니다.
혹 깨졌다 한들, 그 말은 더블이 해주어야겠죠.
속내도 모르는 일부 팬들이 아니라.
10-07-30
09:37:39
 


써머
쌩뚱녀님. 누가 먼저 시작했는데요? 자꾸 김현중팬들이 시비를 거니까 그럴수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10-07-30
09:38:25
 


물고기자리
김현중씨가 어디선가 기회를 만들어줘야 얘기를 할 수 있고, 허락 없이는 자기 의견도 못말하는 그런 끕인가요? 솔직히 얘기할 기회가 없었다는 거 다 핑계죠. 얘기하려고 맘만 먹었으면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었을텐데요. 하다못해 트위터라도 개설해서 한마디라도 남길 수 있었겠죠. 그럴리 없는 것 같지만, 만약 새로운 기획사에서 그것조차 막는다면 그런 비인간적인 기획사로 스스로 찾아 들어간 것도 참 의아한 거구요. 10-07-30
09:38:47
 


501동그녀
무조건 리더만 까는 상황 정말 우습네요 정말 오공일을 깨고 싶은 분들은 다른 그분들이신거 같은데요
흥중이 발연기 등등 안티보다 더한 말도 서슴치 않으면서 여기 601에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접수는 지금 그분들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10-07-30
09:39:13
 


jyyang
아직 계약도 안했는데 이런 기사가 왜 터지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직까지 계약안하고 고심하고 있는거보면
4맴버들끼리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좋은선택 기다릴게요
10-07-30
09:39:19
 


나무11
박정민 공홈글 때문에 네명 다 디에스피에 남는다고 그렇게 기다리던 팬들이 여기에 있는데
어쩜 희망고문이 여기에 있었네요.
연기 한다고 하고 이벤트성 활동은 노땡큐라고 했는데.. 그럼 이벤트성 싫은 사람 때문에 더블 활동 못 볼 수 도 있는건가요ㅠ
김현중측 연기도 하고 가수활동도 하면서 더블활동도 이어가겠다.
박정민측 연기쪽 매니지먼트.. 이벤트성 활동은 노땡큐다.
10-07-30
09:39:45
 


몽키럽빠나나
이곳 601은 엄연히 5명 단체 팬싸이트 입니다.
왜 그렇게 현중 욕 못해서 안달이신가요..
그렇게 여기서 현중오빠 욕하실꺼면 여기서 나가시고 401팬싸이트 만드셔서 활동하세요.
별달고계신분까지 현중오빠를 욕하시면 어떡합니까?....
10-07-30
09:40:10
 


gdtaj
그래요 현실을 받아들여야겠죠,
기획사찾는거 이젠정말 일잘하는 기획사 제대로 찾아서 들어가서
팬들이 답답해하는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 그럼 이제 공홈은 없어지는건가...
10-07-30
09:42:11
 


육공일
rla67// 어이없네요. 우리 더블 팬덤이 안 튼튼하다니요? 것도 동방신기랑 비교해가시네요. ㅋ 우리 팬덤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는 것보니 딱봐도 어디서 오셨는지 알만 합니다. 동방신기만큼은 안 되어도 규모큰 팬덤으로 소문난 팬덤이예요. 팬층 튼튼합니다. 님이나 오셨던 곳으로 가시지요. 10-07-30
09:42:42
 


준夢
난 작년 유닛때 팬이된지라 세명이 유닛 한다니 안심이 되네요
갈 길은 달라도 더불이였던 걸 잊지 않고 다들 열심히들 해줬으면 좋겠어요
약간에 섭섭함은 잊고 ss501 모두를 계속 응원 할께요
10-07-30
09:42:54
 


류니달
써니사이드님 팬들입장에서 깨졌다는 말이에요. 팬들이, 내가 느끼기에 깨졌다고 느끼는데 도대체 왜 다른 입장을 생각해야하는건가요.
여기있는 사람들이 현중이 안믿었던것처럼, 믿어본적 없는 것처럼 말하지마세요. 믿을만큼 믿었고 더 이상 믿을 수가 없어졌을때, 모든게 확실해졌을때
비난이 시작된거죠. 겉으로 드러난 상황 말고 우리가 뭘 믿어야하고 무엇에 근거해야 하나요? 우리가 믿을수 있고 근거할 수 있는 걸 보여주세요 그럼.
하나라도 다시 믿을 수 있는 희망이 있었다면 다들 리더에게 나죽었네 하고 사과할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그걸 바라고 있는 사람들이 팬이에요
내가 진짜 죽일x이었다, 널 못믿었다니 날 죽여라 하면서 리더를 의심했었던 걸 진심으로 후회하고 싶은 사람들이 팬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희망이 있었나요 여태까지? 리더를 비난하던 팬들이 잘못알았었던거라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을만한 근거가 있었냐는 말입니다.
더블이 돌아올 자리를 지키고 싶으시다니, 더블이 어디론가 떠났다는 것은 인정하신다는 말이네요. 어디로 간 것 같으세요? 누가 간것 같아요?
어쨌든 자리를 비웠다는 말이잖아요. 누가 자리를 비웠냐는 말입니다. 나머지 네명은 계약을 하지않았고 한명만 계약을 했다면 자리를 비운게 누구인지는
직접적으로 말해드리지 않아도 아실 수 있으시죠?
10-07-30
09:43:18
 


써니사이드
팬덤이 분열되지 않았다구요. 관리녀들만 문제라구요.
지금 여기서 리더 비난하시는 분들은 비난이 대세인 곳 밖엔 안 다니시나봐요.
애기콩들 소소하게 모여 얘기하는 곳들만 둘러보셔도, 지금 이런 분위기에 얼마나들 불안해하고 낯설어하는지 아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험악한 분위기 싫어 팬질 그만두어야겠다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구요.

그런 팬들 등 떠밀어내보내는 게 우리가 할 일입니까?
리더가 도저히 용납이 안 되시면 님들이 떠나셔야죠.
멤버들이 서로 안 갈라선다는데 (일부) 팬들이 갈라세울 권리 있나요?
멤버들이 서로 맘 안 맞고 합의가 안 돼 갈라서겠다 하면 그땐 님들 말씀에도 일리가 있는 게 되는 거겠지만, 멤버들 간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팬이 용서가 되네 안 되네, 그거 팬으로서 할 수 있는 수위를 넘는 말 아닌가요?

배신감 느껴져 더는 응원 못하겠으면 떠나세요.
더블은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다섯입니다.
임의로 쪼개시려면 따로 나가 팬질하세요.
10-07-30
09:45:01
 


rla67
참 이러니..멤버들이 누굴믿고 소속사 발표를 할까요....????
기사만 하나나면 무지개 연못에 개굴이도 아니고 그저 너잘났니 내잘났니 ..개굴개굴...
멤버들은 안중에도없고 자신들에 화플이 대상이 필요한 사람들...ㅉㅉ
제발 우리얘들에 힘이 되어주자구요...
10-07-30
09:47:13
 


육공일
5명이서 뭉칠 수 있었는데 이 판이 깨진 마당에 나머지 멤버들은 손빨고 있어야 하나요? 어차피 5명이서 못 뭉치는 마당에 나머지 멤버들도 자기 길 찾아가야 하겠죠. 10-07-30
09:47:18
 


스칼렛
원하는 분야에서 원하는 일 하면서 멤버들 행복하면 되는거죠.
좋은 소속사에서 좋은 연기 할 수 있길 바라고, 3멤버 어서 거취확정되었음 좋겠어요.
그래야 팬들도 응원에 힘낼수 있겠죠?
모든 멤버들.. 힘내고, 어디에 있던 팬들이 늘 힘이 되어줄게요.♥
트리플들.. 날씨 더운데 스타도 팬들도 모두 건강하자구요.
10-07-30
09:49:27
 


501동그녀
제발 안티성 발언은 삼가해줬음 좋겠네요. 여기 601 싸이트에서만은 .. 다른 싸이트에서도 다른멤버 닉넴달고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만큼 악플 (콧구멍 흥중 드라마 잘되나 보자) 다는데 정말 그분들은 깨지길 바라는 분들 같네요 ㅡ.ㅡ

글구 이건 다른 얘긴데 601 닉넴 관리 안하나요? 누가봐도 안티성 닉넴이 넘쳐나는데? 정말 이러지들 맙시다..
저도 오공일이 돌아올 자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1인으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기사와는 좀 무관하지만 그동안 맘이 정말 너덜너덜해져서요 ㅜㅜ
10-07-30
09:49:43
 


마이코스
멤버모두 합의 하에 결정을 했고 모두 유닛도 dsp아닌 다른 곳과 논의 중인거네요. 그동안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특정멤버를 비난하고 루머를 돌리고 601에서도 비아냥 거리던 분들은 반성하고 사과하셔야 합니다. 비록 소속사는 달리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ss501라는 그룹으로 함께 하려고 하는데 팬들이 나서서 분열을 조장하고 601을 비롯 각종 사이트에서 멤버를 비난하는 글을 옮기곤 하더군요. 그것이 결코 SS501위한 행동이 아님을 아셧으면 합니다. 그분들은 자기 본진만 중요할지 모르지만 저흰 다섯명 모두 소중합니다. 자신의 분노와 미움을 저희에게까지 전달하려고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10-07-30
09:49:54
 


rla67
육공일// 유닉도 거액의 계약을으로 푸시를 받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개드립인가요... 10-07-30
09:50:02
 


등근육
자꾸 문제의 본질에서 벗어난거 같으신데요, 그냥 배우김현중 팬분들이 이곳에서 나가면 해결될거 같습니다. SS501을 부정하는 팬들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섯이 따로 또 같이 활동을 하던 안하던 그건 저희 트리플이 알아서 걱정할테니 배우김현중 개인팬분들은 601에서 나가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곳은 가수김현중이 소속된 ss501을 응원하는 팬사이트입니다. 10-07-30
09:50:05
 


Youlin
아직도 현중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분들이 계십니까? 이제 그만하세요. 그렇게 비난하고 싶으면 그냥 여기 탈퇴하시라니까.
닉네임부터 정말 무슨 배신자,도둑놈 이런분 계시던데 그렇게 닉네임 바꾸면서까지 여기서 글 달고 있다는게 좀 우습네요.
처음엔 화도 났는데 이젠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너무 유치해서 ㅋㅋ 처음엔 현중오빠 상처 받을까봐 싫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도 안 드네요.
무슨 믿음이 깨졌다 하시던데들, 정말 믿음이나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아직도 김현중을 SS501 멤버로 생각하냐는 식의 댓글도 많던데,
정민오빠도 더 이상 SS501 멤버가 아니라고 한번 말해보시죠. 댓글로 서로 싸우는것도 지치고. 그냥 믿음 깨졌으면, 그냥 돌아서라니까 굳이 여기 남아서 분위기 싸늘하게 만드시고.
진짜 트리플s지 궁금해요. 그러니까 김현중 안티카페냐는 말도 종종 들리죠. 왜 그런 줄 아세요? 다 김현중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분들 때문입니다.
무슨 똥이 되어버렸다고 하질 않나 ,, 진짜. 그런분들은 아예 운영진쪽에서 강퇴 시키는게 나을 것 같은데.
그냥 다 응원해요. 5명이면 어떻고 각자면 어때요, 어차피 다들 SS501인데.

우리 오빠들 전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무슨일을 하든, 그 활동이 오빠를 행복하게만 해준다면 뭐든 상관없어요
그게 설사 SS501의 해체를 불러오는일이라도. 이제 팬들을 위해서가 아닌 오빠들, 개인을 위한 행복의 날개를 펼쳤으면 좋겠어요.

현중오빠는 원래 기타를 원했으나 아이돌그룹의 리다로 컴백했잖아요? 언젠가 이런말을 했었죠. "SS501을 믿고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낼것이다"
이젠 오빠들이 하고 싶은일에 힘을 내세요. 우리는 계속 응원할거니까.. 아니. 적어도 나는 그렇게 할게요. 화이팅 !! 전부 !!!!!!!!! ^^ !!!!!!!!!
10-07-30
09:50:43
 


타짜
김현중욕으로 끝나는 이유는 뭘까요?
꽃단 분들이 이런류의 기사가 나오면
현중이만 욕먹었네 어쩌네
601은 김현중 안티사이트네 어쩌네 하는 이상하고 말도안되는 드립을 치기 때문이죠.
꽃단분들이 저런식의 말만 안해도 이렇게 말할 사람은 없겠죠.

김현중은 그 누구보다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기회가 많았음에도 말하지 않았어요.
처음에 키이스트로 이적했을때 오히려 욕했던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배용준씨네 회사로가서 잘됐다 잘해라~ 하는 격려투였죠.
근데 기사뜨기 하루전날 라로 출국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팬들은 응?? 읭??? 하다가 키이스트의 엄청난 언플로 팬들은 화가 났었죠.
네멤버들을 쩌리로 만들어버리는 키이스트의 위ㅋ엄ㅋ

그리고 정민이 대만 활동 기사 떴었죠.
정민이는 그 기사 뜨마자다 공홈에 글썼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더라는 김현중과 더 비교가 된거예요.

한국에 와서도 왕성하게 활동했죠. 일본도 가고. 장키 촬영도 하고.
그 와중에 한마디 못했을까요?
팬들은 그 한마디 기다리다 이지경에 이르렀구요.
그냥 저희는 한마디만 해줬으면 했던거예요.
탈퇴는 뭐든 본인입으로 듣길 바랬어요.

근데 꽃단 분들은 자꾸 말도 안되는 쉴드나 쳐주시고 요점을 파악하지 않은채
눈에 훤히 보이게 쉴드치고 타멤버 은근히 까내리고
자신들의 사이트에서는 타 멤버 비방에 욕설에 루머까지.
끔찍하네요 진짜.


왜 항상 그분들은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으시는건지..
그것도 엄청난 능력이라면 능력이네요
10-07-30
09:50:49
 


써니사이드
류니달님/ 도대체 무엇이 어디서 어떻게 확실해졌단 말씀이신가요.
저는 오히려 확실한 게 없어서 답답하고 힘들었는데요.
믿다 믿다 확실해져서 비난하기 시작했다구요.
그 믿다믿다가 기사 터지고 한두 시간 내인가요?
도대체 우리가 리더에게 시간을 얼마나 주었기에요.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첫기사의 댓글부터 참, 눈뜨고는 볼 수 없을 원색적인 비난들로 가득이었으니까요.

그리고,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면 리더에게 사과하신다구요?
그럼 사과만 하면 리더가 그간 입은 마음의 상처가 씻은 듯 없는 것이 될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돌아올 곳을 지키고 싶다는 건, 지금 일부 분들이 하는 비난이 이미 도를 넘어도 한참 전에 넘었기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더블이 어디론가 가버렸다는 말이 아니라, 팬들이 정도를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더블, 특히 리더에게 스스로의 잘못에 대한 책임까지 지우지 마세요.
지금, 누가 봐도 일부 분들의 비난은 도를 넘었어요.
비판과 비난이 다르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것 아닙니까.
10-07-30
09:51:07
 


쌩뚱녀
써머님 솔직히말하자면 저는 현중씨 판단을 질책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하지만 저의그 글의의도는 단지 이글 에서만은 4명의 행보를 응원해주자는 의도가 담겨있었을뿐입이다 요즘 601어느곳에가면 전혀상관없는 글도 결국 현중씨의 욕으
로 끝나니말이죠
10-07-30
09:52:22
 


SOO
rla67님 님은 팬들이 지금 이렇게 화내고 분노하는 근본적 이유를 모르시는 듯. 정말 모르시는 거면 앞으로 쭉 페이지 돌려서 지금까지 팬들의 감정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나 보고 오시고, 알고도 모르시는 척 하는 거면 그냥 나가세요. 여긴 고나리들 팬페이지가 아니니까요. 10-07-30
09:52:37
 


육공일
rla67// 뭔 소리세요? 당연히 판이 깨진 마당에 유닛도 영입대상이 되겠죠. 유닛때 얼마나 잘 나갔는데.. 거대 계약금 받을 만 하죠. 제가 뭐라 했나요? 님이나 더블 팬층이 약하다느니 개드립하지 마시구요. ㅋ 10-07-30
09:53:55
 


누나야~
이렇게 좋은 소식에 왜 싸움댓글들만 난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라는 단어에 집착한 어느분때문에 이렇게 된거겠죠.
더 이상 나쁜댓글들 달지 마시고 그냥 좋은 소식을 함께 기뻐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10-07-30
09:55:37
 


써니사이드
아무한테나 꽃단녀 관리녀 운운하지 마세요.
여기는 엄연히 501의 팬싸이고 다섯 모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 중 하나에게라도 신의를 잃었다면 그분들이 나가야지, 남아있는 분들을 향해 뭐라고 해도 되는 곳이 아니에요.
지금 관리는 오히려 리더를 배척하려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거 안 보이세요?
관리는 특정 누군가가 하는 것만 관리가 아닙니다.
10-07-30
09:55:38
 


마리나
강타씨처럼 언젠간 누구든 방송에서 진실을 얘기할 날이 오겠죠 ㅜㅜㅜㅜ
그때까지 누구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ㅜㅜㅜ
10-07-30
09:56:05
 


jyyang
김현중 팬분들
뭔가 착각하시나본데 여태 김현중이 까였던건 먼저 계약해서가 아닙니다
단 한번도 본인 입으로 입장표명을 안했기 때문이죠
그게 정민군과 현중군에 차이입니다. 공홈글 안읽어보신건 아니죠?

김현중 쉴드칠게 없으셔서 정민이도 같은 배아라고 끌어들이고 싶어하시는거 알겠는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혼자 계약이라 욕먹는게 아닙니다.
어떤 말이라도 본인입으로 듣고 싶었던 것에 대한 실망입니다
10-07-30
09:56:18
 


rla67
츄스님 // 이유는 그저 까러오신거죠...
네박자에서 오셨나봅니다...넌 절대 용서할수없어..쟎아요 그들에 모토가 ..유치해서정말
지들이 세일러문인가요...그지같은 카페 만들어서 더블 해체시키기위해 발벗고나선분들 ..닉도 티 팍팍나게 만들어서
그분들 제발 601에 오지 마세요...여기는 더블 다 응원합니다...
10-07-30
09:57:26
 


나무사랑
재밌네요 이 이중적인 잣대들이 재미있어요...이중성이 쩐다고 해아 하나? ㅋㅋㅋ 10-07-30
09:57:44
 


Lovable
리더에게 시간을 얼마나 내주었냐라니, 그래서 정민이 기사 터지자마자 그렇게 고나리녀들의 난리난리가 시작되었나요? 거봐라, 김현중만 배신이라고 하더니 박정민이야말로 '먼저' 딴데랑 계약한거 아니냐. 하면서요. 하지만 정민인 바로 공홈글로 사태 수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었던거구요. 근데 김현중은? 여지껏 무슨 일이 있을 때 마다 먼저 나서서 팬들에게 글써주고 위로해주고 나는 떳떳하니까 니들도 떳떳해달라, 그렇게 믿음을 주던 우리 리더는 어떻게 했나요? la로 갈 때 까지만 해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기획사가 사태 진정될 때 까지 나가라고 했나보다 하고 입에 자물쇠 채워야 되는 상황을 안타까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서 그의 행보가 어땠죠? 드라마 촬영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는 핑계는 대지 마세요, 글 쓸 만한 충분한 '시간' 있었습니다, 여유롭게 축구하고 계셨던 모습 보면요. 우리라고 믿음이 없어서, 그가 처음부터 싫어서 이러는 겁니까? 믿고 기다렸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본인의 입장 발표는 없이 새로운 기획사에서 던져주는 일 해치우고 있는게, 그게 여지껏 봐온 김현중이 아니기 때문에 화가 나고 서글펐던겁니다. 분노만 있고 눈물도 없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충분히 눈물 흘리고 내린 결정입니다. 10-07-30
09:58:11
 


러브라이크댓
곳곳에 401팬...이런 말 정말 듣기 싫네요.
이유가 어쨌던 현중군이 뒷처리가 깔금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고 601도 어느 순간 폭파할 만큼 과했던 것 사실이지만.... 501 하나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겁니다......
현중군에 대해서 서운감을 나타내는 것도 역시 관심과 사랑입니다...현중군에 대해 완전 무관심해질까요?
이제는 거의 윤곽이 잡혀가는 것 같으니....601 운영진 문제부터 시작해서 이곳부터 재정비를 하고 새로운 각오로 따로 또 같이 501을 서포트 할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10-07-30
09:58:32
 


순수의시대
SS501의 멤버들이 각각 새로운 기획사와 손을 잡게 되면 당분간 SS501로 활동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SS501이 현재 대만에서 인기가 높아 해외무대에서는 빠른 시일 내 함께 프로모션 활동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기사의 핵심이네요!!!!
10-07-30
10:00:55
 


류니달
써니사이드님 리더가 키이스트로 간것, LA에 간것, 그 동안에 기사가 난 것,그리고 팬들에게는 지금 이 시간까지도 이 모든 것들 중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것까지 부정하시진 않으시겠죠. 그리고 우리는 팬이죠. 아, 걔가 그랬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일반인의 입장이 아니란 말입니다. 멤버 하나하나의 상황을 알고싶고 심정을 알고싶고 이해해주고 싶고 응원해주고 싶은 팬들이라구요. 그런 팬들에게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예의도 매너도 아무것도 지키지 않은 사람한테까지 팬들은 끝까지 예의를 지키고 정도를 지켜야한단 말입니까? 리더에게 시간을 얼마나 주었냐니요. 트리플이라면 아시지 않습니까. 재계약시즌이 시작된 그 순간부터, 어쩌면 라디오스타가 방영된 그 날부터 팬들은 마음졸이고 멤버들을 믿고 또 믿었던것 아닙니까. 자꾸 팬들이 단 몇일만에 몇시간만에 에이, 하고 등 돌려버린것처럼 얘기하는데 진짜 트리플이시라면 그렇게 쉬운 마음 아니란거 알고 계실텐데요. 심지어 비난이 일색하던 그 와중에도 계속해서 헛된 희망만 찾던게 팬들이라는걸 왜 모르시는지..자꾸 팬들의 심정따위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말씀하시니, 마치 써니사이드님과 저는 다른 사람 팬질을 한 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면 사과할테니 지금은 욕할게, 이런 말이 아니라는건 제 글을 읽어보셨으면 아실것 같은데요. 뉘앙스라는것을 모르세요? 그만큼 절박한게 팬들의 심정이란 말입니다. 차라리 사과라도 하고싶은, 써니사이드님 같은분들에게 돌을 맞는 한이 있더라도 차라리 내가 잘못알고 있는 거였다면 좋겠다는 그런 절박한 심정이 팬들 마음이라구요. 도대체 그런 팬들 중 누가 자신의 잘못을 리더에게 전과시킨단 말입니까? 팬들이 무슨 잘못을 했길래요? 어떤 잘못을 말씀하시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돌아올곳이랑 팬들은 상관이 없죠. 전혀 다른 말을 하고 계시네요. 더블이 돌아올자리를 지킨다는것은 누가보아도 더블이 떠났다는 말이지 팬들이 변했다는 것이 아니죠. 더블이 그대로 있었다면 팬들도 변질될 것이 없죠. 더블이 그 자리에 있는데 돌아올자리를 지키겠다는 아귀가 맞지않는 말은 이해할수가 없군요. 비판과 비난은 다르죠. 601에서 비난에 가까운 댓글은 리더가싫으면 떠나라는 둥 말도안되는 소리를 써놓는 댓글밖에는 보지를 못했네요. 10-07-30
10:02:29
 


501동그녀
입장표명을 왜 안하나요??
공홈글도 전 다 이해했고 어떨지 예상도 했읍니다
정말 보고싶은것만 보고 이러지 말죠?
다들 계약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리더가 무슨 말을 할까요
똑같은 말도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전 그냥 601에서만큼이라도 안티성 글은 보고 싶지 않은맘
이젠 그것뿐이네요.ㅜㅜ
10-07-30
10:02:39
 


핑쿠팬덕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결과가 나와도 서로 충분히 상의가 됐다면 지지해야겠죠.
멤버들이 간에 불화도 없고 존속을 원한다니까 늦더라도 501의 무대는 볼 수 있겠죠. 8월 1일엔 좀 더 자세한 얘기 직접 들을 수 있음 좋겠어요. 빨리 갈피가 잡혀야 팬덤 분위기도 어느정도 정리가 될텐데..에효. 나머지 세 멤버도 좋은쪽으로 계약 했으면 좋겠어요.
10-07-30
10:03:55
 


써니사이드
본인 입으로 듣고싶어하는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으면 이 혼란이 좀 덜했을까 하고 원망하던 시간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정민군은 기사가 터질 당시 데스피의 관리 하에 있던 멤버이고, 리더는 이미 데스피를 떠난 처지였죠.
즉, 공홈을 이용할 수 있고 없고에 대한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다들 쉽게쉽게 왜 말을 안 하느냐고 하는데, 그래 그 말을 할 때까지 얼마나 기다려주었느냐고 저는 묻고 싶네요.
아무래도 엘에이였으면 시차도 있고 여행지다보니 컴 접속이 원만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우리가 그런 리더를 하루를 기다려주었나요, 이틀을 기다려주었나요?
불과 한두 시간만에 엉망이 돼버린 601.
그게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리더에게도 분명 원망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우리의 모습 역시, 팬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울 만큼 비정상적이었다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속사정은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단 한 가지 방향만을 설정해놓고 그게 '팩트'라고, 리더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빼지 않고 잘못한 거라고 말해왔던 게 일부의 주장 아니었나요?

전 사실이 뭔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부의 주장이 몹시 지나치고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합니다.
10-07-30
10:04:01
 


너따위지겨워
아주신나셨네...
김현중이랑 정민이가 같나?
아직도 김현중이 왜 욕먹은지 모르는사람이 있다니 이건 뭐
어디서 이중성운운 하는거임?
관리녀 소리 듣기싫으면 되도안하는 궤변 그만 늘어놓으시죠?
10-07-30
10:04:52
 


류니달
시차탓과 검 접손이 원만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는 것은 정말....말도 안되는거라는거 아시죠? 알면서 말씀하시는거죠? 제발 알면서 말씀하시는 것이길... 10-07-30
10:06:08
 


마이코스
현중군의 뒷처리가 깔끔하지 않은것이 뭐가있나요? 멤버들 중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 확실하게 표현 한 사람이 있었던가요? 다섯명 모두의 거취를 기사를 통해서 알고 있고,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근본적인 이야기는 멤버들 입을 통해서 ss501의 해체는 없다 우리를 믿어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것을 믿지 않고 특정 멤버만을 비난하는 일부 안티들에 휘둘려서 리더를 비난하고 멤버를 비난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다섯멍을 똑같이 사랑하는 것이 힘들다 하더라도 특정멤버만을 미워해서 한명은 나가라는 둥 입에 담지못할 비난과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이곳에 버젓이 활동하는데 멤버를 믿고 옹호하는 사람을 팬이 아니라며 나가라는것은 말이되지 않습니다. 이곳은 다섯명을 다 응원하는 더블팬사이지 네명을 응원하는 팬사이트가 아닙니다. 제발 함부로 말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07-30
10:07:04
 


육공일
써니 사이드님// 지금 관리가 리더 배척하려는 사람이 한다니요. 님 눈에는 김현중 개인팬인지 뻔히 보이는 사람이 관리하려는 댓글 안 보이시나보죠? 리더에 실망한 사람은 여기에 와도 되지만 김현중 개인팬은 여기에 절대 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김현중 개인팬이 어떤 사람들인가요? 님은 개인팬들 싸이트 안 가보셔서 모르겠지만 저는 줄곳 그곳들 봐왔거든요. 이 사람들은 김현중이 더블 활동하는 거 줄곳 반대했던 사람들이예요. 이런 사람들이 이제와 더블은 다섯이 하나라느니, 원래부터 더블 존속을 희망해 왔던 양 코스프레 하면서 김현중 욕먹을까봐 여기 드나드는 게 보이는데 이 사람들은 애초에 이곳에 올 자격이 없죠. 여기는 개개인의 활동을 응원하는 싸이트가 아니라 태생이 ss501그룹을 응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니까요?
10-07-30
10:07:21
 


마이코스
너따위지겨워님. 우선 당신의 닉부터 팬사이트에 적합하지 않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구요. 리더를 비난하고 당신의 분노를 우리에게 강요하는 자체가 이미 관리질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당신처럼 특정멤버만을 비난하는 사람은 결코 트리플이 아니라 누군가의 개인팬일 따름입니다. 10-07-30
10:08:31
 


꿀벌
마이코스/멤버들은 자신들의 거취가 확실하지 않았었으니까 당연히 아무말도 할수 없었겠죠. 10-07-30
10:09:24
 


으쭈쭈쭈
이 기사 역시 뭐하나 확실한게 없구만
꽃단분들 또 우루루 오셨네.

그리고, 애초에
김현중이 먼저 다른 회사랑 계약한 것 때문에
일이 이지경이 됐나???


본질 흐리지 마세요~
관리녀들!!
계약 전후로 김현중의 태도와 김현중 개인팬들의 발악이
맞물려져서 여기까지 온거지
아주 그냥 또 껀덕지 하나 나왔다고 개떼같이 달려드는 구만


김현중씨 개인팬들은
김현중씨나 안타까워하고 핥으시라구요.
10-07-30
10:10:02
 


너따위지겨워
써니싸이드님 한달을 기다려주었죠. 엘에이갔다와서는 뭔 말해줬나요?
백번이해해서 글 못써줄 상황이 있었다고 쳐요
그 상황 누가 아는데요?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기다려주고 믿어줘요? 팬이니까?
보이는걸 믿는거고 보여줘야 믿는겁니다?
설사 그런 상황이 있었다고 해도 보이지도 않는 상황 이해못해줬다고해서
왜 그걸 이해못해주고 욕하냐고 비난 할 자격 없다는거예요
어차피 보이는데로 믿고싶은데로 믿는거니까
10-07-30
10:10:15
 


류니달
마이코스님 정민이글 보셨으면 그런말씀 못하셨을텐데 지금이라도 가서 보시는게 어떠세요. 10-07-30
10:10:51
 


블루붸리
저놈의 먼저드립 왜 안나오나 했네
당연하지 이제부터 신나게 정민이 물어뜯게 생겼구먼 저놈의 동넨
그~~렇게 먼거 계약한게 문제가 아니란말은 못알아들으시고..정말 난독증쩐다
글고 마이코스님~ 그놈의 믿냐드립도 이젠 지겹거든요?
10-07-30
10:11:08
 


써니사이드
류니달님도 저와 완전히 다른 팬질을 하시나봐요.
연예인이 팬덤 없이 존재할 수 있는 사람들이던가요?
그 팬들이 나서서, 일반인들보다 더 모진 돌팔매질을 하고 있는데, 도대체 누굴 바라고 활동을 하겠습니까?
전 그런 면에서 우리가 자꾸 더블들의 입지를 좁히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게 지금 사실이 아니란 말씀이세요?

그리고 님 말씀대로, 혼란스러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가지고 기다린 팬분들도 많았죠.
지금도 그런 분들이 훨씬 많을 거구요.
근데 제 말이 그런 분들을 향한 건가요?
아니라는 거 제 글 자세히 읽어보심 아실 텐데요.
기사가 뜨자마자, 한 시간도 안 돼서 안티라 쓸 법한 악플로 도배를 해버리던 그 '일부' 분들을 향해 날리는 말입니다.
그런 분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저같은 사람들은 질려서 말도 못하고 여태 끙끙 앓기만 해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야 겨우 입을 열려는데, 저같은 대다수 팬들의 입장을 가지고 비난에 앞장서던 분들을 옹호하면 안 되죠.

전 왜 팬이란 존재는 설령 연예인이 잘못을 좀 저지르더라도, 내 맘을 섭섭하게 만들더라도 일단은 참아주고 기다려주는 존재란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그게 도저히 안 되면, 잘못이 용서가 안 되면, 그땐 팬이 아닌 거죠. 아닌가요?
10-07-30
10:11:09
 


너따위지겨워
마이코스님 웃기고 계시네여 ㅋㅋㅋㅋㅋ
내닉넴이 뭐요? ㅋㅋㅋ제가 어제읽은 팬픽제목인데요?ㅋㅋ
(김현중)너따위지겨워 이렇게 읽으셨나?ㅋㅋㅋ도둑이 제발저리는것도 아니고 ㅋㅋ
10-07-30
10:11:28
 


써니사이드
아, 혹시하고 덧붙이는데, 그렇다고 리더가 무슨 잘못을 크게 했다는 뜻 아닙니다.
제 글 묘하게 꼬아서 읽진 말아주시길 부탁드려요.
10-07-30
10:11:42
 


블루붸리
참 그리고 한멤버만 유독미워하네 어쩌네 그딴소리좀 하지마시고 미움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왜그런지 이유좀 생각해보심이 어떨지요
10-07-30
10:12:51
 


힝고
601에서 왜들 이리 ㅠㅠ....
아직 정확히 어떻게 되는건지는 모르나, 대체적인 윤곽은 나왔군요.
정민군 연기도 하겠지만, 최근 로얄에비뉴 인터뷰 영상 보니 자신은 가수니까 노래로도 만날 가능성이 좀 더 클수도 있다는걸로 보아, 앨범이나 뮤지컬 쪽으로 활동 할 수도 있겠구요..
암욜맨때 개인활동 했던것 처럼 각자 대박 나고 후에 시너지 효과 냈으면 하네요.
10-07-30
10:14:50
 


써니사이드
기사가 터지자마자 601이 엉망된 거에 비견해 하는 얘기라구요.
그후로 지금까지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 당시 601의 모습이 어땠나, 그걸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라구요.
뭐 처음엔 순정돋게 기다려주었던가요?
그게 아니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10-07-30
10:15:32
 


kbm
오빠들 말 믿으라구 했으니까.. 오빠들 말만 믿고 기다리자구요.. 10-07-30
10:15:33
 


류니달
써니사이드님께서는 무슨 팬이 아니라 성자나 뭐 그런걸 원하시나봐요. 요즘에 누가 그러고 팬질합니까. 섭섭하게 했다구요. 섭섭함이라는 단어로 설명될 정도의 감정 아니라는거 아시지 않으세요. 잘못이 용서가 안되면 팬이 아니라니, 극단적이시네요. 팬이기때문에 용서가 안된다는 것은 모르세요? 애정이 없었다면 분노도 없었겠죠. 그리고 지금도 희망을 가지신분들이 '훨씬' 많을거라는 말은 절대 공감 못하겠네요. 팬덤 없이 존재할수 없는게 연예인이라는 걸 리더도 알겠죠? 그런 리더가 팬덤을 이렇게 바보 취급했다면 그때도 우리는 리더는 존중해줘야 맞는겁니까? 그게 팬이에요? 그거야 말로 잘못된 팬질의 방향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자꾸 기사가 뜨자마자, 라고 말씀하시는데
왜 이렇게 기사뜨는 시간에 목숨거세요. 기사와 상관없이 팬들이 재계약때문에 맘 졸인지는 한참 되었다는거 알고 계실텐데요.
10-07-30
10:16:09
 


마이코스
다섯명을 믿고 멤버를 비난하지 말자고 말하는 사람을 무조건 꽃난 사람들라고 한다면 리더를 비난하고 루머를 퍼뜨리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당신들이 원하는것은 팬덤의 분란과 그룹의 해체인가요? 당신들이 말로 멤버들을 믿고 응원하는 순수한 트리플들을 관리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07-30
10:16:22
 


너따위지겨워
써니사이드님 그건 님 팬질방식인거구요
전 개인적으로 그런 팬질은 90년대 팬질방식이라 생각하는데요?
전 팬질도 오는게 있어야 가는것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팬질을 되게 수동적으로 하고 계셨네요
희망을가지고 기다린팬들이 과연 얼마나될까...ㅋ
10-07-30
10:16:27
 


설탕인형
다섯이 함께하려다 한명의 이탈로 인해 다른 멤버들도 길을 찾은 건지, 아니면 이미 합의하에 개인활동은 결정이 된 상태였고, 현중이가 먼저 발표하게 된 건지는 전혀 알 수 없지요. 다섯에게 제안이 들어왔다는 것 역시도, 무산이 된 이유가 이미 개인활동을 염두에 뒀기때문에 무산된 건지, 아니면 다섯이 활동하려고 했지만 조율이 되지 않아 무산된 건지 이것 역시 알 수 없는 거구요. 멤버들 속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계약 맺을 때 옆에서 본 것처럼 앞서 나가지들 마시지요. 추측으로 앞서나가는 팬분들 말처럼 현중이가 다른 멤버들 뒷통수를 때렸다면 사이가 유지될 수 있겠습니까? 현중이가 한 말은 해체는 없다, 밖에 없었건만. 이미 결론 내려놓고 짜맞추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아마 나중에 다섯이 활동 들어갔을 때, 현중이 드라마가 성공했다면 니 스케줄에 맞춰서 애들이 움직여야겠냐, 욕먹으니까 이벤트성 활동하는구만, 더블 이미지만 얻어가려고 등등의 악플들이 달릴테고, 여기다 활동기간까지 짧다면 그 책임은 다 현중이한테 돌아가겠지요? 또, 드라마가 성과가 저조하다면 드라마가 망해서 다시 더블에 붙는다는 둥 별 말 다 나올 겁니다. 어떻게하든 현중이는 욕을 먹겠네요 ㅋㅋㅋ 이미 결론 내려놓고 거기 맞춰서 보는 분들한테 무슨 말인들 먹히겠냐만은.
그건 그렇고, 정민이의 연기활동과 301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활동방향과 일치하네요.
현중이와 정민이는 연기쪽 활동을 할 것 같았고(정민이는 뮤지컬을 더 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음) 세명은 뭉쳐서 유닛활동을 하지않을까 싶었거든요. 규종이가 연기쪽으로 활동을 넓힐지, 우선 가수쪽만 할 지 궁금했는데 일단은 가수쪽이네요. 시간을 두고 결정하는 걸 보니 정말 신중히 선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주변 선밴들 조언도 얻어가면서 현명한 선택 했으면 좋겠네요. 일단 멤버들 의사가 최우선으로 반영되는 조건 좋은 곳으로!
10-07-30
10:17:37
 


응애응아
먼저드립을보니 스멜이 난다 음~김배우 팬들은 ㄱㅎㅈㄱ생겼다며 거기가서 놀아라 네멤버 네박자라고 부른다며 ss501갤이랑 엮이는거 싫다며 왜육공일은 관리하려고하냐 웃기는것들 10-07-30
10:17:38
 


블루붸리
팬질도 즐거워야 하는거지 무작정 믿어요~이건 종굡니다
물론 각장의 팬질하는 방식이 틀리는 뭐라 할수 없지만
일방적으로 자신의 팬질과 같은방식을 요구하는건 웃기는거라고 보는데요
10-07-30
10:18:31
 


써니사이드
제일 중요한 건 멤버들 간에 불화도 없고, 모두가 더블의 존속을 원하고 있고, 활동을 이어나갈 가능성도 있다, 는 점입니다.
그럼 이제 모든 밑그림이 나온 셈이고 모두가 가장 두려워하던 일은 비껴간 셈인데, 지금에 와서까지 비난에만 열을 올릴 필욘 없지 않겠나 말입니다.

아님 리더 맘에 안 들어 팀 깨라고 하시겠어요?
그거 아니라면 이젠 좀 자제들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10-07-30
10:18:48
 


마이코스
응애응아님 네박자는 네멤버를 말하는게 아니라 네멤버만 응원하고 리더의 안티짓을 일삼는 특정사이트를 말하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김배우팬이 아니라 엄연한 트리플이고 5년동안 팬질해왔어요. 멀쩡한 팬들을 자꾸 매도하지 말아주세요. 10-07-30
10:19:57
 


너따위지겨워
대만배우st코님아, 그런 기사를 못믿는것도 그걸 다 언플로 치부해버리는게 아니라
딱 봐도 언제 SS501로 활동할지.. 그게 기약이나 있을지.. 하면 얼마나 할지 감도 안잡히고 툭까놓고 할지 안할지는 가봐야 아는게 눈에 보이는데
말만 저렇게 해준다고 다 믿어주는게 바보천치아니냐고요
그래서 계획이 어떻다던가요?
언제 SS501로 활동해줄꺼래요?
다른멤버들하고 합의는 했데요?
다른멤버들하고 시간 다 맞춰졌데요?
누굴 호구로 아나 진짜...
십년뒤에 내도 낼꺼니 믿어주고 기다려줘야 하는거임?
계획도 답도없이 SS501활동할꺼라고만 하면 다냐고요
것도 지입으로 말하면 내가 왜 안믿나
기사 몇줄로 찌끄리면 단가.. 김현중기획사에서 짓걸인 기사들 생각에 또 짜증이 치밀어 오르네
10-07-30
10:20:49
 


Lovable
트리플 만큼 묵묵히 자신의 아이돌을 믿고 기다려준 사람들 없을 겁니다. 사소한 걸로 치면 앨범 늦어지는 것 부터 시작해 일 터지면 밖에서 난리치는 사람들에 맞대응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기다려준 사람들이 우리 팬이예요. 물론 그 믿음이 유지될 수 있었던건 멤버들이 우리에게 믿을만한 행동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묵묵부답. 이렇게 시간이 물처럼 흘러가 두 달이 되고 세 달이 되면 그 때도 여전히 '믿으며' 기다려주어야 하는 겁니까? 답없는 희망 붙들고 사느니 빨리 포기하고 받아들이는게 낫죠. 10-07-30
10:21:16
 


마이코스
블루붸리님 맞습니다 각자의 팬질 방식이 틀리는건 뭐라 할수 없겠지만 일방적으로 자신의 팬질을 강요하거나 멤버들을 비난하거나 욕하거나 서로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런 안티보다도 못한 팬질이 601은 물론 각종 사이트에서 버젓이 자행되는 것이 안타깝구요 오늘 기사에도 득달같이 달려들어 누군가를 비난하기에 여념없는 분들에 휘둘리지 않길 바랍니다. 10-07-30
10:21:40
 


501동그녀
네박자는 해체되길 바라는 리더뺀 네명만을 응원하는 김현중 안티성 발언도 서슴치 않는 그분들 아닌가요?
그분들이 요즘 여기 관리하시는 듯 .... 팬싸 네박자 얘기 아닌가요?
10-07-30
10:23:24
 


나무11
너따위지겨워님 어제 그런 제목의 팬픽을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제가 알 수 있는건 아니지만요..
최근에만해도 왜맨날지각해? 안이뻐요현중 이런식으로 닉넴을 바꿔가면서 활동하시더라구요.
팬질.. 각자 활동 할 때 응원하고 또 다같이 활동 할 때 또 응원하고 그런게 능동적이고 즐거운팬질이라고 생각합니다.
10-07-30
10:23:31
 


써니사이드
하다하다 이젠 남의 팬질 방식이 90년대네 뭐네 하는 말씀까지 하시네요. ㅎㅎ

역시 더블이들이 참 팬들에게 잘했어요.
무슨 팬질에 반대급부까지 바라는 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하시는 걸 보면.
근데, 5년을 하루같이 그렇게 팬들에게 잘했던 기억은 어따 두시고, 단 한 번 흔들하니 그것만 가지고 뭐라 하시나요?
뭐, 2천년대식 팬질하시는 분들은 그러신가보네요.
근데, 각자 팬질은 자유롭게 하시더라도, '다섯명 팬싸'인 601선 이제 그만들 좀 하시지요.
님들만 전세낸 팬싸 아니거든요?
다섯 명 팬들도 숨 좀 쉬고 삽시다.
10-07-30
10:23:41
 


육공일
마이코스님 맞습니다. 이 기사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정민이 까기에 여념없는 분들이 보입니다. 제발 태생에도 없는 더블팬이라고도 할 수 없는 팬들에게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0-07-30
10:24:49
 


너따위지겨워
나무11/ 그래서 뭐요? 닉넴도 내맘대로 못바꾸나 어디서 뒷조사질이야 짜증나게 10-07-30
10:26:29
 


류니달
반대급부를 누가 바랬나요? 아무도 그런사람 없는데? 자꾸 한단계 앞서나가서 생각하지 마세요.
아니 세상에 어떻게
잘못하고 섭섭하게 해도 참아줘야함 난 팬이니까= 내가 좋아해줬으니까 너도 뭣좀 내놔봐라
이 공식이 성립이 되나요? 전혀 다릅니다
10-07-30
10:26:31
 


501동그녀
정민이 까는 분은 없는 거 같은데요 오히려 이 기사에도 리더 탓만 하고 있네요 ㅡ.ㅡ
제발 네박자 팬싸 분들도 나가주시죠??
10-07-30
10:26:39
 


은하수별
저도 김현중씨한테 뒷통수 맞은것 같은 느낌은 어쩔수 없구요...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말입니다..많은 팬들이 왜 한멤버에게만 비난할까요???설마 몰라서 모르는척 하는건 아니겠죠?? 나머지 멤버들 얼른 좋은 소속사하고 계약해서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10-07-30
10:27:35
 


설탕인형
응애응아 / 먼저- 소리가 들어가면 김현중 개인팬인가요? 관리녀라는 이상한 말로 엄한 팬들까지 이상하게 몰아붙이지 말고 예의나 좀 지키세요. 이건 욕만 안 들어갔지 반말 짓거리에.
여긴 601이고 아직도 김현중을 포함한 다섯 멤버들 모두 아끼고 좋아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구요.
김현중을 응원할 수 없는 팬들을 존중해주길 바란다면 다른 의견을 가진 팬들 역시 존중해주세요.
10-07-30
10:29:21
 


마이코스
다섯명 모두 우리에게 소중한 멤버입니다. 다섯명 만큼 팬들에게 잘해준 가수들 없었구요. 못믿겠다 못기다리겠다 하시는 분들. 시간이 얼마나 지났다고 이러시는 지요? 각자 개인활동후에 그들은 다시 뭉칠꺼고 그들이 어떤 소속사에 있다해도 전 그들이 함께 해줄꺼라 믿어서 서운한 것 없습니다. 기존의 소속사에서 제대로 뒷받침이 안되었다면 이제 각자 더 좋은 회사에서 지원받아 멋진 활동을 해줄꺼라 믿어요. 네박자든 뭐든 우리 멤버들을 까고 욕하고 루머돌리고 은근 슬쩍 관리질 하면서 함께 비난에 동참하길 강요하는 모든 분들은 601을 떠나주세요. 당신들에게 함부로 까이라고 있는 우리 멤버들이 아닙니다. 10-07-30
10:30:08
 


바닥
유닛은 함께가는군요~ 욜맨보다 더더더더더더 잘되길 바라요~~^^
정민도 유닛도 좋은 회사 찾아서 계약하길 !
10-07-30
10:30:13
 


달빛♡
'계약금도 물론 중요한 요소겠지만, 멤버들은 자신들이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인지, 또 실제로 그럴 만한 능력을 갖췄는지를 따져보고...'
서로 충분히 상의하고 신중히 결정할거라 생각해요~
정민이는 연기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거 알고 있고.. 영생, 규종, 형준이는 함께 활동하기로 했다니... 모두 흩어지지 않는 것만으로 좋아요.
하지만 아직 계약한 것은 아니라니까 폭풍 서포트!!! 할 준비하며 좀 더 기다려봐야죠..
10-07-30
10:30:21
 


배고퐝
601 왜 요즘 이렇게 예민해졌는지 모르겟네요.. 사실 많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여기가 팬사이트 중심이고 회원이 아니더라도 이곳에 와서 정보를 얻는 사람들 많은데
제발 좀 안좋게만 보지 맙시다....
이렇게 오랫동안 팬생활 하고 같이 울고 웃었으면서 이런 추측성 기사들만 보고 무조건
욕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이런 댓글들 보면 리더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다 속상할꺼에요
아직 해체한것도 아니고 향후계획을 다 발표 한것도 아닌데 이런 기사만 믿고 생각없이
말을 툭툭 내뱉지말았으면 좋겟네요................................모두 다 볼수있는 이런 개방적인 공간에서
10-07-30
10:32:14
 


섹시현중
이제그만 그만하면 안될까요 정말 무슨 기사하나나면 수없이 댓글달리는데 서로 공방전하는게 무서울정도예요ㅠㅠ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우린 영원한 501 팬이잖아요 그들이 무얼하든 응원하는게 우리잖아요
그들이 뭘하든 다시금 밝게 웃고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는게 우리잖아요 믿음 깨져서 슬퍼하는 팬들도 있고 아직도 믿고싶어하는 팬들도 있고 그래도 우린 영원히 그들를 응원해줄거잖아요 601은 영원한 다섯아닌가요? 제발 진정들하시고 우리 사랑하는 그들이 다시금 우리한테 모습을 보여줄때 그때를 위해 사랑의 끈을 놓지말아요~ 다시금 하나되는 트리플이 되자구요 개척왕 트리플 기억하시죠 그때의 감동을 잊지말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이무더운 여름에 다들 열내지말고 시원하게 보내요~~~
10-07-30
10:32:28
 


써니사이드
반대급부 바란 적 없다는 분들은 각자 생각이시구요.
옆에서 보기에 비난의 수위가 도를 넘어도 많이 넘어보이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해도되는 원망과 비난의 수위는 애저녁에 넘었어요.
그리고 그 모습들이 대다수 침묵하고 있는 팬들의 마음을 많이 불편하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601은 다섯을 아끼는 단체팬싸니까, 여기서 그 모습 보고싶지 않다는 게 잘못된 일입니까?
네 명만 아끼겠다는 홈도 이미 생겼다면서요.
각 팬싸의 목적에 맞게 팬질하는 거지요.
그러니 리더에 대한 비난을 하고 싶으시면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곳으로 가세요.
장소가 없는 것도 아닌데, 왜 목적에 맞지도 않는 곳에 와서 힘들여 목소리를 높이십니까?
10-07-30
10:33:11
 


꿀벌
501동그녀/댓글 저 처음 부터 보시고 댓글다세요. 10-07-30
10:33:22
 


HelloSSS
운영진이 저 모냥이니 민감해질 수 밖에요. 10-07-30
10:33:42
 


영원하자501
원래 정민오빠의 꿈은 연기자였으니까요^^
소속사에서 가수활동을 하면 연기활동기회를 준다고 약속했던 걸로 아는데........
정민오빠 결국은 그럴 수 없었죠........
꼭 꿈을 이루세요!!!
그리고 반드시 돌아와주세요!!!
10-07-30
10:34:20
 


더블폭풍
이 기자도 확실할때 가사화하면 좋았을것을..
결정은 본인들이 말하기전에는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것은 확실하니까..더 기다리죠
대만닉같고 있는분 오늘에서야 당신 닉을 이해하게됐네요.의도적인거였군요,
현중개인팬분들 격한 발언 할려면 이곳에 머물지 마세요
다른 멤버들 거취 끝날때까지는 제발 조용히좀 하란 말입니다.
며칠 폭탄세례를 받았던 601입니다
조금만 한번더 생각하고 우리 스스로가 601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머물렀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팬질 성향도 모든 멤버 거취 발표될때까지라도 좀 자중해주세요
10-07-30
10:35:13
 


오플
지금까지 쭉 댓글을 봤는데....
이렇게 팬들, 즉 저희들끼리 얼굴붉히고 상대방 기분 나쁘게 하는 댓글이젠 그만해요...
아직 확실히 결정난 건 아니니깐.... 상의 많이 하고 신중하게 결정 하시겠죠...
그리고 정민이는 원래 연기자가 꿈이고 그랬으니깐 아마 이번 기회에 연기자의 길을 선택한것같은데....
그러니깐 서로 너무 화내시지 마시고....
저 분 의견은 저렇구나... 내 의견은 이런데....
요렇게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멤버들의 의사를 존중해주시구요.....
10-07-30
10:35:46
 


카발
나무11/ 이벤트성활동은 노땡큐라는게 왜요? 말꼬리 흐리지마시고 할말있으면 확실히하세요. 10-07-30
10:36:00
 


나무11
진정하세요. 본인이 닉넴에 대해서 이야기하시길래..그랬다고 말씀드린거뿐이구요.
그리고 더블활동 언제 할거냐. 다른 멤버들이랑 시간은 다 맞췄느냐.. 이런걸 지금 어떻게 김현중에게 이야기하라는겁니까.
각자 활동 하면서 조율해가면서 더블활동 이어가겠죠. 각자 활동하면서 변동사항이 많을텐데 어떻게 지금 언제 활동 하겠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멤버들 다들 더블 활동 이어가겠다는데// 그럼 기다리고 활동하면 응원하면 되는거죠. 마냥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각자 활동 열심히 할텐데~각자 멤버들 응원하면 되겠네요.
아! 한가지 걸리는점은 이벤트성활동은 노땡큐라고 말씀 하시는분이 있는데.......
10-07-30
10:36:24
 


너따위지겨워
어이구 그렇게 욕하지말고 응원해주자는데 응원해줘야죠 아암

정민이 새로운기획사에서 연기활동 잘 했음 좋겠고
영생이, 형준이, 규종이.. 지난번 유닛도 굉장히 열심히하고 잘했으니 이번에도 걱정안할께~
빨리 기획사 정해서 언능 티비에서 보고싶다ㅜㅜ
10-07-30
10:36:47
 


네고나
왜 이기사에서 멤버의 대한 비난이 나오는거죠? 오로지 멤버 비난을 위해 601에 몰려오는 분들 제발 여기서 나가주세요.

오공일의 앞으로의 행보가 윤각을 드러내는 좋은 기사에 축하는 못해줄망정 이게 무슨 댓글 사단인가요~
10-07-30
10:36:52
 


마이코스
더블폭풍님 현중개인팬들이라고만 지칭한것은 좀 서운하네요. 이곳에 그간 얼마나 특정 사이트에서 몰려들어 의도적으로 현중군을 비난한 분들이 많았는데 그것에는 침묵하시구요. 정민군 뿐 아니라 우리 멤버 다섯명 모두에게 그 룰이 적용되길 바랍니다. 제발 멤버 비난하고 욕하고 비아냥 거리는 글 좀 이곳에서 안봤으면좋겠네요. 10-07-30
10:38:04
 


써니사이드
암튼, 오늘 들어 세 번째 쓰는 댓글인데, 저의 요지는 이겁니다.

더블은 해체 없고,
멤버 간 불화도 없고,
활동도 이어갈 생각이 분명히 있다는 것.

전 이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인 듯합니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건, 다 대박나기를 바랍니다.
성자가 됐건 구식 팬질이 됐건, 더블이들을 위해 제가 바라는 건 그게 전부네요.
10-07-30
10:38:33
 


너따위지겨워
나무11/ 내가 내 닉넴 역사에 대해 읊기라도 했음? 지금 닉넴 짓게된이유말해준건데 왜 닉넴을 댁맘대로 그랬다고 말하는거지? 미친건가..
지금 무슨짓거리 하고 있는지 알고 당당한거임? 왜저래 진짜 ㅋㅋㅋ 사과 좀 받아야 겠소
10-07-30
10:39:29
 


육공일
저도 부탁드립니다.
제발 애초에 더블에 대한 애정은 없고, 더블이라는 그룹이 존속하기를 원하지 않었던 팬덤에서 온 분들, 이번 이적으로 트리플들 사이에 김현중에 대한 실망감의 목소리가 높아지니까 이것이 안타까운건 이해가 가는데, 현중이가 더블에 있을때는 의리따윈 버리라며 탈퇴하기를 목놓아 외치던 분들 지금에 와서야 501을 하나라며 더블팬 코스프레 하지 마시고 님들 목적에 맞는 곳에 가세요!!
10-07-30
10:39:38
 


힝고
나무11님/ 마지막줄 뭡니까? 그러니까 정민군은 501 활동을 위해 구체적인 앨범 콘서트 협의 미리 거친 후에 기획사 잡을꺼라고 전에 오보정정 기사도 나고, 본인 글에서도 지속적인 활동 위해 멤버들과 더 회의 해야한다고 말했잖아요. 유닛을 안할 수도 있다 뿐이지 501 활동에서 이벤트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노력한다는 말인데. 뭘 그리 꼬아 보시는지.. 10-07-30
10:39:53
 


karen!
멤버들께 죄송하네요 여기서 멤버들 욕할거면 개인블로그가서하라고요 진짜 ㅡㅡ 팬사이트와서 뭐하러 욕하고감? 사회부적응자세요?
싫으면 그냥 그쪽이싫은거고 우린좋다고요 그러니까 싫으면 다른 안티사이트가서 같이 어울려서 낄낄대고 욕하세요
멤버들 측근도아니면서 마치 자기는 다아는척 논리적인척 그런 척하지마시고 그냥 싫은사람끼리 모여서 안티활동하세요그냥
짜증나서 못봐주겠네진짜 김현중이 더블활동안하겠데? 아진짜 당신한테는 그렇게 말해줬어요? 알지도못하면서
마치 자기가 배용준인냥 키이스트가 존속하길원한다는거 언플이라고?
그럼 도대체 누가 무슨말을해줘야 믿을건데 회사옮기고나자마자 그런말해줬으면 감사히여겨야지
딴지걸려면 끝도없음. 좀 감사할줄아세요.
10-07-30
10:40:42
 


카발
육공일/저도 육공일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정작 활동할때는 혼자 나오길 바라고 나머지 4 멤버들 까셨던분들이
지금 이렇게 되니까 리더 운운하며 501은 하나라고 하는건 뭔가요? 앞뒤가 안맞다고는생각안하시는지
10-07-30
10:41:06
 


lucia
기사 250내고 내뺀놈은 죽을똥살똥 이해해줘야하는거고 공홈에 직접 글쓴 멤버는 이딴식으로 욕먹어야하는거죠? 나무11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갈 길 가세요.^_^ 10-07-30
10:41:36
 


써니사이드
열심규님 / 추측은 혼자서만... 601선 그런 댓글 금지였죠?
님이 그런 식으로 댓글 다시면 꽃단 분들 몰려와 누구누구가 8월에 계약발효라더니 그래서 밑밥 까느냐고 또 댓글 달겠죠.
그런 분란 지긋지긋하니 이제 좀 그만합시다.
이쪽 관리도 저쪽 관리도, 관리 정말 싫다니까요?
601은 다섯 모두를 위한 팬싸입니다.
그 규칙 지킬 자신이 없으시면 안 지켜도 되는 곳 가서 팬질하세요.
이쪽도 저쪽도, 모두 말입니다!!!
10-07-30
10:41:40
 


너따위지겨워
육공일님 동감이요~ 제가 하고싶은 말 다 해주셨네 !!!
이 기사나니까 갑자기 더블에스팬이 되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0:42:23
 


마이코스
이제와서 501은 하나라고 더블팬 코스프레를 하는것이 아니라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을 응원할 뿐입니다. 501을 응원해도 너흰 더블팬 코스페레한다고 의심하는것 자체가 누군가의 개인팬들이 주장하는 내용일따름이에요. 진심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불신하고 비난하는것이 지금 더블팬덤에 가장큰 문제가 아닐까요? 적어도 믿고 있는 사람들을 그렇게 비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0-07-30
10:42:23
 


육공일
그리고 애초에 현중이의 뜻인지 키이스트의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적했을 때 더블에게 온갖 모멸감을 준 김현중 개인팬덤만 살뜰하게 챙긴 것도 어찌되었든 더블 리더로서 김현중의 큰 오점 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네요. 더블 안 되라고 고사지내던 김현중 개인팬덤만 챙기는 일만 없었어도 실망감은 50%가 줄었을겁니다. 10-07-30
10:43:07
 


류니달
뭘 또 감사히 여기기까지.............
여기 무슨 신자들 모였어요? 종교 모심?
10-07-30
10:44:02
 


jeiunss
당연히 팬들은 멤버들이 한 소속사로 계약하고 쭉~아무런 문제없이 5명이 활동하길 바라고 있는 맘은 똑같겠죠??
근데 이렇게 하나 하나 셋...... 첨에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땐 정말 왜 이렇게 결과가 안 나오냐고 맘 조렸는데 지금 이런 결과가 여러번 들려오고 티비에 나오고 하는 결과가 더 맘 조려지고 맘이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네요...전요....차라리 소위말하는 노예계약,,,이렇게 멤버들이나 팬들이 힘들어 하는 것보다 그렇게 길게 계약해서 조금이라도 덜 불안해 할 수 있다면 노예계약 그게 더 낳다고 생각까지 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멤버들이 원래있던 소속사 dsp....멤버들이나 팬들한테 잘하지....다 dsp가 이렇게 만든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원망 많이 했어요...하지만 지금 현재,,,,자신들만 믿으라던 멤버들에게 배신아닌 배신당하는 느낌을 받는 건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팬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전 하루하루가 망설여져요...... 이렇게 힘들게 맘 조리면서까지 좋아해야 하나....
그런데....전 하루하루 안 좋아하는게 더 힘들 것 같아요 그렇게 멤버들 한명한명이 넘 좋고 소중해서 망설이는 저가 참 미워져요.....
지금도 멤버들 한명한명 믿고 있어요 이렇게 서로가 5명이서 활동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서로서로 원하는 소속사를 찾아 간 모습을 보면 누구도 향후를 예측할 수 없어요
하지만.....믿고 싶고 믿을 거예요 지금까지 믿음보다 더 ,,,,,,
이제 멤버들이 어느 소속사랑 계약하느냐는 신경 안 쓸래요....
멤버들도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자신과 멤버들 그리고 팬들 모두를 생각할 수 있는 나이이니까
그냥......멤버들 바람대로 그리고 약간의 팬들 바람대로 잘 됐음 좋겠네요
10-07-30
10:44:09
 


열심규
운영자 믿고 설치는 개인팬들이 많이 보이시네요 ㅋㅋㅋㅋㅋ커밍아웃 타임이군요ㅋㅋㅋㅋ

이기사가 무슨 "꺼리"가 된다고 이리 설치시나
분란 조장으로 삶의 기쁨을 찾으시는 분들이니, 꺼리가 없어도 잘 무네요
10-07-30
10:44:34
 


마이코스
육공일님. 왜 자꾸 현중군을 비난하고 실망했다 하시나요? 왜 그걸 이 기사밑에서 현중군에 대한 은근한 비난을 저희에게 강요하시나요? 그런 글 자체가 그룹이나 팬덤에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10-07-30
10:44:49
 


육공일
마이코스님// 님한테 한 말 아니니까 지레짐작하지 마세요. 님은 안 보이시는지 안보이시는 척 하는지 모르지만, 최근 몇개월간 김현중 개인팬들한테 데일대로 데인 저 눈에는 원래 끝까지 믿어보자 하는 분들인지, 아니면 개인팬인데 코스프레 하는 분들인지 다 보입니다. 믿고 있는 분들마저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요. 10-07-30
10:44:52
 


카발
마이코스/ 마이코스님한테 하는말이 아닌데 왜그러시는지~
그쪽분들이 멤버들을 어떻게 깠는지 아는데 지금와서 5명이 하나라고 그러면 누구라도 황당한건 사실아닌가요?
10-07-30
10:45:14
 


네고나
김현중 개인팬덤이 꽃단 분들만 있는건 아니죠. 더블팬덤에 네박자같은 팬덤만 있는게 아니듯이요. 10-07-30
10:45:36
 


Lovable
나무11님, 똥내는 어떻게 해도 감춰지지가 않음을 당신의 댓글 마지막줄 보니 알겠군요 ㅋㅋㅋ 아 티가 나도 어쩜 저렇게 티나게 나 그쪽 사람이오 하시는지 원 ㅋㅋㅋㅋㅋ 윗분들 말씀대로 501 때는 소년 가장 드립하면서 멤버들을 한 명의 앞날 방해하고 발목 잡는 버러지 취급했던 인간들이야말로 이제 와 갑자기 다섯은 하나다 드립하지말고 좀 꺼져주심 좋겠네요. 이랬다 저랬다 말 바꾸는건 예나 지금이나... 10-07-30
10:45:50
 


육공일
마이코스님// 현중군에 대한 은근한 비난을 강요하다뇨? 강요한 적 없거든요. 그냥 제 생각을 썼을뿐입니다. 10-07-30
10:46:00
 


육공일
네고나님// 김현중 개인팬덤이 꽃단 분들만 있는 거 아니라는 거 압니다. 10-07-30
10:46:49
 


카발
jeiunss/ 조리다->졸이다. 낳다->낫다 입니다. 10-07-30
10:47:43
 


더블폭풍
마이코스님 서운하세요
왜그런말하는지 진짜 모르세요.
지금도 조용하다가 정민얘기 나오니까 우르르나와서 빈정댓글달고
왜 평소에 여기서 좋은말 못하고있다가 이러냐고요
왜 그런 행보를 해서 나같이 모든 멤버들 좋아했던 사람에게까지
실망을하게 하는행보를 하고 있냐고요,
평소 현중 성격을 우리가 몰라요, 전생파때도 글을 남겼었죠
타 연예인인라먼 상상도 못할 일을 지는 팬들에게 하소연할 정도였던
현중이었는데,지금은 어떤가요,입 꼭 다물고 지 행보만 하고있는 그를...
아직 더블안에 현중이를 사랑하시는 분들한테한 얘기아닙니다
난 순전히 망상이후 꽃남팬들에게하는 말입니다
서운했나요??? 그럼 님은 이곳은 601이기때문에
그 서운함마져 감수하셔야 할겁니다
10-07-30
10:48:06
 


마이코스
육공일님 이곳은 함께 하는 공간입니다. 그냥 나의 생각이라고 전혀 거르지 않고 글을 쓴다면 내가 누군가를 나쁘게 생각하고 욕하고 비난해도 그냥 써도 되는게 아니자나요. 이곳이 다섯명을 모두 응원하는 공간임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10-07-30
10:48:25
 


영원하자501
그런데 이 기사 확실하진 않고 추측성 기사로 보여요.
"계약 했다" 가 아니라 "계약을 맺을 것"이 잖아요.
확실하게 기사가 나고 공지가 올라오기 전까진 우리 팬들이 이럴필요까지 없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들의 인생이고 우리가 5명 모두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구요.
이 기사가 사실이라해도 해체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모두를 존중해 주고 믿고 기다리는 수만............
왜 영상회에서 현중오빠가 믿으라고 할 땐 믿는다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왜이러는지...........
10-07-30
10:48:26
 


5060ss
ㅈ ㅇ ㄷ를 좋아했을때 다섯명이 다같이 언제까지나 활동하면 좋겠다 하는게 재
마음이였습니다 .이분들도 1명 4명으로 되면서 많이 원망도하고 한 맴버를 비난
하기도 했는데 돌이켜보니 바보같다는생각을 하게 됬어요.
그래서 그들이 우리에게 해준만큼 그들도 다 잘되길 바랬기에 그들이 원하는 것에대해
지지해주고자 가슴 속으로 따뜻한 위로의 말로 응원했습니다.
ss501오빠들이 내린 결정 분명 많이 고민하고 많이 생각하고 해서 내린 결정일거예요
오빠들에게 잘해주는 좋은 소속사 빨리 찾아서 어디서든지 활동하는 모습 봤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사랑하는 ss501...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l love you !!!!!!!!!!!!!
10-07-30
10:49:02
 


너따위지겨워
마이코스님 계속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하신다는데.. 그럼 응원만하세요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
왜 계속 사족을 다시면서 기어이 네멤버 응원하는 사람들을 이상한사람 만드십니까?
현중이가 팬들한테 잘못을 했든 안했든 근 한달동안 현중이의 행동으로 많은팬들이 실망한건 사실이고 그래서 팬덤이 이 난리가 났는데도
아무말없는 현중이를 야속하게 생각하는 팬들도 많은게 사실이잖아요.
이걸가지고 팬들을 비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계속 그러시는겁니까? 그러니까 계속 님을 개인팬취급하는 거잖아요.
1명을 응원하는 사람도 있고 네명을 응원하는사람도 있고 다섯 다 응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각자 응원하고 싶은 사람 응원해요
10-07-30
10:49:21
 


써니사이드
그 개인팬덤만 챙겼다는 것, 애초엔 공카개념으로 생각해 회원수가 가장 많은 카페 한곳에만 메일을 보냈는데 차후에 다른 사이트에서 항의가 들어오니 다른 곳에도 보내줬다고 들은 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혹시 그게 아니라면 아시는 분 지적해주세요.
잘못 처리한 부분에 대해선 비난 아닌 비판을 해도 되겠지만, 오해로 인해 더 큰 비난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솔직히 더블이 아닌 멤버 중 하나만 이적을 해가는 형편에 단체팬싸에 인삿말을 보낸다는 것은 그야말로 월권행위 아닌가요?
뭐 급하다고 인사메일부터 보냈는가하는 생각 저도 합니다만, 팬을 선별해 보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턴에서 리더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은 거 다름아닌 트리플입니다.
현중이의 뜻인지 키이스트의 뜻인지라뇨.
그런 식으로 추측하고 부풀려 비난하시는 게 가슴 아프네요.
10-07-30
10:50:04
 


열심규
써니사이드님 의견존중해서 한문장 제외하고 다시올립니다

그러니까
저 기사 팩트는 "현중이는 계약을 했고, 다른멤버들은 계약 한곳은 없다" 이군요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지나가는 개도 아는 사실을
구지 형준이 생파 몇일 앞두고 내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형준이 생파에서 무슨말이 나올까 두려워서.....(응?)

네멤버 어디하나 정확하게 기획사 나온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팬분들 601에서 팬질 하지 마시고, 성향 맞는곳으로 가세요 ㅋㅋㅋㅋㅋㅋ 10-07-30
-
10-07-30
10:51:08
 


마이코스
전 응원만 하는게 아니라 멤버들을 욕하고 비난하고 601에서 분란을 만드는 분들에게 그들이 잘 못되었음도 예의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의견을 전할것입니다. 이곳에서 잘못되엇다 생각해도 침묵하는 분위기 때문에 601이 이렇게 된게 아닌가 하는 책임감이 느껴지니까요. 601이 누군가의 개인팬사가 아닌 다섯명을 응원하는 곳으로 지속되는 이상 다섯명의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을 용납하진 않을껍니다. 10-07-30
10:51:47
 


육공일
써니사이드님// 항의가 들어오니 다른 곳에서도 보내준 게 아닙니다. 그런 말이 도니 문제의 팬싸에서 직접 항의해서 받은 거 아니라고 글도 올렸구요. 10-07-30
10:52:32
 


501동그녀
지금이 글을 남길수 없는 상황인지 우리가 알수가 없는거잖아요,,
누누히 말하지만 어디다 말하나요?
이만한 일로 기자회견을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리더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전생파 얘기 ㅜㅜ 좀 다르지만 흥중흥중 하면서 깔수 있나요?
더블폭풍님꼐 하는말은 아닙니다
저 솔직히 오늘 다른데서 보고 넘 상처를 받아서 리더가 얼마나 가슴아픈일이었나요??
요점 빗나간 얘기 죄송합니다ㅜㅜ
10-07-30
10:53:22
 


써니사이드
열심규님/ 한 문장 제외한다고 뭐가 달라진 건지 잘 모르겠네요.
달라진 것 없다는 것 역시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지나가는 개도 알 것 같아요.
10-07-30
10:53:50
 


나무11
헐 미쳤대.. 너따위지겨워님께서는 금방 저에게 쪽지도 보내고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그리고 똥내^^;; 육공일에서 이런말을 서슴없이 써도 되는건지 몰랐어요.
게시판글들 읽으면서 님의 글이 눈에 띄여서 닉넴도 기억하고 있었던거뿐이에요.
그리고 이벤트성활동.. 제가 하지않은 말 지어내서 한것도 아니구요.
위에 기사에서 더블활동도 한다는거 보고 더블활동 할 때도 응원하겠다는글이 왜 똥내 취급 받아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
10-07-30
10:54:28
 


열심규
써니사이드님//

리더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은게 트리플인지, 리더 공카개념 팬카페인지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십니까?
리더가 누구라고 말하던가요?
저는 들은 기억이 없는데요.
추측성 댓글 달지 말라고 해서 저는 지워는데 님 댓글도 추측성 댓글 같군요

급해서 보냈으면 잘못한것 아닌가요?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받았는데, 이게 선별이 아님 차별인가요?
10-07-30
10:56:37
 


써니사이드
육공일님/ 그 부분(사이트)에 대해서는 항의해서 받은 게 맞는 걸로 알아요.
적어도 그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게 아닐 거라는.

그리고 많은 분들 섭섭해하시지만, 단체홈엔 인사를 안 하는 게 맞는 얘기 아닌가요?
더블 모두를 데려간 것도 아닌데 왜 단체팬싸에 인사를 해요?
10-07-30
10:56:58
 


류니달
나무11님 그것때문에 그런취급받는거 아닌거 알잖아요?
님이 쓰신 글 막줄 찬찬히 다시 읽어보시고
내가 이 글을 쓸때 어떠한 마음으로 썼는가, 하고 당시의 자신의 마음을 찬찬히 돌아보세요.
욕먹을만한 글입니다.
10-07-30
10:57:06
 


너따위지겨워
나무11/ 남의 뒷조사한거 자랑스럽게 이런데다 올리는게 미친거 아니면 뭐임?
당장 사과안합니까? 내가 다른사람들한텐 막말하기 싫은데 댁한덴 지금 쌍욕도 아까울 지경이거든?
기억하고 있던거 뿐이면 기억만하든가 누가 내 닉넴 역사에 대해 물어봤나 내가 읊조렸나ㅋㅋㅋ아주 오바육바칠바하고 앉았네
10-07-30
10:58:50
 


엔젤501
일단 어떻게 될지 결과가 나오고나서 우리가 뭐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지금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싸우는게 오공일에게 도움되는 것도 없고 바뀌어지는것도 없잖아요?

그리고 현중이가 아무말도 안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자기 나름대로는 생각이 있을 것 같은데요.
또 기다림이 너무 길다고 하더라도 현중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면 끝까지 믿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 이 상황에서 예전 글들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트리플 에스와 더블에스오공일이 한마음으로 살아가던 그 시절이 참 그립죠.
지난 날들을 생각해보면 솔직히 더블이 우리에게 요구하고 강요하던 것들은 없었습니다.
그나마 요구했다고 생각되는 건 그냥 '바람피지 마세요.' '우리를 끝까지 믿어주세요' 같은 사랑이 담긴 말들 뿐이었잖아요.
그럼 그 조그만 요구를 한번만 더 생각하고 한번만 더 믿어주면 안되나요?
끝까지 믿어주고 끝까지 사랑해준다면 우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텐데말이죠...
10-07-30
10:59:00
 


Lovable
마이코스님의 그 말씀 꼭 지켜지길 바랍니다. 나중에 601이 재정비 되어 게시판에 아이피가 공개 되는 방향으로 바뀌었을때나 멤버들이 입을 열어 어떤 방향이 정해졌을때도 그 의지는 그대로 유지해주시면 좋겠네요. 다섯명팬 얘기하길래 501팬이었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우리가 싫어하는 그쪽팬이었더라...라면 상당히 기분 더러울테니까요. 10-07-30
11:00:08
 


써니사이드
열심규님/ 뉴턴에 리더 개인팬만 갔나요? 우리 모두가 갔잖아요.
그리고 제가 언제 키이스트가 잘못 안 했다고 했나요?
분명히 뭐 급하다고 메일부터 보냈느냐고 위에 질책도 했는데요?
저는 키이스트의 잘못까지 리더에게 묻지 말잔 얘기에요,
그간 단 한 번이라도, 리더가 공홈이 아닌 자기 개인팬싸에만 소식 전하고 글 써주고 한 적 있었나요?
일이 좀 어긋났다 해서, 5년간 해온 일까지 의심할 순 없는 거잖아요.
10-07-30
11:00:21
 


얼레리
제가 머리에 꽃단 여자면 며칠째 게시판 장악하고 계신분들은 요즘 신생그룹 네박자 소속이신가요?
멤버들이 분명히 믿어달라고 그것도 한장소에서 그렇게 팬들에게 이야기했는데 , 이적기사에 불같이 달려들어 잡아 족친게 누구신가요? 거취발표 안하고 있는 멤버들있으니 기다려보자는 이야기따위 다 무시하고 무조껀 현중이 비난으로 달렸죠!
어떻게 멤버들에게 한마디 없이 그냥 이적해버렸다고 생각할수있나요? 분명히 규종이가 현중이형 드라마도 하고 영화도하고 활동하는거 응원해달라고 그런 말도 했는데.
멤버들 거취까지 결정되고나서 비난을 하든 실망을 하든 ... 그게 도리아니었던가요?
지금 일부팬들의 분노질이 다른멤버에게 해가된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10-07-30
11:00:36
 


열심규
써니사이드님//

바쁘시네요,
남의 사상 검열하려고 하지 마시고, 자신의 글이나 다시 한번 보세요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시라고요, 이런걸 관리라고 하나요
10-07-30
11:00:42
 


응애응아
우리 네멤버 계약 확정 기사뜨면 얼마나 달려들지 뻔하다 진짜 10-07-30
11:02:22
 


카발
얼레리/팬들도 처음부터 그랬던게 아니라는건 그때부터 지금까지 상황 쭉 지켜보셨다면 알지않나요?
현중이가 욕먹었던건 깔끔하지 못한 뒷처리죠. LA는 인터넷이안되는 산골입니까?
10-07-30
11:02:26
 


육공일
써니사이드님// 문제의 그 싸이트에서 항의해서 받은게 아니라고 구구절절 올렸다니까요? 자기들이 소설을 썼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제가 눈으로 본 걸 아니라고 하십니까? 10-07-30
11:02:43
 


죽일놈의 사랑
ㅋㅋㅋㅋㅋㅋ
먼저 기사와 뭐가 다르지???

기사 올라올때 마다 글올리는 것도 웃기니 정민아 정해지면 글 올려
10-07-30
11:03:38
 


써니사이드
관리라는 말 한 마디가 전가의 보도로군요.
전 멤버들이 깨고싶어하지 않는 더블을 팬들이 앞장서서 1+4로 나누는 현실이 싫은 것 뿐입니다.
제가 언제 누구의 사상을 검열했나요?
그런 말로 저를 '관리'하려고 하시지나 마시지요.
전 아까부터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으니까요.
10-07-30
11:03:58
 


류니달
얼레리님 관점 잘못잡으셨네요. 멤버들한테 얘기안해서 화난게 아니라 팬들한테 얘기 안해서 화난겁니다. 리더랑 5년동안 함께 해온건 멤버들만이 아니죠.
팬들 개무시하고있는데 화 안난다면 그게 비정상인겁니다. 믿어달라고 그렇게 얘기했다구요. 악성루머믿지말고 자기 믿으라고 한거말이죠? 아니면 믿냐? 이거 말씀하시는건가?
그렇다면 얼레리님이 생각하시기에 악성루머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영상회에서의 리더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악성루머도 존재해야하는거잖아요?
제가 생각할땐 따로 찢어진다는것 외엔 루머가 없었던 것 같은데, 리더 덕분에 루머가 아니라 사실이 됐잖아요. 그렇다면 루머가 도대체 뭐였죠? 모르겠네요 저로썬.
10-07-30
11:04:26
 


은하수별
601재정비 되면 아아피공개는 꼭 해야합니다...같은팬이라고 글올려도 이젠 의심부터 하는 의심병까지 생겨서.. 10-07-30
11:04:41
 


수작강아지
얼레리/요즘 며칠째 게시판 장악이라....
몇달째 운영진을 장악한 쪽에서 할말은 아니듯 하네요.

그리고 자꾸 네박자그룹하시는 데 송대관님이 좋으시면 그쪽 팬덤에 가세요. 난데없는 네박자 타령은 왜 그렇게 하시는 지.
10-07-30
11:04:42
 


써니사이드
카발/ 팬들이 처음부터 그랬던 거 아니라는 말씀이야말로 어불성설이네요.
기사 뜨던 첫날 601 안 들어와보셨나봐요?

전 리더 비롯 멤버들 보기 젤 부끄러운 게 기사 뜨자마자 그 난리가 났던 겁니다.
10-07-30
11:05:38
 


얼레리
카발/ 제가 볼떄는 첨부터였는데요? 그러니까 현중인 입장표명 다했다구요. 그정도 왜에 더 뭐라하냐구요. 다른멤버 거취발표가 안났는데 말한마디 잘못하면 다른 멤버 이적에 어떻게 해를 끼칠줄 모르는 일아닌가요? 제 상식선의 이야기입니다. 10-07-30
11:06:36
 


501동그녀
리더가 LA 가든 안가든 어디다 쓰나요? 글구 아직 멤버들 다 정해진게 아닌데 앞으로의 활EHD 이런거 기자회견이라고 하나요?
유지하고 싶다 가수활동도 할꺼다 가이드 라인은 나왔고 이제 멤버들 거취 발표나면 기획사들 서로 합의하에 하게 되는거지
리더 혼자 지금 이상황에서 무슨 말을 하냐구요,, 좀 답답해지려고 하네요
10-07-30
11:06:37
 


으쭈쭈쭈
이래서 김현중이 욕먹어야 한다는거.
똥을 싸고같으면 잘 수습하고 가야지
뒷처리가 깔끔하지 못하니 벌레들이 우글우글우글


이건 뭐, 추측성 기사하나가지고 소설들을 쓰십니다~
10-07-30
11:07:45
 


나무11
욕먹을만한 글이라.. 위에서 비꼬아서 보지말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던데;;왜 비꼬아서 보나요.
이벤트성활동 노땡큐..라고 했는데 더블활동 할 때는 그럼 어떻게 되나 생각이 궁금한거 뿐이에요.
다른분들이 그럼 더블 활동은 언제하나~ 이렇게 궁금해하듯이요. 제가 뭐 그렇다고해서 그 활동은 어떻게 되나 추궁을 한것도 아니고
그럼 그 활동이 싫으니 탈퇴를 강요한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꼬아서 보시나요.
더블활동 한다니까 각자의 개인활동도 응원하고 또 그 때 응원하겠다구요.
10-07-30
11:07:54
 


육덕
제가봐도 정민이보다는 김현중이 더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
만약 정민이도 김현중처럼 행동했다면 거취를 늦게 발표했다고 하더라도 욕먹었겠죠 당연히.
저희는 김현중이 거취를 제일 먼저 발표했다고 욕하는게 아니라는걸 아직도 모르시는 분이
이렇게나 많다니 ㅋㅋㅋㅋ 도대체 그동안 사람들이 단 댓글을 똑바로 읽기는 하신건가요 ㅋㅋㅋ
저희가 처음부터 바랬던거는 멤버들이 직접 말하는 말 한마디였어요.
김현중이 연기에 욕심이 생겼다. 당분간은 연기에 몰두하고 싶다 라고 한마디만이라도
이야기했다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화가났을까요.
10-07-30
11:08:06
 


쫑쫑쫑
여긴 다섯명의 팬페이지잖아요...
오빠들도 그동안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을텐데 그냥 그걸 존중해주면 안되는건가요...
그게 싫으시면 나가서 따로 401 팬페이지를 만들든 팬카페를 만들든, 현중오빠 개인팬페이지로 가시든가 하세요.
솔직히 말해서 정말로 더블이 영원히 함께 활동할줄 아셨어요? 서른살 마흔살까지 댄스가수로?
따로든, 같이든, 멤버들이 하나하나 더블이죠...따로면 싫고 같이있어야만 좋다는게 어떻게 팬의 마음일수가 있나요...
10-07-30
11:08:27
 


카발
써니사이드/제가 601에서 이적으로 검색해서 6월29일 기사 검색해도 팬들이 이렇게까지 화내진않았네요.
그리고 팬들 난리났던건 키이스트쪽에서 김현중이원하면 SS501활동하겠다~ 이런식으로 계속 드립쳐서 그런걸로알고있는데 제가 틀린건가요?
10-07-30
11:08:34
 


열심규
써니사이드님//

저는 과거 퍼펙회원이였습니다
알면서 모른척하시는지 모르면서 아시는척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뉴턴에 간게 트리플만 갔나요? 퍼펙회원들 많이 보이던데요. 설마 이분들을 트리플로 보지는 않겠죠.
10-07-30
11:08:35
 


얼레리
은하수별/ 네~공감해요. 닉네임도 운영자 허락없이 임의로 바꾸는것도 잡아주세구요. 아이피공개 꼭 필요하겠어요! 10-07-30
11:09:04
 


나에게똥을줬어
아 또 고나리 시작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큼하게 김현중은 6월달에 계약 다른멤버들은 아직 고민중
이게 레알임 ㅇㅋ? 고나리할려면 배우갤가서 하시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도안하고 믿냐드립한김현중이랑 이벤트성노땡큐라며 제대로 글써준 정민이랑 어떻게 비교가되염??????????????
머리는 굴리라고있는거지 대가리를 굴리라는소린안했어옄 ㅋㅋㅋ깡통소리돋네
10-07-30
11:09:41
 


5060ss
제발 .................제발........그만좀 합시다 .
이제 정말 601지치네요 정말 ㅜ ㅜㅜ
너무 답답하구 해서 올립니다.
10-07-30
11:09:44
 


카발
얼레리/처음부터요?제가알기론 처음부턴 안그런걸로아는데, 그리고 입장표명이 혹시 6월달부턴 글 못쓴다~ 이런류의 글을 말씀하시는건 아니겠지요 10-07-30
11:09:50
 


써니사이드
벌써 몇 시간째 똑같은 말 되풀이인지 모르겠군요.
어쨌건 601은 다섯 멤버 서폿홈이니 네 멤버만 아끼실 분들은 갈 길 가시고, 개인팬 분들도 각자 갈 길 가세요.

저는 더블은 해체 없고, 불화 없고, 향후 활동도 할 의지가 있다만 믿습니다.
믿는 팬들이 바보같아 보이든 순정돋아 보이든, 각자 마음이니 그거 가지고 뭐라고 '관리'하지 마시구요.
전 할 일이 태산이라 이만 가봅니다.
죽치고 팬질이든 죽치고 안티질이든, 정말 예사 체력과 정성 아님 못할 짓이네요.
10-07-30
11:09:59
 


karen!
아진짜 답답하네 사람들 이와중에 리더가 무슨말을하냐고 이제 소속사막옮긴 애라고 진짜 ㅡㅡ 도대체 팬들이 어떤점에 실망한건데요??
갑자기 한순간에 소속사 옮긴거??? 그게 그렇게 큰잘못이냐구요 저 지금까지 제가쓴글 보세요 저 리더 개인팬도아니고요 5명 진짜 다 사랑하는팬이거든요? 계약 끝나서 소속사 옮겼고 공홈글중 정민이 각자 멤버들 의견조율해서 소속사 결정한다했고 리더 옮긴 소속사에서는 ss501활동 밀어주겠다했고
도대체 이 이상 뭘더 바래요? 다들 리더가 진짜 무슨 자기 아들인양 생각하시는데 리더는 25세 청년 이에요 . 일일이 하나하나 우리한테 다 개인적으로
보고해야할 필요없다구요. 우리는 그냥 멤버들이 어떤 활동을한다하면 좋은마음으로 잘되길바라며 그냥 밀어주고 또 좋아해줄뿐이란걸 모르세요??
지금까지 팬들사랑으로 있었는데 말도없이 가버린건 배신이다? 언제 리더가 더블안한다고 했냐구요 누가그래요? 멤버들끼리 상의 안하고 떠나버렸다고?
다 추측이잖아요 시기상으로 그렇다구요? 아진짜 제대로 얘기한마디 안해보신분들이 논리적인척하면서 추측을사실화 하는거잖아요 지금
그래놓고 지금 새로운회사에서 적응은 잘하고있을지 , 이런 악플로 상처는 안받았을지 걱정은 커녕 다들 욕만하기 바쁘잖아요.
누가욕했냐고 또그러시겠죠? 리플보세요 그냥 실망한거라구요? 아그럼 그런건 그냥 개인 블로그 가서 하시라니깐요?
여기 팬들이 힘등상황에서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가는데 뭐하러 여기와서 난 실망이다 이런말 왜하냐고요
더블팬사이트 는 팬들이 와서 응원하고 서로 의지가되고 그럴려고 만들어진곳이지
와서 실망이다. 배신이다. ss401 드립치고 그럴려고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구요.
팬사이트에 와서 멤버들 욕하는건 무슨 행동인가요?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라고 하는거에요.
자기가 다아는냥 비아냥거리지 마세요. 팬으로서 거북합니다.
그리고 리더팬사이트 먼저 알고있었다는거
언제부터 그렇게 그 팬사이트를 믿고 있으셨는지 참 놀랍네요.
그렇게 못미덥다 못미덥다 하던 팬사이트가
우린 먼저 알고있었다 하니까 다들 뭐야 알고있었다고? 하고 다들 믿으시는군요?

리더가 그랬죠 "악성루머 악플 믿지말고 우리 믿어주세요" 왜 팬사이트에서 악성루머를 만들고있는거에요?
멤버들이 여기와서는 이런글 보고 "팬들 마음이 이렇게 굳건하고 우릴 믿어주니 우린 다시 뭉쳐서 더 멋있게 발전될수있어"
라고 참 잘도 생각되겠네요. 안된다고 아니라고 안된다고하면 될것도 안되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추측하지말고 멤버들일은 정말 멤버들이 밝힐때 그때믿어요다들 제발.
트리플S 로서 여기계신 여러분들꼐 부탁드릴게요
10-07-30
11:10:14
 


류니달
마치 공홈에 정민이 글을 올린건 전혀 없었던 일처럼 구시는 분들이 많군요.
애써 무시하는건지.
어째서 한 멤버는 그토록 자세한 정황과 심정을 공홈에 올려주었는데
한 멤버들 도저히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되는건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게 아닐지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봅시다.
10-07-30
11:10:25
 


꼬모
6.29일과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거보니 확실해진거 같네요...일단...
다섯명이서 SS501 존속하길를 바란다라는 말만 믿고 같이 갑니다 .
이 시점에서 이 말 하나만 중요하지 머가 더 중요하겠나 싶네요...5명이서 원한다는데...
가타부타 무슨 말을 덧붙여서 오빠들한테 이래해라 저래해라 훈육 할 생각도 없고,
이래했어야 했다 저래했어야 했다 충고? 비난? 따위는 절대 할 생각도 없고,
이때까지의 팬들에게 해온 오빠들의 모습이라면 언젠가는 팬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리겠지만...
그리고 입장표명이 늦어지는건 희망사항일지는 모르나 걍 못 알리는 것도 나름의 속사정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기다림도 팬들이 숙명이라는 생각으로 믿고 기다릴려구요...정규2집도 1년 기다렸는데
그말 한마디하는거 못 기다리겠냐만은 ㅋ
그저 각자 그리고 다섯이서 지속적으로 안정되게 활동 할수있는 그런 곳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10-07-30
11:11:13
 


나무11
너따위지겨워님 닉넴 읖조려서 죄송합니다.
근데 쪽지에서도 그렇고 댓글에서도 그렇고 인신공격성 발언은 삼가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서로 조심합시다.
10-07-30
11:11:35
 


껄떡
여기서 현중이 이름 좀 안봤음 좋겠다.제발 나두 오기 귀찮다..ㅋㅋㅋ
401화이팅~ 영원히 데습에 의리로 똘똘!!! 8월되면 쫑 기사내자~~!!!
10-07-30
11:12:21
 


河淚
저 선영씨 오공일팬 코스프레 쩌네 정말.
기사 날 때부터 정민이한테 "먼저"드립 칠 거라고 예상했고, 우리 예상과 다름없이 관리녀들은 오늘도 여기저기서 열심히 관리중이시네요. 김현중이 그랬죠? 정신적인 지주인 정민이가 있으니 걱정 없다고. 걱정없이 떠난 니들 배우 따라서 제발 좀 나가주세요. SS501이 아닌 김현중 팬들! 우리도 이제 좀 헤어집시다. 댁들은 댁네 배우 서포트하고 우리는 우리 아이들 서포트 하면 되는데, 뭔 미련이 그리들 남아 이렇게 더럽게 달라붙어서 쿨하지 못하게 뭐하는 짓이랍니까.

정민 그리고 유닛으로 활동할 거라는 영생, 규종, 형준이. 계약금도 좋지만 다 펴지 못한 너희 꿈들 이룰 수 있게 잘 서포트 해줄 수 있는 곳으로 잘 골라서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외국 활동에 너무 치중하지 말고, 2009년부터 너희들 잘 못봐서 목말라 하고 있는 한국팬들 위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U R MAN때 만큼만 활동해주면 참 고맙겠어요. :)
10-07-30
11:12:39
 


나에게똥을줬어
karen!
뭘믿으라는건지 ㅋㅋㅋㅋㅋ믿어달란사람이 아직도 한마디도안하고 상업적행보를 이어가고있네여
10-07-30
11:13:11
 


다손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것도 없고 자기 스스로 우리 4명끼리 잘 결정하겠다고 말한 점에서 보면
이 기사는 그렇게 확실하게 믿을만한 건 아닌 것 같네요..
그리고 기사님 마음대로 401 301 이렇게 부르는 것도 화나고요..
10-07-30
11:13:53
 


나에게똥을줬어
karen!
내가 답답한건님임 팬질은 종교단체가아니거든여? 현실을 직시하시길
님이 믿으라마라 할게아님 ㅋ 오년이라서 더 실망한거고 오년이라서더 화난겅미ㅋ
10-07-30
11:14:15
 


dmsgp
아직 다른그룹 과는다르게 더블의 위치보다 못해본게 많은거같아서
지금 시기면 각자 활동해서 끼를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데뷔 5년차에
한국활동 1년4개월정도 했다고 본거같은데... 아직팀으로 못이룬게 많아서... 그냥 벌써..
아쉽긴해요.. 활동을 오래해야 성과가있었을테고.. 그점에서 아직도 아쉬움이....
이번에는 계획적으로 밀어줄수있는 딜레이도 없고. 활동오래할수있는 소속사 찾길바래요.ㅋㅋ
그리고 지금 단지 소속사옮겨서 욕먹은게 아닌걸 다들 알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거취정해지면 어찌되는지... 글써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최근인터뷰에서 일단 가수니까
노래로 활동 할거같다그랬는데.. 연기도 하고.. 기사에 연기얘기없는데..
10-07-30
11:14:26
 


써니사이드
가려는데 절 부르는 분이 계시니 진짜 마지막 댓글...

열심규님/ 그래서 뉴턴에서 리더가 사람 가려서 니들만 들어~ 하고 말해줬나요?
참... 이쯤 되면 할 말이 없어요.

카발님/ 지금 검색해서 보심 댓글정리가 다 된 거니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죠.
정말로 그날은 안 들어와보셨나봐요.
얼마나 난리가 났었는지 모르고 계셨다니, 님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행입니다.
10-07-30
11:14:57
 


류니달
팬들이 성자나 성직자 뭐 그런게 아니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다하다 사이비교주도 사기쳐서 믿을만한 건덕지를 던져주고 나서 믿음얻는판에
아무것도 없는데 믿으라는건 대체 무슨 논리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으라고!!하지말고 이러이러하니까 믿어요 라고 해주세요.
아 나도 좀 믿을만한 건덕지좀 보고싶다.
10-07-30
11:15:05
 


카발
karen!/지금까지 뭘 보고 말씀하시는건지.. 맨 처음 이적기사 떴을땐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던걸로 기억한다며. 물론 실망한 트리플은 있었겠지요. 근데 기사뜨기 하루전날 LA로 갔는데 모팬들은 그걸 알고있었다. LA떠날때부터 지금까지 현중이가 더블에대해서 자기입으로 직접 입장표명한건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5년동안 믿고 봐왔던 만큼 팬들이 이만큼 실망하는것도 당연하겠죠 10-07-30
11:15:39
 


TIkTOK
아 진짜 이런 댓글들 볼때마다 미치겠음.
그냥 멤버들이 말한것처럼 5명 영원할거라고 믿는사람들은 쭉 믿고
현중오빠 욕할 사람들은 솔직히 SS501 팬이라고 말하기 양심에 찔리지 않나???
그냥 현중오빠 욕할 사람들은 그냥 제발 지나치고 악성댓글들 올리지 안아주면 진짜 고맙겠음.
현중오빠가 키이스트 들어간 이유가 분명이 있을텐데... 현중오빠가 키이스트 들어갈거 알면서도 다섯명 다 영원할거라고 말했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 아님??
10-07-30
11:16:38
 


얼레리
karen!님 글에 100% 공감합니다!!!!!!!!!!!!!!!! 10-07-30
11:17:41
 


카발
써니사이드/제 정신건강까지 생각해주시니 고맙네요. 10-07-30
11:17:59
 


류니달
TIkTOK 오히려 진짜 팬이기때문에 비난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제발 그만한 이유를 공유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무슨 국가기밀도 아니고 왜이렇게 꽁꽁 싸매고 혼자만 알고 있대요?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궁금해하고있는데.
10-07-30
11:18:37
 


501동그녀
karen!님 글에 100% 공감합니다!!!!!!!!!!!!!!!! 2 10-07-30
11:18:55
 


김개나소나
이기사를보니 왼지 안심이되는군요 정민군도 연기를 추천 할께요^^ 연기하고 501앨범 내도 괜찮아요^^
301활동 유닛!! 눈낄가요!! 다행이네요 3명 멤버만이라도 가수활동을 할수있다는 기쁨의 눈문이 납니다 ㅎㅎ 흑흑 완전.... 꼭 5명앨범 정규2집 나와야 되어야 되요 약속 꼭지켜주길 ㅋ
10-07-30
11:19:09
 


웃어라규종
아니 다른 얘기 다 제쳐두더라도 5명 다 사랑하시는 분들이 '현중오빠 욕하지 말고 기다립시다'하는 거랑
현중이의 일방적인 희생이 어쩌고 저쩌고 하시던 분들이 '현중오빠 욕하지 말고 기다립시다(어린 팬 코스프레ㅋㅋ참 돋죠?)'하는 거랑
바보가 아닌 이상 구분이 됩니다.

....그러니 여기서 어디 출신인지 티 팍팍 나는 댓글 좀 그만 다세요. 다섯 명 사랑했던,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견차이로 다투는 건 이해가 가지만
왠 어디서 나타난지 뻔히 보이는 분들께서 헛소리에 물타기하고 계시는지...ㅋ
그리고 현중오빠 못 믿는 건 미안한데 그러려면 트리플 그만하던가 어쩌던가 하는 댓글은 개인적으로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제가 아무 이유 없이 못 믿는 건 아니니깐요. 믿는 분이 믿는 이유가 있으시듯이 못 믿는 사람들도 못 믿는 이유가 다 있어요^^;
10-07-30
11:19:47
 


영원하자501
그런데 이 기사 확실하진 않고 추측성 기사로 보여요.
"계약 했다" 가 아니라 "계약을 맺을 것"이 잖아요.
확실하게 기사가 나고 공지가 올라오기 전까진 우리 팬들이 이럴필요까지 없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들의 인생이고 우리가 5명 모두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구요.
이 기사가 사실이라해도 해체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모두를 존중해 주고 믿고 기다리는 수만............
왜 영상회에서 현중오빠가 믿으라고 할 땐 믿는다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왜이러는지...........
10-07-30
11:19:51
 


카발
TIkTOK
5년동안 믿고봐왔기 때문에 마음에 스크래치가 크고 그러네요. 그리고 다섯명 다 영원할거라는건 이적기사뜨고 나기 전이아니라 후에 했으면 지금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모르죠.
10-07-30
11:20:06
 


karen!
카발님/ LA간게 그렇게 잘못입니까 아니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침해하면서.. 모팬들이 그런거 아는거에 실망이라구요? 전그런팬들이 있는거에 실망이네요. LA에 간다는걸 리더가 그사람들한테 나 내일 LA가 하고 말하고 간것도아니고 설사 그렇다해도 우리가 그거까지 알아야하고 터치해야하는건가요?
우리가 무슨 리더 아내라도 되는듯이 말씀하시네요
10-07-30
11:20:12
 


죽일놈의 사랑
와우~~
신기한게 운영자글엔
안 보이던 님들이......ㅋㅋㅋ


아무튼 흥한 기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1:22:03
 


류니달
karen! 간것 자체를 보지말고 그 시기와 상황을 보셨음 하네요. 너무 1차적인것만 보지 마세요. 껍질은 까고 봐야죠. 10-07-30
11:22:04
 


수작강아지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무슨 리더 아내라도 되는듯이 말씀하시네요

이건 또 뭔소리인지...
10-07-30
11:22:57
 


카발
karen!
그냥 곱게 LA갔으면 말자체를 안꺼냈죠. 아까 위에서도 말했듯이 LA에서는 인터넷 못합니까? 현중이가 LA가있을때 봤던건 본인의 확실한 입장이아니라 키이스트나 측근에서 전하는 말들 뿐이었어요. 그런데 믿긴 뭘 믿으란건지.
10-07-30
11:22:59
 


샤랄랄라b
예전 정민군 기사 처음 터진날을 보는 것 같은 이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유명했던 카더라 기사로 하나 던져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파 앞두고 4명이 굳이 이런식의 기사 하나로 입장표명을 할까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머가 무서워서 그 회사는 이런식으로 한답니까????
아우 지겨워!!!!!!!!!!!!!!!!!!!!!!
10-07-30
11:23:54
 


karen!
류니달/ 그 껍질 내부의것을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요 진짜 정말 표면만보고 판단하고있는건 류니달님같아요 10-07-30
11:24:27
 


히나킴형준
아 여기서도 현중오빠가 까이는걸 봐야한다니.
전 형준오빠 편애인데도 진짜 여기저기 현중오빠까고 401드립치고다니는 분들보면진짜..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언제부터 우리 팬들이 이렇게 갈라섰는지.
트리플은 진짜 절대 안그럴줄알았는데 우리도 어쩔수없나보네요
10-07-30
11:25:27
 


웃어라규종
karen! / 리더아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리더아내라도 됐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궁디팡팡 때려서 LA가기 전에 1줄이라도 글 쓰고 가게 했을텐데....ㅠㅠㅠㅠ아쉽습니다
10-07-30
11:25:37
 


네고나
karen!님 글에 100% 공감합니다!!!!!!!!!!!!!!!! 3 10-07-30
11:25:46
 


술잔
왜 얘는 욕 안 먹어 뿌잉뿌잉 하면서 얘 욕도 해줘 징징 거리고 계시는 분들,
절대 같은 상황이 아니니까 그렇게 난리법석들 좀 부리지 마세요
아직 기획사도 안 정해진 애들한테 이게 무슨 짓 입니까
더블 해체를 그렇게 빌고 빌던 분들이 지금와서 더블팬 코스프레 하는거 보니 역겨워 죽겠어요
10-07-30
11:26:41
 


열심규
써니사이드님//

정확하게 씁시다. 할말이 있어도 문제 아닌가요?
사람 안가리고 두리뭉실 말해서 님말대로면 현중이공카회원들에게도 말하고 트리플에게도 말한게 되나요?

왜 자꾸 트리플에게 말했다고 하세요 ? 네...네..?
정확하게 표현해야지. 님 이 현중이속에서 나온것도 아니면서..
10-07-30
11:26:41
 


501동그녀
그래서 리더가 엘에이에서 어디를 갔느니 어쩄느니 루머를 만들고 다니십니까?
그런건 또 잘도 믿더라구요 근데 현 소속사 입장에서 한 말들은 왜 못믿고 이러시나요 들?\
설마 기획사랑 협의도 안해보고 기사냈을까요??
10-07-30
11:26:56
 


Lovable
혼자 따로 떨어져 나간게 문제가 아니라는데도 정민이도 혼자 떨어져 나갔잖느냐 이벤트 활동 노땡큐라며 왜 너는 연기하냐고 물고 늘어지기 시작해 이럴거 리더 욕은 왜 했냐...로 이어지는 패턴이 또 지겹게 반복되고 있네요. 이러니까 빨리 입장 발표 좀 해달라구요. 군대 간 애인은 하다 못해 기다림에 기한이라도 있죠, 언제까지 '믿어봐요' 라는 말 믿고 기다려야 하는 겁니까 -_- 10-07-30
11:28:12
 


류니달
karen! 그러니까 드러난 것만 볼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우리가 내부사정을 어떻게 알겠어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껍질이라는 것은 LA에 간 것 자체이고 그것의 내부라는 것은 기사가 터진 시점에서 LA를 갔다는것, 가서도 돌아와서도 단 한마디 언급도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겁니다.
아니 도대체 그 외에 무엇을 봐야하며 또 어떤 것을 볼 수 있답니까? karen!님의 무조건적인 믿음의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공유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믿고싶거든요.
10-07-30
11:28:13
 


karen!
카발님/ 무슨 리더가 폭행이나 저지르고 간듯이 말씀하시네요? 기자속에서 측근은 동네앞 슈퍼아주머니도 측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막소속사 옮긴데서 무슨 말을하나요? 어느 어떤 연예인이 그렇게 거리낌없이 소속사 이적문제에 왈가왈부할수있습니까? 그저 님이 원하는건 그니깐
리더가 무조건 무슨 말을 해줘야한다는거잖아요? 아직 아무런 결정이 안났는데 무슨 말을합니까 소속사 옮긴건 확실하고 소속사에서는 밀어준다했고
정민이 말했듯이 아직 결정난건 없고 도대체 뭘말하죠? 믿어달라구요? 그건 기사나 루머믿지말 고믿어달라고 이미 우리한테 말하고 떠나지 않았습니까
10-07-30
11:28:15
 


네고나
현중이 욕하러 몰려온 네박자 좀 빠지세요~ 왜 601 물을 흐려요~ 10-07-30
11:28:18
 


더블폭풍
karen! //
다 참겠는데 그 리더란 말좀 빼주면 안되까요??
김현중으로 이해시킬려면 그렇게하세요
하지만 리더로서 님이 지금 읊는 얘기들은 설득력 제로입니다
10-07-30
11:28:30
 


너따위지겨워
네고나/ 이때다 싶어 김현중응원하러온 꽃단님들도 좀 빠지세요~ 왜 601 물을 흐려요~ 10-07-30
11:29:47
 


카발
karen!
그럼 현중이는 자기 입장 하나 못밝히는 소속사로 간건가요?
리더가 무슨말을 하길바라는건 맞는데 아무런 결정이안나다니요. 지금 501멤버들중에서 유일하게 소속사있는분인데. 믿어달라고 드립을치든 해체했다고 드립을 치든 본인말에서 직접 말하는 사실을 듣고싶네요.
10-07-30
11:30:21
 


karen!
류니달/ 기사터질때 LA간게 도대체 무슨잘못인지 모르겠어요 리더가 LA갈때는 기사언제날지 체크 일일이 해가면서 그날 피해서 가야하는건가요?
기사낸건 키이스트지 리더가 아닙니다.
10-07-30
11:30:23
 


더블폭풍
네고나//
누구신데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나요.
그 특유의 꼰난들 말투를 해가면서, 물 흐리는건 댁인줄 모르나??
10-07-30
11:30:46
 


류니달
karen! 그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신다면 더 이상 할말이 없군요. 기사 언제날지 체크 해놓고 갔을텐데요. 그게 문제인건데...뭐 모르신다면..
어쩔 수 없지요.
10-07-30
11:31:38
 


karen!
카발/ 믿어달라고 말하고갔잖아요 새로운 소속사가서는 제재가 그렇게 심하지 않던 데습과는달리 배우소속사는 그런관리가 철저하니까 어떻게 될지모르니 그이전에 우리한테 믿어달라고 말해주고 간거잖아요 10-07-30
11:31:59
 


karen!
류니달/ 거봐요 기사언제날지 체크했다고 가정하고 리더 실망했다는거잖아요. 체크했는지 안했는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10-07-30
11:32:54
 


네고나
어머~네박자분들이신가봐요~^^ 발~끈하시는거 보니^^ ㅋㅋㅋ 10-07-30
11:33:03
 


너따위지겨워
karen/ 님도 보고싶은것만보네요. 믿고싶은것만 믿잖아요?
반대쪽도 마찬가지예요. 왜 그걸 이해못하지?
김현중이 아무말안해줬고 지금까지도 입다물고 있는건 사실 아니예요?
그럼 당연히 팬들도 자기가 생각하고싶은데로 생각 할 수 밖에 없고 그거에 따라서 반응갈리는걸 누굴탓하냐고요
계속 응원하고 싶음 응원만해요
뭘 계속 이래라 저래라신지..
10-07-30
11:33:53
 


더블폭풍
karen!//그만하고 나가시죠
이거야 원 키이스트 대변인이네,그렇게 변호하고 싶으면
빨리 공홈이나 열어달라고해서 그곳에서 대변인하세요
10-07-30
11:34:06
 


카발
karen!
믿어달라고하면 끝인가요? 참 편하네요. 믿어달라고 한마디하면 종교마냥 믿어주는 팬들 많아서 돌아오자마자 어떠한 언급없이 화보집홍보나 하고 말입니다?
10-07-30
11:34:07
 


karen!
다들 무조건적으로 리더 욕만하다가 할말들 없으세요 더? 10-07-30
11:34:25
 


너따위지겨워
네고나/ 어머~꽃단분이신가봐요~^^발~끈하시는거 보니^^ ㅋㅋㅋ 10-07-30
11:34:31
 


카발
네고나/꽃단분들이란 말에 이러시는건가요? 별반 다르지않아보이네요.
그리고 자꾸 네박자네박자드립치는데 네박자가 그렇게 좋으면 송대관님 팬페이지가시라니까요?
10-07-30
11:35:13
 


수작강아지
네고나/어머~ 꽃단 분인가바요~^^비~비꼬시는 거 보니^^ㅋㅋㅋ 10-07-30
11:35:39
 


karen!
너따위지겨워/ 그래요 믿고싶은대로 믿는건 아무상관없어요 그럼 최소한 그런건 다른 사이트 가서 하라구요 여기는 5명 리더까지 포함한 5명을 응원하는 곳이라고 몇번 말하나요? 10-07-30
11:35:55
 


류니달
karen! 님은 안했는지는 어떻게 아세요? 그러니까 님이 김현중을 믿는 이유는
단지 체크를 했다는 증거가 없기때문입니까? 그렇다면 돌아와서도 한 마디 언급도 없었던건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궁금하네요
저는 아무런 말도 하지않았다는 그 자체가 화나는건데요.
10-07-30
11:36:17
 


수작강아지
앗 너따위 지겨워님 찌찌뽕
성의있게 적고 잇쒀요~15자 넘음
10-07-30
11:36:28
 


주니우니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길..
제가 만약 현중군이였다면 그렇게 스펙이 빵빵한 회사.
포기할수있었을까요?
저도 처음엔 무지 밉고.. 그랫지만..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머리는 이해해요..
단지 아직 마음은... ㅠㅠ 곧 하겟죠

현중군이.. 이때..예전처럼
공홈 글 한번이면..
뭐.. 아휴..
그래도 5년간 봐온사람들이라..
믿어주고싶어요

SS501 존속.. 팬이 있어야 가능한거죠
팬없는데 같이해봐야 뭐합니까?
우리라도 갈라지지말고..
다섯명 응원해줘야죠~~

팬분들 싸우지말자구요 ㅠㅠ
아구구 안그래도 수능얼마안남아서 ㅋㅋ
혼란스러운데..
오공일까지 ㅠㅠ...

미워도 내사람 잘못해도 내사람..
트리플이 보호해줘야줘 내사람들..
10-07-30
11:36:29
 


너따위지겨워
아니 무슨 네박자에 돈뜯겼나.. 네박자가 뭔데 계속 어제부터 네박자타령이야 10-07-30
11:36:35
 


으쭈쭈쭈
karen!님

그런관리가 철저해서 입장표명 못하고 믿어요 드립하고 간거다. 요것도 님 추측이구요
김현중 입장표명 없는한은 키이스트입장=김현중입장이고,
기사내기 전날 LA갔던건 누가봐도 실망스런 행적이죠.

김현중씨 팬이면서 끝까지
리더리더 하시네요. 그냥 김현중이라고 하실수는 없나요?
10-07-30
11:36:49
 


마음의날개
결론은 아직 네명 모두 소속사를 정한 상태는 아니라는 소리네요.
뭔가 정해진 후에 기사 냈어도 됐을텐데 그냥 좀 뜬금없어요.
저런 방향으로 갈거 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기사 나온거 보고 뭔가 확정된게 있는줄 알았더니만..
그냥 네 명다 기획사 물색중이라는거 말고 아무것도 없네요.
10-07-30
11:37:02
 


경막격막
방송과 기사에 나오는 것을 보니 사실인것 같고, 다들 원하는거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단지 걸리는게 있다면 저번 소니 때처럼 포털에 우르르 몰려가서 글을 쓰신다거나 먼저 란 단어를 달고 사실인냥 나왔던 각종 이야기들이 생각나는 점입니다.
진심으로 아직도 트리플들이 화나고 섭섭했던 이유가 회사를 옮겼다는 사실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몇장 뒤로 넘어가 쓰여있는 덧글들좀 다시 보고 와 주세요. 게속 말하기도 입아프네요.

정민이가 썼던 글은 다들 까먹으시는것 같아요.
자의가 됬던 타의가 됬던 두 사람의 사건을 대처하는 태도에는 분명 차이가 있었고 이건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그쪽 분들이 정민이에 대해 이야기할수록 이 태도 차이에 대해 강조하는것뿐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이곳 저곳에 박정민이 어쩌고 하는 글들 안쓰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10-07-30
11:37:17
 


karen!
카발/ 님이 팬이아니라는게 들통났네요 .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믿어달라고해서 믿어주는건 당연한거고. 일일이 증거까지 다 내보일때 믿는게
믿는건가요? 그건 인정이라고 하는거죠. 화보집홍보요? 리더가 직접 사달라고 홍보하던가요? 지금까지 리더가 우리한테 보여줬던거 전해줬던거 믿고
믿는겁니다. 님은 지금까지도 인간적인 믿음이란걸 가져본적이 없는것같네요
10-07-30
11:38:12
 


더블폭풍
몇몇분들 이 게시물과 전혀 다른 글로 불흐리는 것들
그만들하고 나가주세요
지금 이 게시글에 ((어머~^^ 발~끈하시는거 보니^^ ㅋㅋㅋ))
이런게 맞냐구, 정말 수준이하들이네
10-07-30
11:38:45
 


류니달
더블폭풍님 22222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어이가없어서 웃음이 나네요.
10-07-30
11:38:55
 


웃어라규종
501동그녀/ 그런 루머 만든 건 제가 아니라 잘 모르겠구요.
왜 못 믿는지 이해 못 하시길래 못 믿을 만한 이유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제가 현중오빠 이적기사 터지고 키이스트의 개 같은 언플이 시작됐을 때 굉장히 어이없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어떤 분이 키이스트에 그 기사에 대해 문의하시고 그 통화내용을 댓글로 올려주셨어요^^
공정성 없어보이는 운영진님께서 지금은 그 댓글을 삭제하셔서 볼 수는 없는데요.
그거 때문에 팬들 완전히 뒤집혔었어요.
키이스트가 '오공일활동에 전폭 지원한다' 이런 기사 막 냈었잖아요? 기억 못 하시진 않죠?
근데 어떤 분이 그거 때문에 키이스트에 문의전화를 드렸어요.
그리고 지금 오공일활동 얘기 자꾸 하시는데 SS501멤버들과 얘기는 해본 상태냐고 물어보셨대요ㅋ
그랬더니 그 쪽에서 뭐라고 답변한지 아세요ㅋㅋㅋㅋ?
멤버들과 협의는 되지 않은 상태지만 김현중씨가 오공일활동을 원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ㅋ
님 같으면 멤버들 얘기도 안 들어보고 '우리는 영원해요'기사만 터트리는 키이스트를 믿으실 수 있나요?
뭐 믿으신다면 존경합니다....ㅋㅋ예, 나머지 멤버들의 의사는 존중되지도 않은 채 상도덕도 없이 남의 얘기를 지어내서 하시는 기획사를
현중오빠를 위해 믿으신다면 그 믿음에 존경해야지, 제가 뭐 어쩌겠어요ㅋㅋㅋ
10-07-30
11:39:22
 


sery
재계약 시점이 다가오기 전에 이적과 관련한 기사들이 날때에도 팬들 혼란스러워 했지만 본인들의 의견이니 믿고 존중하자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 또한 성인인 멤버들에게 제 바램만을 강요할 생각도 없었고, 언제까지나 아이돌 팀을 꼭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활동 내내 들려왔던 김현중씨의 키이스트 이적과 관련된 행보들이 들려올때도, 그렇게 결정됐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자신을 믿어라, 루머를 믿지 마라는 그 한 마디에 내가 너무 넘겨 짚었구나하고 팀 전체가 매니지먼트 계약을 어느 곳과 맺고 있는 걸로 믿었습니다. 이걸 가지고 나는 아닌거 알았는데 믿으신 분이 뭘 모르시네 마시네 하지 마세요. 들려오는 소문들, 정황들 다 보지 않고 믿으라는 사람 말만 믿었던 거니깐요.

이적기사가 처음 뜨던 아침까지도 서운하긴 하지만, 본인의 남은 연예계 활동을 가장 잘 지원해줄 수 있는 곳이라는 판단에 따라 결정한 것이면 믿고 지지하려고 했습니다. 250개 기사가 뜨는 와중에, 그룹 팬들을 쥐락 펴락하며 기회가 되면과 같은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기대하기 어려운 병맛이니 언플 가운데서 상처받고 돌아서는 와중에, 본인 입으로 말하는 것 하나없이 오로지 소속사의 보도 자료로 보여지는 말에 그룹활동에 대한 의지는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거기서 그룹활동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발견할 수 있었던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믿으세요. 전 더 이상 제가 지지했던 SS501의 리더 모습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5명 보다 4명의 전원 재계약이 힘들것이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었고, 그 결정에 대해서도 제가 처음 먹었던 마음처럼 본인의 남은 연예계 활동을 가장 잘 지원해줄 수 있는 곳이라는 판단에 따라 결정한 것이면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누구처럼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아서 거짓된 위선으로 일관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팬들에게 자신의 결정과 현재 상황을 정확히 밝혀만 준다면 어떠한 결정이든 예전처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본인 입으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채로 희망고문으로 일관하는 언플이나 일삼는다면 어떤 멤버든지 더 이상 믿고 지지할 수 없습니다.

저한테 가르치려고 댓글 다시는 분들 사양합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제 결정일 뿐입니다. 몇 번이나 말씀 드렸지만 믿을 분은 믿으세요. 믿으시는 마음에 대해서 제가 뭐라할 수 있는 부분 아니니깐요. 대신 저한테 믿으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저한테 다섯은 하나잖아요, 왜 못 믿으세요같은 발언 하지 마세요. 마지막까지 믿었던 것조차 후회하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이 기사는 리더였던 김현중씨의 이적만 제외하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들로만 채워져있네요. 그리고 유닛 멤버들은 SS301이란 그룹명으로 활동한 적도 없습니다. 기자가 취재해서 낸 기사인지, 의도된 기사인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떡밥이라고 던져준거라면 좀 더 신경을 썼을면 좋았을뻔 했습니다.
10-07-30
11:39:45
 


카발
karen!
아니 5년동안 좋아했었다니까 무슨 개드립이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님은 자꾸 믿으라고만 하시는데
601은 5명이뭉친 SS501을 응원하는거아니였던가요?
근데 정작 팀을 깨게 만든 장본인까지 응원할필요가있는지
님께서 제가 좋아했던 5년까지 부정하시니까 뭐 할말이없네요ㅋㅋㅋ
10-07-30
11:40:22
 


너따위지겨워
karen! 님/ 여긴 SS501과 SS501팬들이 모여 소통하는 공간이지 무조건적으로 믿어주고 응원만 해주는 공간이 아닙니다
왜이렇게 답답하게 팬질하세요? 그게 바로 수동적인 팬질인거 모르시겠나요?
며칠간 김현중에 대해 약이오를때로 오른 팬들이 많았던것도 사실이고 저역시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겠습니다만,
지나치니 자제하자고 할 순 있어도
김현중의 한달간의 방향에 대해 믿어주지못한다고해서 그런팬들을 비난할 자격은 여기에 그 누구도 없어요
10-07-30
11:40:36
 


501~
아직 확정 기사는 아니지만 정민이도 연기자로 성공했으면 좋겠고
유닛 멤버들 음반 나와서 이젠 대중성으로 승부할수 있길 바래봅니다.
먼저 드립 401팬 드립 이젠 들리지 않음
이미 스타이신 그분 지키기 위해 너무 바쁘신 분들
물만났네요
시간이 모든걸 말해줄테까지는 니들 맘대로 까시다가 지치면 나가시든지 ㅋ

나는 아이들만 잘되면 됨.
10-07-30
11:40:49
 


karen!
웃어라규종/ 그럼 더확실해졌네요 리더는 계속 SS501을 이어가기를 원하고 있다는 거네요. 그런데 왜 도대체 리더 까냐구요 10-07-30
11:41:53
 


주니우니
ㅠㅠ근데 궁금한게...
현중오빠 나중에 인사할때나...예전처럼 SS501리더 김현중입니다 라도 할까요?
리더라는 타이틀.. 버릴까요?
항상.. 리더라도 말해주는 중오빠 모습 참 좋앗는데..
10-07-30
11:42:12
 


카발
karen!
나머지 4명멤버들이 김현중씨가 원할때 같이 활동해주고 그러다가 끝나고 또 기다려야되는건가요? 아니잖아요.
10-07-30
11:42:51
 


hole현중
이 기사 결국 다른 멤버들 의논해서 소속사 알아보고 있다. 이거 아닌가요?
지금 아직 기획사도 결정된 것도 아니고요.

karen!//리더가 계속 SS501 이어가기를 원하고 있다는 걸 언제 말했나요??
기회되면 김현중이 원하면 더블활동 한다고 키이스트 기사 이후로 언제 리더가 더블 이어가길 원한다고 한 적이 있나요?
정말 몰라서요 좀 알려주세요.
10-07-30
11:44:44
 


꼬모
카발님/ 도대체 어떤분이 팀을 깨게 만드셨다고 말씀하시는지 ㅋ 분명 다섯이서 함께 활동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데도 그런 말씀을 하시는 이유를 듣고 싶네요 ㅋㅋ 10-07-30
11:44:45
 


Lovable
karen! / 원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세상이면 참 좋겠네요, 지금도 기획사에서 시키는대로 일만 하고 있는 사람이 본인의 의지(가 있다면)대로 음반 활동할 수 있을까요? 그런 의지가 있다면 팬들 이러는거 지켜보지만 말고 입 열어서 입장 표명 먼저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만... 10-07-30
11:45:44
 


karen!
너따위지겨워/제가 일부가 리더팬 안한다고 욕할 필요는 없죠 개인기호니까요 리더를 믿어달라고 한적은 없어요. 단지 몇몇분들이와서 마치 사실인양 그렇게 퍼뜨리고다니니까 팬으로서 기분나빠서 몇마디 했을뿐입니다. 언제부터 팬사이트에서의 소통이 한명을 고의적으로 배제하고 SS401을 외치는게 되었나요? 10-07-30
11:46:05
 


리다와규안에
여러분 제발 601을 지켜주세요. 전 더 지킬 힘이 ....
며칠전 기다리자했다가 만신창이가 되버려서....
또 네박자가 601을 집어삼킬것 같군요. 나중에 들었어요. 그리고 봤어요 네박자 글을. 네박자에서 육공일 점령했다고 좋아하는 글을. 어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501응원만 할려구요.
기사의 핵심은 멤버간의 불화가 없으니 같이 공연할 기회가 올것이라는. 그래서 전 또 다섯을 기다립니다.
같이 기다리자구요.
10-07-30
11:46:08
 


류니달
꼬모님 말만하면 끝인가요? 혼자 다른회사찾아서 활동시작했는데 하고싶다고 말만하면 해결된겁니까. 10-07-30
11:46:09
 


박정민하루만
어느정도 예상했던 결과네요..차라리 속이탁트입니다
멤버들이 정말많이 고민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렇게된다고해서 결코 팀이 와해될거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멤버들이 어떤사람들인데요.
이 기사가 오보가 아니라면,
앞으로 모두 원하는분야에서 빨리봤으면 좋겠어요
제발 멤버들 편히결정할수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10-07-30
11:46:17
 


카발
꼬모/정민이 공홈글 보라고 말씀해주고싶네요. 타자치기 손아픕니다. 10-07-30
11:46:26
 


으쭈쭈쭈
주니우니/
이미 SS501리더 김현중입니다. 요거 버리셨어요~
안녕하세요. 김현중입니다. 하십니다 요세는

karen!/
그러니까 님만 믿으시라구요.
뭔 종교도 아니고 김현중이 믿으랬다고, 실체로 확인된건 하나도 없는데 무조건 믿나요?
믿어달라고 했다가 뒷통수 맞아서 까는데 왜요?? 예??
10-07-30
11:46:32
 


karen!
HOLE현중/ 위에서 웃어라 규종 님께서 이렇게 써주셨네요
키이스트가 '오공일활동에 전폭 지원한다' 이런 기사 막 냈었잖아요? 기억 못 하시진 않죠?
근데 어떤 분이 그거 때문에 키이스트에 문의전화를 드렸어요.
그리고 지금 오공일활동 얘기 자꾸 하시는데 SS501멤버들과 얘기는 해본 상태냐고 물어보셨대요ㅋ
그랬더니 그 쪽에서 뭐라고 답변한지 아세요ㅋㅋㅋㅋ?
멤버들과 협의는 되지 않은 상태지만 김현중씨가 오공일활동을 원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ㅋ
10-07-30
11:47:29
 


karen!
저는 사실 저 통화내용도 믿지는 않습니다. 누구나 저건 만들어낼수있으니깐요 하지만 저런이유로 리더를 까는게 납득이 안가서요, 10-07-30
11:48:21
 


karen!
/으쭈쭈쭈 내가언제 님보고 믿어달래요? 아진짜 믿지말라고요 님이 믿던안믿던 제게는 문제가 되지않아요. 대신 SS501팬사이트 와서 리더욕하지는 말하는거에요 10-07-30
11:49:40
 


죽일놈의 사랑
님들 댓글 그만 달아요..!!!!!!!!!!!!!!!!!!!!!!!!!!!!!!!!!!!!!!!!!!

먼저 기사와 뭐가 달라요???

그리고 정민이가만약 일리햇다고 해도

오퐈 믿어요~기다릴게~이건 왜 달아요???ㅋㅋㅋ
끕이 틀린가??



암튼 이 그지같은 기사에 댓글 많아지는것도 웃기니 다들 지우시고
2다른 기다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1:50:18
 


hole현중
karen!// 왜 저는 다르게 알고 있죠?
김현중씨가 키이스트와 게약을 맺을때 오공일 활동에 대해서 전혀 협의한 게 없다고 했어요.

전혀 협의한 적이 없는 오공일 활동을 도대체 어떻게 지원한다는 건지 저는 팬으로써 의구심이 들었어요.
멤버들과 협의가 되진 않았지만 김현중씨가 오공일 활동을 원한다.
그럼 김현중씨는 리더로써 왜 멤버들과 협의를 하지 않은거죠?
10-07-30
11:50:27
 


리다와규안에
아 그리고 운영자님 부탁이 있어요. 대놓고 욕하는 안티성 닉넴들 정리좀 해주세요.
오늘은 다 출동 안한거 같지만. 암튼 이제 멤버들의 활동 방향도 정해지고 슬슬 활동 시작하는데 다섯중에 한 사람이라도 애정이 없는 분들은 어떻게 응원을 하겠어요. 그분들 자리로 가서 계속 거기서만 욕하라고.
10-07-30
11:50:37
 


빛과소금
현중오빠 정민오빠 연기자로 활동
영생오빠 규종오빠 형준오빠 셋이서 한팀으로 가수로 활동

잘된거같아요.... 아니 잘된거에요!
솔직히... 정말 속마음은....
지금까지그래왔던거처럼... 5명다같이 SS501활동하면서....
개인활동으로 연기하고이랬으면좋겠는데... 현실적으로 어렵고.....
제약도많고... 정민오빠는 원래 연기자가 꿈이였으니까요....!
한살이라고 어릴때 연기해야지... 더 많은 역할을 할수있고... 오빠본인에게도 좋은거니까요!
우리들 욕심에... 오빠들 앞길 막을수없는거니까요....
오빠들도 충분히...정말 힘들어하면서 생각하고 결정한거니까.......
이렇게 잠깐 떨어져서....활동하면서 더 많이 성정해서...
더욱더 멋진 SS501모습 보여주면되니까요.....^^&
쓴 회식자리가 아닌 웃는회식자리가되서 만날수있도록...!
정말 잘 된거같아요^^*
정말 전 이게 최선이였다고 생각해요......!
역시 오공일...... 내사랑들♥

더이상 오공일 마음아파하지않고....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잘된거니까.... 우리가 너무 많이 고마운거니까....^^&
멤버들각자의 행보에 지지하며 멤버들 활동에 열심히 응원하고기도해야겠어요....!!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정말 당신들의 최고입니다.....!! 늘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10-07-30
11:50:53
 


더블뽀뽀쪽
잘됬네요~
정민오빠가 연기를 하고싶어했던건 오래전부터 알고있었고
그나마 위로가되는건 영생,규종,형준 오빠들이 유닛활동한다는거~
이거너무 기쁘고 팀내에 불화가없어 해체는없어보인다.이말 진짜 너무기쁘네요~
언젠간 다섯명이 뭉쳐 정규2집을 내는 날이오겠죠~으히히
그리고..기사에 아쉬운점 ss301 이아닌 ss501이란말로 바꿔줬으면 하는 안타까움이있네요.
여튼! 오빠들끼리 상의하고 한것같아서 기분도 좋아요
이렇게 된일 적극 지지합니다~ 모두 다 잘되어서 만나면 좋잖아요^^*
화이팅입니다!
10-07-30
11:51:35
 


수작강아지
karen/ 저런 이유로 현중군을 깐다라..
저 통화얘기가 어디서 나온거냐면요.

현중군이 더블을 계속할 의사가 분명 잇단다라고 옹호하며 쓴글에
누가 전화했는데~~~ 하며 나온 말입니다.

이게 이젠 깔라고 만든 말이 되는 군요?
참 편리해서 좋아요?
10-07-30
11:51:52
 


웃어라규종
karen! / 님 댓글에 빵빵 터졌습니다. 하나만 물어볼게요. 님 같으면 이적기사 터지고 팬들이 SS501의 존속을 논하는 기사들 때문에 우왕좌왕하고
난리가 난 상황에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새로운 기획사가 "김현중씨는 오공일 활동을 원하지 않아서 저희 기획사로 옮기셨습니다"그럴 거 같으세요?
현중오빠가 만약 진짜 SS501의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SS501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자기 입으로는 왜 말을 못하고 250개의 저질언플로 그 마음을 전하는데요?
저 같으면 그렇게 원하고 원하는 활동이었으면 이적기사 떴을 때 팬들 반응 봐서라도 한 마디라도 언급했을 거에요.
'나 때문에 걱정했구나 미안해 그런데 나 오공일 활동 포기하고 연기만 하러 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기다려줄래'
그 말이 그렇게 어려웠나요? 그 말이 생각도 안 날만큼 어렵고 힘든가요? 당시에는 생각이 나지 않았더라도 한 달이 넘은 지금은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적어도 현중오빠가 가수기획사로만 옮겼어도 팬들이 SS501 존속여부에 우왕좌왕하진 않았어요.
그 기획사는 가수를 서포트해본 적도 없고 할 줄도 모르는 기획사에요. 네, 거기서 도대체 무슨 오공일 활동을 지원하는데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못 믿죠.

님과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님 생각을 수정시켜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못 믿는 분들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세요.
님한테는 위의 모든 사실들이 믿을 만한 얘기인 지 몰라도 저에게는 신뢰도 0%의 얘기들입니다.
연기자 기획사에서 가수활동을 지원한다, SS501도 신화처럼ㅋ_ㅋ비웃음만 나온다구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님이 믿고 바라보는 현중오빠와 제가 믿고 바라보는 현중오빠가 좀 다른 거 같네요.
제가 아는 현중오빠는 기사 터지고 팬들 우왕좌왕하며 오빠 한마디만 해줘요ㅠㅠ하고 울부짖는데 무시하고 드라마 찍는
냉혈한에 무책임한 인간은 아니거든요^^
10-07-30
11:52:19
 


히나킴형준
karen! 님 의견에 동의해요.
솔직히 키이스트이적하고나서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현중오빠가 나서기도 힘들것같고..
그리고 솔직히 우리같은 팬들입장에서 그저 기다리고 믿어줘야지 우리가 안그러면 누가그러겠어요.
예전부터 그저 기다리고 믿어주던게 우리 아닌가요? 근데 왜 이번은 왜이렇게 단합도 안되고 깨져서 다들 싸우시는건지..
현중오빠편드는 얘기만하면 김현중개인팬 나가라그러고..
저 형준오빠 편애입니다^^ 근데 이렇게 현중오빠 까고 비꼬고 그러는 댓글볼때마다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현중오빠가 이런 댓글들 보고 속상해하고 있을까 겁나기도하구요..
부디 현중오빠 이런 글들 읽지않고 비록 지금은 장키배우고 키이스트소속의 배우지만 아직도 501리더로서 그런 현중오빠라고 믿고 지지하는 다른 많은 팬들도 있다는거 잊지않고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10-07-30
11:52:33
 


karen!
HOLE현중/ 김현중씨가 키이스트와 게약을 맺을때 오공일 활동에 대해서 전혀 협의한 게 없다고 했어요
아니또 이말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저통화내역도그렇고 정말 다들 카더라 통신들 믿고계신건가요...?
10-07-30
11:52:37
 


영생만의
저는 601에서 401..김현중 개인팬.. 꽃단녀니 관리녀니 이런말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ss501팬질을 하면서 언젠가는 다섯명이 다른소속사로 옮겨서 활동할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현중이가 별말않고 LA로 가고 기사가 뜬뒤 한국에 와서 행동하는것을 봤을떄는 서운하기도 서운했어요..
그래도 저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종교적으로 믿는것인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것인지..
저는 SS501이 따로 활동을 하건 함께 활동을 하던 어떤멤버든지 하는일에 응원할려구요..
10-07-30
11:52:39
 


꼬모
hole현중님/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SS501이 모두가 존속하길 바란다는데 왜 꼭 집어 리더만 그런 입장을 말해야되는지 ㅋ SS501안에는 현중오빠 입장이 제외된건가요? 그리고 원한다는건 자기가 원할때만 활동하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하는걸 원한다는 말인거같은데요 ㅋ 10-07-30
11:53:05
 


너따위지겨워
karen!/ 님 몇살이세요? 비꼬려는게 아니라.. 너무 순수하게만 팬질하신거 같아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워서 물어보는겁니다
원하면 다 되요? 원하면 다 가질 수 있습니까? 막연함까지 모두 커버할꺼였으면 여기서 김현중비난 할 팬들 아~무도 없습니다
왜 현실적인 문제는 생각안하시나요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안하고 저런기사를 내는 김현중때문에 팬들이 더 화난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실까요
기사어디에도.. 김현중이 어디에도 SS501 언제쯤 앨범낼꺼란 활동계획도 방향도 말해준게 없습니다
이대로 기다리다가 10년뒤에 내주면 그래도 고마워 하실꺼예요?
그래도 내줬으니 우리오빠는 믿음직스런 사람이라고 하실껍니까???????????
10-07-30
11:53:18
 


으쭈쭈쭈
karen!/
그러니까요~
여기서 왜 김현중 욕하면 안되는건데요.
내 믿음에 배신때려서 욕하겠다는데??
님이 뭔데 그런거까지 하지마라 하시는거냐구요~

여기는요,
김현중 팬페이지 아니니까
욕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네요.
그러니까 욕하는 사람봤다고 따박따박 반박하지 마시라구요.
김현중이 일처리 더럽게 해놓고 갔으니 김현중 팬으로써 그정도는 안고 가셔야하는거 아닌가요?
10-07-30
11:54:02
 


karen!
웃어라규종/ 이래라 저래라 안했다고요 501팬사이트와서 리더까지말라는겁니다 ㄱ까는건 뭐라안하는데 깔거면 다른데가서 까라구요 10-07-30
11:54:12
 


히나킴형준
그리고 자꾸 키이스트에 전화해서 뭐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 이런 글들 올리지좀 마세요.
언제는 그런 확인되지 않은 정확하지 않은 글들 올리지 말라고 그러던 분들이 이제는 직접나서서 그러시네요
10-07-30
11:54:13
 


karen!
으쭈쭈쭈/ 김현중 팬페이지 아니라구요? SS501의 리더가 김현중이거든요? 님이 더럽게 해놓고 갔다고 생각하시는건 뭐라고안하겠습니다.
그더러운행적 욕하실거면 다른데가서하세요
10-07-30
11:55:30
 


히나킴형준
으쭈쭈쭈/ 여긴 현중오빠 팬페이지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401팬페이지도 아니니까 현중오빠 욕하지 말라는겁니다.
현중오빠 맘에안들면 김현중안티까페라도 만드셔서 거기서 실컷 까대세요^^
10-07-30
11:55:30
 


너따위지겨워
꼬모님/ 김현중네기획사가 저따위 기사들을 냈었으니까요. 원하기만하고 그거에 대해 노력은 하나없이 배우기획사로 가셨잖아요? 10-07-30
11:55:47
 


hole현중
꼬모님//현중오빠 입장을 언제 말했는지가 궁금해서요.
직접 꼬모님한테는 말했나요?
지속적으로 활동을 원한다면 배우기획사로 가면서 더블활동을 명시했다는 기사나 계약서가 있나요?
10-07-30
11:56:10
 


hole현중
karean!/ 카더라는 빼죠.
그러면 김현중씨가 키이스트로 이적하면서 SS501 활동을 한다 이건 도대체 어디에 나왔나요?
키이스트가 말한 김현중씨가 더블활동을 원하면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 이건가요???

그런데 그 기사 이후로 김현중씨가 더블활동을 원한다라고 한적이 있나요?
10-07-30
11:57:39
 


sery
리다와규안에님/ 여기 운영자분은 회원들 제재하실 어떠한 자격도 없으신 분인걸로 알아요. 본인이 지독한 개인팬이신데, 어떻게 감히 다른 회원들이 닉네임이 좀 의문스럽다고 무작정 어떠한 조치를 취하실 수 있겠어요. 본인이 601회원이시라면, 601이 트리플한테 어떤 공간인데 이 곳 현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601을 접수하려고 했다는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신지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0-07-30
11:57:41
 


Mstyle
네명모두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발판을 만드는거 같아 너무 좋네요!!

정민오빠도 처음부터 연기자가 꿈이라했구

유닛세명도 가수가 꿈이라고 했으니까!!

우리모두 팬들 이익을 찾으려 비난하지 말고 섭섭해 하지말고

우리가 좋아하는 멤버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있다고 생각해봐요^^

그동안 너무 답답했는데 오늘 확 풀리는거같아 좋네요.
10-07-30
11:57:45
 


karen!
hole현중
/ 님한테는 명시되어있지않다는 계약서가 있나보죠 확인이 안됬잖아요 우리중 그어느느구도 그계약서를 갖지도 본적도없습니다.
10-07-30
11:58:00
 


으쭈쭈쭈
karen!/
김현중만을 위한 펜페이지가 아니니,
욕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거 아닙니까?

히나킴형준/
김현중 펜페이지도 아니고 401펜페이지도 아니다.
그럼 601은 뭐임? 트리플 펜페이지입니까??
뭔데 욕하지 말라 마라 하세요~ 정말 욕이나 했음 몰라
10-07-30
11:58:36
 


hole현중
karean!/ 카더라는 빼자고 했잖아요.
계약서따위는 볼 수 없는 일개팬이라서요.

김현중씨가 더블활동을 원한다라고 한 적이 있는지 물었어요.
10-07-30
12:00:00
 


karen!
hole현중/ 그걸 우리한테 뭘 일일이 말해주냐고요 지금 리더의 말을 대변해줄 키이스트가 말했고. 리더 가 떠나기전에도 그말했는데
아그래요 리더가 착각을했네요. 몇몇 일부팬들은 매일매일 나 SS501할거니 믿어달라 라고 말하지않으면 매일 상황이 바뀔때마다
의심을 한다는 사실을 리더가 알아채지 못했나봅니다.
10-07-30
12:00:24
 


너따위지겨워
뭘 계속 욕해라 마라 나가라마라야..... 육공일이 본인들 소유인지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
그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려면 여기에서 안나갈사람 하나도 없거든요?
본인들은 뭐 얼마나 좋은 댓글만 달고있다고 계속 나가라 마란지
운영진 부터 이 난리가 난 마당에 본인 하고 싶은 말만해요
계속 나가라마라 개드립치지마시고
10-07-30
12:00:39
 


히나킴형준
으쭈쭈쭈/ 501팬페이지요~^^ 다섯명다 지지하는 501팬페이지요^^ 10-07-30
12:00:45
 


karen!
으쭈쭈쭈/ 와..........진짜 논리적이시네요 SS501의리더는 김현중인데 그러니 김현중은 SS501에 소속하는데 여기는 SS501다섯명을 다위하는 팬페이지인데 5섯명을 모두를 위하는곳이니까 5명을 다까면 문제가 되도 1명을 까는건 문제가된다는 말씀이세요? 10-07-30
12:02:41
 


너따위지겨워
karean!/ 그러니까 님은 그 모든걸 이해해주는 팬인거고
여기 뭐라하는 팬은 아닌팬인거죠. 좀 차이 좀 인정하죠?
아니 뭐 믿음을 제대로 줬어야 믿어주지.. 입꾹다물고 있으면 믿음이 생기나? 말만 믿어달라고 하면 믿음이 생기냐고
그 순정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10년뒤에 SS501로 앨범내줘도 그때까지도 믿음이 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10-07-30
12:03:22
 


hole현중
karen!// 그걸 우리한테 뭘 일일히 말해주냐구요? 저는 이적한 김현중씨가 일일히 좀 말해줬음 했는데 그걸 바라지 말았어야 하나요?
지금 리더의 말을 대변해주는 키이스트는 김현중씨가 원하면 더블활동을 전폭적 지원을 하겠다라고 했어요.
그게 6월말이고 그 이후로는 더블활동에 대해서 기사 낸게 없네요?

매일매일 상황이 바뀔때마다 의심을 한다는 사실을 리더라 미처 몰랐다구요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알고 좀 리더가 키이스트를 통해서 말을 하던가 행동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장키촬영이 더블활동이 어떻게 될껀지보다 더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하나본데, 저한테는 더블활동이 어떻게 되는지가 더 시급하네요.
10-07-30
12:03:44
 


너따위지겨워
현중아 저 두분이랑 결혼 좀 해드려라. 아주 순정돋는다 순정돋아 10-07-30
12:05:02
 


꼬모
너따위지겨워님/ 배우기획사로가면 무조건 연기만 한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어째서 키이스트가 배우기획사인지...? 그쪽 소속연예인이 전부 배우라서? 그리고 노력이라고 하셨는데 ..아직 멤버들 거취가 정해지지 않은시점에서 SS501이 존속한다는 말이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무턱대고 리더 혼자서 저희는 앞으로 이런활동을 할 것입니다 라고 독보적으로 말 할 수 있는 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
hole현중님/ 일단 사과먼저 드릴께요. 제가 hole현중님의 말에 약간의 오해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일단 제말은 오빠가 직적으로 입장표명한 적은 없으니 원할때만활동안하든지, 안하다든지, 그런말은 조금 가려서하는게 좋을꺼라는 의미였어요 .
10-07-30
12:06:11
 


라스베이거스
우리가 여기서 싸운다고 현중군이 입 열것도 아니고ㅋㅋ
걍 저 네명의 행보도 확실해진거같고.
멤버들이 각자 꿈을 이룰수 있다는거에 기뻐해요 우리~
여기서 싸워봤자 머리만 아픔ㅋㅋ
10-07-30
12:07:05
 


새시작
오잉? 301?? 왜??? 왜? 정민군 이벤트성 활동은 노 땡큐라고 했잖아요?????? 10-07-30
12:07:34
 


으쭈쭈쭈
아니 그러니까요.
히나킴형준/
다섯명 다 지지하던 팬 뒷통수 맞아서, 믿음 깨졌다는데
그래서 고나리질하는 것들보고 열받아서 댓글 쫌 쓰겠다는데
제가 나가야한다구요?? 왜요??
애초에 5명 다 이뻐하던거 깬 사람이 누군데요.
10-07-30
12:07:37
 


Lovable
배우 기획사 맞지요. 거기 들어간 가수였던 연기자분, 다른 기획사랑 컨텍해서 음반 활동하신거 전에 댓글로 지겹도록 말씀해주셨었는데. 저도 그 댓글 보고 아 여긴 배우 전문이군, 하고 알았고요. 거기에서 가수를 겸할 수 있다고 한다면 뭐하러 다른데랑 했겠습니까? 10-07-30
12:08:39
 


으쭈쭈쭈
karen!/
진짜 논리적이시네요..
제가했던 말은 똥으로 보나요 우와..
501 다 위하던 사람 뒷통수 때린게 누군데요.
뒷통수 때린 사람이랑 꽃단사람들은 여기서 활개치는데 내가 왜 나가요??

개인팬도 운영진 하는판에 풋
10-07-30
12:09:38
 


너따위지겨워
꼬모/ 아이구 무조건 연기만 하겠습니까? 언젠간 앨범으로 같이 나올 수도 있겠죠 ㅋㅋ 근데 그게 언제일까~ 우리 꼬부랑 할머니 됐을때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안해보셨어요? SS501이 존속한다는 말이면 충분한거 아니냐구요? 충분하지 않은데요.. 뭘로 존속할건지 어떻게 존속할건지 말을해줘야 충분한거죠. 무턱대고 김현중 혼자그런말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거라고 하셨나요? 정말 그렇다면 그 자체가 멤버들하고 제대로 협의도 안하고 나간거라는거 인정하는거 밖에 더되나요?
다같이 협의를하고 결정낸거면 왜 말을 안해줬겠나
10-07-30
12:10:30
 


라스베이거스
새시작님) 그럼 정민군과 세명의 멤버가 김현중군이 배우활동 마치고 올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려야하나요?
이벤트성 활동을 하지 않기 위해서? 참 웃기시네..
분명 네명이서 활동하면 리더빼고하네 어쩌네 욕하실거면서 이상한 논리 가지고계셔
10-07-30
12:10:49
 


히나킴형준
으쭈쭈쭈/ 나가라고한적없습니다^^ 욕을 삼가해주셨으면 했어요^^ 10-07-30
12:10:52
 


나에게똥을줬어
새시작/ 단순한멍청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댓글에 다시한번웃고가여 고나리질 그만하시길 ㅋㅋㅋㅋㅋㅋ고사리되겠네
10-07-30
12:14:54
 


한숨
네박자가 뭔가요? 혹시 네명 지지하는 사람들?
아이쿠 김현중 갠팬 인증 나셨네요.
맨 '처음' 누가 척을 지려 했는지 명확하네요.
갠팬분들이 줄을 좍 그어주시네요.
10-07-30
12:15:27
 


꼬모
너따위지겨워님/ 저와 너따위지겨워님의 팬질방향이 조금 다른거 같네요 . 언젠 나와도 전 다섯명이서 같이라면 좋구요. 그리고 제말에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요 제말은 멤버들하고 협의를 안 하고 나갔다라는게 아니라 거취가 정해지지 않은 이시점에서 멤버들이 어떡해 존속할건지의 말은 거취가 정한후에 하는게 순리가 아닌가 예요 그리고 그런 상황을 무턱대고 현중오빠가 정해지지 않은 이시점에서 말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거구요 정민오빠도 공홈에서 상의를 더 해봐야겠다고 하셨는데 그럼 아직 정확해진것도 없는 시점에서 팬들이 궁금해하니 먼저 말을 해라라는 말씀이신지 궁금하네요. 10-07-30
12:17:08
 


나에게똥을줬어
단체팬이라셔 정민이글제대로 안읽었나?
ㅋㅋㅋㅋㅋㅋㅋ협의도 제대로안된상태에서 상업적행보하겠다고 홀라당나가버린김현중이랑
팬들이 궁금했던거 글제대로써준 박정민이랑 비교가되나?
김현중은 지 불리할때만글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찡찡댈때는글쓰고 이럴땐 함구 ㅋㅋㅋㅋㅋ돋네
김현중때문에 다른멤버들 손가락만빨고있나여?

정민이글은레알임 정민이까면사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현중은 내앞에 나타나면 내가 단순한멍청이를 만들어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현중이사랑해여













































믿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2:17:40
 


으쭈쭈쭈
히나킴형준/
김현중 안티카페 만들어 거기서 욕하라면서요.
그러니까 왜 그래야하냐구요. 이래라 저래라 하시냐구요.
처음부터 욕을 삼가해주세요. 라고 이쁘게 말씀 하시던가요.
욕한적도 없는데 누가보면 쌍욕이라도 지껄였는 줄 알겠어요ㅋㅋㅋㅋ
10-07-30
12:17:44
 


나에게똥을줬어
작정하고 소통안할려고 미국으로 뜬 김현중이랑
소통을 중요하게여긴 정민이랑 더이상 비교말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나쁨
침묵은 금이다 소통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이 절실하게 깨닫는지금
더이상 고나리질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니네 배우갤가서해^^
10-07-30
12:19:51
 


새시작
나에게똥을줬어/네..저 멍청해요. 그래서 이해가 안되네요. 연기가 하고 싶어 옮겨가면 그룹과의 활동은 이벤트성이 될수 밖에 없잖아요. 그건 노 떙큐라고 본인이 얘기를 했었으니까요. 그것과 행보가 달라서 의문을 가진것 뿐이예요. 의문도 못가져요? 10-07-30
12:20:53
 


나만믿어
리다가 그렇게 떠나버렸는데 그럼 나머지 애들은 손가락만 빨고있으라는 겁니까?
그리고 말할 시간이 없었다니요 충분히 있었습니다 어디보니깐 시차적응이어쩌고 라고 얘기라는 사람도 있던데
아니 걔가 다늙은 사람도아니고 골골대는 사람도아니고 해외한두번 나간답니까?
그리고 la에서도 인터넷은 되는거 아니에요?해외 팬분들도 팬사이트 자주 들어오시는데 참나ㅋㅋ
진짜 말해주고 싶은데 공홈에 글 못적는다 하면 다른 트위터라던지 이런걸 만들어서 적을수도있는거구요
아직까지 애들이랑 사이좋다하면 애들아이디를 빌리던가 그랬겠줘
10-07-30
12:21:20
 


으쭈쭈쭈
새시작/

저거 찬찬히 읽어보세요.
추측성 기사에요~
10-07-30
12:21:56
 


마음의날개
새시작님// 아니죠....
연기가 하고싶어서 연기전문 회사로 옮길 수는 있어요.
계약할때 오공일 활동을 어떻게 할것인지 미리 제시를 다 한다면 이벤트성 활동이 될 가능성은 적어지겠죠?
김현중도 그랬을지 어떻게 아냐고 물으신다면, 음악활동 '할 수도' 있다... 김현중이 '원하면' 적극지원하겠다.라고 얘기한걸봐서 계약조건에 그룹활동이 별로 중요하게 명시되지 않았다는 예상을 해볼 수 있겠죠.
키이스트에 전화해본 팬중에 "멤버들과 상의를 하진 않았지만..."이라는 답변을 들은 사람도 있으니.
전화통화 내용 못 믿으시겠죠? 녹음파일이 없어서?
10-07-30
12:25:43
 


너따위지겨워
꼬모/ 정해진게 왜 없나요. 꼭 그룹활동에 관한것만이 김현중이 할 수 있는 말은 아니죠.
무슨말이든 자기입으로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모~든것의 원인은 김현중의 묵언수행때문이니까요
10-07-30
12:25:57
 


hole현중
결국 이건 아직까지 네명의 기획사가 정해진게 없다 이런 기사잖아요.
더구나 한개 났네요?

기획사가 정해지면 멤버들이 직접 공홈에 글을 써주길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10-07-30
12:31:00
 


꼬모
너따위지겨워님/ 너따위지겨원님의 말씀중에 현중오빠의 묵언수행에 대한 비판은 저도 동의 합니다 . 일단 자신에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팬들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은거 잘못이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가 이전에 말씀드린건 그룹활동에 대한 오빠의 묵언수행은 정당화하다는 말이라는 겁니다. 그룹이 한사람만 존재하는게 아니니 다른사람의 거취가 정해질때까지는 리더로써 기다렸다가 정해진 다음 알리는게 순리가 아닌가라는 거죠. 10-07-30
12:31:13
 


sery
그리고 김현중씨가 DSP의 SS501 공홈을 통해서만 입장 표명할 수 있는건 아니죠, 현중씨 공홈은 없지만 키이스트 공홈을 통해서도 입장 발표할 수 있구요. 지면 인터뷰나 전화 인터뷰도 가능하죠. 아니면 서울에서 김현중이었습니다 영상처럼 영상으로 찍어서 올릴 수도 있는거구요. 신문사에 본인이 직접 작성한 입장 표명글을 보도자료로 돌릴 수도 있는거죠.
현중씨가 더블 공홈으로만 입장 표명할 수 있는데, 거기가 막혀서 입장 발표 못한다는건 대체 현중씨와 현 소속사 키이스트를 얼마나 무시하는 처사인가요? 입장 표명 루트조차 없는 연예인이라뇨ㅋㅋ

그리고, 멤버들과 충분히 협의가 되었고 본인이 그룹활동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면 어째서 왜 입장 발표하는게 어렵다는 거죠? 다른 멤버들의 현 거취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그룹활동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며, 멤버들과도 충분히 상의하고 있으며 다른 세부사항들이 결정되는 대로 알려주겠다는 말 정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이게 왜 다른 멤버들한테 무슨 영향이 가는건가요?? 저는 정말로 모르겠네요.
10-07-30
12:35:39
 


밸러랫
덧글은 많이 보지않고 그냥 제 의견을 쓰자면,
다른 분들은 3명이서도 활동해서 그나마 좋다고 하시는데 저는 답답하네요.
기사에서 나오는 SS301이 저는 그저 거슬리네요. 현실을 직시하는 것만 같아서.
10-07-30
12:35:50
 


너따위지겨워
꼬모/ 아니요. 그룹활동에 대한 김현중의 묵언수행도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님 말대로 멤버들의 거취문제가 정해질 때 까지 리더로써 기다렸다가 정해진 다음 알리는게 순리인데 김현중이 옮긴 소속사에서 기사를 빵빵빵 내주셨죠
그룹활동에 관한걸로.. 기회가되면 하겠다. 하지만 제대로 협의한건 없다고 말이죠. 자기 입으로 한말이 아닐지언정 저 일들로 이 난리가 났으면
분명 김현중이 처리해야 할 문제중 하나입니다.
님말은 김현중을 비롯해 김현중의 기획사까지도 입닫고 있었을때야 해당하는 말이지요
10-07-30
12:37:43
 


파이팅~
정말....그만들 하세요.....
확실한건 팬들떔시 같이 활동할 확률이 점점 더 줄어드는것 같네요.....
쫌만 참고 기다리면 될것을 ㅠㅠㅠㅠㅠ다들 믿고 기다려달라고한지가 1년이 된것두 아닌데....ㅠㅠㅠㅠ
10-07-30
12:38:31
 


더블만영원
아 진짜 시끄러워 죽겠네 제발 꽃단님들 좀 오지 마세요 님들만 안오면 모든게 해결 되요 여기 시끄러울 일도 없고요 눈팅만 하자니 정말 가관이네 이제 네 멤버들 소식 좀 나오기 시작하니 득달같이 달려왔네요 육공일에서 제발 좀 안봤으면 좋겠네 10-07-30
12:38:49
 


천억받았니
고나리도 적당히 해야 고나리지 지나치면 추해지는거 아니겠습니까?^^
평소에 정민이한테 별 관심도 없으셨던 분들이 오늘따라 관심쩌네요?ㅋㅋㅋㅋㅋ 그냥 놀던데 가서 노세요..
왜 자꾸 트리플도 아닌 사람들이 팬코스프레하고 여기서 노시나 모르겠네.. 아님 적어도 닉에 타멤버이름은 빼주시던가요ㅋㅋㅋ 애들이 뭔죄야ㅋㅋㅋㅋㅋㅋ
정민이 댁에 소금 좀 뿌려드려야겠네요..
10-07-30
12:38:53
 


술잔
현중군 입장표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자꾸 말들 하시는 분들의 모순점 말해드릴까요?

기획사에서 '기회가 되면 그룹 활동 하는데 적극 지원 하겠다' 이렇게 기사 냈죠?
그러면 김현중군 의사가 그룹활동을 놓지 않은 거 맞습니까?
그럼 그게 본인 의사인데 왜 직접 말을 못 합니까?
자기 의사라고 나온 기사인데 왜 정작 본인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자꾸 기획사 관계자 말만 나오고 있냐구요.
네 멤버 상황을 봐서 본인이 말 못 할 상황이다? 그럼 네 멤버와 상의도 되지 않은 사항을 저 기획사는 지 멋대로 기사로 발표하고 있다 이겁니까?
기사는 때려대면서 본인은 아무 말도 안 한다. 이게 모순이 아니면 뭡니까?

그리고 딴 멤버는 어쩌구저쩌구 끌어들이지 마라구요
지금 같은 사항이 아닌데 왜 자꾸 쟤는 욕을 안 먹어 뿌잉뿌잉 이라면서 징징 거리냐구요
김현중군은 지금 기획사가 확정 되었는데도 입을 다물고 있구요
다른 멤버들은 아직 소속사도 없고 그 어떤 확정도 안 되어 있는 상태라 말을 못 하고 있다 이겁니다.
10-07-30
12:41:16
 


아우웅
고나리분들?? 님들이 원하는게 이런거죠??ㅋㅋ
김현중이 님들이 보기에도 일처리 거지같이 하고 배신자 같으니까 쉴드를 쳐야겠죠ㅋㅋㅋㅋㅋ
그러려고 b, c, d, e버전의 소설이 필요했고ㅋㅋㅋ 각 멤버별로 '먼저' 깽판을 친 멤버 때문에
김현중이 다른 회사와 계약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거죠??ㅋㅋ
지금 이 기사를 빌미로 정민오빠버전2가 발동중이고ㅋㅋㅋ
아유 그렇게 좋으세요??ㅋㅋ 뒤집어 씌울 멤버가 생겨서??ㅋㅋ 제가보기엔 님들 신나보이는데ㅋㅋㅋㅋ
저번에 정민오빠 이적관련 기사가 나올때도 그랬죠ㅋㅋㅋ 왜 리더만 까냐고, 똑같이 까라고ㅋㅋㅋ
이중잣대가 심한거 아니냐고 했죠??ㅋㅋㅋ 남들이 정민오빠를 욕해야 님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거니까요ㅋㅋㅋ 정민오빠가 욕먹어야 김현중 쉴드를 칠 수 있으니까요ㅋㅋㅋ
대체 왜 501단체팬싸에서 정민오빠 욕해달라는 소리가 나와요??ㅋㅋ 401개인팬, 리더까 어쩌니 하는 소리가 왜 나와요??ㅋㅋㅋㅋ 님들 원하는대로 안되고 역효과만 나니까 할소리가 그것밖에 없어요??ㅋㅋㅋㅋ 찡얼찡얼 우기기도 적당히 해요ㅋㅋㅋㅋㅋㅋ 여긴 단체팬사예요ㅋㅋㅋ 운영자가 악질개인팬에 망갤출신이라고 601이 망갤, 선영이네로 착각하셨어요??ㅋㅋ
5년차 팬덤 우습게 보시나요? 다중이 짓으로 고나리질좀 하면 뭐가 될줄 알았어요??ㅋㅋ
키이스트에서도 일개 블로그들 신고하고 쑤시고 다니던데 참 잘~ 어울려요 셋^^
10-07-30
12:43:33
 


곰탱이천아
항상 눈팅만하던 트리플예요 . 댓글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저는 sery님의 글 동의합니다 . 믿던 안믿던 개인적인 판단예요 . 믿는분들한테는 믿음이 남아있는거고 믿지 못하는 저와같은 팬한테는 믿음이 모두 사라져버린거죠 . 그리고 꽃단님들은 여기 껴드시지 마세요 . 꽃단님들이 처음부터 이런저런 일을 만들어낸 장본인이였어요 . 저는 꽃단님들이 601에서 사라져줬으면하는 바램이고 601도 다시 좋은 운영진을 택해서 우리 오빠들의 깨끗한 601이 되엿으면하는 바램예요 10-07-30
12:47:11
 


501동그녀
리더는 주구장창 오공일 활동에대해 말해왔읍니다 영상회때도 다음 앨범 활동은 오래 하겠다고 분명히 말했고
소속사에선 지원해주겠다하고
더이상 뭘 입장 표명하라는 건지
기획사만 달라졌을뿐 멤버들이 맘이 맞으면 여러 조건들 따져가며 어련히 잘 하려구요
아 쫌 제발 나머지 멤버들 발표 날때까지만이라도 기다려 주자는데.. 아니 난 기다리겠다는데
여기서 고나리 까시는 분들이 누군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10-07-30
12:48:15
 


으쭈쭈쭈
또 한번 싸지르고 사라지셨네들 ㅋㅋㅋ
진짜 어디서 지령내려오는거 아님??
어떻게 이렇게 매번 한번에 왔다 한번에 빠져나감??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김현중씨 장키 대박나고 누가 뭐라해도 영원히 사랑하고 기다릴께요~















믿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2:50:09
 


민이쉘
제 눈에만 추측성 기사로 보이는건가요? 기사란 이거 딱 하나 났는데..
그걸 믿어 여기서 300개가 넘는 댓글 싸움하는거 보면 한숨이 나네요..
만약 진짜 소속사가 정해지고 활동계획이 정해졌다면 기사가 한개만 날까요?
200개 넘개는 나야 정상이죠..
뭐 이글 보고 믿든 말든 자신의 몫이겠지만, 제눈엔 그래보이네요..
10-07-30
12:50:12
 


501동그녀
으쭈쭈쭈님/ 리더보고 똥싸지르고 뒷처리 안하다고 막말하더니 이젠 장키 대박에 영원히 사랑한다고요?
이러지 좀 말죠?
10-07-30
12:53:59
 


세상날개
댓글 읽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이제 좀 생각을 정리 할때인거 같습니다...
현중군 개인팬들은 현중군 쉴드 그만치기를 바랍니다..
님들 말씀대로 현중군이 잘못한거 없을수도 있어요.. 현중군이 자신으 행동에 비해 지금 과하게 욕을 먹는건 팬들의 섭섭한 마음을 표현하는데 쉴드치는 당신들 때문이잖아요.. 팬이 욕먹을짓을 하면 스타가 욕먹는게 연예계아닌가요?.. 그것도 모르면서 온리현중하시는건 아니죠?.. 그 온리현중하면 여기 601오지말라구요.. 601은 온리와 맞지 않으니 욕먹는거구요.. 리더가 먼저 이적하니 501의 미래가 염려스러워 섭섭하다 했을뿐입니다... 이유는 알지만 섭섭한건 섭섭한겁니다.. 그이후의 키이스트행보와 기사들.. 온리현중님들의 끝도없는 쉴드 때문에 극한으로 치닫고 있지않습니까?.. 제일 먼저 계약하고 제일 대중성 있다 자부하는 온리현중님들이 좀 참고 나가주세요.. 그렇게 잘난 스타님인데 왜 그걸 못합니까?.. 이부분 정말 이해 안갑니다.. 님들이 나가시면 여기분들 다 현중군 응원합니다.. 비판도 비난도 이젠 없을겁니다... 단 님들이 나타나지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아 ~~~자꾸만 말이 길어지네요...
원래는 글도 안쓰는데.. 요 며칠.. 너무 답답하며 흥분좀 했어요... 엄마의 본분이작동해서...
남은 아이들이 현명한 선택을 한거 같아요...
사실 리더가 떠난 4명이 같이 계약하기는 무리라는걸 어느정도 짐작했었고(행운을 바랬지만) ..차선책이 유닛만이라도 무대를 지키길 바랬는데... 영생군이 마이크 놓지 않겠다더니.. 의견 모아졌네요...
현중군이 놓아버린 화살을 유닛이 잘 정리해줄테니 현중군은 이제 어깨가 가볍겠네요..
501의 본진이 가수이니 유닛이 무대를 지켜준다면 생각보다 훨~~~씬 빨리 다섯의 무대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유닛이 대박이 나면 더 빠를 수도...
SS501 따로 또 같이 모두모두 대박나기를 기원하며...
영생,규종,정민,형준군 !!!
조건맞는 좋은소속사에 둥지 틀어서 빨리 나오세요...

그리고 우리 이제 그만 다투고 실질적인 응원방법생각해봐요...
유닛이 SS501이름으로 활동할수 있는방법같은거 있지않나요?...
501은 영원하댔는데... 이름을 쓸수 없다면 말이 안되잖아요..
그렇다고 다섯일때 dsp에서 관리하는건 더더욱 현실적으로 말이안되고...
저는 영생,규종,형준이 유닛때처럼 SS501로 활동해주면 좋겠어요...세아이들이 그걸 해결하는건 무리 아닌가요?..
물론 그들이 찾고 있겠지만 팬들이 힘이 되어 주면 좋겠어요...
10-07-30
12:55:41
 


슈퍼스타501
현중오빠욕은 당신네들 안티카페가서나 하세요~ㅋ
여기는 501팬카페입니다
10-07-30
12:57:20
 


501동그녀
ㅎㅎ 믿냐? ㅋㅋ 이걸 못봤군요..
비꼼 대박이네요
여기 5명을 다 사랑하는 팬싸 맞죠?
비난과 비판은 다르다는 말 명심하셨음 하네요.
님은 그저 비난하는것 같아 기분 별로네요
10-07-30
12:59:51
 


너따위지겨워
또 육공일소유주 한분 오셨네
뭘 계속 오라가라야 유치해서 못봐주겠네
10-07-30
13:04:08
 


sery
슈퍼스타501님/ 현중씨에 대한 무조건적인 옹호는 개인 팬까페나 가세요. 여기는 501 팬싸이트 입니다라고 말하면 기분 좋으세요? 왜 다른분들 보고 가라 마라 하세요. 말씀하시는 욕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안 좋은 소리 하는게 무조건 보기 싫으신거라면, 누구보다 믿었던 팬이기에 실망도 하고, 비판도 하는겁니다. 저는 601에 계속 붙어서 하고 싶은 말 할겁니다. 10-07-30
13:04:46
 


501동그녀
안티까페요? 벌써 알고 계실텐데요 거기서 실컷 루머만들며 안티짓 하고 있거든요
거기로 가시면 환영 받으실꺼에요
더블에스 팬들이 김현중에게 분노하는 이유 2탄 만들고 계신가요?
헬게 헬게 하면서 ㅋㅋ 거리던데 그분들은 팬이 아니라 그냥 안티죠
10-07-30
13:06:14
 


신세계
저도 민이쉘님처럼
추측성기사로 보이네요.. 족히 1개보단 많을거라고는 기대했는데요..
아..머리진짜 복잡하네요
10-07-30
13:06:29
 


톰민
SS301로 활동 안했눈뎁...ㅡㅡ
방금 기자분한테 기사 수정 부탁드린다고 메일 보냈어요...ㅋ
10-07-30
13:07:23
 


Lovable
애초에 이 기사에 '이럴거 왜 김현중만 욕했냐' 라는 식으로 댓글 달며 달려든 사람이 누군데 '현중오빠욕은 안티카페 가서 하세요~' 타령입니까?
501팬이라면서요, 그럼 정민이 걸고 넘어지는 부분 부터 뭐라고 좀 하시죠, 그런 사람들한테는 암말도 안하고 있으면서 어째 현중오빠 욕은 못참고 그러시는지.
이것이야말로 당신들 말하기 좋아하는 이중잣대 아닌가 싶네요.
10-07-30
13:10:50
 


노말
추측성 기사든 엠바고를 어긴 기사든 나머지 멤버 행방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고 신나서 달려오신 분들 아주 익숙하네요. 지난번 정민이와 소니대만과의 계약 언급 기사에서 신나게 댓글 달던 분들과 겹치는건 역시군요. 여전히 팩트도 모르고 남의 말귀도 알아처먹질 못하는, 아니 일부러 귀막고 안하는 이상성격자 분들은 제발 끼리끼리 노세요. 두팔 벌려 환영할 같은 처지의 환자들이 많은데 왜 굳이 여기까지 와서 짖고 싶으신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자기 스타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축배를 들고 앞으로의 번영만 기원하세요. 정도를 모르고 치켜올린 축배 깨트려서 남 다치게 말고. 10-07-30
13:13:06
 


웃어라규종
이 밑으로 오시는 고나리님들은 술잔님 댓글 한 번만 읽고 댓글 다시면 안될까요ㅠㅠ?
이해 안 가시면 한 열 번 읽고 댓글 다시구요ㅠㅠㅠㅠ
현중오빠와 정민오빠를 비교할 건덕지 자체가 없다는 걸 부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건 확정기사도 아니구요. 정민오빠가 어디 기획사 소속이라고 기사 난 거 아니잖아요^^

고나리분들이 몰려오셔서 현중오빠랑 정민오빠랑 뭐가 다르냐면서ㅋㅋ왜 한쪽은 욕을 안 먹냐면서 헛소리를 잔뜩 하셔서
지금 순정돋는 팬들은 여기서 나가라마라...이 기사하고 전혀 상관없는 얘기 중이시고,
현중오빠와 정민오빠가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느끼시는 분들은 뭐가 다른지 하나하나 설명 중이시잖아요ㅋㅋㅋㅋ
분란 일으켜놓으니 기쁘신가요^^? 위에도 썼지만 다섯 명 사랑하는, 혹은 사랑했던 사람이 비판하는 거랑 오로지 한 분만 사랑하시던 분이 비판하는 거랑
천지차이로 달라요. 티가 확확 나요. 그러니 오셔서 끝나가는 싸움에 불씨 지피지 마세요. 제발 부탁합니다^ㅠ^

한줄결론 : 술잔님 댓글 읽고도 이해가 안 가서 이 밑으로 싸우자고 달려드시는 분들은 관리녀인증이라고 이해할게요.
10-07-30
13:15:02
 


너따위지겨워
501동그녀/ 팬이돌아서면 안티보다 더 무섭다그러죠
그런 팬들이 안티로보인다면 안티라고 생각하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으시겠네요
막말로 네명만 응원하는 분들이야 김현중안티소리 들어도 눈하나 꿈쩍안하실테니..
전 그 사이트가입도 안되있고 가보지도 안았지만 진짜 닉네임처럼 501팬이라고 자처하신다면
네명까는 퍼펙트같은곳도 있으니 한명까는 네박자도 있구나하고 퉁치던가요
아.. 네명만까는곳은 퍼펙트말고도 더 많구나..그럼 네멤버만 응원해주는 쪽이 좀 손해였네요! 이런 ㅠ.ㅜ
단체팬이랍시고 한쪽만 뭐라하니까 계속 꽃단여자 취급받는거 아니겠어요?
네명을응원하든 하나를까든 응원을하든 말든 여기서 누구도 나가라 할 권리없고 자격없소
5년팬질한거 다 보상해주면 몰라도
10-07-30
13:19:44
 


예감
아직 계약된 거 없네요. 저는 거취문제 결정된 줄 알고 봤더니...
더 기다려보고, 정민오빠도 이런저런문제 결정되면 가장 먼저 알려준다고 그랬죠~
정민오빠는 연기자로 원/래/ 처음 꿈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기도 했고,
원래 하고 싶어 하던 거였으니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거라고도 생각해요.(연기를 한다면요.)

어쨌든 어서 빨리 거취문제가 해결이 되면 좋겠네요~~ 다들 빨리 보고 싶어요 ㅠㅠ
10-07-30
13:22:15
 


501동그녀
에휴 그냥 한말 또 하고 또하고 지칩니다
그래도 601을 놓을수 없고 가만 있자니 울화통이 터지고
믿고 사람은 믿고 아닌사람은 말고 다들 결정되면 뭔가 말해주겠죠
뭐만 말했다하면 고나리 관리질 꽃단 아줌마 취급에 누가 누구한테 하는지
읽어보세요 앞에 저도 댓글 많이 달아놨고 다른분들도 그렇고 뭐 읽어도 이해하고 싶지 않겠지만요
10-07-30
13:26:21
 


영원한평행선
아직 정확하지도 않은 기사에 난리가 났군요. 계약 했다고 안 쓰여 있습니다.
난 또 계약이 됐다고... SS301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한 적도 없으니 이 기사의 진위는
알 수 없네요. 무엇을 하던 영생,규종,정민,형준 모두에게 득이 되는 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0-07-30
13:27:55
 


타이레놀
일단...기다리고 싶네요..
아직 확실하게결정된거는 없는거같고,,
정확성100%의 글을 기다려보겠습니다.
10-07-30
13:30:09
 


레몬
이건 그냥 팩트 하나 없는 추측성 기사 아닌가요? 이런 기사가 새삼 논란거리가 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음; 10-07-30
13:31:19
 


캔디영생
제발 그만들하세요~
여기 댓글 다신분들 뉴톤 투표나 좀 하시죠?
현재 7위 거든요~
10-07-30
13:31:55
 


501~
슈퍼스타501 /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기사에 물만난 고기 처럼
달려들어 관리하는거 다 보면서도 그렇게 말 하고 싶나요?!ㅜㅜ
빨간펜만 돋아도 그런 말 못하죠.
아! 진짜 시끄럽다
입닥칠 사람들은 계속 떠들고
한마디만 해도 될 사람들은 입 꾹 다물고 요지경 세상이네 진짜.
10-07-30
13:32:11
 


웃어라규종
501동그녀 / 다른 분들도 똑같이 생각하실 거에요^^똑같은 말 반복하느라 지치는 게 님뿐이진 않을 거라구요ㅋ
그리고 현중오빠만 옹호하셨으니 고나리 관리질 꽃단 아줌마 취급을 당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에도 몇몇 분께서 말해주셨지만 이 글이 지금 이렇게 쌈판이 된 것은 어디 출신인지 뻔히 보이시는 분들께서
우리 현중이는 까였었는데 왜 박정민은 안 까냐ㅋㅋㅋ이런 뉘앙스로 고나리를 하셨기 때문이에요.
그럼 님이 그 분들 말려보지 그랬어요ㅋㅋㅋ네? 그럼 댓글들이 이렇게 산으로 가지는 않았을 텐데요^^;;;;;;
그런 분들이 조용해질만하면 등장해 헛소리하실 때는 어디 계시다가 갑자기 나타나 현중오빠 욕하지 마세요!!!하고 계시는지.....ㅋ
10-07-30
13:36:25
 


누나야~
저 기사가 사실이고 또 계약을 이미 끝냈다고 해도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이미 다섯명의 상황은 깨진 상황이었으니 그들도 미래를 위해서 소속사를 찾아야 하는 것이고
또 그들이 함께 상의해서 나온 결정이라면 당연히 축하해주고 응원해 줘야 하는것 아니겠어요?
그냥 축하만 해줍시다. 싸우지들 말고요..
10-07-30
13:38:58
 


완두콩♥
우리 제발 싸우지 말아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건.......
딱 한가지,
그들,
우리가 응원하는 그들,
SS501 멤버들 아닌가요?
정말 이렇게 우리가 싸우면
SS501만 더 힘들어요.
공식 홈페이지든,
여기 601이든,
멤버들은 다 보는데,
과연,
그들이 안 힘들까요?
여러분들이 SS501의 현입장에 놓였다면,
당신들이 지금 그들과 똑같은 상황에 있는 아이돌 가수라면,
안 힘들까요?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안해도 그들은 그들 개개인의 문제로 힘들어요.
근데 왜 TRIPLE S는 항상 말로만 SS501 서포터즈라고만 하고 이렇게 그들을 비난하고, 그것에도 모자라 서로서로 헐뜯고 모욕을 하고 있는거죠?
우리 이럴 때 일수록 더 힘을 합쳐서 그들을 응원해야죠.
이렇게 욕하고 싸우다가 8월달에 형준오빠 생일 파티 가시는 분들,
그 때 가면 또 "우리는 오빠들의 영원한 서포터즈 TRIPLE S 입니다"이러실 건가요?
속은 온갖 욕설과 비난이 난무하는데,
그럴 때만,
꼭 그럴 때만,
"우리는 오빠들의 영원한 서포터즈 TRIPLE S 입니다"
이런 말씀 하실 건가요?
겉으로만 그런 말 해서 뭐해요.
속은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데..........
속이 그런데 겉포장만 그럴싸하게 한다고 해서 속 더러운 게 가려질까요?

우리,
조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해요.
정말 우리 이런 식으로 나가면 팬덤 때문에 그룹해체했다는 말,
우리 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은,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우리,
정말로 조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해요.

우린,
이런 기사 하나 하나에 좌지우지 되는 그런 약한 TRIPLE S들 아니니까......

우리에게 강콩이라는 별명이 괜히 지어졌겠어요?
강콩답게 열심히 그들 응원하고,
열심히 그들 서포트하고,
열심히 그들을 위해 기도해줘요.

그게,
우리의,
의무니까.......
10-07-30
13:41:32
 


buki
우리팬들 참 ㅋㅋㅋㅋㅋㅋ..왜이러시나요. 답답하네요.ㅋㅋ.....
우리 자중하도록해요. 아닌분들은 그냥 가주시구요.
이제 어떤 방향으록 가는지 기사가 떴으니, 저는 열심히 응원할랍니다.
모두 다 잘되어야죠. 우리도 오공일도.
10-07-30
13:48:57
 


나에게똥을줬어
기사200개는떠야 제대로된기사라고할수있져 ㅋㅋㅋㅋ
그져 현중오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빤 단순한멍청이에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7-30
13:51:31
 


그들만의 세상
정민군 결국 솔로 활동을 택한 건가요? 연기가 그렇게도 좋은건가요? SS501 활동 보다 더 ? ㅋㅋㅋ 농담이구요 ~ 솔로 활동 하는 현중&정민군도 유닛 활동 하는 영생 규종 형준 군도 모두 모두 열심히 해 주세요 ^^ 지난번 유닛 활동 때 처럼 다시한번 대박 나길 기도할게요 ... 현중군 장난스런 키스도 대박 정민군 솔로 활동도 대박 그리고 U r Man 에 이어서 다시 뭉친 유닛 세 멤버도 대박 ! TripleS는 항상 그 자리에서 응원 할게요 10-07-30
13:52:40
 


제이로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화이팅!!!!
그저 하고싶은걸 하며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 4명은 언제나 응원할테니까 차분히 잘 생각해서 좋은선택 하길..
10-07-30
13:54:04
 


작살아물어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밖에 눈에 안들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유닛하던 셋으로 활동하면 이름 301로 활동하나요?ㅠㅠㅠㅠ 10-07-30
13:55:04
 


나에게똥을줬어
그들만의 세상/ 농담에서 똥냄새나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3:55:15
 


라스베이거스
그럼 유닛리더는 다시 영생군이 되는건가요? 히히히.. ㅋㅋ 리더영생 이상하게 좋았는뎁ㅋㅋ 10-07-30
13:55:30
 


라스베이거스
작살아물어 / 301로 할수도 있겠지만ㅋ 저번 유얼맨 활동때는 501로 활동했잖아요ㅋ 뭔가 갑자기 301로 하면 어색할거같기도..ㅋ 10-07-30
13:56:33
 


화이팅
아이쿠야~ 또 시작들을 하셨네요 하셨어~...
그만들 해요...
답도 없는 일에 에너지 소모 하지 말자구요..
원 기사 내용에 대한 댓글은 없고 그져 댓글의 꼬리물기로 도배를 하셨네요..
우리가 물어봤어요?
다섯에게 물어봤냐구요?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꼭 물어본것처럼... 팬이란 이유로 각자의 맴버가 된듯이 말씀들 하시는데..
이건 아니잖습니까..
따로 또 같이... 그래 따로도 좋고 같이도 좋다...
각자 원하는대로 최선을 다하자 응원만 하면 될것을...
제발 이제..
그 쓸때없는 자존심 싸움 그만들 하시고 그만합시다...
새로운 길을 들어서서 열심히 하고 있는 맴버
늦었지만 새로운곳을 찾아 열심히 해보려는 맴버... 다 이쁘지 않으세요?
제발...
한발씩들 양보해서....
날도 더운데 기운찬 여름을 보냅시다..네????
10-07-30
13:57:30
 


반짝햇살
괜시리 미련이 남는건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멤버들 의견을 존중하는거야 맞는말이고, 이미 성인이 됀 사람들을 팬이 이래라저래라 할수없는거구요.
그래도 괜시리 미련이 남는이유는..아직 이 기사가 정확하지 않아서겠지요.
현중오빠 기사가나고, 그 다음에 바로 정민오빠가 대만의 소속사와 계약했다..라는 기사가났는데,
그때 정민오빠가 나타나서 아니라고.. 해명한것 보면 지금 이 상황도 그냥 기사가 추측성기사겠거니..하고생각은 하고있지만, 어느정도 이제부터 예상은 해야겠지요.

전 뉴턴 방송볼때 이 자막이 무슨뜻인지 몰랐습니다.
'기약없는 기다림이 됄지라도...........'
그때는 그저 오빠들이 울길래 그냥 같이 따라서 슬퍼서..이렇게 슬펐구나 라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저 자막을 이제서야 떠올리네요.

이제부터 기다리는 팬들과 지쳐서 나가는 팬들의 싸움이 될것같네요.

전 정민오빠 인생극장도 무척 재미있게 봤고 현중오빠 꽃보다 남자 물론 재미있게 봤습니다.
연기도 좋지만.. 저는 그냥 괜시리 아직까지 정규앨범에 미련이 남네요.
5년차 가수에 정규 1집..
그저 헤어질때 헤어지게 돼더라도.. 기념할수 있는 정규앨범 조금만 더 내주고 ..
개인활동 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담아봅니다.
모쪼록 오빠들이 후회없는 선택, 또 자신을 존중해줄줄 아는 회사 들어가길 바래요.
5명 모두 응원하는팬, 기다리는팬 여기있으니까 더 힘차게 활동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굳이 다른분들께 '믿어라..' '다른데 가서 까세요' 이런 말 달지않겠습니다.
다섯명 모두를 응원하고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그분들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돼는 상황이라..
5년이라는 시간 저 또한 짧지 않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간 믿어왔던 마음들이 상처가 됄수는 있는거겠지요.
그래도 팬들끼리는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0-07-30
13:58:13
 


영원히현중
박정민군 축하해요..
정민군도 연기 지향자구 혼자 따로 계약 하는군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 대해 사전에 알린적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까이시니
아주 팬들의 특혜를 받는거 같네요..
전 나머지 멤버들은 다 같이 움직이나 했거든요..

어떤 선택이던지 각자 미래를 위한 심사숙고한 선택이었겠죠..
어떤 선택을 하던 이리 팬분들이 이해해 주니 참 현중군이 부럽겠네요.
그리고 참고로 나머지 세분들도 안까이실려면 미리 어디로 어떻게 갈것인가 예고해야 하나요?
이미 셋이서는 같이 활동한다 들었으니 발표할 필요 없겠네요..
안해도 다 이해해줄거같은 분위기..
현중군만 예외죠..
참 이상하죠??
왜 현중군은 더블을위해 초창기때부터
여러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더블 인지도 많이 올리고 인기를 담당한다는 말까지도 듣고도
이런 대우를 받는지...
참 이상하네요....
10-07-30
14:01:56
 


lov501
그들만의 세상/ 농담 한번 재밌게 하시네요~ 지금 이 상황에서 그걸 농담이라고 하셨나요...?
저도 거기에 이름 바꿔 넣어서 한 번 해볼까요? 누구로 바꿔서 할지는 아시겠죠?
뻔한 말장난 하지 마시고 말씀처럼 응원이나 하자구요.................
10-07-30
14:03:18
 


라스베이거스
영원히현중 / 정민군이 현중군보다 먼저 배우한다고 했음?
데뷔할때부터 정작 연기자가 꿈이라고 한 사람은 정민군이었는데
먼저 배우 하겠다고 다른 회사에 계약한건 현중군아닌가요?

4명이서 활동하면 현중군이 명목상 탈퇴가 되는게 뻔하고
그렇다고 현중군이 배우활동 끝날때까지 다른 멤버들은 손가락 빨면서 501활동 기다려야하나요?

지금은 501하고싶어도 5명이서 활동할수 없는 상관이 온거고
그렇다고 4명이서 하기에는 현중군을 빼고 활동할순 없는거고

원래 자기 꿈은 연기자니까 이제야 연기를 해보겠다고 하는건데
참 말 깨끗하게 하시네요.
10-07-30
14:09:49
 


나에게똥을줬어
영원한현중/누구처럼 말도안하고 엘에이로 튀지는않았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
고나리한명추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캠쳐 당했어여 니들이좋아하는캡쳐
희생드립또나오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야 대가리굴리지말고 머리를굴리라니깐?
예능에서 맹활약한건 김현중이지 더블이아냐
다 김현중 주머니에 돈들어간건데 왠 희생??읭??
추측성기사에 전지석작가시점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쓰려면 김배우갤가서쓰세여
단순한멍청이씨
10-07-30
14:10:54
 


웃어라규종
영원히현중 / ㅋㅋㅋㅋㅋㅋ적어도 정민오빠를 5년 동안 지켜본 적 없으신 그 쪽이 하실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정민오빠한테 서운하네 마네 어쩌고 얘기하시려면 적어도 정민오빠를 좋아하긴 하셨어야죠^^
혹시 정민오빠가 데뷔시절부터 연기를 간절히 꿈꿨다는 사실은 알고 계십니까? 아님 지난번에 공홈글 쓴 건 알고 계세요^^?

진짜 매번 댓글 달 때마다 욕 들으시면서도 끊임없이 오시네요ㅋ하긴 현중오빠 욕 먹고 있다니 손이 부들부들 떨리셔서 장키홍보 내팽겨치고 601에 계셔야지 어쩌겠어요ㅋ
그리고 댓글 달 때는 무작정 달지 마시고 한번 나랑 다른 사람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읽어보시고 달아주세요.
님 같은 분 때문에 여기서 이런 싸움 났으니까 나가라고 말하는 분들 얘기가 안 들리시나요^^?
.........아 맞다 안 들리시지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님 사정 이해도 못 해드려서요ㅠㅠㅠㅠ제가 생각이 짧았네요ㅋ
10-07-30
14:11:28
 


501동그녀
나에게 똥을 줬어 / 님 댓글 읽다 보면 정말 똥밟은거 같네요 ........
작정하고 소통을 안할려고 했는지
멤버끼리 서로 협의를 했는지 안했는지 님이 어찌 그리 잘아나요?
어디서 또 팩트랍시고 소설쓰고 계시나요?
10-07-30
14:13:46
 


나에게똥을줬어
그러시지마세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현중개인팬들 난독증에다가 사시인가봐여 ㅠㅠㅠㅠㅠ
글도제대로못보고 김현중사상돋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신에 이상이있으니 병원을추천드려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14:14:31
 


라스베이거스
영원히현중 / 글고 저는 현중군이 올려놓은 인지도때문에 ss501를 알고 ss501를 좋아하게 된거 아닙니다^^
저는 정민군이 예능에서 웃긴모습보고 ss501좋아하게 된거거든요ㅋㅋ
왜 다 님같은 사람만 있을걸로 생각할까
10-07-30
14:14:47
 


나에게똥을줬어
501동그녀/ 네??팩트는 정민이글이라니깐여?ㅋㅋㅋㅋ
정민이글에 있잖아여 아직협의는 다섯명이서 더해야겠다잖아여 ㅋㅋ
확실이 마무리도 안지었는데 홀라당 엘에이로 튀어서 협의제대로 못하게되게한건 누구? 세이호!~~
10-07-30
14:15:35
 


lov501
영원히현중/ 하하하하.. 아이구 님... 어쩌면 이렇게 레파토리가 똑같습니까.
그쪽 분들은 어째서 다 똑같은 말씀을 하시죠?
지금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암만 말해도 알아 듣지 못하시니 눈에 굉장한걸 붙이고들 계신가 봅니다.
현중이만 맹활약해서 더블 인지도 올리고 인기 담당했는데 지금 왜 이런 대우???
하하하... 그럼 바꿔 생각했을 때.
그렇게 고생하고 노력한 현중이가 지금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건 왜 생각 안해보세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머리를 좀 씻고, 가슴을 좀 열어서 세상을 보세요....
허구헌날 같은 말만 해대는 분들과 똑같은 얘기만 해대니까 세상이 억울한거예요.
현중이 잘나가고 있는데 대체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분해서 난리실까.
제발 이제 서로 좀 안보고 삽시다 진짜.
당신들이 바라는대로 애 좋은 기획사 갔고.
이제 소년가장 안해도 되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거 즐기세요~
바라는대로 되었으면 현중이 서폿하느라 기뻐서 다른건 눈에도 안 들어오시겠구만..
참 욕심들도 많다...........
10-07-30
14:17:02
 


이나르
'맺을 것으로 알려져있다'는 건 아직 확정된 게 없다는 뜻이군요.
안 그래도 혼란스러운 트리플에게 또 다른 혼란만을 안겨주는 기자분에게 감사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최소한 가능성이 높은 기획사가 어딘지 정도는 밝혔더라면 신뢰도가 더 높아졌을텐데요.
10-07-30
14:18:16
 


나에게똥을줬어
lov501/ 아무리뭐라해도 못알아들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에 병이있어서그래요 ㅉㅉㅉㅉㅉㅉㅉㅉ ㅋㅋㅋㅋㅋ
10-07-30
14:18:36
 


영원히현중
웃어라 규종님
전 정민군한테 서운하단말 한적없읍니다..
그저 부러울뿐.....
그리고 연기 하구프면 하면 되는거고요...
전 나가야 되고
현중군에게 입에 답지 못할 말하는사람은 있어야 되는곳이면
이곳은 리더 안티 사잍인가요???
제글도 다시 읽어보시죠..
전 나머지 맴버들의 행보에 대해 왈가 왈부 하지 않읍니다..
그저 팬들의 반응에 대해 애기했을뿐...
똑같은 길을 걸어도 그저 욕먹는것은 리더죠..네네...
그래야 정상이죠....
그래서 나머지 멤버들은 맘고생안하고
그냥 부러웠을뿐이네요..
10-07-30
14:19:29
 


나에게똥을줬어
영원히현중/ 보기싫으면 나가면되여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왜내말엔 대답안해여? 팩트라서그런가염?
왜요 또 사태한번만들어보시지
현중아 입벌려 ~ 사태줄게 아~~~~~~~~~~~~~~~~la산 어떠니?미국산은어때?
10-07-30
14:20:49
 


규아가밥묵재
멤버들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지 그것이 멤버들 본인에게 있어서, 최선의 선택이였으면
좋겠고..후회없는 선택이였으면 좋겠네요..어떠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던지 항상 응원할게요
사실.. 아직은 확정된건 없지만 요번에 현중군 이적기사 뜨고 난후에 이렇게 활동하게 될수있지
않을까 상상 안해본건 아니였지만..하핫 사실 유닛도 좋고 개인 활동도 좋고..사실 이게 그나마
제일 나은거라곤 생각하지만..다섯명이 활동을 같이 할수 있을지가 2년전과는 다르게도
미지수라 그런가..2년전과는 기분이 너무도 다르네요..(물론 이 기사는 추측성 기사이지 확정기사가
아니지만요) 그렇지만 멤버들이 자신이 하고 싶었던것들 아이돌이란 틀에
갇혀서 못해봤던 것들도 다 해봤으면 좋겠고 남은 멤버들도 소속사 잘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한가지 욕심으로는..5명이 내는 앨범...정규2집은 꼭 보고싶네요..내준다고 했으니까
그건 약속 꼭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고나리 하시는분들은 지치지도 않나봐요.. 그쪽분들이 말하시는 현중군 안티사이트라는
이곳에와서 왜 난리를 치시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아무리 말해봐야 들어먹질 않고 귀닫고 눈닫는데 무슨 말을 하겠어요 ㅋㅋ
떠드는 내입만 아프고 타자치는 내손이 아프지..
10-07-30
14:23:28
 


웃어라규종
영원히현중/ 님이 원하시는 대답들 다 위에 댓글들에 깨알같이 나와있으니 댓글 정독을 추천합니다.
왜 현중오빠와 정민오빠에 대한 반응이 다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팬분들이 설명을 해주셨거든요.
뭐 설명을 해줘도 그런 말씀 꺼내신 분들은 끝까지 이해는 못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님이 정민오빠도 사랑하는 분이시라면 위 댓글들만 읽어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할 거에요^^
그러니 읽어보시구요.

아 그리고 정민오빠가 부러우시다면 계속 부러워하세요ㅋㅋㅋㅋ저도 정민오빠가 부럽거든요.
사업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ㅋㅋㅋㅋㅋㅋ안 부러워할 수가 있나요, 이렇게 잘났는데ㅋㅋㅋ
10-07-30
14:24:21
 


라스베이거스
영원히현중/ 똑같은 길을 걸어도 그저 욕먹는것은 리더죠..?ㅋㅋ
아니 이게 똑같은 길로 보이시는거에요?
그렇다면 1월부터 다시 팬질을 시작하세요.
그럼 이 길이 똑같은 길인지 다른 길인지 알 수 있으실거같네요...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은 맘고생안한다니요..
컴퓨터 킬시간도 없을거같은 현중군은 이런곳에 들여다 보지도 않겠죠
하지만 501활동에 차질이 생긴 다른 멤버들 속은 아픔에 썩어들어가고 있을겁니다.
10-07-30
14:24:29
 


개인팬돋네
이건 김현중씨와 정민이와는 엄연히 다른 케이스죠~

우리가 단순히 이적때문에 분노하는게 아니시라는걸 다 아시지 않나요?

우리가 김현중씨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이적'이나니라 그 '과정'의 문제였습니다.

이제 다른멤버들도 자기 살길 찾아야 하지 않겠어요??

정민이는 아직 계약 확정된게 아니군요...부디 좋은곳에 계약하길 바래요^^
영생,규종,형준이도...좋은곳으로 가서 음악활동 할수있길 바랄뿐이예요~
10-07-30
14:24:30
 


영원히현중
라스베가스님 저도 정민군 좋아합니다..
더블팬된동기는 다 다르겠죠...
제가 하는말뜻을 못 알아들으시나봐요...
어쨌든 누구땜에 팬됬던
현중군이 이런 대우 받는것
정알 옳지 않읍니다...
그리고 이런 반응 현중군도
보고있을거고 앞으로의 활동여부에도 영향이 오겠죠...
싫다는데 굳이.....
뭐 현중군이 알아서 참고 하겠죠...
10-07-30
14:24:34
 


501동그녀
리더가 공홈에 주구장창 해체는 없다
공홈에 이젠 글 못쓴다 영상회때 다음 활동엔 오래 활동 해주겠다 루머든 뭐든 자기들만 믿어달라 하는데
규종이는 현중이형 앞으로 연기활동 여러가지 활동 할텐데 당부도 했었고
멤버들끼리 상의도 없이 지금 이상황 까지 왔다고 믿는건 대체 뭔가요??
본인들이 멤버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
10-07-30
14:24:47
 


빛이되는501
영원히현중 님...
위에 쓰신 댓글은 '현중이는 욕했으면서 왜 정민이는 욕 안 하냐, 현중이 욕했으면 정민이도 해야지, 정민이 비난 안 할거먼 현중이도 하지마'라는 푸념으로 보입니다.
한 멤버에게 편향된 분이 아니시라면 하기 힘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둘의 행보는 똑같지 않습니다.
김현중 씨는 6월 29일 보도 이후로 아무 말씀 없으시고, 박정민 씨는 7월 3일 보도에 대해 글을 올려주셨죠.
또한 마지막 문장 '나머지 멤버들은 맘고생안하고 그냥 부러웠을뿐이네요..' 이 말은 정말 좀 그러네요..
누가 맘고생을 안 합니까? 영원히현중 님 눈엔 정말 그렇게 보이나요??
참.. 그렇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찬찬히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0-07-30
14:27:38
 


sss501
참..비꼬는 댓글들 보기좋네
같은말이라도 말투제대로해서 자기주장을 남이 납득하도록 해야지
ㅉㅉ보기민망할정도
여기 팬들말고 일반인도 와서 충분히볼수 있는곳인데
정말 닉네임만큼이나 얼굴에똥칠하고있네요
김현중 이름만꺼내면 김현중개인팬 고로 나가라
무슨 비틀린 사고방식인지모르겠네요?

이보세요 남한테 자기생각 관철시키고싶으면
말투똑바로해요 비꼬듯이하면 누가알아주나?
적어도같은말이라도 보기싫으면 이곳에서 나가주세요 개인팬성향은 이곳에맞지않습니다
라고 말하면 같은말이라도 좀더 설득력이있을텐데 ㅉㅉ
10-07-30
14:27:42
 


오공일하나만
나쁜기사는아니니다행이에요... 믿고의지할만한소속사를빨리찾아서활동하는모습보고싶어요ㅎ
정민은그때그리스때처럼멋진모습보여주고 유닛은유어맨하고내머나보다더많은사랑받았으면좋겠어요ㅎ
멤버들간의별다른불화가없고다들SS501존속을원하고있다니다행이네요...
10-07-30
14:28:49
 


오만과편견
그냥 단지 제생각으로는.. 현중오빠가 dsp와 계약이 끝나서 공홈에 글을 못써서 입장표명을 못했다는 식의 말은 좀 아닌것같습니다.
분명 재계약이 끝나고 얼마안가서 키이스트와의 계약이 됐죠. 그럼 이미 그전부터 키이스트와 현중오빠는 서로 접촉하고 준비했을것입니다.
계약이 하루이틀 만에 되는게 아니니깐요.
때문에 오빠가 공홈에 글을 쓸 수 있었을때 '팬분들 .. 제가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어디에 있든 응원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멤버들과는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음악활동은 꼭 함께 하겠습니다. 정규2집때 한번 빵 터트려봅시다^^' ... 뭐 이런식으로라도 써줬었으면 지금의 상황은 안만들어졌겠죠..
저도 현중오빠가 지금처럼 소속사를 옮기고 드라마촬영에만 몰두하고 있는것에는 말하지못할 사정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하려하지만 떠블과 우리트리플이 5년을 어떻게 함께했는지를 안다면 그러한 말하지못할사정, 이유 정도에 앞서서 팬분들을위해 충분히 어떠한 이야기라도 해줬었으면 좋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연기활동하고 싶어했던 정민오빠와 암욜맨^^으로 팬들과 일반인들에게 너무 좋은 음악들려주었던 영생형준규종오빠 모두들 정말정말 좋은 기획사 만나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바랄께요..^^ 물론 현중오빠도 몸 건강하게 앞으로의 활동들 모두 잘 해내길 바랍니다..(차마 그쪽개인팬들이 설쳐대는것때문에 이번 장키드라마 잘되길 바란다고는.. 미안해요 속좁은 팬이라서.. ㅠㅠ)
어찌됐든 우리 트리플!! 싸우지맙시다 !! 정말 우리 5년동안 별의별소리 다 들어가면서 떠블과 트리플 지켜왔잖아요 !!
떠블욕하는사람들에게 '이것봐라 우리 아직 죽지않았다!!'이런 모습 다같이 함께 보여줬잖아요 !!
그러니 아예 그 관리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이야기는 살포시 무시해줍시다.
그사람들이 바라는건 우리들이 발끈해서 서로 싸우고 헐뜯고 분란이 만들어지는거에요.
대꾸할가치조차 없는 쓰레기같은 말에 강콩!우리트리플들! 상처입지 말아요..!!
에너지소비는 형준오빠생파때 해요 ^^!! 공연장이 떠나갈정도로 생일축하노래 크게 불러줍시다 ^^
10-07-30
14:29:34
 


Lovable
멤버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니까 뚜렷하게 얘기를 해줘야죠. 우리가 그 맘 속에 들어갔다 나온게 아니니까 감추지 말고 말을 해달라 이겁니다. 본인이 믿을만한 행동을 안보이고 있구만 멤버들이 믿어달라고도 했었는데 왜 못 믿냐니, 이런 어불성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나 원 ㅋㅋㅋㅋ 10-07-30
14:30:00
 


으쭈쭈쭈
501동그녀/

그저 웃지요. 했던 말 또 하게 하고 또 하게 하고.
앞에 제가 쓴거 제대로 읽고 글 남기시구요~

비난과 비판??
고나리질 하면서 타 멤버들 비난은 해도 되구
김현중 비난은 안되는건가요??

저도 님처럼 고나리질 하는거 보는거
기분 별로네요.
10-07-30
14:30:26
 


sss501
여기서 601의모순은 김현중에대해서 왜여기서 왈가왈부하느냐 정도의발언만하면
바로 김현중개인팬 즉 관리녀로 취급되고
여기서 몰매를 맞게된다는 것
누가도대체 관리녀일까요?
10-07-30
14:31:43
 


라스베이거스
오만과편견님/ 찬성이요 >.< 벌써 내일모레인가요? 형준군 볼 생각에 잠도 못자겠어요. 그때 되면 이런일 모두 잊어버리고 모두들 즐길수 있겠죠?
진정 501팬들만 모여있을거같기도하고~ㅎㅎ
무튼 이일이 언능 해결되서 다시 평화찾았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1.1.3 으로 활동했던 그 시절처럼...
10-07-30
14:32:09
 


영원히현중
정민군이 기사가 오보라고
글써준게
그게 욕먹지 않아도 될이유라.....흠~~
현중군이 할말 뉴턴해서 다했고..
이미 소속사 옯긴건 다 아시고
뭘 더 말하라는지....
뉴턴해서 한말외에 새론것도 없고..
그리고 키스트엔 글올릴데도 아직없구....
암튼 그게 그런 무지막지한 욕을 먹을 이유라면
패쓰하죠... 욕하고싶은 사람들은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할텐데...

맘껏 욕하세요
그게 당신들이나 다른 멤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말린다고 될일도 아니고...
10-07-30
14:32:47
 


웃어라규종
501동그녀/ 주구장창 해체는 없다라고 말하신 적은 없는데요^^딱 한 번 그 말씀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틀렸나요?
그리고 본인들이 멤버도 아니고..부모도 아니고..하셨는데 그러는 님도 멤버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속사정 모르시는 건 매한가지지 않나요?
누가 누구 지적할 상황이 아닌 거 같은데ㅋㅋ그리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여기서 그런 말 나오는 게 싫으시면 왜 김현중만 욕 먹어야 하냐며
박정민도 욕하자ㅋㅋ하시는 분들부터 쫓아내세요.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고..제가 님이 쓴 댓글 자세히 읽어보고 댓글 다는 건데..
여기서 흥중이니 콧구멍이니 현중오빠 비하했다고 하시는데(님이 여기 제일 처음 단 댓글에서..설마 쓰시고 까먹으신 건 아니죠?ㅋㅋ)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댓글 없던데요ㅋㅋㅋㅋㅋㅋ제가 못 본거라면 누가 그런 말씀 꺼내신 건지 알려주세요.
이 글에 달린 댓글 전부 중에서 콧구멍, 흥중 논하신 분은 님 밖에 없어요ㅋㅋㅋㅋㅋㅋ
10-07-30
14:33:11
 


미디움레어
영원히현중/
일단 그 관리녀들 특유의 말투 ~읍니다 / 희생드립 / 맘고생드립 부터 떼고 관리하세요. 물론 글에서 똥꽃냄새가 풀풀 나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이거 확정기사 아니고 추측기삽니다.
기사에도 적혀있지만 '김현중의 독자적 전속계약으로', '김현중에 이어' 이걸 보고도 정민군도 까보라는 말씀이 나오세요? 먼저드립이 이제 소용없으니 예전처럼 희생드립으로 밀고 나가시기로 그쪽에서 결정됐나보네요.
그리고 똑같은 길이라... 정민군은 예전부터 연기하고 싶다고 이야기해 왔으니 좀 더 팬들이 받아들이기 쉬웠죠. 하지만 현중군은 늘 자신은 음악이 좋다고 그룹활동을 우선시 할꺼라고 해왔는데 배우 기획사로 갔으니 지난 5년간 팬질해온 팬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운 일 아닙니까? 그쪽에서 보면 사소한 것으로 보이겠지만 더블팬 입장에서 현중군 정말 음악만 할 것 처럼 보여왔다 이겁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도 썼지만 현중군 연기한다고 누가 욕했습니까? 이적과정에서 5년동안 함께한 팬들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쏠랑 자기는 LA로 날아가고 기사 250개를 팬에게 안겨주고 갔으니 실망을 한 거죠.
그만 관리하고 댁들 아지트인 ㅁㅋ이든 ㅍㅍ이든 디씨갤로 가세요. 여기서 깽판치지 마시구요.
10-07-30
14:35:18
 


501동그녀
과정이 뭐가 문제냐구요
그동안 공홈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줬고 힌트도 나름 줬다고 생각하고
지금상황은 모두 거취를 확정 안한 상태니 서로 조심하고 있는 상태일 뿐일테고
에고 믿고 싶지 않는 사람들은 그저 계속 비꼬는데만 열중할 뿐이고...
루머나 만들어 퍼나르고 있고 .. 401드립이나 치고 있고... 네박자라는 안티까페나 만들고 있고
정작 멤버들은 불화 없다 아직도 영원히 하나라고 외치는데 팬들이 나서서 분열시키니 맘이 아플뿐이고 .
10-07-30
14:35:47
 


해피kyuri
전 사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그저 내 소신있게 생각하고 그대로 하려고했는데
역시 저도 사람인지라 저렇게 냄새나는 분들 글을 읽으면 감정적으로 변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꽃단님들 글 보면 별 생각 없던사람도 반대로 돌아서게끔 만드는 능력자분들인거같아요~^^ 대단한 능력이시네요
아직은.. 제생각엔 움직임이없지만, 점점 자신없는건 왜일까요...
그렇게 이곳이 이상하고 그러면 나가시면 되는거에요
당신들만 나가면 된다니까요? 네명만 지향하시는분들도 함께 나가주세요 여긴 5명응원하는곳이지 니편네편 가르는곳이 아니라구요.

정말 글 안쓰는 저인데 요몇일 피하다가 육공일들어왔더니, 난리도 아주그냥;;;
시간이 흐를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불안하고 답답하네요....
10-07-30
14:37:44
 


라스베이거스
501동그녀/ 힌트라니요ㅋㅋ 전 현중군 말하는거 보고 진심 SS501활동 몇년 더 하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진심으로 -_-...
글고 네박자가 왜 안티카페에요~ 거기 공지에도 정확히 써있던데요?
두명을 지지하는 팬사이트가 있는것처럼 네명을 지지하는 팬사이트도 있는거라고
글고 여기서 타 사이트 이름 꺼내지마세요
10-07-30
14:38:13
 


웃어라규종
영원히현중/ SS501로 활동할 거라면 활동방향과 활동계획에 대해 말해달라는 거였는데요ㅋㅋㅋㅋ
여기서 현중오빠 키이스트로 이적한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거에요.
할 말 뉴턴에서 다했다구요? 앨범 얘기, SS501 존속 여부, SS501 활동 계획..정도는 얘기했어야 얘기를 다 한 거죠ㅋ
무조건 믿어주세요. 루머는 믿지 마세요..라고밖에 얘기 안하셨는데.............
겨우 이거 갖고 SS501 향후 행보와 정규 2집 얘기가 예측이 되신다면 존경스럽네요.
저도 님 만큼만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이렇게 이 글에서 님한테 답글이나 달고 있지는 않을 텐데ㅠㅠ부럽습니다
10-07-30
14:38:19
 


나에게똥을줬어
501동그녀/루머를 퍼트리고 기사를 낸건 김현중씨쪽이져 ㅋㅋㅋㅋ
a b c d 타입만들어내면서 루머퍼트릴려그런건누구? 박정민이 "먼저" 계약을했다고 기사낸건누구?
힌트를 나름줬다라. 그렇져 ㅋㅋㅋㅋㅋㅋ ㅍㅍ이나 ㅁㅋ한테 먼저줬겠져
단순한멍청이라 죄송해염 ^~^
10-07-30
14:41:03
 


블루붸리
뉴턴에서 믿어달라바께 더했나요
무언으로 눈빛으로 말했는데 저팬분들은 읽으셨나요?
우린 내공이 부족한가? 난 많은루머들이 있겠지만 믿어달라는 말바께 기억에 엄는데
믿음드립말고 머 딴거 없나요..믿어달란 말한마디에 믿고 매달리기엔 팬들이 너무 지쳐보이고
불쌍해보이지 않나보네요 어우....같은말 반복..데자뷰 레알짜증~
10-07-30
14:41:45
 


빛이되는501
영원히현중 님..
정민군이 기사가 오보라고
글써준게
그게 욕먹지 않아도 될이유라..... <-- 이 말은 혹시 저의 댓글을 보고 하신 말씀이신지...
혹시 그렇다면...저는 그게 욕먹지 않아도 될 이유라기 보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 보여준 모습이 다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둘의 행동이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건 오류이기 때문에 잡아드린 것이죠.
리더 욕먹는 거 서운해하기 전에, 다른 멤버 욕 안 먹어서 서운해하기 전에
사실 관계를 바로하자.... 이거죠.
뭐든 확실한 게 좋으니까요.
10-07-30
14:46:37
 


타이레놀
진짜 미치겠네요...
위에서부터 쭈욱 읽어보니까 왜 601이 덧글 꼬리물기 형식이 됬는지,
어떤 말만 하면 비꼬면서 이러는 건지...
이 상황에서 믿을 것 하나 없는 저희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301축하하시는 분들도 이해가 안되네요..
...하...사실 마음 속으로는 이렇게 될 거 다 뻔히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기사뜨고, 방송나오고 하니까 마음이 참..암울해집니다.
트리플이 이렇게 위태위태한 팬덤이었나 싶기도 하고...
멤버들이 뭐라도 해줬으면 싶고.
앞으로 나올 장난스런 키스는 제가 어떤 마음으로 봐야합니까?
마냥 좋아할 수도 없고, 마냥 싫어할 수도 없네요..
정민오빠도 새 둥지를 찾는다...라...
현실이 4명이서 붙어있기에는 어려워보이긴 했지만
또 이러니까 진짜 슬퍼지고.. 가만히있는 멤버들도 괜히 미워지고..
진짜 제 자신이 너무 위태위태합니다..
이럴 때 정민오빠가 공홈에 글 하나만올려준다면...
그 기사 루머라고..
...또 그런 기사 루머란 말 뜨면 여기서 이렇게 싸운 저희는 뭔지.
그 기사가 루머가 아니더래도 동지였던 팬분들이 갑자기 적이돼서 치고박고 싸우는..
옛날에는 상상도 못했을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에 대해서.. 진짜 우울해지기만 하네요.
10-07-30
14:49:44
 


심장
박정민도 안뭉치고 따로 활동하는데 왜 욕 안하냐 하시는 분들은
여태껏 팬들 말을 코로 듣고 코로 봤나봐요.
아니 글쎄, 현중오빠가 개인활동 한다고 해서 이러는게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나요?
초점은 '개인활동' 이 아니라 애초부터 '아무 말 없이' 에 있다니까요??
공홈에 6월부터 글 못 올릴 것 같다는 말에 DSP 떠나는구나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밴드 밴드 외치던 사람이 말도 없이 연기전문 기획사로 조용히 떠날 줄은 몰랐죠. ㅋㅋ
그렇게 갔으면 개인활동 시작하기 전에 무슨 말이라도 해주던가.
기사 뜨고 초반부터 욕한 분들도 계셨지만,
무슨 말이라도 해주겠지, 하고 믿다가 저처럼 장키 확정기사 보고 뒷통수 부여잡은 분들도 많아요 ㅋㅋ
말할 공간이 없다는 소리도 지겨우니까 좀 그만 하세요.
키이스트에 공간이 없으면 하다못해 트위터라도 못만드나요, 인터뷰라도 못하나요?
소속사에서 못하게 막아서 못하는거라면, 그렇게 개인의견이 없어서야 어디 그룹활동 보장 되겠는지.
그리고 트위터도 못만들만큼 사생활 없으신 분이 어찌나 놀고 먹으러는 잘 다니시는지.
이런 행보가 화나는겁니다.

참고로 정민오빠는 얼마 전 인터뷰에서
'다음 활동은 아마 개인활동이 될 것 같다' 라고 말했었네요. 관심없어서 알랑가 모르겠지만 ㅋㅋ
10-07-30
14:51:44
 


러브라이크댓
여러분! 이제 누가 이랬네 저랬네 하는 것은 잠시 그만 두고 현실적인 얘기 좀 해요.
어제까지 운영진땜에 열받아 하고 사퇴하라고 성토를 하였는 데 그 일은 해결 안 하실껀가요? 그 문제인 운영자분은 지금까지도 사퇴하지 않고 있고....지금 이 게시판도 옛날이면 상상 못 할만큼 과열되고 있고.... 우선 운영진 사퇴 문제 해결하자구요. 그래야 601이 바로 서지요.....

또한 여기서 우리가 싸우고 있는 것, 형준이 영생이 규종이 계약하는 데 발목 잡을수도 있습니다... 회사마다 조건을 내걸텐데 "트리플팬덤 예전같지 않은데"..... 이말은 직접적으로 계약하는 데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지금 계약사하고자 하는 기획사들은 3명만 데려가지만 나머지 두명에 대한, 그리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섯명의 오공일에 대한 기대감까지 다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사업하는 사람이기때문입니다... 지금 싸우지 말구요 힘을 모으자구요.... 힘을 모을 수 없으면 우선은 조용히 있어주는 것이 도와주는 것 아닐까 싶어요... 조용히 현실적인 문제부터 해결합시다.
10-07-30
14:52:33
 


나에게똥을줬어
왜 정민이보고 뭐라하는건지이해가안가네.
정민이글 다시 정독하라니깐여? 거취문제는 개인적인게 확실하다고 그랬잖아여
그리고 김현중만 기다리고 손빨고있을순없잖아여?ㅋ어이가없네
10-07-30
14:53:15
 


타이레놀
심장님/정민오빠가 인터뷰에서 다음활동은 아마 개인활동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었다고요?
비꼬는 게 아니라, 언제 그런 말을 했었죠?
10-07-30
14:53:27
 


심장
타이레놀님/ 로얄애비뉴 관련으로 대만인가? 에서 7월 중순경 찍은 인터뷰 영상이요.
"지금 정확한 플랜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다음에 인사드리는건 개인적인 활동으로 보여드리지 않을까 싶어요."
10-07-30
14:58:24
 


기다려볼께
팬분들 관리 글은 상큼히 무시해줍시다, 저런 쓸데없는 관리글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우리만 지치고 힘들어요, 그러니까 상큼하게 무시해주세요. 우리는 우리끼리 오빠들 응원만 합시다.

정민오빠 예전부터 연기에 관심있다고 내비췄으니까 이런 상황 어느정도 짐작했어요.
어짜피 팀이 이렇게 된 이상, 정민오빠까지 원하는 연기했으면 좋겠네요.
정민오빠 그래도 오공일에 애착 강하잖아요~ 저번에 글 올리기 힘든 상황에서 올려준거 보면 몰라요?
이제 우리는 그저 오빠들의 확실한 향후 계획이 나오길 기다려봅시다!
유닛멤버라도 활동하니 너무 좋네요! 뭐 ㅋㅋ 저는 뭐 이런 상황 어느정도 예상했기에...
저희 원하는 대로 모든게 흘러갈 수는 없잖아요! 오빠들도 오빠들 꿈이 있는데! 그냥 말없이 응원해주는게
저희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유닛 멤버들 데습히에 남나요?
보여줄 게 더 많은 버들이라서 더 서포터 잘 해줄 수 있는곳에 가서 능력키웠으면 좋겠는데...ㅠㅠ
뭐 멤버들이 알아서 잘 결정할거라 믿습니다!!!!

어제 휴가갔다가 바닷가에 안경이 떠내려가버려서 컴퓨터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10-07-30
14:58:25
 


웃어라규종
타이레놀 / 3페이지에 이츠님이 올리신 글에 동영상이 있습니다. 못 보신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10-07-30
15:00:57
 


기다려볼께
관리녀들 제발 꺼져주세요ㅗㅗㅗㅗ
401팬이라고 지칭하는 분들, 그쪽은 누구팬이길래 그따위로 지껄이는지ㅗㅗㅗ
그따위로 지칭하시는거 보면 개인팬으로 보이는데 왜 여기와서 난동을 피우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때다 싶어, 다른 멤버들 까러온거 같은데 꺼지고 얼른 마음 맞는 분끼리 장키 대박날 궁리나 하세요!
아 진짜 왜 저런 관리녀들때문에 이런 분쟁이 일어나야하는지 모르겠네요;;;
601 오면 마음이 편했는데 요즘은 아닌거 같아서 속상하네요ㅜㅜㅜ
10-07-30
15:05:01
 


키유
이 글에 꼬리 달면서 싸우기 시작한건 다 발표할거 괜히 김현중 욕했다 한 댓글이네요ㅋㅋ
그 전에는 다섯명 각자 원하는 활동 열심히 하기 바란다 이런 내용이구요.
왜 같은 사건을 보고도 다르게 해석하고 싸우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10-07-30
15:05:18
 


ssolc
ss501 화이팅 현중이든영생이든 규종 정민 형준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ㅠㅠ
많은 댓글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현중님 비난하시는분이나 지지하시는분이나 다 이해는 가지만
제생각은 어차피 이렇게된거
다섯명이 하나하나 다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10-07-30
15:06:39
 


내가누군지알아?
멤버들의 향후 행보가 왜 이제야 기사화될 수밖에 없었는지에 의문이 드네요.
현중군이 진정으로 SS501의 존속을 원하여 멤버들과 충분한 상의를 하고
새로운 도약을 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겠지요.
현중군이 이적을 한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 나온 기사입니다.
현중군 이적 당시에는 네 멤버의 행보가 결정되지 못한 상황이었거나,
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 보이네요..
갑작스럽게 평소 상의해 온 것과는 다른 상황이 벌어졌거나...
후자의 상황이라면 정말 당황스러웠을텐데...

무엇보다 네 멤버의 행보에 믿음이 갑니다 ^-^
정민군의 연기력이야 이미 보장받았구요.
영생,규종,형준군 또한 계.약.금.에 얽매이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건실한 기획사를 찾고 있구요.
꼭 우리 네 멤버의 힘찬 날개짓에 보탬이 되는 좋은 기획사를 찾길 바라요.
힘내요!!!!!!!!!!!!!!!!!!!!!!!!!!!!!!!!!!!!!!!!!!!!
10-07-30
15:11:39
 


에즈
역시나 오늘도 601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항상 멤버들이 말해왔듯이, 그리고 이 기사에서도 보이듯이
멤버들은 그저 501 존속하고 싶다잖습니까.
그런데 왜이렇게 멤버를 비방하고 욕하고 팬들끼리 서로 헐뜯고 하는건지.
그냥 그들의 행보에 응원해주고 서포터 해주자구요.
우리가 진짜 원하는건 다섯명 함께 우리 곁에서 노래하고 춤추는거 아닙니까?
멤버들이 그러고싶다고 계속 말하고 있잖아요.
대놓고 말하지못하는 리더오빠의 마음은 얼마나 더 아플지..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상황보며 상처받고 있을 네명의 오빠들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고,
이 싸움 댓글들보며 힘들어할 많은 팬들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이, 다섯명이 팬들을 보며 힘을 얻고 위안을 받으며
힘든 연예계 생활 씩씩하게 해나갈 수 있었으면, 그렇게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낸다면
진짜 소원이 없겠네요. 다들 응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 처럼.

올해있었던 러브야활동, 드림콘서트, 뉴턴영상회.
하나하나에 감동하고, 우리만의 끈끈한 뭔가가 있다며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던
그 많은 팬들이 그립네요. 멤버들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10-07-30
15:11:59
 


더블
영생군, 규종군, 정민군, 형준군 모두 좋은 조건으로 자신들이 하고 싶은 활동 잘 서포트 해줄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소속사와 만나길 기원합니다. 아직 확정적인 건 없는 기사네요. 아무튼 다 화이팅입니다! 10-07-30
15:13:29
 


노말
영원히현중/ 아 진짜 지치지도 않고 나타나셔서 끝까지 헛소리만 배설하시네요. 볼일은 화장실에서 보시라니까 왜 말귀를 못알아들으세요? 댁 하는 말 마다 정말 한심해서 이제 웃음도 안나와요. 관라질 하려면 머리라도 좋던가, 머리도 나쁜게 되먹지 못한 논리로 헛소리만 짖어댄다고 해서 그게 사실이 될것 같나요? 진짜 현중이 아끼고 지지하는거면 현중이 이름 먹칠하지말고 좀 찌그러지세요. 이건 저도의 안티도 아니고 왜이렇게 수준이 낮아? 10-07-30
15:13:48
 


요쏘섹시정민
마음이 조금 아프네요. 혼자 너무 뭔가를 기대하고 있었나봐요.
그렇지만 5명 모두 응원... 하겠습니다.
10-07-30
15:14:33
 


시큰둥
왜이렇게 같은 문제로 항상 다퉈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에 따라 받아 들이는게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자기랑 다르다고 해서 그 생각을 강요하지는 마세요
전 그냥 예전 모습 그대로 다섯명만 믿고 가렵니다. 언제 다시 다섯명이 뭉칠수 있을지, 기약없는 기다림이지만
그래도 기다려 보렵니다.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붙잡고 싶으니까요. 지금 제 심정으로썬..
10-07-30
15:25:00
 


형준이랑
뭐 이왕 이렇게 된거 나머지 네 멤버들이 어떤 길을 걷든 응원하겠습니다
마음껏 꿈을 펼치세요-!
10-07-30
15:30:32
 


세상날개
다섯명이 501활동 의지가 확실하다면...
유닛3명이 든든한 소속사와 계약을 해서 따로 또 같이 활동 가능해요....
어차피 여기 601팬분들은 501모두의 활동을 기대하지않나요?..
다섯명 다 따로가 아닌것이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아직 결정된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니 그렇게 하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다섯모두 활동이 실현될 가능성은 엄청 높아지는데 기운 빠져하시는분들은
무얼 기대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4명 모두같이 가면 좋죠.. 그러나 연예계 현실이 녹녹치 않다는건 인정해야지요..
이미 현중군 이적했을때 4명이 같이는 힘들거라는거 짐작된 상황이었는데요..
3명이 활동하다가...현중,정민군만 합세하면 다섯명 되는거지요..
팀명 SS501 두명의 자리는 유닛때처럼 비워둬야지요.(앞서간 선배 아이돌처럼 팀명 바뀌면 의미 없을거 같아요).
아마 이 시나리오가 유닛,현중,정민군에게도 윈윈의 시나리오이지 싶은데..
대만 갈때는 또 같이 가고...아이돌 재계약의 좋은 모델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혼자서 너무 앞서간듯하지만...현재상황에선 최선인듯요...
501멤버 모두에게 제2의 성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10-07-30
15:31:57
 


초록빛깔완두콩
SS501이 서로 다른 소속사에 있다고 해서 해체되는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잊으면....우리가 기억속에서 지우면 그때 해체되는 거겠죠 우리 잊지말아요
그들의 노래와 그들의 웃음과 그들의 행동을 우리는.....
적어도 우리는 우리 만큼은 평생 기억해요.....
우리 기다리는거 잘 했잖아요....
이번에도 열심히 기다려 보아요.....
SS301도 나온다잖아요 기다리면 401이되고501이 되겠죠~?
우린 501의 음악을 듣지 못하는게 아니예요
잠깐 쉬는거예요 501도 트리플도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10-07-30
15:35:58
 


위스키
네명이서 다같이 할 수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우리 암욜맨들이라도 음반을 내준다니 다행이네요.
정민오빠는 원래 하는 사업도 있었고.. 암튼 다들 잘 되길 바라요
삼욜맨들은 앨범내면 진짜 대박날거 같구.. 다들 화이팅~~~
10-07-30
15:37:42
 


뿌릉
ㅜㅜ전 왜이리 슬픈거죠ㅜ
다섯명이 한무대에 스는것을 빨리 보고싶어요..
그럼 영생,규종,형준이는 먼저 무대로 볼수 있는거겠죠?ㅜ
정민이느 정말 연기도 하고 싶었나봐요..
자기의 꿈을 위해 그렇게 하는건 당연한거겠지만..
저는 다섯명이 합쳐진 모습을 너무 보고싶네요..
그래도 언젠가는..다섯명이 함께 활동 하는것을 볼수있겠지요..?하하,,
10-07-30
15:40:00
 


인간승리
영원히현중님//~읍니다. 정말 재미으세요~ ^^
나이가 좀 많으신가봐요.
저도 국민학교 마지막세대라서 1학년,2학년까지는 ~읍니다. ~습니다. 섞어서 쓰다가
그 후로 ~습니다.로 다 변경된 기억이 나거든요.

너무 잼있어서 적어 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현중이 많이 응원하세요~ ^^
여기서 괜히 안맞는 사람들 가르치려 들지 말고요.

그리고 운영자분들!!
그렇게 숨어 있는다가 해결되는 것 아닙니다.
해결하고 가실 것들은 해결하셔야죠.
마지막이 아름답지 못하면 그 동안 쌓아 오셨던 공마져 깍아 먹습니다.
음반 정산이랑 금전적인 문제도 해결하셔야죠.

멤버들 원하는 방향으로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애들아 화이팅!!!!!
10-07-30
15:40:12
 


루드비히
기사만 보기엔 대충의 활동 상황이 그려지긴 했지만 확실하게 결정난 건 아닌거 같군요. 네명이서 함께 하기를 많이 바라고 기도했는데 조금 마음이 아프지만 그간 많이 고심하고 내린 결정이라 생각하기에.. 좀 더 좋은 곳에서, 좀 더 나은 사람들과 일하길 바라기 때문에 빨리 나와달라고 재촉하진 않아야겠어요. 화이팅!! 10-07-30
15:45:55
 


라이언쭝
다행이네요. 유닛이 그대로 가다니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음악 마음껏 하길 바래요. 그래도 음반 사인회 하면 3명은 볼 수 있겠군요 ㅠ.ㅠ.. TV에서두요. 우리 2명 멤버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명이 같이 있으면 5명이 함께 활동하기도 훨씬 쉬울 거에요. 믿을 만하고, 실력도 있는 기획사에서 꿈을 펼치길 바라구요, 정민이도 그토록 바라던 연기활동 잘해나가길 바라고, 또! 우리 그룹 앨범 활동하는 것도 잊지 마세용 10-07-30
15:48:34
 


라파엘
댓글 보다보니까 스멜~ 관리녀들이 성지 접수했다는 말의 진짜 이유가 알려지니까.. 쫌 몰리는가 싶어서 이제 네박잔가 머시긴가 하는 쪽으로 화살 돌리려고 닉네임 바꿔서 그쪽 총공 하시네요?? 네박자?에서 성지 접수했다는 말을 했다느니.. 601점령 당했다느니.... 저기 님들 성지 접수했다는 말은 니네들이 하셨거든여..? 네박잔가 먼가 그건 신경끄고 님쪽에서나 사과해요 나참 ㅋㅋㅋㅋ 지 잘못 밝혀지니까 똥줄이 좀 타시나.. 쟤도 좀 의심가는데요?드립하는 애는 초등학교 졸업한 이후 처음 봄.. 아 그리고 나도 네박자 거기 활동하는 인간으로 몰려나모르겠는데 난 진심 그팬페이진가 한번 들어가본적도 없으니 몰려는 생각은 하지마시길ㅋㅋㅋ 유닛 홧팅 10-07-30
16:04:38
 


JJong
댓글 읽어보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냥 포기 하고 제 생각만 댓글 답니다;
전 최선의 선택은 아니더라도 차선의 선택은 된 것 같아요. 물론 저야 정확한 사정을 모르니 최선이네 차선이네 하기도 웃기지만, 제 관점에서는 그렇네요. 리더가 먼저 거취 결정을 했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이런 선택을 했는지, 이미 그 전에 충분한 상의를 거쳐 대강의 행보를 정한 뒤 그중 먼저 리더가 기획사까지 확정을 낸 것 뿐인지 알지 못합니다만 그래도 본인들 인생인 만큼 후회없는 선택을 했을거라 믿어요. 그래서 사실 이정도로 행보가 잡히기 시작하면 팬들간의 언쟁도 사그라들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요. 제발 먼저드립 치면서 정민오빠도 까라 하는 꽃단쪽이랑 단체팬임을 가장해서 거짓 루머 퍼뜨리는 다른 개인팬쪽이랑 사이좋게 손잡고 나가주시길 바라고요ㅋㅋㅋㅋ 어쨌든 전 다들 자신이 원하는 결정을 하길 원했는데 정민오빠는 애초에 꿈이 배우였고, 유닛의 세 멤버들은 음악쪽에 관심이 많았으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저같은 경우는 리더 이적설이 떴을때 다른것보다 리더가 연기보다는 밴드쪽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연기 전문 기획사로 간 게 가장 의문이였거든요. 어쨌든 전 백승조도, 301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은 정민오빠의 캐릭터도 모두 열심히 서포터즈 하렵니다. 멤버들끼리의 특별한 불화도 없거니와 SS501의 존속을 원한다 하니 이렇게 응원하며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가장 빛나는 다섯의 모습으로 나올 거라 믿어요. 지난 개인활동때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기분좋게 만나 한층 더 성숙되고 멋진 SS501의 모습을 보길 바래요~
10-07-30
16:07:39
 


사랑해서어쩌지
너무너무 좋네요!! 따로또같이.. 변한건 없어요
분명히 같이 활동하기 어려워지더라도 예전처럼 개인활동도하고 기회가되면 뭉쳐서 볼수있고...
너무 기대되네요!!! 정민오빠 어떤소속사랑 계약했을까요~~ 사실..
형준오빠 솔로도 기대해봤는데ㅠ 유닛이라도^^ 모두들 대박났으면 좋겠어요!!ㅋㅋ
10-07-30
16:08:35
 


현중군넌레알이야
인간승리// 요즘 출신 밝히기 부끄러운분들 코스프레 참 잘하시니 너무 읍니다에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코스프레하나 안하나 도찐개찐인데....ㅋㅋㅋ

리더가 먼저!! 이적한 상황에서 다른 멤버들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팬으로서의 욕심과는 별개로 정민군과 유닛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만약 이적이 확정된다면 인사는 제대로 하고 갔으면 좋겠네요. 누구처럼 침묵한 상태로 개인활동(?)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0-07-30
16:08:37
 


홍조
하카님의 "무조건 누구는 욕하고 누구는 지지하고, 그런 차별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 나왔느냐에 따라서 팬들의 마음이 달라지는거지요. 아무런 예고도 없고 갑자기 이적하고, 키이스트 쪽에선 기분 나쁜 언플만 주구장창 해대고, 그 후로 몇 주나 지났지만 아직까지 단 한마디 조차 하지 않은 현중 오빠와 기사가 뜨자마자 다음날 글을 올려서 사정 얘기한 정민 오빠의 대응 방식이 같다고는 할 수 없겠죠."

이 말에 공감합니다 ^^
이해력 딸리시네 ㅋㅋ
10-07-30
16:09:44
 


SC501
여기서부터 다시 정화합시다. 지금 님들이 불만이있는건 리더가 입장표명을제대로안한것아닙니까?본질이 흐려졌네요~~ 하면서 똑같이하는건 무슨상황인지 10-07-30
16:12:06
 


501에올인
설마설마 운영진님들. 이 기사 때문에 고나리들 출동하고 싸우다보면,
운영진님들 일 잊어버릴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뒤에서 안심하시고 계시지말고 어서 나와주세요.

그리고 은근슬쩍 고나리 하시는 여러분 ^^
김현중씨가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약 좀 하자는데
왜 여기까지 와서 다른 멤버들까지 고나리 하시고 그러시는거에요.
제발 우리 각자의 길을 갑시다? 네?
10-07-30
16:13:00
 


홍조
누가 김현중 개인활동 하는거 가지고 뭐라했나요?ㅋㅋㅋㅋ
아무말도 없이 이적했고, 이러저러한 상황을 봤을때 사람 참 많이 변해서 그런거지요 ㅋㅋ
정민오빠 기대됩니다 ^^ 누구보다 연기 훨씬 잘하는데 말이져!ㅋㅋㅋ 인생극장 생각이 나네요 T_Tㅎㅎ
10-07-30
16:19:40
 


소피마로
JJong님 의견이랑 제 의견이랑 정말 똑같네요. 제 의견 굳이 안 말해도 되겠네요ㅋ
정민오빠 원래꿈은 연기자였고 유닛은 음악쪽으로 뜻을 밝힌것같고..
저도 언젠간 밝은모습으로 SS501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10-07-30
16:21:09
 


기다려볼께
운영자분들 진짜 뭐합니까! 운영자가 왜 있나요;
맨 처음 비꼰 관리녀 강퇴를 하던지.. 솔직히 다른 팬들 조용히 멤버들 응원해줬는데
관리녀들이 여기와서 쉴드 치는거 아닙니까! 관리녀들이 왜 여기와서 난리인지;;;;
배우 김현중 원하는 팬페이지 많잖습니까! 거기가서 노세요~ 거기가면 입도 안아프고 마음 편할텐데 왜 자꾸 여기
오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나가주세요ㅗㅗㅗ
10-07-30
16:21:53
 


생콩
이제 그만좀!!!!!!!!!!!!!!!!!!!!!!!!!!!!!!!!!!!!!!!!!!!!
지겨워죽겠네.
그냥 501이 하는거 응원해주고 그게싫으면 팬질 그만두면 되는겁니다.
왜이렇게 지겹게 굴어요?
이제 그만좀 하자고요 좀!!!!!!!!!!
조신조신 말하기도, 뭐라 다투기도 귀찮다 이제.
다섯명이 하는일들 그냥 지켜보고 응원해주자고요.
이건뭐 팬페이지가 아니고 싸움터네. 아후......
들어오기가 두렵네요
601이 이렇게된거. 운영진분들 탓도 있지만 반은 우리들탓이에요. 그거 아시나요?
이렇게 계속 댓글로 쓸데없는 비난이 난무하는데 제대로 될리가 있나요?
그만좀 합시다 이제!!!!!!!!!!!!!!아 답답하다 진짜.
10-07-30
16:32:21
 


넷째상큼이
JJong님 말에 공감합니다.
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모두 잘되길 항상 서포터할래요
10-07-30
16:39:18
 


ranya
도대체 왜 그랬는지 이유도 모르고 꽃단 분들께 신나게 까이던 네 멤버들 중에서도 김현중씨 개인팬들 눈에 제일 눈엣가시였던 정민이가 연기쪽으로 가고 세 멤버는 유닛한다는 기사가 떴으니 이제 진짜 온갖 루머가 판치겠네요. 기사 읽으면서 또 '먼저'드립 나오지 않을까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멤버 창창한 앞길에 온갖 루머로 똥물 뿌리지 마시고 본인들 노는 곳 가셔서 노세요. 거기 가서 본인 배우만 찬양하면 되지 뭘 그렇게 고나리질 합니까? 그놈의 먼저계약은 김현중씨가 한게 팩트고요. 팬들이 지금 김현중씨에게 실망한 이유는 그가 단순히 소속사를 옮겨서가 아니라 그 과정과 희망고문이 지저분했기 때문이라고 많은 분들이 몇백번을 곱게 말해드려도 이해를 못하시니 이 답답한 분들이 앞으로 정민이를 얼마나 물고 늘어질지 걱정되네요.

그쪽에서 버전별로 유치하게 영생이랑 규종이는 '멤버들을 사랑하는 현중이가 소개시켜줘서' 어디로 이적한다더라, 정민이는 '현중이보다 먼저' 대만쪽이랑 계약했다더라, 형준이는 dsp에 잔류한다더라 하면서 개인 블로그나 여타 커뮤니티에 믿음이라고는 1%도 가지 않는 근본없는 루머 퍼뜨리고 김현중씨 쉴드치는거 그냥 어이가 없어서 참고있었는데, 진짜 그딴식으로 살지 맙시다. 또 이 기사로 얼마나 많은 정민이 루머가 쏟아져나오고 그 허위 루머로 정민이를 방패삼아 김현중씨를 쉴드칠지 눈 앞이 캄캄하네요. 워낙 전적이 화려했었어야죠. 그쪽에서 말도 안되는 일들로 멤버들 욕하면서 김현중씨 찬양하고 dsp랑 더블 먹여살리는 소년가장 만들고 불쌍한 리더 만든게 한두번인가요. 피해자 드립 때려치고 본인 배우 드라마 얼마 안남았는데 서포트나 하시라고요. 워낙 그동안 당한게 많아서 감정이 격해진 것 같네요. 아무튼 전 네 멤버 끝까지 응원할겁니다. 누구처럼 소속사가 소속연예인 욕먹이는 답답한 곳 말고 현명한 소속사로 옮겼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네 멤버 앞길이 탄탄대로이기를...
10-07-30
16:40:05
 


꽃공돌이
정민이 연기하고 싶어했던건 다 이미 아는 사실이었고..
그래도 탈퇴는 아니라는 단어에 희망을 가져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들고..
현중오빠도 속시원하게 입장발표라도 좀해줫으면 좋겠고..
ㅠㅠㅠㅠㅠㅠㅠ그냥..ㅠㅠㅠ......다들 잘됬으면 좋겠어요 ㅠㅠ
10-07-30
16:42:52
 


그대가최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지만 전 멤버들이 하는 말만 생각하려구요.
내뱉고 싶은 말도 많지만 혹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 속으로만 생각하고 여기엔 오공일 응원하는 글만 적으려고 합니다.
지난 5년동안 오공일이 좋아서 응원하느라 했던 노력들 모두 지금 이런 상황이라고 아깝고 후회가 된다는 생각은 안드니까.
아니 오히려 그 만큼 오공일한테 받은 게 더 많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개인활동이든 유닛활동이든 후에 오공일로 다시 뭉쳐 활동하든 모두 변함없이 응원할게요.
물론 오공일 멤버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보고 싶긴 하지만ㅠㅠ

믿어달라고 SS501로서 함께 하고 싶으니 힘을 달라고 했던 말.
전 그냥 멤버들이 원하는 대로 힘을 주는 팬이 되고 싶네요.
10-07-30
16:48:57
 


더블생각
정말 그만좀 싸웁시다.. 김현중이든 박정민이든 우리가 다 사랑하는 멤버들입니다. 그들이 말못할때는 나름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우리 입장에서 누구든 다 궁금합니다. 왜 리더가 공식적으로 말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안하고 있는지... 우리 다른멤버들이 좋은조건에 계약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줍시다.. 그들은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고.. 다 될때까지 정말 우리끼리 물고뜯고 싸우면 뭐가 달라지나요? 나도 답답하지만. 서운한것도 있지만 .. 인내심가지고 기다려보자구요.. 우리모두 착한 트리플이자나요..싸우는거 지켜보는거 정말 지겹습니다.. ㄴ누가 옳은지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애들이 직접말하기 전에는 남의탓하지말고 각자 흥분한것 가라않치고 기다리자고요 제ㅡㅡㅡ발!!!!!! 다른멤버들 좋은소식 기다릴께요 10-07-30
16:50:42
 


뿌잉뿡
정말 간간히 SS501 기사보려고 육공일오지만 올때마다 너무답답하네요
저는 그냥 다섯명의 선택을믿고 다섯명모두를 응원하렵니다.
5년이란 시간은 결코 짧은시간이 아니니까요
10-07-30
16:53:26
 


초코바나나
형준오빠 생일파티를 앞둬서 그런가.. 마음이 착잡하네요;; 복잡미묘하고..휴..
인터넷 기사 그렇게 믿는 편은 아니지만(저번 정민오빠 소속사 이전 기사 때문에orz..)
어느 쪽이든 멤버들이 상의 많이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길로 갔으면 좋겠네요.
많은 분들 아시는 것처럼 정민오빠는 연기하고 싶어했었고.. 유닛으로라도 음악활동 계속해가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인가요.. 후.. 모르겠습니다. 속이 답답하네요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이 문장에 희망을 걸어보려 합니다.
아무튼 전 멤버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팬으로서 잘되기를 응원하고 싶네요..
10-07-30
16:55:17
 


95.06.06
현중오빠도 연기하면서 가수로.
정민오빠도 연기하면서 가수로. 또는 ceo로
형준.영생.규종 오빠는 가수로서의
활동을한다 이거죠?

프로젝트성 그룹하고 나면 내년에는 꼭 5섯명이서 뭉쳐서앨범한번 냇음좋겟네요....
10-07-30
17:04:37
 


세라프린규♡
멤버들 누가 연기를 하던 가수를하던 그냥 응원할게요
육공일 올때마다 댓글들 보면서 힘만빠지고 가는거 같네요;;
5명 모두 잘됐으면 좋겠네요
10-07-30
17:17:45
 


류랑
답답하네요...
기사 읽을때는 답답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댓글 읽으면서 답답해졌어요.
언제까지 이럴건가요... 정말 답답하네요...
10-07-30
17:19:48
 


완두콩♡
기사보고 601 들어왔는데 역시 생각대로 난리났군요;;
어찌됬건 오빠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끝까지 응원할게요^^
우리가 믿는 오빠들이니까 신중한 선택 했으리라고 믿어요♡
10-07-30
17:24:24
 


현츄미
아니 고나리분들은 여기와서 대체 얻을게 뭐라고 자꾸 꽃냄새 풍기면서 들락날락 거리는지
우리가 현중오빠한테 실망한거 보면서 희열을 느끼나요? 이제 진짜 우리꺼다 이런 마음으로
아 진짜 더럽고 아니꼬와섴ㅋㅋㅋㅋㅋㅋㅋ이런말 하는거 진짜 우습고 유치한거 알지만
너희보다 먼저 좋아하고 힘들때 밀어준게 우리에요 너흰 아무 소식도 없었던 그 일본활동동안 뭐하고있었나요?
10-07-30
17:27:11
 


푸름이
현중군 장키대박났으면 좋겠구
정민군도 앞으로 연기생활 잘 했으면 좋겠구
영생군 규종군 형준군도 세명이서 활동한다니 모두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10-07-30
17:28:26
 


하츠
그래서 기사내용은 <김현중을 제외한 멤버들의 거취는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다> 아니예요??
댓글 내용은 누가 보면 정민오빠도 이적한 줄 알겠네요 ^^
그리고 여기서 "먼저" "한발앞서" "이중잣대" "이벤트성"이 왜 나오는거죠??
엄연히 두 멤버의 상황이 다른데요??
멀리 안 나갑니다, 적당히 하시고 오른쪽 상단으로 나가주세요 ^^

이 기사 터진 시점도 찝찝하네요, 왜 하필 형준오빠 생일 이벤트 2일 전일까??
멤버들이야 각자 거취 결정하면 바로 팬들에게 알려주겠죠, 팬들이야 서포트하면 되는 거고.
10-07-30
17:30:27
 


도너니
예헤이~~~
그래도 세 멤버들이 같이 활동한다고 하니 맘이 놓이네요 ㅋㅋ
뭐 정민오빠는 원래 연기자가 꿈이었으니 이러한 상황에서
연기 쪽으로의 결정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어요.
고나리까시는 분들께서 분명 물고 뜯으려 달려들 거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서워서 위에 댓글 못 보겠네요 ㅠ_ㅠ
이제 좋은 회사 잘 만나서 멋지게 활동할 일만 남았네요!
기다려집니다 ㅠㅠㅠㅠㅠㅠ엉어엉ㅇㅇ TV에서 얼굴 좀 봅시다ㅠㅠㅠㅠㅠ
유닛 활동은 생각만해도 설레요ㅠㅠㅠㅠㅠ
10-07-30
17:35:02
 


넌 나의 천국
어쨌든 멤버들끼리 상의가 어느정도 된것 같네요~다섯명 모두 잘 됬으면 좋겠어요~^^ 10-07-30
17:35:38
 


현츄미
아 그리고 여긴 SS501 팬페이지 SS601.com 입니다
SS501의 리더를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자꾸 믿음 강요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때마다 우르르 공격적인 댓글들이;...김현중은 이제 떠났다. 믿을사람이 아니다 라는걸 강요하는거 같다곤 생각안하세요?
나도 사람들이 믿어주세요 하면 대체 뭘 믿어달라는건지 궁금하다고 댓글달았던 사람이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니 이제 김현중을 믿는다 한문장에 관리녀가 되는 여기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대체 팬으로써 비판하는게 아닌, 비난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뭘 원하십니까?
팬덤을 흐려놓은건 김현중이다 라고 말하시는데 물론 원인은 현중오빠 입니다만 귀얇은 나같은 팬은
기사보고 아 괜찮겠지, 다섯이서 활동한다니까 하고 생각하다가도 팬들 반응보면서
어? 나쁜사람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단말입니다. 믿어달라고 안합니다 나도 뭘 믿어야 하는지 모르니까요 하지만 믿는사람들에겐 뭘 믿는지 몰라도 그사람 의견을 고나리 취급하면서 묵살시키진 마세요.
현중오빠에게가 아닌 601에서 팬에게 상처받고 떠나는 사람이 있길래 말씀드리는거에요
10-07-30
17:38:25
 


앙증맞은수달
써니싸이드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된 것까지 남탓으로 돌리시고 참 댓글읽다보니 할말이 없네요..
저도 그냥 5명 다 응원하고 이자리에 있겠습니다.
맴버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떤 활동을 하던지간에 전 응원하겠습니다.
팬으로 남을게요. 전 항상 앞으로도 다섯명이 잘되고 행복하길 바랄뿐입니다.
10-07-30
17:43:04
 


으헝헝헝헝
오빠들 여태까지 해온만큼의 대가 ..같은 계약금도 많이 받을수 있고
기사처럼 무엇보다 기획력이 뛰어난, 인간성이 좋은.. 그런 회사 꼭 잘 찾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뭐라하든 오빠들이 더 잘알테니 ㅠㅠ 그저 전 잘되길 바랄뿐이고 ..
하루빨리 정해졌단 소식듣고 싶기도 하고~
전 301도 좋습니다!!! 현중오빠 연기활동도 응원할 거고 정민오빠 연기할동, 뮤지컬 드라마 등등 모두 응원 할거에요~



운영진일은 따로 생각하고 일단 회원분들부터 자체정화하죠~ 이게 뭡니까
10-07-30
17:44:26
 


하늘
먼저드립스멜~
꽃스멜~ 고나리스멜~
10-07-30
17:48:04
 


현중지상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참
이젠 이거군요?
'따로 또 같이'의 포맷이 리더가 살길 찾아 갔기 때문에
멤버들도 포기하고 살길 찾아 가는 거라구요? ㅋㅋㅋㅋㅋ
개그감 지존이십니돠~
무슨 멤버들이 꼬꼬마입니까?
리더만 하라는대로 우르르 바라보고 살게?
리더가 너는 나 따라와 너는 연기해 이러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급정해진게 아니라 자기들 인생을 정하는 중요한 문젠데~
이건 뭐, 리더를 욕하는 건지 그룹 전체를 깎아내리는 건지~
캬하... +_+ 대단들 하십니다 ㅎㅎㅎㅎㅎ 아 웃겨 아 웃겨
10-07-30
17:48:05
 


petty
고만 좀 합시다 다들!!!!!!!!
관리하려는 분들도 제발 꺼지시고 꽈배기처럼 배배 꼬여서 비난 하시려는 분들도 제발 그런건 일기장에 넣어두세요.
이제 601에서 숨 좀 쉽시다.
그렇게 하나하나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서 서로 헐뜯으면 기분 좋아집니까?
똑같은 사람들끼리 이러는 거 같아서 진짜 기분 안좋네요.
10-07-30
17:52:26
 


커피우유영생
해체아닌데ㅔㅔㅔㅔ
해체한 그룹이랑 연관짓지좀 말지
어디서 그렇게 해체그룹을 연관을 짓는지 아휴 ㅠㅠ
10-07-30
18:12:35
 


화이팅
애들아~ 너네 팬들이 이렇게 댓글 놀이들 하고계신다...
한심하지 않니?
정말 같은 팬이지만 한심하기 짝이 없다...
팬이 뭐 그리 대단한 위치라고... 서로 못 잡아 먹어서 난리들이다...
부끄럽지? 이런 팬들이 있다는 사실이...
늘 자랑하든 팬덤.. 이러고 있다는거 누가 알까 무습지 않니?
아마도 5섯 연예계에 몸담고 있는 한 끝없는 댓글 놀이가 될듯하다...
생각만 해도 징글징글하지?
10-07-30
18:16:26
 


더블리스
꽃단 관리녀들 좀 제발 나가주시구요.
여기 601에 계시는 분들도 조금 자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댓글 읽다보면 관리녀아닌 그냥 믿는다는 팬들에게도 너무 민감하게 반응 하시는 것 같아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않게 조금씩 신중해주셨으면 합니다.
//활동방향이 잡혀가고 있는것 같네요. 현명한 선택해서 오빠들 모두 더 잘되기를 바랍니다.
10-07-30
18:16:41
 


으헝헝헝헝
현중오빠가 직접적으로 트리플에게 말해준게 없다. 란말은 나중에 공홈이 생기고 나서 해도 될 말인것 같네요
나중에 장키 방영이 시작되고나면 쏟아져 나올 인터뷰 중에서 한마디 던져 줄 수도 있는거고..

여긴 단순한 포털싸이트가 아니라 팬페이지에요
실망이 커서 등돌리고 싶으면 말리진 않아요 단지 욕하고 비꼬실려면 다른 사이트에서 기사댓글에서나 그러시라구요
10-07-30
18:24:47
 


블리
관리녀님들은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괜히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상황 더 불리하게 만들지말고 그냥 본인가수나 응원하세요.
박정민과 김현중의 가장 큰 차이점을 말해줄까요?
정민이는 팬들에게 자신의 의사를밝혔고 팬들이 걱정하는부분 궁금한부분에대해서 '직접' 해명해주었습니다. 김현중은 기사가 나자마자 LA가더니 오고나서도 단 한마디 말도없이 드라마나 찍고계시죠, 이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아직도 모르겠나요? 처음 현중이가 소속사를 이적한다고했을때도 팬들반응 지금과 비슷했던걸로 압니다. 하지만 그날 오후 김현중이 LA로 도피했다는거 알고나서 팬들도 돌아서게된거고 아직까지 아무말도없는채 팬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면서도, 자기활동만하고있으니 팬들이 돌아서는게 당연할수밖에요. 전혀 비교가 되지않는 두 사람을 비교할 이유가 없지않나요?
10-07-30
18:29:40
 


너만볼께
참 분위기 좋네요 서로서로 그저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하는것에 급급해
벌이는 말싸움이라니, 이런 광경을 팬페이지에서 봐야 한다는것도
믿기지 않네요 뭐라고 더 이상 말하고 싶은 기분조차 안드네요
10-07-30
18:31:03
 


러브라이크댓
정말 601에 너무 실망했다....이젠 트리플 어디서 응원해야하나 그런 한숨섞인 댓글들을 어디서나 심심찾게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도 관리녀라는 것에 반신반의 했었으나 이번 운영자건 사건때문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관리하고 있다면 지금 601의 상태는 그들이 원하고자 했던 방향으로 정확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 아닐까요? 601, 트리플 해체, 분열 이런것들이 그분들이 원했던 것 아닌가요?
아마 저쪽 어디에선가에서 웃고 있을 꺼예요. 글을 보면서 누가 관리녀이고 누가 정말 걱정스러워 글을 남기는 지 저는 구분은 안됩니다. 하지만 무시하시면 안 될까요? 자꾸 댓구를 하니까 말이 꼬리를 물고 가고 있습니다... 정말 601를 유지 하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오랫동안 오공일 다섯명을 아끼셨던 분들이 큰 아량을 베푸시어 그냥 무시하시면 안될까요?....그래 너희는 떠들어라...우리는 묵묵히 우리의 성지를 지킨다...........저희도 침묵으로 대응하자구요...침묵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아시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중심잡힌 운영자를 임명할 지부터 고민하자구요....운영진은 아직도 사퇴안하고 있네요
10-07-30
18:42:36
 


너따위지겨워
김현중이 말 한마디만 해줬어도 일이 이렇게까진 안됐을텐데...
상황이 안좋아지면 안좋아 질 수록 김현중이 더 원망스럽습니다
팬들 다루는거 하나 제대로 못해서 앞으로 뭘 어찌하겠다는건지;
팬들 탓 하지마세요. 이 상황 누가 만들었는데.......
난 지금 이 상황에 제일 안쓰러운것도 팬이고 제일 불쌍한것도 팬들인거 같네요
10-07-30
18:44:31
 


501~
아직도 리더를 믿고 기다리시는 트리플이나
직접 인정만 안했을뿐 탈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각자 의견을 존중하기로 해요.

희생드립 해가며 오공일에서 탈출 하기를 그렇게 소원하더니
왜 이제와서 여기저기 접수하려고 진상을 부리는지 이해불가네요
하긴 언제는 당신들이 우리 이해 받고자 진상을 부렸겠냐만서도
과하다 싶게 앞뒤 안맞고 코에 걸었다 귀에 걸었다
정말 지겹지도 않은지요??!

나는 지쳤어요
조용히 아이들 활동 할때까지 기다릴것임!
10-07-30
18:45:49
 


강콩이
정말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현중오빠에 대한 실망감이 크고 화도 많이 나있는 상태지만 이런 식으로 성지를 망치고 싶진 않습니다.
비록 지금 현중오빠의 대처와 601운영진들에 의해 화가 많이 나지만 이런 식으로 싸운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모두 조금만 화를 가라앉히고 비꼬는 말투들은 조금씩만이라도 고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현중오빠 개인팬분들은 제발 좀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 님들이 나가시면 좀 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티를 내시지 마시든가요
물론 네박자분들도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댓글들을 보면 현중오빠 개인팬분들께서 자꾸 예민해져있는 감정을 끄집어내시는 것 같습니다. 자제 좀 합시다!!!!!!!
10-07-30
18:54:41
 


세상에하나뿐인
너따위 지겨워님 도대체 김현중에게 듣고 싶은 말이 정확하게 뭡니까?
님은 연예인이라는 사람에게 어디까지 기대하고 있나요?
팬페이지가 이지경이 된게 왜 김현중탓입니까?
너따위지겨워라는 닉따위 달고 있는 댁같은 팬때문에 이렇게 된겁니다. 책임회피하지 마세요!
10-07-30
19:20:22
 


우월한그들
진짜 현중이오빠 욕할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ㅋㅋㅋ
저두 첨에 현중오빠가 소속사이적할때 실망도 했구요,(그래도 본인일이니깐) 저두 정민오빠처럼 말한마디도 없는 거 화가 났습니다. 현중오빠 욕 조금이라도 하신분들 이해갑니다. 그런데 믿어달라고해서 믿고있고 친구1명이 5년팬질 했는데 소속사 바꾼다고 실망했다고 이래서 팬들 이렇게 못믿는다고 한순간에 돌아서는 것은 팬이라고 글던군요,.. 지 같으면 욕먹는거 걱정하겠다, 충고하더라구요,, 믿자 그런말은 안 하겠습니다. 믿는다 이한마디로 고나리같다분이 있으셔서ㅎㅎ (뒷끝ㅋ)저는 믿는다하시는분 욕하시는분들 다 이해갑니다. 이제 그만 싸웁시다.. 정말 지치고 힘들어요,...ㅜㅜ 고나리질 같으면 죄송합니다...
10-07-30
19:20:44
 


제2의홀릭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던 간에
멤버들만 행복하다면 그게 너희가 행복한 선택이었다면,
여기서 지금처럼 조용히 기다리다가
응원해줄껍니다.* ^^ -
10-07-30
19:26:22
 


우울한완두콩
러브라이크댓님, 말씀처럼...401이란 말은 좀 거슬립니다. 401팬이라는 둥..우리가 언제 트리플 에스로서 오공일 팬이었지 401팬이었나요? 마치 리더와 다른 네명의 멤버를 구분짓는 듯한 글은 자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이번 사태를 리더가 예견하고 있었을텐데 그것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를 못해 준 것 때문에 서운해서 그런 것이지 팬들도 501의 해체를 원하는 것은 아니니까...마치 결정된 것처럼, 401팬이라는 둥,,,그 쪽 팬이라는 둥..하는 말은 601의 취지에 어긋 난다고 봅니다.
10-07-30
19:33:32
 


너따위지겨워
세상에하나뿐인/ 책임회피같은 소리하고 계시네
김현중한테 무슨말이 듣고싶냐고요? SS501의 김현중입니다 이 소리가 듣고싶어요 됐음?
연예인이라는 사람에게 어디까지 기대하고 있냐고요? 기대하는것도 없으면서 팬질은 왜하고 팬사이트에 글은 왜씁니까?
김현중이 말 하나만.. 글하나만 써줬어도 장담컨데 팬페이지고 팬덤이고 절대 이렇게까지 안됐어요
팬다스리는건 연예인이지 같은팬들이 아니죠
지네 팬들이 자기때문에 이렇게 됐는데도 입다물고 있는 자체가 김현중때문이라는거 증명되지 않아요?
댁들같은 사람들때문에 김현중이 더 원망스럽고 이 원망스런감정들 더 건드리면 어디까지 발전할지 저도 장담안되네요
니 할말만하세요
다른팬들 뭔소리하든 태클걸고 다니지말고-_-
10-07-30
19:36:36
 


민이쉘
세상에하나뿐인// 다른말 다 필요없고 제가 닉네임 바꾸라고 말씀 안드렸나요?
되게 뻔뻔하시네요.. 아직 닉네임도 안바꾸고 활동하시는거 보면...
일개팬페이지라서 무시하시는건가요? 님께서 박정민글에 고나리 치시며 악플 달면서
여기에서 책임회피란 소리가 나오나요?? 지금 누가 누구에게 하는말인지 본인이 더잘알텐데요?
10-07-30
19:39:02
 


피토하는중
맴버들 기사 보고 그나마 위안이 되려고 했는데.. 관리녀 분들이 난리들이 났군요. 또 그분이 오셨나봐요. 환각과 환청이 오가는 그런 그분. 하기사 관리녀 비스무리한(?)분이 운영진으로 있으니.. 뭐.. 떳떳하게 글쓰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않는 건가요? 아.. 진짜 ..질린다. 아직도 이 곳은 생 지옥이네. 10-07-30
19:39:15
 


스마트규컴온
SS501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언제 정규 앨범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오빠들이 해체할 마음이 없다고 하고, 서로 그룹활동하면서 하고 싶은거 못해봤을 수도 있으니깐, 오빠들이 해보고 싶었던 것들 다 해보고 난후에 다시 멋있는 앨범 들고 찾아올꺼라고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그냥 현중오빠 드라마 하고, 정민오빠 뮤지컬 하고, 영생&규종&형준오빠 유닛으로 나올때 처럼 오빠들이 어떤 모습으로 TV or 무대에 설까? 라는 마음을 갖으면서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빠들이 어디서 활동을 하던, 무엇을 하던 간에 항상 응원할꺼니깐, 걱정하지 말고 해보고 싶은 것들 다 해봤으면 좋겠어요~^^
10-07-30
19:41:07
 


옵셋쑤쭌
ㅎㅎ.. 아직 확정된게 없어도 저렇게 기사나면 거의 확정이죠뭐 그대로 되는게 대부분이었으니까
그래도 아쉽다..ㅠㅠ
10-07-30
19:41:56
 


DoubleS
그래도 원 그룹의 깊은뜻이 담긴 이름이 바뀌어 뭐 301이다 어쩐다 하는소리는 듣기 싫네요..
과연 형준,영생,규종 오빠가 셋이서 활동하게되면 어떤 이름 으로 하게 될지 ............ ㅠㅠ.....
정민오빠, 현중오빠..........하............ㅠ ㅠ 어서빨리 다섯이서 모인 모습 보고싶네요 .......
현중,영생,정민,규종,형준 오빠들, 하는일이 다.....................부디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10-07-30
19:55:53
 


나에게똥을줬어
세상에하나뿐인/
책임회피는 김현중이하는건데? 회피하면누구?김현중!
전두환생파갔을때 억울하다고 찡찡거리면서 글쓴김현중이 손가락이라도 부러졌나봐여?ㅋㅋㅋㅋ
눈이 사시가됬나?
흥 ㅡㅡ
10-07-30
19:58:57
 


빗바이러스
기사에서 확정난건 현중이뿐인데 지금상황하고 달라진 내용 전한건 하나도 없는듯하네요
형준이 생파며칠전에 이런 기사는 왜 올라오는건지 달라진 내용하나 없는 기사를
왜 낸거지??
10-07-30
20:01:48
 


vvvvvv2
그런데 한달을 기다렸다는 얘기는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한달을 기다렸다는 건 한달 동안 믿고 있었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말 아닌가요?

육공일에 현중오빠 게시글에 욕이 달리기 시작한 것도 그렇고, 루머글이 퍼진것도 그렇고
이적기사가 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벌어졌던 일들 이잖아요

여기 욕하는 사람들 중에 제대로 한달동안 믿고 있던 팬이 몇명이나 될까요?


저도 지금 이런 사태에 지치고 현중오빠한테 화도 나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현중오빠가 팬이 안티가 될 정도의 잘못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자꾸 본질 본질 얘기하는데 그 본질이란
지금 팬들이 이러는게 이적때문이 아니라 침묵하고 있는 것 때문이라는 건가요??
뭐 그렇다고 치고,
그래서 말 할 때까지 얼마나 기다려 줬는데요? 한달이면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짧은 기간인것 같은데요.
인내심이 빨리 바닥나신 분들이 그 책임을 현중오빠에게 돌리고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김현중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모두 꽃단녀 관리녀로 매도하지 좀 마세요
꽃단녀 아니면 김현중 옹호 못해요?
김현중을 욕하는 사람들은 진짜 트리플이고 김현중을 옹호하면 꽃단 개인팬으로 몰아가는 논리 어이없어요.
10-07-30
20:06:30
 


귀여운레빗
추측성기사 같지않나요..?
이런 기사에 연연하지말아요.
10-07-30
20:08:53
 


나에게똥을줬어
vvvvvv2

팬이안티가될정도로 잘못을하고있지않다라..ㅋ 오년이라서 더그런거고 오년이라서 더 실망한거에요
침묵은금하라 소통하라 이런소리모르세여??그렇다고 구리더가 소통을안한건아님
근데 소통은 지금에 필요한거고 그렇게 믿으라면서 아무말없이 상업적행보를 이어가는게궁금할뿐이고
이상황에서 왜 정민이처럼 팬들이 필요한말을 하지않은건가여? 왜 협의해야할때 구리더는 미국에가있었을까요?
타이밍정말 죽이져???????빼도박도못하게 미국으로 가버렸음요 ㅋㅋ 협의도덜된상태에서 혼자 홀라당 계약을했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보는기사냈을때 난리나니깐 뒤로뺀건 뭐냐기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궁금한게 많은 이시점에서 리더라는사람이 침묵하고 자기활동 ㅋ
내가내돈내고 이때까지 팬질한거라서 간섭좀하고싶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20:11:21
 


귀여운레빗
추측성기사 같지않나요..?
이런 기사에 연연하지말아요.
정작 오빠들은 아무말도 없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욕하고 싸우지말아요, 해체한것도 아닌데 탈퇴를 한것도아닌데 .
전 나중에 탈퇴도 하고 해체되면 그때 뭐라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뭐 해체할일은 없겟지만 영원히5섯이1나겟지만..지금 싸우지 말자구요..
10-07-30
20:11:54
 


산들
육공일내에서 댓글로 싸우지 마세요. 욕을 하실거면 개인 블로그에서 해주세요. 육공일은 모두에게 공개되어있는 팬사이트입니다. 일반인들은 물론, 멤버들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우리 트리플들이 서로 꼬리물고 싸우는 모습,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중오빠 개인팬들도, 안티들도 이곳에서 서로 깎아내리는 언행 그만둬주세요. 현중오빠가 이번 행동으로 충분히 비판받을 만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실망감을 느꼈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걸로 물고 늘어지지는 않으시겠죠). 하지만 이곳, SS601은 엄연히 SS501 다섯 멤버의 팬페이지잖아요. 이 본질이 변하지 않는 이상 이곳에서 멤버에 대한 비난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팬덤보다도 예쁘다고 자신하던 트리플의 성지가 어쩌다 이런 지경에 이르렀나요. 서로 헐뜯고 비난하는것보다 더 시급한 일은 운영진의 책임을 묻고 육공일을 바로잡는 것 아닌가요?

육공일은 SS501 다섯 멤버를 지지하는 팬사이트입니다. 개인팬 혹 네명의 멤버를 지지하는 분이시라고 해도 이곳에서는 유하게 대처해주세요. 고나리하시는분들은 제발 꺼져주시고.
10-07-30
20:12:59
 


ajhykss
Triple S 끼리 싸우지 않았음 좋겠어요.
SS501 비난하지도 않으셨음 좋겠구요.
안티팬, 개인팬 싹 다 무시하고
진정한 Triple S끼리 똘똘 뭉쳐서 열심히 응원했음 좋겠어요.
그동안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정말 팬들한테 잘해줬잖아요. 그 어떤 가수보다도.
그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에 대하여
제발 뭐라뭐라 안했음 좋겠어요.
오빠들 본인들은 정말 더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그럴 때 팬들이 더 응원해줘야죠.
제발 짧은 생각과 어린 생각으로 멤버들한테 상처주는 행위는
하지맙시다..
10-07-30
20:27:05
 


아련
팬분들이 현중오빠가 직접 말하는 것을 듣고 싶은 답답한 마음도 알아주었음 좋겠는데.... 우리 마음 잘알아 주던 리더가 왜 이번에는 우리 마음을 몰라줄까요.... 으헤헤... 우리 나머지 멤버 영생이 오빠, 정민이, 규종이, 형준이는 기사만 나지말고 ... 얼른 좋은 방향으로 거취가 정해졌으면 좋겠네요~ 멤버들도 얼른 거취가 정해져야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질텐데요.... 10-07-30
20:28:21
 


너따위지겨워
vvvvvv2 / 자기팬덤 하나 제대로 못다루는것도 연예인이 욕먹을 짓이고 그 연예인 탓이지요
소통 그거 하나면 알아서 걸러지고 다뤄졌을 팬들 이지경까지 만든게 누군데.. 진짜 책임회피하고 있는게 누군데 궤변을 늘어놓으시나
팬들 어느한쪽이 잘못을 시작했다라기 보다 악순환이 반복되서 댓글이나 팬덤이 이지경이 됐다는 생각은 안하시나봐요?
그 논란의 중심이 김현중이고
김현중은 팬들과 소통해서 팬들들 진정시켜줬어야 할 의무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타이밍을 놓쳤고 원망을 들어도 할말없는 입장아닙니까?
눈에 보이면 팬들은 다 ~믿습니다. 믿지 말래도 믿어주지요
그런데 믿음주면 믿어줄 팬들 앞에두고 입다물고 있는 사람을 팬들이 왜 한달을 기다려줬어야 합니까?
10-07-30
20:30:32
 


영어잘하는홍콩女
완전 추측성 기사네ㅋㅋㅋ그리고 더블에스삼공일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개그치나!!!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아기사네?동아ㅋㅋㅋㅋ아놔ㅋㅋㅋㅋㅋㅋㅋ
10-07-30
20:34:58
 


나에게똥을줬어
날 한낱 atm으로 만들어주셨는데 자아정체성을 깨닫게해줘서 김현중한테 준내고마워영
김현중도 지겹지만 고나리년들도 한몫했다는걸 알아주시길 ㅋㅋㅋㅋㅋㅋ
더지겨워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더도아닌 이젠 구리더임
걘 내앞에 나타나기만하면 단순한멍청이로 만들어줄려구영 ㅇㅇ
10-07-30
20:36:22
 


영어잘하는홍콩女
저번에 정민이 오보 기사 난거랑 짜집기 한 느낌인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김현중씨는 이미 나갔으니까.
10-07-30
20:39:52
 


허家SS501愛
그저 .... SS501이 해체하거나 ... 누구한명이 탈퇴한다는 말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
각자 활동 하면서 .... 언젠가는 전규2집 나올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잖아요 ???
그날이 언제가 되었든 하는 모든일이 잘되었으면 해요 !!!!!!!
10-07-30
20:40:14
 


다시스케
팬들 싸우는 모습 보니 가슴 아프네요..

이런 일이 더블팬사이에서 일어날지 꿈에도 생각 못했었는데,

더블 활동이랑 소속사이전문제는 기다리면 답이 나오는 문제니까.
애초에 누가 뭐래도 감정 다잡고 믿음 유지하면 되는 거였으니까요.
그렇게 믿고 기다리는 터라 힘든 감정 못 느꼈었는데, 팬들 간 싸우는 모습은.. 보고 있기 힘드네요..

SS501의 한 사람만을 좋아한다고 해도 좋아하는 감정은 같은데 왜들 그럴까요.
지금 딱히 정확하게 탈퇴, 해체 이렇게 결론 난 것도 아닌데, 아무 소리 없는데, 왜들 그러세요.
마음 여린 친구들이 그러는 걸까요, 믿음이 약해 불안해서 이런 식으로 감정을 표출하는 걸까요..

아무리 실망이다 뭐다 그래도 이런 식의 감정표출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괜스레 다른 사람 감정도 상하게 만들어요.
적어도 SS601 과 같이 다양한 연령대가 들리는 공간에서는 그러지 말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0-07-30
20:44:53
 


마늘
하지만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SS501이 현재 대만에서 인기가 높아 해외무대에서는 빠른 시일 내 함께 프로모션 활동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말만 믿고있겠습니다. 솔로활동도 해보고싶다고 다른분야 도전해보고싶다고 예전부터 말했으니깐요
각자 새로운곳에서 활동하다가, 우리 트리플 잊지 않고 돌아오면 좋겠어요.ㅎㅎㅎ..
10-07-30
21:01:11
 


초절정왕자
그래도 .. 다행이다 생각이 드네요. 정말 다 흩어지면 어떡하나 걱정많이 했는데 그리고 3명이 활동해도 그냥 ss501로 활동하면안되나..? 그게 나을 것 같은데..
또 정민오빠 역시 원래부터 연기에 더 욕심이 많았기에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육공일에 올라오는 글에 많은 댓글... 참 저도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차마 끼어들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싸움판이여서...
제발 서로 말장난식으로 공격하고 싸우지 맙시다..

저도 솔직히 뭐랄까 답답하고 원망스럽고 실망했습니다.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아니 그럼 그 예전엔 왜 그런 말들을 했었을까?...등등..수도없이 의문이 들죠 근데.. 이제와선 여기서 따져봤자 얘기도 안해줄것 같고 그러니깐 우리끼리 더 뭉치는게 중요하죠.. 다 흩어진거 아니잖아요..
이렇게 싸우는 모습..질 낮은 댓글들 보면 괜히 4명오빠들이 얼마나 맘이 안편하구 심란할찌 생각드네요.
10-07-30
21:02:29
 


밀크커피
갠적으로 현중에게 넘 실망했는데...
영생,규종,형준으로 활동한다니 기대하고 응원하고 싶네요...
정민이도 한명이 빠져나간 상황에서 이길을 선택할수 밖에 없지 않나 이해할 것 같은데...
빨리 좋은 소속사정해졌음 좋겠네요...
10-07-30
21:02:37
 


챠오밍☆
늘 방송에서 자기는 연기가 하고싶다고, 연기자가 꿈이었다고 말하는 오빠보면서 오공일 활동에만 전념해줘서 얼마나 고맙고, 미안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박 CEO 자리도 점점 굳혀가고 있겠다, 이제 이런 연기욕심을 펼쳐봐도 될 때 인 것같아요^^ 늘 미뤄왔던 박배우,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규종,형준,영생오빠가 세명이서 뭉친다니 다행이네요^^ 더 음악성있는 노래로 얼른 트리플한테 '우리 왔어요~' 하고 반갑게 인사해주길 바래요 :) 새 기획사를 찾는 네명의 오빠들, 일시적인 계약금보다 당사자들을 팍팍! 힘있게 쭉쭉 밀어주고 건실한 기획사 선택하길 바랍니다^^ 10-07-30
21:03:56
 


설탕인형
알아서들 생각하세요. 어차피 현중이랑 멤버들 입에서 직접 말이 나오기 전까지 입장차이는 변하지 않을 것 같으니까. 다만 SS501은 한번도 해체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고, 여긴 다섯멤버를 응원하는 팬사이트라는 사실을 인지해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현중이가 요즘 SS501리더 김현중이란 말 대신 그냥 김현중이라고 해서 그걸 해체에 대한 확신으로 연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만.
다른 가수, 연기자를 겸업으로 하는 연예인들도 가수와 연기자 이미지를 분리하기 위해 가명을 썼던 분들은 다른 분야에선 본명을 써서 구분을 하기도 합니다. 요즘엔 가명을 갖고있는 분들은 대부분 그러지요?
현중이도 이전처럼 가수 SS501 김현중이 잠깐 드라마 출연한 게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연기자 겸업을 시작한 건데 구분하기 위해서 김현중만 쓸 수 있지요. 안 그래도 가수들이 연기를 할 경우 편견의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거기다대고 일일이 아이돌 그룹 SS501 리더라는 걸 강조할 필요는 없잖습니까? 그룹활동을 할 때는 당연히 리더 김현중이고 연기를 할 때는 가수와 구분되게 연기자 김현중으로 어필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잖아요. 왜 그것까지 트집을 잡는지 모르겠네요.
10-07-30
21:07:25
 


Youlin
이제 그만 싸워요. 싸우는것도 논리적으로 탁탁 얘기하시는분들도 있고 , 'ㅋㅋㅋ' 남발하면서 비꼬는 분들도 있고 보기 안좋네요
도데체 왜 이 지경까지 온건지 .... 601오면 한숨만 ... 휴우 .......
아이구 머리아파

현중오빠는 글이나 하나 써주지, 진짜 ㅠㅠ 평소에 글 자주 써줬으면서 ㅠㅠ
그럼 이렇게 틀어지지도 않잖아, 속상하네요.

현중오빠 믿든 말든, 일단 우리 이제 댓글싸움은 그만 해요 ..
10-07-30
21:14:08
 


안녕여러분
5명 모두 정말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믿고 기다린 팬들을 위해 5명이서 확실한 입장을 말해줬으면 해요
우선 지금은 응원하면서 기다릴께요
10-07-30
21:19:48
 


오공일 아자
정민군, 이벤트성 활동은 안한다더니... 이미 다 정해져있었는데, 우리팬들만 우습네요.
이쪽에서 조금만 뭐라하면 난리고 저쪽에서 조금만 건드리면 휩쓸리고...
그래도 나머지 셋남았으니 다행이네요. 좋아하는 노래 들을 수 있으니..
10-07-30
21:24:17
 


501동그녀
네게빠져속아왔어 , 내게똥을줬어, 너따위지겨워, 영어잘하는홍콩녀 , 어쩜 그렇게 닉넴 짓는 수준도 비슷한가요..
안티성 닉넴 수정 부탁드립니다 ,
그런 닉넴 버젓이 달고 김현중씨라고 하질않나 발연기 어쩌구 똥을 싸고 갔느니 어쩌구 저쩌구 ..... 여긴 안티싸이트가 아닙니다,
10-07-30
21:24:33
 


허봉쿠
저분들이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뭘까 새삼 궁금해집니다. 오공일 해체하길 그렇게 바라고 그렇게 바라던 배우 기획사로 이적했으면 본인들의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한거 아닙니까? 아직까지 SS501 팬사이트에 와서 물 흐리는 이유가 뭡니까? 할 일이 그렇게도 없는 겁니까? 아니면 이렇게 까지 했는데 SS501이 존속할것같으니까 두렵습니까? 아니면 막상 일이 이렇게 되니 뒤가 캥기십니까? 10-07-30
21:30:51
 


천사오공일
멤버 간에 별다른 불화가 없고, 모두 SS501의 존속을 원하고 있어 팀이 완전히 해체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SS501이 현재 대만에서 인기가 높아 해외무대에서는 빠른 시일 내 함께 프로모션 활동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멤버들도 SS501로 계속 활동하길 바라고 앞으로 개인활동도 하면서 활동할거 같네요. 역시 우리 멤버들입니다. 개인활동도 하면서 경험을 기르고 또 다섯명이 뭉치는것도 나쁘지 않죠.
멤버들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없는 것 같네요. 어떤 모습으로 활동하건 항상 응원하고 기대했던 만큼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모든 활동을 응원할게요. 전 다섯명만 믿겠습니다.
그래도 바램이 있다면 다섯명이 새 앨범을 들고 나오는 모습을 좀 더 빨리 보고 싶을뿐이네요...ㅠ
10-07-30
21:34:25
 


허봉쿠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지금 팬들이 김현중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단순히 배우기획사행을 택해서가 아닙니다. 왜 그 점을 부각시켜서 본질을 흐리시나요? 장키 끝나고 SS501한다고 할까봐 무섭습니까? 멤버 중 어느 누구도 같은회사로 계약한다고 하지 않았고 다만 이야기 했던 것은 SS501의 활동은 개인활동이 선행된 후에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만은 멤버들 입에서 나온 사실이고 지금 김현중으로 선봉으로 시작되는 개인활동은 우리에게는 긴 여행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팬들과 소통을 좋아하고 원할하게 해왔던 김현중이 묵묵부답으로 사뭇 태도가 달라진 것은 팬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알 수 없고 어려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이고 누구에게도 강요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다만 저도 데뷔때 팬으로써 리더의 이런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고 이런 상황이 유쾌하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만큼 믿었기에 분노도 큰 거예요. 시간이 팬심에 비례하지는 않겠지만은 적어도 SS501팬이면 다섯명의 결속이나 팀워크 서로의 유대를 아껴왔고요. 꽃남이나 우결로 팬되셔서 김현중 외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고 팀 해체나 하길 바랐던 분들이 저희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뭘 아시겠습니까? 물론 꽃남우결로 SS501팬 되신분들은 그렇지 않으시겠지만요. 그렇다고 비판이 아닌 비난등 비꼬기가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감정들을 이해해달라고 강요하지도 않을테니 SS501 사이트에서 물 흐리지 마시고 나가세요. 10-07-30
21:41:17
 


너따위지겨워
501동그녀/ 아침부터 되게 오바육바쩌시네..
님 할 말만 하고 좀 사라지시죠? 왜 이렇게 남한테 이래라저래라가 많으실까 아까부터
님이나 앞에 501떼요. 단체팬 코스프레하고 계속 꽃동네 옹호하는 꼴도 우습긴 매한가지거든요?
좀 잠잠할라치면 튀어나와서 툭툭건드리고 불붙이고 왜저럴까..
10-07-30
21:42:40
 


응애응아
너따위지겨워님 222222222 아침부터참 오바육바 쩌네요
아 그냥 그쪽 편하게 ㄱㅎㅈ ㄱ 가서 놀라구요
진짜 웃기네 왜자꾸 여기 못먹어서 안달이 난건지
아 그쪽 팬들은 또 끼리끼리 사이가 안좋다면서요??
그래서 이러나
지겹다 진짜
10-07-30
21:53:16
 


더브리
멤버들 전부 여러 의논을 했을테고 최선의 선택을 한 만큼 후회없는 선택이니까 그 의견 믿고 존중할께요
뭐 들리는 얘기로는 DSP에서 오빠들 계약 끝남과 동시에 해체 시키려고 했다던데 진실인지 알 수 없지만
그랬다면 이 편이 오히려 낫네요..
오빠들이 이름 존속시키고 활동하는 거니까 각자 다른 소속사이지만 ..
떨어져 있어도 서로 연락 자주 해서 형제애 영원히 지키구요~ 따로 활동하면서 중간마다
501 앨범 내는 약속 지키고 그래요~ 각자 원래의 꿈대로 선택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현중오빠는 좀 반대로 간편이지만 정민오빠는 워낙 처음에 SS501이 되기 전에 연기자 길로 가려고 했으나
그 길로 안가고 501로 온거였으니 그때 못펼친 꿈 지금에서야 펼치는거니까 열심히 응원할께요
현중오빠도 연기 쪽에 관심을 가져온 터라 열심히 하길 바라겠구요
영생오빠 규종오빠 형준오빠는 팀이름 유지해서 함께 잘 꾸려나가서 가요계 점령해요 ^^
열심히 도울께요!
이렇게 개인활동하면서 중간마다 뭉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영역에서 하다가 뭉치면 뭔가
색다를 것 같고 그런 느낌을 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501이 뭉쳐서 나올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요 ^^
무튼 영생오빠 규종오빠 형준오빠는 서로 잘 의논해서 정말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기획사 선택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유닛리더로 활동했던 그 리더 영생오빠를 보는 건가요?^^
리더가 근데 말이 없어서..ㅠ_ㅠ

각자의 영역에서 열심히 활동했으면 좋겠고 몸관리 잘했으면 좋겠고 열심히 응원할께요^^
근데 미나리 언니들은 프리랜서라던데..어떻게 갈라지는 거지..ㅠ_ㅠ 멤버들 마다 전부 뛰어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10-07-30
21:54:41
 


스터디킴
현중군이 한마디라도 해줬다면 지금 이런상황이 오진 않았겠죠 그건 그거고
이 기사 보고 조금은 기쁘네요 정민군은 예상했어요 많은 걸 포기해야 했던 정민군 이젠 연기도 하고 그 멋진 목소리로 노래도 해주고.....포기해야 했던 걸 이젠 정말 다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멤버들...정말 신뢰 할수 있는 좋은 회사 들어가서 밝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현중군도 우리에게 모두 다 말해주겠죠
우선 오랜만에 뜬 기사리니만큼 좋은 소식이니....
조만간 다시 이야기가 나오겠죠 우리 멤버들 다시 좋게 만났으면 좋겠어요
현중군 연기 많이 늘었으니까 드라마도 잘되고 자기 선택에 만족해서 정말 좋은 모습으로 만나고
정민오빠도 미뤄야 했던 꿈들 다시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유닛!!! 정말 잘됬으면 좋겠어요...
10-07-30
22:01:20
 


제구태여
현중오빠사랑하구 정민오빠사랑하구 영생오빠사랑하구 규종오빠사랑하구 형준오빠사랑해 ^^
우리이쁜완두콩! 그만하고 이제 응원만합시다 ^^
10-07-30
22:13:07
 


리규
여기 진짜 생각없는 사람들 많네 ㅋㅋㅋㅋ 물론 이제까지 김현중이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거 원망스러울수도 있는거지만 연예계를 몰라도 너무들 모르시는거 아님?
김현중이 이제까지 언론사와 제대로된 인터뷰 한번한적있나요? 진짜 웃기고들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0
22:14:34
 


기다려볼께
★어서 성지라고 불리는 601이 더 팬들에게 신뢰를 잃기 전에 무슨 방법이라도 마련해서 원래의 빛을 다시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팬분들이 분열되고 있는게 관리녀들이 원하고 있던 모습으로 변하가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무섭네요. 하루 빨리 회원분들과 운영자분들이 소통할 기회가 마련되어 더 이상 601이 더럽혀지는 모습을 안 봤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팬분들끼리 싸워서 제일 큰 팬사이트가 무너지면 좋아하는건 누굴까요? 바로 이런 사태를
바래온 관리녀들입니다. 제발 더 이상의 감정싸움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오공일이 흩어지더라도 제일 큰
팬사이트 601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멤버들이 마음껏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발 우리 함께 기나긴 공백기에 서로를 의지하고 예쁜 트리플의 모습에 감동하던 그 때를 생각해봐요.
이럴 수록 마음 다 잡고 악의 무리들에게 절대 흔들리면 안됩니다.
10-07-30
22:18:03
 


doshiai
팀네 불화가 없다는데 왜이렇게 자꾸 ...엇갈리는지...우리모두 다 SS501 인정해주는게 어떨까요?
물론 현중군이........이렇게 되고..또 정민군도 이렇게 됬지만 모두가 SS501이란 마음을 버리지않고 또 다른 곳에서 5명이 함께하는 거.......볼 수있잖아요. 이젠 이렇게 된 이상 평생에 동반자들인데 평생 뒤돌고 안보겠나요? 오랜만에 확실한 소식을 들어서 좋네요. 앞으로 더 바빠질 수 도있겠다.. 하나만 응원해야하는게 아니고 셋이나 응원해야하니깐. 다들 보기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현중군 장키 대박나구!! 정민군도 또 멋진 모습 기대하고.. 무엇보다 우리 뮤지션들! 영생 규종 형준!! 화이팅!

SS501 fighting
10-07-30
22:20:58
 


소소ilgi
직접 정민오빠가 말한 것도 아니고 그저 기사일 뿐이니 전 그냥 귓등으로 듣고 흘렸습니다 -
어떻게 되던 응원은 할 테지만, 그래도 난 역시 오공일이 좋은데 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
뭐 다 잘되겠죠! 아직 정해진바 없는거니까 일단 지켜보고 있으면 되겠죠
10-07-30
22:22:07
 


형준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객관적으로 아무 잘못없는 정민오빠 가지고 정민군은 어쩌구 이벤트성이 어쩌구 하면서 은근슬쩍 비꼬듯이 내리까는거 그만 좀 하시죠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로아낰ㅋㅋㅋㅋ 오공일 싫으면 나가라구요. 왜 여기서 이렇게 물을 흐리시나 모르겠네 ㅋㅋㅋㅋ 10-07-30
22:22:57
 


귀염영생
저는 그래도 이렇게 셋이서라도 노래해서 너무 좋아요.ㅜㅜ 저희 삼공일 잘 됬잔아요~~ 다섯이서 노래 전혀 안할것도 아니고 지금 상황에서는 현중오빠도 드라마 찍으니까 노래하기 힘들구요~~ 서로 다른소속사에 있어도 저희는 언제나 ss501아니겠습니까~~ ㅋㅋㅋ 10-07-30
22:26:43
 


영어잘하는홍콩女
아놔 어이없네. 이젠 닉 까지 고나리 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
내 닉이 뭐 어떻다고
그리고 김현중씨라고 '씨' 붙인걸가지고 뭐라하시네
이래도 난리 저래도 난리~ 뭐 어쩌라는건지
그냥 댁 동네가시라니까요?!!!
10-07-30
22:52:56
 


김규쁜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나아갈지, 이 기사도 약간 추측이 담긴거 같아 확신은 못하겠지만
저는 5년 동안 해왔던 그대로 그룹 SS501을 열심히 서포터 할 거에요. 그룹 내에서의 가수활동이
아닌 연기활동이나 뭐 기타등등 여러가지 활동이라면 서포터즈 해 줄 마음은 우주보다도 넓지만
어떤 멤버이건 간에 SS501의 멤버라는 이름'만' 가지고 가는 상황이라면
그냥 조용히 지켜볼 마음도 없이 그 멤버는 5년이라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라도
예전 추억만 가지고 SS501 팬질 해 나갈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슨 말이라도 하길 참고 기다려야 할 인내심이 필요하겠지만 우선 신경 끄고,
지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는 멤버들 소식 기다리면서 공부나 하게요. 빨리 좋은 이야기 들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고싶은 모습은 유닛이든 몇명이든 SS501이라는 그룹으로 함께 노래하고, 멤버로서 자기를 소개하는
그런 모습 보고싶어요. 함께하는 SS501이 뭘하든 다 잘됬으면 좋겠어요. 그럴 자격 있는 사람들이니
기다릴게요. 5년동안 만날 해온게 이거니

아무리 팬질 오래했어도 요 근래처럼 복잡하고 머리아프고 답답했던 적은 없었는데,
정말 예전 601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이건 아니에요.
10-07-30
22:57:53
 


하얀천사
어쨋든 유닛멤버들은 계속 함께 한다는 거네요 ? 다행이다 ^^ SS501이라는 이름을 계속 지켜 줘서 고마워.. 그리고 정민이도 화이팅이다. 그리고 정민이 욕하지마세요 고나리분들~ 그쪽이 이 기사뜨자마자 물고뜯고 할줄 알았지만 관리질 그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엄연히 상황이 다르단걸 아셨으면 합니다. 10-07-30
23:01:46
 


프오
전 정말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김현중씨를 믿고 있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도 제대로 쓰지 않았는데
이제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는것 같아 저도 제 입장을 확실하게 굳힐 수 있겠네요.
기회가 없었다. 라는 말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치자면 다른멤버들에겐 기회가 있었나요? 다른 멤버들 또한 공식 활동은 전무한 상태였고, 오히려 김현중씨는 현재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인데 말이죠. 공홈에 글을 쓰지 못하도록 막혀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멤버들은 모두 글로 현재 상황과 자신의 심정을 말해주고 대처도 빠른 반면 리더인 김현중씨만 꿀먹은 벙어리니 팬들 반응또한 이런게 아니겠어요? 본인이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었음에도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다는건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다는 말이 되겠죠.
처음 기사가 났을때부터 키이스트가 나머지 멤버들 디스하고 팬들 기만하는데에 너무 화가 났었고, 사실 아무런 말도 없이 미국으로 가버린 김현중씨의 행동이 평소 솔직하게 먼저 말해주던 리더의 모습과 달라 서운하기도 했고,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 아니었다면 거짓말이죠. 하지만 미국에서 돌아와서는 무슨 말이라도 해주겠지란 심정으로 기다렸고, 저 뿐만 아니라 많은 팬들이 그렇게 5년동안의 우리가 알아왔던 리더의 모습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기사가 뜬 후로 한달이 지났고, 버젓이 한국에서 드라마까지 찍고 있으면서도 말한마디 없는 모습을 보며, 팬들은 더이상 남아있을 믿음조차 사라진 것입니다. 안티같다구요? 글쎄요. 지금까지 진심으로 좋아했고 그 누구보다도 믿어왔기에 그 배신감에 더 분노하는게 아닐까요? 이제와서 입장발표를 한다 해도 예전처럼 순수한 팬들의 팬심을 되돌리기엔 이미 많이 늦은 상태죠.
지금 홀로서기를 한다는 각 멤버의 기사에 팬들의 반응이 상반되는건 그 누가 먼저 계약을 했고, 어디와 계약을 했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계약하기 이전, 이후의 본인의 행동과 소속사의 대처방법등이 문제인거죠.
물론 믿는 팬들도 있을것이고, 지금 이렇게 화를내는 팬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팬들도 있을 것입니다.
키이스트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채 출발했고, 김현중씨 또한 도저히 5년동안 SS501을 이끌던 리더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태에서, 팬들이 상처를 받고, 화를 내는것또한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거기다 어떤 곳에서 오신 모 개인팬들의 고나리질이 불난집에 부채질을 해주고 있으니 더욱 반감이 생길 수 밖에요.
관리녀들은 제발 본인들 잔칫집 가서 마음 맞는분들끼리 노세요. 여기서 이러셔봤자 팬들 반응 절대 나아지지 않을겁니다.지금 본인들이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왜 모르시나요? 이미 상황은 본인들이 원하시는대로 끝난마당에 굳이 단체팬페이지까지 관리하시려는 이유가 뭔가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본인 입으로 무엇이든 직접 말해 준다면, 전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좋아 할 수 있다고까진 장담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이해하려고 노력은 할 것 같네요. 이런게 어쩔수 없는 팬심이니까요. 그러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발 남아있는 팬들마저 저버리지 않도록 무슨 말이라도 좀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0-07-30
23:02:14
 


라스베이거스
정민군이 이벤트성을 싫다고 했으면서 왜 따로 떨어지냐구요?

나참.. 참다참다 이 말은 진짜 못참겠네요.

아니 그럼 이벤트성 가수 하기 싫어서 네명은 꼭 붙어다니면서 현중군이 배우활동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정민군말로는 디지털싱글 같은 잠깐 모이는 형식이 싫고 언제라도 5명이 모여서 확실한 앨범을 내고 싶다는말인거같은데..!

이미 현중군이 나간 상태에서 네명이 모여있더라도 다섯명은 활동할수 없는 상태이니까

정민군은 이제야 자기 꿈을 위해 한발짝 다가간거가지고

정민군이 501 활동하기 싫으네 어쩌네 소리좀하지마세요.

전 지금 이 결정이 너무나 좋은거같은데요?

데뷔전부터 정민군은 연기자가 꿈이랬고 유닛세명은 가수가 꿈이랬으니까

이제 드디어 자신들의 꿈을 향해 다가가고있는거 아닌가요?

우리가 ss501을 보지 못하는것에 대해 서운해하지말고 멤버들이 즐겁게 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을좀 해보세요.
10-07-30
23:03:59
 


잠뽀인영
그냥 잘되길 바란다 그냥 좋게 넘겨야 할 글에 분란의 첫 시작은 대만배우st코님의 '결국 이렇게 될것을 처음 발표났다고 현중이한테만...'라는 말때문이군요.
제발 좀 말 조심해서 좀 해주셨으면 싶네요.
뭐 밑에 보니 실수 였다 하시지만 저 말이 얼마나 큰지 모르십니까?
저 말하나가지고 미친듯이 그쪽에서 쫒아왔었죠?
정민이가 먼저했다더라 우리 불쌍한 현중이한테 사과하고 빨리 정민이 까라고 하면서...
그리고 자꾸 뭐 601이 현중이 이적기사나고 바로 미친듯이 깐거처럼 말씀하시는 분들 그 당시 여기 안계셨죠?
아님 그쪽으로 몰아가고 싶거나?
처음에 안그랬거등요!!! 조금 서운함 표현하는 사람들 있었어도 그냥 잘됐다가 더 많았습니다.
긍데 어디선가 오셔서 축하하라고 아주 티나게 말들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뒤에 나온 키이스트의 언플들이 아주 대박이었죠~~ 무슨 SS501 활동하는거에 큰 선심쓰는 양...
그 와중에 현중이 LA간거 알았고... 그리고 SS501활동을 싫어했던 팬싸에만 그 기획사에서 잘 부탁한다는 메일을 보냈죠...
조금만 배려했어도 그런일은 없었겠죠... 전 SS501 활동 지지했던 개인팬싸에는 보냈는지 참 궁금했는데 그 부분 아시는분 계신지 모르겠군요...
암튼 이래저래 팬들 가슴에 상처될 일 많았습니다. 기사가 아주 하루도 빠짐없이 수십개씩 속 뒤집는게 나왔으니 그래도 어쨌든 현중이가 말하는거 기다리자하며 그 뒤로도 또 한동안 믿어보자고하는 사람이 더 많았고 조용해졌었습니다.
저 이 당시에 믿으라고 했던 사람이니 제 말 틀렸다고 하지 마십시요.
너무 심하게 눈에 딱 보이게 어디서 오셨는지 보이게 관리하는 댓글들에 반발댓글을 달긴했지만 그 외에 제 댓글들 찾아보시면 다 조금만 더 기다리자라고 얘기하던 사람이니 안믿었던 사람이라는 둥 하지 마시고 사태 파악은 제대로 하시고 글 좀 남겨주십시요.
한국 돌아와서도 아무말도 없는 부분, 그리고 인터뷰에 SS501의 리더라는 말이 빠진 모습을 보게 되고 어떤 분의 말을 듣고 이번 활동 자료 보니 진짜 이번 활동에서 SS501의 리더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는걸 알게되고부터 점점 더 현중이 게시글에 댓글 달지 않게 되었지만...
뭐 믿는다는 분들한테 믿지말라고 하고 싶은 맘도 없고 그렇다고 믿는 분들 앞에서 너무 대놓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그분들 배려 하는 차원에서 좀 순화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이 글을 보고 있는데 아주 너무나도 확연히 어디서 오셨나~~~싶은 분들 계시고...
은근슬쩍 정민이 '이벤트성' 발언 가지고 지들 맘대로 해석해서 비꼬는 분들 있는데 정말 댁들때문에 현중이에 대한 말이 더 많이 나오고 있다는거 알아두라고 하고 싶군요.
10-07-30
23:07:48
 


홍조
프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ㅋㅋㅋ
지금 김현중에게만 화가난거 이해 못하는 팬분들,

프오님 덧글 좀 읽어보세여 ^^ 이해나 하시련지요
10-07-30
23:18:36
 


best 501
개인적으로 바빠서 지켜만 보다가 오랜만에 리플다네요...
정말 하늘에 맹세코 다섯명 모두를 1:1:1:1:1로 아끼는 전데..
뉴턴도 갔었는데.. 그저 다섯만 믿자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더이상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건지, 다들 저같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아마 이런 팬덤 분위기 낯설어서 저처럼 뻥져있는 분들 많으실듯..
뭘 하든... SS501 팬인 저는 멤버들이 가는 길을 응원해줄랍니다..

하지만, ......... 리더.. 한달여간 아무말 없는 당신이 참 밉다.............
까는거 아닙니다. 깐다고 테클거실 분들 당신들보다 오래 오래전부터 좋아했어
무언가 말을 해줄거라고 믿었는데....... 지치네요.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탓인가.......... 6년간의 말들을 생각해봐도..

블리들아 항상 언제나 응원할게. 그렇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말아줘요..
10-07-30
23:20:22
 


난춈짱
SS501은 다섯명이 같이 있을 때 더 빛났는데..
이렇게 되네요.. 언제쯤 다시 5명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best 501님 말처럼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이제 길이 조금씩 갈리는 것 같은데.. 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5명이 같이 한 무대에서 서서 노래하는 모습이 더 보기 좋았고 행복했는데..
10-07-30
23:29:38
 


김규종같愛
제 생각엔 SS501이름을 내걸고 활동을 존속한다는 마음이 너무예쁘네요ㅠㅠ
이미 한분은 둥지를 트셨으니.. 5명이 전체 활동한다는건 그만큼 공백도 길어질테고.. 이벤트성되는건
저희 팬들도 바라지 않으니까요... 세명이라도... 응원해 줄 자신 있습니다!!!!
그럼 세명이서 활동존속하다가... 정민군. 현중군 합류 ..?
아님 계속 세명..?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뭔가 복잡하네요.. 멤버들도 상황이 상황인만큼
많이 고민도하고 힘들기도하고 걱정도할텐데... 힘내란말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한분은 아직 입을 안여시고......
한분은 아직 고민중에 계실테니... 부디 결정이되면 저희에게 꼭 알려주셔야해요~
정민군이 연기에 관심도 많았고, 앞으로 더 발전있는 사람이니까
꼭 여러모로 따져서, 좋은 회사 선택해서 활동잘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생일파티때 멤버들이 살짝쿵 입이라도 열어줄까요..?
정민군 그동안 고민 참 많았던거 제가 얼핏봐도 다 느껴지네요..
뉴턴때도 그랬고, 러브야 1위했을 때도 그랬고, '요즘 생각하는게 많구나..'라고 느낄정도였으니
그래서 그렇게 눈물을 흘렸나봐요.. 화이팅 입니다 , 정민군 ^^
정민군은 부디 끝맺음 잘해주길 바라요....
10-07-30
23:49:03
 


큐티오공일
이 기사의 내용에는 나머지 네 멤버의 소속사이전에 대한 것과 오공일 자체에 대한 것이 나온 것 같은데..
왜 또 현중오빠얘기로 흘러가는지...........
예전에는 공홈 들어갔다가 육공일 들어오는게 제 나름의 법칙이었는데
요즘은 즐.찾에 있는 'ss601'이라는 단어 클릭하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상상이 가니까요..
제발 기사 하나가 뜨면 우리 팬분들은 그 기사에 대해서만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딴 쪽으로 흘러가서 또 싸우시지 마시구...
뭐 여튼 이제야 다섯명 각자의 행보를 대충 알 수 있게 되니까 속 시원하기 하네요
네 멤버는 발표가 안 나서 궁금해 미칠 지경이었는데 말이죠
정민오빠도 어여 드라마나 영화 잡히면 좋겠네요
다섯명이 서로 힘을 나눠주는 사이가 되면 좋겠네요
영생, 규종, 형준오빠의 뮤비에 출연한다던가
현중, 정민오빠 드라마에 OST를 부른다던가 이런 식으로^^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10-07-30
23:49:29
 


요즘 601은 조용할 날이 없네요. 아무튼 간만에 네명의 소식을 윤곽이라도 잡을 수 있는 기사가 나서 좋네요
한 명은 확실해졌지만, 전 항상 네 명이 걱정되었거든요. 다섯명 모두에게 서운한 감정은 있을 수 있지만, 악감정은 없는만큼.. 501이란 이름을 굳이 계속 가지고 있지 않아도 좋은데, 가지고 가준다니까 고맙네요^^..앞으로 방송에서도 비록 활동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오공일 이름을 들을 수 있다면 너무 기쁠 거 같아요. 의리라고나 할까.. 정이라고나 할까 그런걸 볼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그렇지 못한다면, 그건 당연한 거고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그런 일에 서운해하지는 않을래요.

아무튼 다른 네 명도 어서 제 자리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나 501이 그들에게 최우선이어야하지는 않으니까.. 그들 자리를 얼른 찾아서 지금의 좋은 20대가 다 가기 전에 그렇게 좋아하는 방송활동 한 번이라도 더 해보고 노력했으면 합니다^^
10-07-30
23:58:06
 


노란리본
대만배우st코>님 댓글은 며칠 전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사랑하는 한명에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쓰시는 글마다 분란성 글들이라...... 본인은 혹 즐기시나요?
잠뽀인형님, 허봉쿠님, 프오님> 쓰신글 지금의 어지러워진 원인과 과정 제대로 쓰셔서 고마와요.
공홈이나, 텔존은 지금 601 욕하느나 정신 없는데, 제대로 댓글 올려진 글도 읽어보지 않고들 난리더군요.
글구 이 분란 일으키는데 일조한 601 운영진들은 오늘도 현중군처럼 묵묵부답.... 서로 행동 맞추자고 했는지 명확하지 않게 은근슬쩍 넘기려들 하시네요.....
지금 사태를 더 확대한 601운영진 해명 꼬 하셔야해요..
10-07-31
00:08:07
 


페퍼민트♡
우리가 서로 이렇게 따지고 뭐 할거 없이 그들이 좋은곳으로
예전보다 더 폭넑고 좋게 편안하게 하고싶은것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마음편히 음악활동이든 연기활동이든 했으면 좋겠어요,
따로 또 같이 라는 말, 저번 활동처럼 했다가 다시 또 뭉쳐서 앨범활동도 하고
개인화동도 하고,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길이고, 그들이 좋은것이 좋은것이니깐요.
10-07-31
00:19:16
 


토플러
그넘의 관리 소리 지긋지긋하네 어차피 작정하고 여기저기 현중이안티자료 올리는 인간들이 진짜
온리 개인팬아닌가??? 그런 인간들 트리플드립이나 하지 말길 진짜 트리플이 억울하니까
진짜 조금이라도 현중이한테 애정이 있었던 트리플이라면 그동안 현중이 글들을 보면서
얘가 마지막까지 더블과 함께하고 싶어했구나 생각하지. 당신들처럼 기다렸다는듯 조직적으로 안티질은 못함.
멤버들 찢어진 이유를 전부 김현중한테 뒤집어 씌우고 나면 남은 멤버들은 탄탄대로 일거 같나???
이렇게 물고뜯고 해봐야 상관없는 사람들한테는 똑같은 빠순으로 밖에 안보임.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지 말고, 제발 현명하게 굽시다.
10-07-31
00:20:52
 


형광
우와 댓글이 뭐 이리많나 했더니 싸워서 그런거군요
우선 정민오빠는 처음부터 연기자가 꿈이라 했으니 대충 뭐 예상하고있습니다

근데 여기 몇몇댓글 진짜 똥물이 따로없네요
제 생각으론 아무리 화가난다 해도
할말 못할말 가려서 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 쓰기전에 조금만 더 순화시켜주세요 아무리그래도
가장 큰 팬페이지인데 여기서 똥글보는게 매우 불쾌하네요
10-07-31
00:27:40
 


노란리본
올 것이 왔다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그중 현명한 선택이라 하신 분도 있고, 물론 아쉬워하고 응원하시는 분들이 젤로 많네요....
오늘 기사 보면서 혹시 떠으르는거 없나요? 서로 개별활동 하다가 다시 뭉쳐서 활동할 때, 작년이죠 방송에서 형준이가 유닛 대박이라고 하며, 활동 더 할까도 얘기 했었다고 하니 정민이가 얘기 하더군요.
"방송에서 막 일위하고 해서 좋긴 했는데, 너무 잘 되는면 나중에 내가 들어갈 자리 없어지게 되는거 아냐"
하면서 혼자 걱정도 했었다는 말을 했던게 생각났습니다.
현중군 일 결정되고 사실 저는 정민군이 젤로 걱정되었습니다. 현중이가 빠져 버리면 정민이의 음색이 너무 튀지 않을까? 유닛때 그림이 의외로 좋았던 걸 정민이도 많이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대로 남으면 다른 멤버에게 혹시 해가 되지 않을까? 음색도 유닛이 어울렸고 자기가 들어가면 어중간해 지지 않을까?
음 정민군의 저 인터뷰에 저는 정민군 입장에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고 나기를 한참동안 했는데....
저 기사 물론 확정되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기사 몇줄에 저는 정민군의 심정이 많이 이해됩니다.
ss501의 후광은 한분이 모두 선수쳐서 본인걸로만 만든 사이 정민이는 ss501의 후광도 못받고 실로 어려운 선택을 하려하는 거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연기자의 꿈을 꾼 아이지만, 더불어 노래를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것도 놓고 싶어하지 않아했던 정민입니다.
여러분 아시죠, 울 정민이가 얼마나 더블이들 아꼈던거.......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내린 결론 아프지만
응원합니다. 좋은 곳 잘 선택했으면 해요.... 정민군의 미래가치, 인간적가치를 아는 곳으로....
글구 역시 울 영생이, 규종이, 형준이 잘 하고 있네요.....
여러분, 거액의 계약금 뭐 이런 멘트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받으면 얼마나 좋아요. 전 영생이 돈 많이벌어서 큰 회사 하나번듯이 차렸으면 좋겠어요. 규종이도 집이라도 하나 서울서 장만 하게 제대로 돈 벌어야지, 그거를 위해서라도 난 팬질한다.... 했어요...웃기죠, 저도 단순해서리....
아는 분이 기자신데, 연예부 기자는 얼마나 자극적이 기사를 더 잘쓰냐에 따라 대우 받는데요.
눈길 확 끌려면 자극적인 멘트가 필순데..... 그래도 거액의 계약금이니 참을만 합니다.
어떤 얘들인데 제대로 대접해주고 데려가야죠 그쵸?
조금더 지켜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응원하렵니다. 그럴만한 가치있는 존재 들입니다.
적어도 제게는....... 님들은 어떠셔요?
10-07-31
00:30:26
 


너따위지겨워
토플러/ 현명하게 굴자면서 멍청한 리플의 정석을 보여주는게 본인 댓글이니까 끝물에 그만하세요. 애잔해요..진심으로
아직도 믿어주는 저런팬들이 있는데.. 김현중은 저런팬들 마음 알기나 할런지
10-07-31
00:31:46
 


하얀천사
토플러님... 다른 멤버들 탄탄대로일것 같냐라는 말 조금 그렇네요? 10-07-31
00:34:22
 


오공일여기봐
여기 댓글들 보면 김현중씨가 이적에 대해 언급할 만한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말을 않고 있는 것이라는 내용이 많은데요. 김현중씨 얼마전에 욘사마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신문사와 인터뷰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소속사가 워낙 빵빵해서 무슨 말만 하면 바로바로 기사화 시켜줄게 뻔한데.. 오히려 정민오빠보다 이적에 관해 얘기할 기회는 훨~~~씬 많았다고 봅니다. 10-07-31
00:35:23
 


토플러
너따위지겨워 / 진짜 지겹습니다. 댁같은 사람들..나중에 댁이 쓴글보고 하이킥하기전에
똥같은 댁의 리플이나 정리하세요.
10-07-31
00:35:24
 


도플
정민군이 공홈에 올려준 글을 본 후라 그런지, 별로 놀랍지 않네요. 정민군이 501을 위해서 가장 좋은 선택을 위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고 했었으니까, 그 결정이 이거라면 응원하렵니다.
몇몇 분들이 김현중씨와 박정민군을 묶어서 이야기 하시는데, 둘의 상황은 좀 다르다고 보네요. 김현중씨가 먼저 글이라도 올려줬다거나, 언플-_-이라도 했으면 이런 상황은 안 됐겠죠. 어떻게든 정민군 욕먹이려고 용쓰시는 몇몇 분들 보이시는데, 그만 좀 하세요. 티납니다~
10-07-31
00:39:09
 


토플러
하얀천사/ 님 거북하셨으면 죄송합니다.
김현중안티질이 무슨 일생의 사명이라도 되는듯 설치는 인간들이 하도 많아서 한탄하는 소립니다.
10-07-31
00:39:40
 


501~
토플러/ 저 진짜 트리플인데요, 현중이 글 보면서 얘가 마지막까지 더블과 함께 하고 싶었구나.
전혀 이렇게 생각 할수가 없는데 어쩌죠.
그리고 누가 조직적으로 어떻게 김현중 안티짓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함께 활동할때도 일관되게 멤버들 비하 해오던 분들이 누굴 나무랍니까.

김현중이 미우신 분들은 알아서 욕하시되 601에 다 풀어 놓지 마시고
일기장에 쓰시면서 맘 좀 가라 앉히시구요.
김현중만 사랑하는 분들은 본인들이 있어야 할 자리로 가면 되고
오공일을 믿고 기다릴수 있는 분들은 각자 알아서 기다립시다.
제발 서로에게 강요하지 말구요.
10-07-31
00:41:41
 


노란리본
토들러니> 님께서 현중 안티자료 어디서 보셨어요? 저는 진짜루 팬들이 개인블러그에 올겨진 섭섭한 맘 표현 글 외에는 안티자료 못봤어요......무슨 증거 안티자료 올렸다고 하시나요.
여기서 현중군에게 섭섭해 시는 분들, 꽃달고 미친사람처럼 현중군 편들러 몰려 다니는 분들에 피하면
새발에 핍니다. 어디에다 본인들 맘 표현 못하시다가 이곳에서 폭발한 상황, 정황 댓글 자세히 읽으시면
다 나와 있습니다. 진짜 김일성 아바이가 주신 꽃단거 분명하니 조용히 글 읽다 가심이 좋겠습니다.
10-07-31
00:43:16
 


토플러
노란리본/ 색색깔로 빼곡하게 포토샵으로 정리해서 퍼뜨리려던 자료는 못보셨나 봅니다.
뭐 하도 허무맹랑하니 며칠 못가고 사라지긴 했습니다만. 뒷골잡고 쓰러지는 사람들 이해가 되던데요. ㅡ_ㅡ++
어느곳에선 김현중독무줬다고 이.호.연.대.인.배 라는 소리까지 하더만요.
10-07-31
00:47:40
 


Mins
공식해체는 아니지만 그래두 좀 아쉬운감이...
그래두 301로 활동한다니 그 모습도 기대되구 정민오빠 모습도 현중오빠 모습도 기대되네요.
회사가 다 달라지더라두 예전에 잠시 개인활동했던거 생각하면서 그냥 잠시 개인활동하는거라구 생각해야겠어요.그러구나면 또다시 더 멋진모습으로 5명이 SS501로 나타나겠죠~!!
우리모두 힘냅시다~~!
10-07-31
00:49:49
 


토플러
노란리본/ 그리고 그 꽃달았단 소리 누워서 침뱃는 소리인건 아십니까??
함께 아이돌팬질하면서 설령 팀이 다르다고 해도 서로에게 그런 소리하는거 말입니다. 부메랑입니다.
10-07-31
00:51:26
 


너따위지겨워
토플러/ 걱정도 팔자시네. 님이나 순정돋다 나중에 뒷통수 맞고 하이킥하지 마시구요
너님이 댓글달고있는 꼬라지도 너님이 욕하는 무리들이랑 다를바 없다는거나 알고 짓걸이세요
뭣도 모르고 팬들가르치려 하지말고 니가 응원하고싶은 김배우 계속 응원하시길.. 그러다보면 뭐 김현중이 결혼이라도 해줄지 누가 아나
오늘 오지랖쩌는 분들 많이 보이시네. 자기 하고싶은 말만하면되지 왜이렇게 다른팬들이 무슨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거에 관심이 많은지 ㅋㅋ
10-07-31
00:53:53
 


노란리본
어떤 상황에서건 서로 존중해주는 거는 보이지 않는 대화에 있어서 예의여요.
이름에 님 붙여주시면 어떨까요? 보기 좋지않네요....
격해진 감정 삭히고 얘기합시다.....
10-07-31
00:54:31
 


twinkle
뭐 이렇게 된 마당에 정민이도 원래 하고 싶었던 연기 제대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삼공일도 또 다시 유얼맨같은 좋은 곡으로 빨리 들고 나오길. 팬들에 대한 예의 좀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게 최선의 방법은 아니에요~ 여태껏 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돌아고 드라마 촬영까지 하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거 보니깐 정말 실망하려고 하네요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주세요. 안타깝네요 10-07-31
00:54:53
 


술잔
부메랑이라는 단어 오늘 꽃다신 분들 그 쪽 글에 있던데요. 이건 참,,,어디서,, 본듯한 데자뷰,,,
토플러님 놀던 물에서 계속 노세요 여기 기웃대지 마시구.
10-07-31
00:55:11
 


심장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제발 김현중 개인팬들은 이제 여기 신경 좀 안썼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다퉈봐야 그쪽이랑 이쪽은 아예 다른 세계에서 팬질하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못하겠는건 피차 마찬가지니까 가만히 좀 계시면 안될까요?
현중오빠한테 서운하다, 배신이다 소리 나오는 분들은 팬이었기에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덧글 다신 분들 닉네임 보면 저랑 SDA 상 주려고 투표의견 나누셨던 분들 꽤 많습니다)
그쪽은 네 멤버들 아끼기는 커녕 떨어져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면서 지금 이러는거 진짜..
완전 별꼴이에요 -_-
관리한다 어쩐다 하는 말 듣기 싫으면
따지기전에 진심으로 다섯 멤버를 사랑한 적이 있는지부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이제와서 위하는 척, 찔리지도 않은가..
그쪽만 없었어도 이렇게 심각해지진 않았어요;;
10-07-31
00:56:12
 


도피현중
여기서 아무리그래봤자 팬들 마음 안바껴요^^
오히려 김배우가 더 싫어질뿐.
팬들에게 사랑받지못하는건 본인배우를 탓하세요
자기 배우가 못났으니 팬들에게까지 욕이나 먹고다니죠^^
팬들에게 욕먹는 배우 과연 일반인들은 칭찬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키시작하면 가루가되도록 까일텐데 마음준비나해두세요~
일반인들은 발연기에 관대하지못하답니다,,,
하긴 일반인들이 관심이나 가져주겠냐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31
00:57:06
 


노말
토플러/ 그녀(ㄴ)들 이야기가 왜 누워서 침뱉기죠? 단지 팀이 달라서가 아니라 자기 스타 아끼면서 다른 가수에 대한 쓰레기 같은 루머 떠벌리고 팬덤에 온갖 해악은 다 끼치는 벌레들이니 손가락질 하는것 당연한거 아닌가요? 컴백 방송 사전녹화 줄 서서는 단체로 꽃 단 티셔츠 맞춰입고 모 치킨 뜯으면서 별별 더러운 얘기는 다 떠벌리더군요. 누가 어떤 여가수와 어떻게 만난다느니, 누구의 스폰서를 받는다느니, 어떤팬한테 몇 천만원을 받아 챙겼다느니. 상식적으로도 전혀 아귀가 들어 맞지 않는 소설을 미친듯이 써 제끼는 악질적인 모습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이는 팬과 팬 간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뵈는 정신 이상자들이 연예인을 음해하는 것인데 이렇듯 설치는 꼴을 '팬'인 저희가 왜 묵인해야합니까? 10-07-31
00:59:05
 


잠뽀인영
토플러 /
이제 곱게 말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고 지치니 그냥 말하죠
꺼져 주시죠? 트리플 억울한거 댁이 걱정해줄 필요 하나도 없고 전~~~~혀 안 고마우니까~~~
다른 멤버한테 저주 퍼붓는 당신같은 사람한테 받는 걱정 정말 기분 더 드러우니까 그냥 니네 집 가서 노세요.
10-07-31
01:00:21
 


영원한평행선
토플러님 침뱃는(X) 침뱉는(0) 이구요. 시작은 그 쪽에서 멤버들을 까면서 시작된 건데, 시작된 것이므로 부메랑은 돌아간 것 같군요. 모 그룹 노래 가사 중에 부메랑이 된다. 라는 가사가 있는데 그것을 인용하신 것인지요? (그러고 보니 저도 그 꽃단 곳에서 부메랑이라는 단어의 언급문을 봤네요.) 저 또한 5년 트리플입니다만 현중이 글 보면서 얘가 더블과 함께 가고 싶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왜 사람은 한결같지 않을까요? 사람이라서 그렇다면 뭐 어쩔 수 없습니다만, 지금껏 해 왔던 행동을 싸그리 잊은 양 이 곳에 머무르려고 하는게 괘씸하네요. 그리고 우리 피차 같은 그룹을 응원하지 않지 않았습니까. 다른 길을 가는 사람들은 쿨하게 놓아주는 거예요. 10-07-31
01:02:34
 


토플러
다른 팀이란건 말그대로 다른팀입니다. 다른팀끼리도 하면 안될소리를 하물며 같은 팀내에서 하고 있으니 하는 소립니다. ㅉㅉ

노란리본.님/ 머리에 꽃달았단 소리는 미친년에 비해 꽤나 예의 있으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10-07-31
01:04:41
 


twinkle
팬들이 이렇게 나눠지게 된건 한쪽이 먼저 계약을 하고 더블에스를 나갔기 때문이 아니라 책임감 없이 팬들에 대한 예의도 지키지 않고 나가 아직까지 입 꾹 닫고 있는거에 대한 서운함 때문이 아닐까요. 그만큼 리더를 믿고 있었기 때문에 배신감도 더 큰법이지요. 솔직히 이번 앨범이 마지막일거란건 더블에스 팬들이라면 이미 다 예감하고 있었기 때문에 별 충격은 없었지만 헤어짐의 방법이 잘못됐던거죠. 그동안 팬들에게 항상 감사해하고 지켜주겠다던 그 사람은 어디갔는지 몇달째 소식이 없네요. 답답합니다. 6월에는 아무말도 하지 못할거라고 미리 글 남겨줘서 그렇게 지나갔는데 아직까지도 묵묵부답인거는 정말 답답하고 실망스런 행동이에요. 그렇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안티가 되고 싶진 않지만 이대로 이렇게 끝이 난다면 좋게 보기는 힘들 것 같아요 10-07-31
01:09:01
 


P*4
자꾸 601 나가라는 분들은 무슨 권리로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지 참 궁금하네요.
지금 육공일에서 여러가지 의견충돌이 생기는 건 더블을 싫어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의 충돌이 아니라
먼저 떠나간 그분의 일 처리 방식에 실망한 '더블팬'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믿어보겠다는 '더블팬'들의 의견충돌일 뿐입니다. 그것마저도 무조건 까칠한 댓글이니 분란일으킬거면 사라지고 오빠들 응원해라, 라는 말은 어불성설 아닙니까? 말투로 나이판단하는건 어리석은 짓일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어린 분들 같다고 여겨지는데 제발 문제의 본질을 좀 파악하셨으면 좋겠네요. 매번 똑같은 믿어라-, 라는 식의 댓글 짜증나네요.
믿음을 강요할 권리도, 이 홈페이지에서 반대의견인 팬들을 몰아낼 권리도 당신들에겐 없습니다.
냉정하게 생산자와 소비자의 입장에서, 5년동안 꾸준히 구매해준 소비자가 의견표출 좀 하겠다는데ㅋㅋㅋㅋ
이렇게 차갑게 생산자 소비자 가르는게 팬이냐고 말하신다면,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해 준 그는 우리에게 정말 아이돌, 우상으로써의 처신을 100% 잘했냐고 되묻고 싶네요.
10-07-31
01:09:58
 


더블폭풍
저쪽분들은 지금 이곳에 와서 뒷목잡고 쓰러진다고들하는데..
건강에 안좋으니 오지마세요.
여기에와서 늘 분란 야기시키고 그럴 시간에 장키걱정이나하시길
이곳이 조용해지면 서로 맘편히 팬질할거 아닙니까..
울 멤버들 기사나도 눈길 조차주지마시고,현중이만 그쪽에서 찬양하세요
좀전에 내가 키이스트에 메일 보낸다고하고서 당신들 반응이 궁금했는데
반응 없더라구,그러면 되는거야 그렇게 해, 서로 무관심이 제일좋구
내 아끼는 멤버들만 생각하기도 아까워 죽겠고만....
꼰냔,먕상족 제발 오지마세요,정중히 부탁합니다
10-07-31
01:11:13
 


노란리본
으이그...... 딱하십니다. 토플러님....
어쨌거나 저쨌거나 남은 멤버들 아프지 말고 본인 원하는 길 잘 선택하길 바랍니다.
팬인 저희들이 그 길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10-07-31
01:12:50
 


노말
토플러/ 다른팀은 물론 라이벌에게도 해선 안될 소리를 하는게 대체 어느쪽인지 좀 제대로 아시길 바랍니다. 최근뿐만 아니라 아주 꾸준히요.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거면 역시나 답이 없구요. 10-07-31
01:15:55
 


토플러
그르게 말입니다. 노란리본.님....그쪽이나 나나
더블이 뭐라고 5년을 이짓인지...
10-07-31
01:16:11
 


심장
시작한건 그쪽이니 부메랑처럼 고스란히 돌려받고있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맘 편하겠네요~
죽어라고 반박해보세요, 받아들여지나. 그쪽이랑 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가 없는 사이예요.
우리가 개인활동 때문에 이러는거 아니라고 수백번 말해도 그쪽에서 못알아듣는것 처럼요.
P*4님 말씀처럼, '더블팬' 들끼리 의견충돌 하고 있는건데
더블팬 아닌 분들이 와서 괜히 껴봤자 뒷목잡고 손떨리고 괜히 건강만 해치세요 -_-
10-07-31
01:16:43
 


잠뽀인영
토플러/
현중이를 쉴드를 치자는건지 아님 욕을 먹이자는건지 이젠 진심 궁금해지기 시작하는게 당신들같은 사람들이라는...
이 곳에서 다른 아이들 저주하면 그게 과연 곱게 돌아갈꺼고 다른 트리플들이 동조할꺼라 생각한건 아니겠죠?
내참 어이가 없어서...
저기 위에 내 댓글 보면 내가 왜 현중이 더이상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하지 않고 나도 더이상 기대안하는지 써져 있을꺼라는...
그리고 어느 정도는 당신같은 일부 이기적인 현중이 개인팬들의 더러운 다른 멤버 까고 루머만들고 저주하고 하는것에 질려서 그래 현중이는 현중이대로 자신의 길 가면 우리 애들 더이상 그 더러운 곳에서 오르내릴일 없겠지 하는 마음도 들더군요... 이 마음 저만 가진걸까요? 그쪽도 어차피 현중이 SS501하는거 싫어해놓고 이제와서 왜들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머리가 목이 허전할까봐 달아놓은 장식인건 그쪽분들 아닌가요? 어디서 머리 장식 얘기를 여기서 하는지...ㅎㅎ
제 댓글 기분 나쁘다면 전 댁 글에 더 기분 더러워진 사람이니 손해봤다 생각하지 마십시요.
10-07-31
01:19:21
 


노란리본
토플러님>에게 울 더블이들이 뭡니까? 싸울꺼리 던져주는 사람입니까?
전 진심은 통한다는 걸 알게 해준 사람들입니다.
님은 5년 내내 이짓이란 걸 하셨다면, 더블이들을 통해서 행복했던 적은 없으셨나요?
전 3년 했지만 요즘 빼곤 행복했고, 행복합니다. 남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사람이거든요.
님 나름 억울한 거 있을 수 있지만, 이짓이라고 표현하니 그저 어이가 없네요.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느낄 수 있는 행복함에 전 더블이들 뭘 하든 응원합니다.
우리들 더블이를 통해서 이렇듯 인연이라면 인연이랄 수도 있습니다.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좋은 이웃은 안되나요?
10-07-31
01:27:35
 


깔루아
댓글이 600개가 넘길래 뭔가 했더니 또 논쟁이네요..ㅠㅠ
혼란스러운 시기라는 건 이해하지만
더블 팬클럽의 중심인 601이 이렇게 흔들리면 어떡하나요..
우리가 이렇게 서로 다투는 걸 오빠들이 모를 리가 없을 것 같은데
지켜보면서 얼마나 씁쓸하고 안타깝겠어요.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고민 많고 머릿속이 복잡할텐데.
우리끼리 싸운다고 뭔가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조용히 복습하고 근황에 대한 정보를 나누면서 기다리면 안 되는 건가요?
지금 이렇게 싸우는 게 무엇을 위한 건가요?
자기만족? 오갈 데 없이 끓어오르는 감정의 표출??
여긴 SS501을 위한 공간이잖아요.
10-07-31
01:38:05
 


조제허니
꽃단 분들,관리녀들,김현중 개인팬들 뭐 여러 말들이 많네요.
위에 명칭하는 분들이 김현중 개인팬이고 이분들이 나가야 된다면
나머지 네멤버들 개인팬들도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공평하지요.
본인들은 다 아시죠?
각자 누구 개인팬들이신지!!!
여긴 ss501팬 사이트입니다.
김현중은 ss501 멤버이고요.
ss501 멤버들이 본인 입으로 해체를 말한적 없고
또 김현중의 탈퇴도 말한적 없습니다.
그러니 다섯 멤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ss501입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개인 멤버를 위해 타멤버 안티짓 하지 마십시요.
10-07-31
01:50:44
 


꼬맹
........................애기콩 아닌 애기콩으로서....
수많은 댓글들을 보면서 느낀거라고는 불안감밖에 없네요. 이때까지 잘 참았었는데 또 눈물 나려고하고...
여기 있는 모든 분들 여기서 이렇게 언쟁하는게...과연 누구를 위한것인지...생각해보셨으면해요.
이런 저런 기사들 보면 괜히 마음만 아플까봐 정말 오랜만에 601들어왔는데
또 이렇게 상처만 받고가네요...
깔루아님 말씀대로...우리 그냥 조용히 복습하고 근황토크하고...그랬으면 하고 들어왔는데...
10-07-31
01:58:41
 


육공일
현중아 개인활동 하는 건 좋은데 저기 토플러를 비롯 니 개인팬들 좀 어떻게 해라.
너한테 더블을 망해라 고사지내는 개인팬만 없었어도 트리플들의 실망감이
이렇게 거세지는 않았을거다.
너는 입 다물고 긴긴 침묵속에 있고,
실제로 우리가 접하는 건 키이스트의 개인팬 챙기기, 더블활동을 이벤트로 아는 언플을 비롯해서
더블활동은 줄곳 방해만 했던 니 개인팬들만 날뛰고 있으니 너에 대해서 신뢰감을 갖기가 힘들다.

김현중 개인갤이 생겼더군요.
거기서 뭐라하는 줄 아세요?
더블갤과 김현중 갤이 연관갤러리로 묶여있는데 왜 묶여있냐며 기분나쁘다며
자신들은 단독갤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더블을 부정하는 개인팬을 가진 현중이를, 침묵에 있는 현중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이렇게 더블팬덤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개인팬을 가진 것이 현중이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원망스럽습니다.
10-07-31
01:59:26
 


육공일
조제허니// 말 좀 똑바로 하세요.
꽃밭에서 온 김현중 개인팬과 다른 네멤버 개인팬을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네?
어따대고 비교를 하냐구요?

꽃밭 김현중 개인팬이 한 짓을 몰라서 그러나요?
님이 김현중 개인팬이라서 그러나요?
러브야 활동때 숨어서 러브야 1등 못하고 슈주 1등하니까 좋아하던 그들입니다.

나머지 네멤버 개인팬싸들이 김현중 개인팬들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멤버들 더블활동을 방해를 했나요?
활동하는 걸 반대를 하길 했나요?


꽃밭에서 온 김현중 개인팬들은 여기 글자 하나라도 남길 자격이 없구요.
나머지 개인팬들은 충분히 올 자격됩니다.
10-07-31
02:04:19
 


靑月
조제허니/ 말 똑바로 하시길
꽃단 김현중 개인팬들은 오공일 분란의 주범들입니다.
다른 개인팬들하고 같은 선 위에 놓일수조자 없는 망종들입니다.
10-07-31
02:18:26
 


너야♡
아이고 지겨워.....
댓글들 절반가량 읽다가 도저히 내 기분만 상하고 똑같은 싸움에 지겨워서 그만 읽습니다.
뭣하러 또 읽고 앉아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수 많은 댓글중 딱 한줄 제 마음에 남는건 있었네요
제발 다섯명 다 좋아하는 사람도 숨 좀 쉬고 살자...라는것?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게 없는 기사인지라 지금 축하하는게 이른게 아닌가 싶지만..
모쪼록 좋은곳으로 정해서 좋은 조건으로 잘 계약하길^^
애들아 보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7-31
02:23:13
 


도피현중
토플러_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한번볼까요???
다른팀에게도 못할말을 과연 누가 했는지 보고싶으세요???
저 아직도 우수회원방 캡쳐 가지고있는데^^
과연 누가 멤버들 깠을까??????? 김배우까니깐 온 사방에서 몰려와서 입에 걸레물고 댓글다시면서,,본인들이 한짓은 기억안나나봐요? 오랜만에 자료나 한번 들고와볼까요???ㅋㅋㅋㅋ 그룹투표할때 누가 다른그룹 투표해줬을까???? 누가 SS501말고 라이벌그룹응원했을까?? 그 캡쳐도있는데 한번 다 풀어줄까요?ㅋㅋㅋㅋㅋ
10-07-31
02:27:33
 


kkamji
전..울 멤버들 결정...믿습니다. 혀명한 선택했을거라고 생각하고 힘주어 말하는 ss501의 존속..그리고 활동...믿어 의심치 않아요. 다섯멤버들의 생각은 늘..배려속에서 조율되고 창조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10-07-31
02:37:24
 


tensi
차라리 댓글 창을 없앴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반응이네요...
물론 김현중씨께서 이적 소식을 먼저 알리신 건 맞지만,
그게 김현중의 독자적 선택으로 인해 남은 멤버들이 어쩔 수 없는 차선의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모든 멤버들이 모두 사전에 얘기를 모두 마친 후에 김현중이 먼저 '이적 소식'을 알렸을 뿐인지
우리 누구도 알지 못하는 거잖아요.
대체 이런 추측성 기사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팬분들 보니까
이제는 더블 혹은 김현중 보다도 팬들이 더 실망스럽네요.
몇몇 분들은 더이상 '이성'이나 '절제'가 되지 않는 분들도 계신 것 같구요..
10-07-31
02:40:44
 


빈정수달
어떤한명때문에 나머지네멤버가 급급하게 소속사를 구하는거같애서 안쓰럽네요;
이때까지 계속믿어달라고했지만 솔직히 지쳐가요
언제까지 믿어야될지도 모르고 또 언제5명이 다시뭉칠지도 모르겠고...
저의 5~6년간 팬질이 이렇게 무너질지 몰랐어요.
정말 믿어왔던멤버였기에 배신감이 더욱크게느껴지네요.
여태까지 공홈글 같은거보면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
10-07-31
03:37:54
 


햇살민이
댓글 다 읽으려는데 너무 길다...
그래 유닛 좋다 정민이도 같이하면 정말 좋겠는데...
뭐 원래 꿈은 연기자였으니까... 그래도 가수로써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는데
10-07-31
04:00:49
 


믿는다고했잖아
tensi님 말에 동감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절제를 잃고 이성을 잃고 서로 욕하고 헐뜯고 비난하고 조롱하는 댓글들 너무 실망스러워요.. 서로 생각이 안맞을 수는 있어도 그것때문에 어느정도의 마찰은 있을수있어도 이렇게 욕하고 비난하고 서로 비하하기 급급한 모습들이 참......제 지난5년을 가장 힘들게하는건 맴버들의 소속사문제도 아닌 팬들의 이런 모습입니다... 10-07-31
04:12:22
 


플랑크톤
댓글창을 없애는 건 근본적인 방법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안 좋은건 보지 말자 라고 꾹꾹 담아두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넘어가서는 아무것도 해결 될 수 없어요. 비난만을 위한 비난을 하는 댓글은 문제가 되겠지만 그런것도 우리가 지적하고 넘어가고 지금 당장은 보기 힘들고 아프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한 의견들을 내고 생각을 표현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팬분들께 실망하시는 분들도 이전처럼 팬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이전처럼 501이라면 무조건 믿어요~ 라며 지지만을 보내기에는 그 때와 지금의 상황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실망했다 라는 표현은..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 안 힘들고, 안 아픈 사람들은 없겠죠. 마음이 무거워요..
10-07-31
04:41:34
 


웃어라규종
관리녀여러분, 머리끄댕이를 잡고 싸우든 같은 말 반복하며 지지고 볶든 다섯 명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하고 싶으니 제발 좀 꺼져주세요.
좋은 말로 해도 전혀 못 알아들으시는 것 같아 답답하군요.
욕이 솟구치는데 그래도 여기가 601이라 이렇게 조근조근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밑으로도 위에서처럼 분란성댓글을 달고 '너나 나나 똑같다'라는 무대포식 대처를 보이신다면 제가 욕쪽지를 보내겠습니다^^
떠드시려면 지금 여기 있는 댓글이 누구들 때문에 이렇게 된 건지는 알고 떠드셔야죠ㅋ_ㅋ그렇지 않습니까?
10-07-31
09:36:29
 


맑음
조제허니/ 아무리 그 쪽이 참 한심한 곳이었다는 걸 알았다 한들 님의 덧글은 그 쪽 수준을 여실히 깨닫게 해주시네요. 그 쪽에서 오신 분들은 SS501 안의 김현중 자체를 부정하던 사람들이었고 SS501이 음악방송에서 1위라도 할라치면, 아니 비단 음악방송 뿐 아니라 어떤 곳에서든 1위를 할라치면 입에 게거품 물고 달려들어 다른 그룹 투표하던가, 하는 그런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과 나머지 본진이 다른 분들이 같다고 생각하세요? 네? 다른 본진이 있는 분들은 SS501 다섯 모두를 사랑하지만 깨물었을 때 그 중 한 손가락만 조금 더 아픈 분들입니다. 그 쪽처럼 앨범불매나 콘서트 불매한다고 지껄여놓고선 결국 콘서트 와서 그 같잖지도 않은 응원수건 흔드는 분들과는 본질부터가 다르지요^^ 10-07-31
10:44:32
 


맘가득오공일
뭐 김배우씨 팬분들 옳타구나!! 하고 이 기사 떡밥을 낼름 물어 정민오빠 헐뜯기에 여념이 없어보이시네요
그저 헛웃음만 나올뿐^^

지금 많은 팬분들이 김배우씨가 그저 첫 타자였기 때문에 많은 욕을 먹었다 생각하시는거면 100퍼센트 오산이네요.
단지 그 이유때문에 등돌리려고 5년,6년동안 팬질해오신 팬들 아니거든요.
다른 분들도 누누히 말하지만 지금까지 묵언수행하고 있는 김배우씨때문에 화가 나는 것이고,
입은 열지도 않고 활동시작하는 모습, 그 소속사의 같잖은 언플과, 언행들에 화가 나는 것이죠.
그리고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아닌, 김배우를 좋아했던 분들이 대다수니 뭐 우리 심정 알기나 하겠어요^^
그저 SS501이란 굴레를 벗어난거에 좋아할뿐인데, 팬들이 자꾸 까니까 그게 짜증나하는거겠지.ㅋㅋ
\
이 기사가 사실인지, 또 추측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민오빠 예전부터 연기하는 것 원했었잖아요~멤버들과 잘 상의해보고 좋은 소속사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우리 유닛! 역시 소속사 잘 만나서 멋진 음악으로 만나길 바래요^^암요맨 이상으로 대박칠거에요!!
그리고 정민오빠도 함께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네요~
나중에 301유닛 또 잘 되면, 나도 끼워줘~할 정민오빠니까ㅋㅋㅋㅋ
10-07-31
11:44:49
 


라파엘
그냥 관리녀들의 사고방식은 누가 어디서 뭘하든, 무조건 현중이만 까이고 무조건 현중이만 피해본다 구조임.. 피해의식 쩌는 사람들~ 그렇게 한 멤버 까는게 가슴 아프시면 그 쪽은 왜 까는지 모르겠네요. 현중이 이적 기사 난 이후부터 다른 멤버 까기위한 수백가지 시나리오 중에 정민이 하나 걸려서 참 좋으시겠어요. 앞으로 정신을 차리실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정신 차리시게 되면 참 쪽팔리실거 같아요.ㅋ 기껏해야 만나보지도 못할 배우 한명에 그렇게 자신의 자존심과 인격을 버리나요..ㅉㅉ? 10-07-31
13:55:31
 


Biolia
음...뭐 대충 예상가던 시나리오네요....정민오빠는 역시 연기가 하고싶으셨군요^^ 빨리 좋은 작품으로 정민오빠의 연기실력을 뽐내셨으면 좋겠어요! 영생규종형준오빠도 빨리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요 믿을수 있는 기획사!!!ㅎㅎㅎ 유얼맨 같은 노래 또 나오는 건가요!! 아 좋아요 좋아>< 다만 당분간 정민오빠의 노래 부르는 목소리는 못듣는 건가요...ㅠㅠ개인적으로 정민오빠 목소리 좋아하는뎅...암튼 모두들 원하는 방향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현중오빠도 장난스런 키스 열심히 촬영중이시니깐! 다들 응원할게요~ 10-07-31
14:04:00
 


아는누나
속사정도 모르면서 이런다고 하지마요. 눈 앞에 놓인 상황이 있는데 그거 다 무시하고 그놈의 보이지도않는 속사정을 왜 이해해야합니까. 나 때리고 떠난 사람, 그래도 그 사람 속으로는 날 사랑할거야. 이해하란 말인가요? 미쳤습니까? 얼마나 더 기다릴까요? 10년 뒤 무릎팍에 나와서 그땐 이러이러했다, 말할때까지요? 늦었어요. 이미 상처 받을대로 받은 마음, 이제 직접 말해준다해도 낫지않을거예요. 이해하라, 기다려라, 믿어라, 강요하지마세요. 그리고 다른 멤버들 이적 결정나면 까고싶어 손톱이 드릉드릉하신 분들, 몇번을 말합니까? 소속사이적 때문에 이러는게 아니라구요. 말을하면 좀 듣는 시늉이라도 하세요. 10-07-31
16:13:50
 


Yesica
전 뭐........이상황에 만족하겠습니다.
현중오빠가 없어도 SS501은 4명으로만 나올뻔했고
정민오빠가 없는 3명이어도 SS501은 SS501이니까요,
뭐...........저는 오빠들의 선택을 딱히 이러쿵저러쿵 말하고 싶진 않네요.
다만 HOT분들과 비슷한 수순이라는 말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팬들이 싫어하는 공백기따위는 없겠네요ㅋㅋㅋㅋㅋㅋ
한명 들어가면 한명나오고 한명들어가면 세명나오고 세명들어가면 또 한명나오고.......
돈은 더쓰지만 공백기는 없겠네요...........................
저는 모든 멤버가 잘되길 바랄뿐입니다!
10-07-31
16:49:12
 


눈보라
댓글이 장난아니네요.
저또한 한달동안 묵묵부답이 현중오빠땜에 실망하고 속상했던거 사실입니다.
뭐 팬이였다면 실망했을수도 잇다고 생각해요. 저또한 그랬으니 그거에는 할말이없어요.
근데 몇몇분들 빼고는 거의 비난과비꼬는글밖에 없네요...
아무리 속상하다고 비꼬는 글을 쓰는건 아니라 생각하네요...
하루빨리 이일이 해결되었음 좋겠네요.
10-07-31
17:00:17
 


지혀닛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 참 레알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SS501 화이팅! 모두 잘 되길 바래!
10-07-31
17:55:01
 


순댕
여러분 모두 SS501이 잘되길 하는 마음이잖아요~~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모두모두 우뚝우뚝 섰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10-07-31
20:03:13
 


앙탈쟁이수달♡
댓글들 진짜 장난아니네요...
우린 오빠들 써포트 해주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럼 어떤 선택을 하던지 잘되길 빌어줘야 되는거아닌가요??
그냥 오빠들 각자 활동하는거 응원해주자구요..
우리 오빠들 다섯명 다 잘되면 좋은거잖아요...
지금 이 시기에 우리 이렇게 싸우고 욕하고 그러지마요...
이럴수록 우린 더 뭉쳐야 되잖아요..
빨리 예전처럼 돌아갔으면...아..예전같이 갈수는 없겠지만...
예전같이 웃는날이 많았음 좋겠네요..
10-07-31
20:09:37
 


두두두두
우리 트리플 예전보다 바빠지겠네요~ㅋㅋ
하지만!! 해체란 없다는걸잊지마시고 5명이서 돌아올때까지..
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을 응원합시다!
10-07-31
20:53:52
 


쏠라
댓글무섭네요ㅠㅠ에고...
오빠들 그냥 우리 응원해요 !!
501이니까 ~! 열심히 응원해요ㅠㅠㅠ!!
10-07-31
21:30:43
 


총아영생
오빠들 아직 확실하게 결정 난게 아니지만...
만약 이렇게 된다면...정말 오빠들의 결정이니... 그 결정대로 열심히 응원할께요^^
오빠들 사이에 불화가 없다는 말에 안심되네요....
오빠들은 신중한 사람들이니까...지금 이 시기를 잘 헤쳐나갈거라고 믿습니다....
현중오빠도 드라마 대박 나시고...정민 오빠도 또 연기 쪽에서 볼수있으면 보고 싶네요~
영생,규종,형준오빠도 소속사 잘 정해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떤 결정이든 응원할껍니다...! 화이팅~^^
10-07-31
21:45:03
 


lovey
세멤버는 뭉치는군요! 전 좋아요. 이렇게 싸운다고 뭐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관리오신 분들은 제발 그냥 가세요. 그리고 지금 김현중 비꼬는 댓글 많이 보이는데 아직까지 601은 다섯명의 팬페이지임을 잊으신 건 아니겠죠.. 저도 관리왔다고 오해받을까 두렵네요; 저는 비겁한 방법으로 아직까지 아무말이 없는 리더였던 분에게 참으로 실망하고 있는 중입니다 ^^; 그래도 아직 다섯명 전부를 응원하는 말마따나 순정돋는 팬들이 있을테고; 네 멤버를 응원하는, 그 성향에 맞는 홈으로 가서 까든 말든 하세요 보기 안좋아요 T^T.. 이렇게 분열한다고 좋을때가 아닌데 팬덤이 해체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무섭네요. 네 멤버들을 위한게 뭔지 생각해 주세요 부디..ㅠㅠ 10-07-31
21:53:56
 


류니달
개작살님 ㅋㅋㅋㅋ그럼 501이니까 다섯멤버 모두한테 잘못을 돌려야한다는 말인가요?
지금 행동하고있는 사람은 김현중밖에 없는데도? 정말 왜 모든게 김현중탓이 되는지 모르세요?
생각을 해봐야할건 개작살님인것 같네요. 어디서 나가라마라세요.
10-07-31
22:21:38
 


501~
lovey님 말씀대로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분들도 있고
리더에게 실망해서 완전히 돌아 선 분들도 있을거고
아직 혼란스러운 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서로에게 강요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멤버를 응원하는 곳으로 가라고 하는데 도대체
그곳이 어디인지 알려나 주시든지요
ss501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이곳에 오면 안되는 겁니까???
열심히 활동하시는 리더만 오공일이고
라식 수술 인증샷으로 생존 확인을 해야하는 멤버들은
전혀 아픈 손가락이 아닌가요 ㅜㅜ
제발 나가라 마라 하지 마세요.
저는 딱히 리더 깐적도 없지만 원망하시는 분들 충분히 이해하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이해하려고 합니다.
10-07-31
22:31:50
 


개작살
+)댓글 마지막부분, 수정할께요

여기 ss'501'팬사이트거든요.
제발 생각좀 해보시고 댓글다시는게 어떠세요?
모든걸 왜 현중오빠탓으로 돌리는지?
현중오빠를 심하게 욕하실분들은 현중오빠포스트 스킵해주셨으면 합니다.
10-07-31
22:49:43
 


웃어라규종
개작살/ 그럼 여기는 현중오빠 포스트가 아니니까 읽어도 되나요? 저도 왠만하면 장키관련글 다 스킵하고 있고 관리녀분들이 나머지 오빠들 건드리지 않는 이상
댓글도 안 달려고 노력중에 있으니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그리고 모든 걸 현중오빠 탓으로 돌리는 게 아니라 현중오빠의 행보로 인해 파생되는 결과들을 보면
무작정 현중오빠 칭찬하고 응원할 수는 없다는 것뿐입니다. 그걸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설명해드린거구요. 하지만 설명해봤자 님 같이 순정돋는 분이나
관리녀분들은 이해 못하실테니 설명 앞으로는 안할게요^^그러니 님도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501~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나머지 멤버들은 아픈 손가락이 아닌가요? 제발 나머지 멤버들도 좀 챙겨주세요.
적어도 남은 네 멤버 챙겨주시면서 나가라마라 하면 듣기라도 하지요^^
나머지 멤버는 까이던 말던 관심도 없으면서 '현중오빠한테만 비난의 화살을 돌리지 마세요 흑흑ㅠㅠ뿌잉뿌잉'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얼마나 웃긴지 아십니까?
10-07-31
23:37:25
 


빅토리아501
두둥!! 우리 오공돌이들의 길이 드러나는군요!!
6월달부터 타아이돌그룹보면 왠지모를 눈물이 나곤했어요
우리 오공일도 서로 아껴주며 장난치며 활동했던 모습도 생각나고 다섯이서활동하는 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겠죠..
이별하는것도 아닌데 이별처럼 마음이 힘든건 사실이에요!히
근데 나보단 우리 오공돌이들이 더 힘들것 같아서 저는 뭐든 응원만 할려구요ㅋ
우리 오공돌이들은 항상 칭찬만 받고 항상 응원만 받아도 모자란 녀석들이니까요!! 그쵸?
그른거 같죠?!!ㅋㅋ 우리 소중이들!!
우리 현중이도 장키대박터뜨리고!! 우리 정민이도 그동안 하고팠던 연기하는 모습 볼수있었으면 좋겠고!
나를 SS501로 빠져들어 헤어나올수없게 만든 SS501유닛!! 영생이,규종이,형준이도 유닛대박터뜨려서
나중에 SS501로 다섯명이 뭉칠때! 나와 우리 트리플이 너희들을 믿고기다린것이 가장 잘한일이라 생각들수있었으면 해요!
물론!! 무조건 SS501을 응원하면서 믿고 기다리는게 가장 잘하는일이라고 생각하고있고,
앞으로도 그럴꺼니까요^0^
그리고 우리 영생이, 규종이, 형준이가 함께 활동을 한다니!!
정말 감동의 눈물이 흘러요!!!!!!!!!!!!!!!!!!!!!!!!!!!!!(X 501)
대만에서 프로모션형식으로 다섯이서 활동할 가능성도 있다니!!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고맙고 뿌듯하고 감동이구 으헝헝
우리 오공돌이들!! 우린 항상 믿고 기다리고있어!!
너무 인터넷 댓글들 신경쓰지말고!!
열심히 잘할꺼라믿고 믿을만하고 건실한 기획사가 너희에게 나타날꺼야!!
긍정의 힘!
우리 매번 나이순대로 이름불렀는데 오늘은.. 이름순대로 해볼까?ㅋㅋㅋ
중고딩때 생각난당-_ㅋㅋ
규종이, 현중이, 형준이, 정민이, 영생이!! 사랑해!! 항상 응원할께!! 뿅!!ㅋㅋㅋ
10-08-01
00:05:02
 


하늘빛생
그래도 이런기사라도 나오니 다행인건가........저는 우선 멤버들 활동하기전까지는 이제 별로 신경 안 쓰려고요.
처음엔 생각도 많고 우울하고 그랬었는데 어떤식이든 다 활동하겠죠. 결정 잘 해서 활동 잘하고 다 잘 됬으면 좋겠어요.
우선 그 전까진 독서실 가서 열심히 공부나 해야지 내년이면 고3인데 5년넘게 해왔던 팬질도 중요하지만 내 인생이 더 중요하니까전
뭐 위에 두가지 반응 다 이해되네요. 저도 계속 마음이 왔다갔다 했으니깐.......김현중개인팬들은 전혀 이해 못하겠지만
10-08-01
00:06:04
 


SC50
근데 위에댓글 하나하나다읽어봤는데 좀 모순되네요. 자기할말만하고가라구요?ㅋㅋㅋㅋㅋ 이말하신분들 뭔가 모순이있지않나요 자기의견을올리면 먼저 xxx님/ 하면서 의견에반박하시려드는건 깨닫지못했나보네요. 아주 대놓고 김현중까려는게눈에훤~하네요. 순정돋는다느니 김배우니뭐라느니 순정이돋든말든 내가믿으면믿는거지ㅡ.ㅡ; 이미 김현중이 501 나갔다니..정말 추측돋네요~~ 꽃단아줌마들 김현중 만 까려고드시는분들 나가주세요~^^ 괜히 분란일으키지마시고ㅋㅋ 10-08-01
00:33:20
 


김 고마귀
결자해지
제발 눈으로 보고만 있지마
언제까지 그럴꺼니?
10-08-01
01:01:21
 


햇살민이
팬분들 이제 더이상 감성적으로 하지 맙시다
지금 상황이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겠죠
하지만 트리플 다 흩어지고나면 더블은어떻게 되나요?
ss501의 가치를 바꾸는것도 팬들이에요 그룹을하던 솔로로하던
누가 먼저 팬들을 이렇게 만들었냐고 화내시는 팬분들
저는 그 누구때문에 팬들이 분열되고 떠나서 다른 멤버들까지 가치가 떨어지는거같아 억울하고
다른멤버들이 그 누구때문에 정말힘들어 하는거 보니 이러면안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이상황은 그쪽 팬들이 원하는상황이잖아요 저는 그 아줌마들원하는 상황이 되가는거 같아 더 슬프네요
10-08-01
01:37:23
 


꽃보다오공일
멤버들이 원하는대로 되었다면 다섯명이 같이 활동하지못해도 늘 응원할게요! 10-08-01
13:25:01
 


준베이베
누가 뭐래도 5년동안 봐온게 있기때문에 5명 다 믿을래요
어떤 사람들인지 우리가 모르면 누가 알아요
한동안 이해도 안되고 답답하고 화났었지만 1달은 5년이란 시간에 비교해 너무 짧더라고요
5명 모두 어떤 선택을 하든지 믿고 저는 응원하려구요
10-08-01
13:46:43
 


수박
처음에는 현중이 혼자만 행보가 결정되고...그래서 원망도 많이했었는데..
이젠 현중이는 현중이,정민이는 정민이, 규종이영생이형준이...모두 응원하려구요
각자 자신의 일에 열심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빨리 트리플사이가 좋아졌으면해요
10-08-01
16:46:11
 


오공일앤돌핀
정민군 좋아하는 연기부터 ....영생 규종 형준은 노래.......음.....많은 응원 준비하고 있쪄요......^^* 10-08-01
22:03:03
 


수달영생이
더 열심히 팬질할게요♥그니깐 오빠들도 힘내요 힘!!아자 !! 10-08-01
22:43:17
 


라니아
601의 일부팬들은 해체도 되지 않은 그룹 (소속멤버가 해체는 없다고 발언까지 해두었음에도 불구)을 가지고 믿음이 깨졌다, 그 먼저 믿음을 깬 사람이 김현중이다, 라고 말씀 하시는데요. 그럼 탈퇴하셔야 합니다. 김현중이 밉고, 원망스럽고, 짜증나고 팀의 존속에 위협이 되었다고 느끼신다면 탈퇴하셔야죠. 끝까지 남아서 믿음을 깨버렸다는 둥 하며 다섯명을 다 사랑하려는 팬들에게, 그리고 다섯명을 사랑하는 팬사이트에 피해를 줄 것이 아니라. ss501의 팬사이트가 아닙니까. 왜 김현중을 옹호하는 식의 댓글만 보이면 개인팬으로 몰고가는지도 의문입니다. ss501의 멤버이기 때문에 봇물 터지는 비난 속에서 그를 옹호하는건데요.(김현중이여서가 아니라 ss501의 멤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멤버 다섯명 모두 신중히 자신의 진로와 팀의 존속을 두고 고심을 많이 했을겁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대강적인 네 멤버들의 진로가 정해지기 전에도 (김현중의 키이스트로 이적을 할 당시에) 김현중이라고 멤버들과 여러가지 논의를 해보지 않았겠습니까. 더군다나 그는 팀의 리더인데요. 서운한 감정은 가질 수 있지만 이런식으로까지 한 멤버에 대한 불신이 깊고 그런다면 팬사이트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분들이 나가셔야죠. 물론 댓글을 죽 훑어봤을 때 그러지 않으신 분들도 많지만 일부팬들이 와해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네요. 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 어떤 결과가 나왔든 다섯명 모두 머리 싸매가며 정한 결과일텐데. (그렇지 않으면 불화가 없을 수가 없죠.) 멤버끼리는 불화가 없다는데 왜 팬들끼리는 이래야되는지. 마음이 아프고
601이 점점 변하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더군다나 제대로된 공카도 없는 마당에 화합될 수 있는 다섯명의 팬사이트에서 마저도 그런 글들을 봐야한다는 게 속상하기도 하네요.
10-08-02
01:14:10
 


노말
라니아/ 현중이 옹호한다고 해서 개인팬 되는거 아닙니다. 그딴 저급한 논리나 되먹지 못한 상황 파악은 관두세요 제발. 단순히 현중이에 대한 본인의 믿음이나 지지를 표현한다고 해서 누구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그간 601을 얼마나 지켜보셨는지 몰라도 손가락질 당하는 사람은 그만한 이유가 다 있는 법입니다. 이 팬들이 서로를 그저 헐뜯고 있는줄 아시나요? 그간의 글과 댓글들-운영진에 의해서 삭제된 것 포함-에서 보여주는 태도가 확연히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더불어 무슨 자격으로 상대에게 탈퇴 운운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601과 같은 팬들에대한 이해도 애정도 전혀 없는 모집단의 정신병자들 마냥 이래라 저래라 마시고, 진짜로 이 사이트에서 꺼져줘야 할 인간말종들이 누군지 좀 확실히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10-08-02
23:51:34
 


love-hj
매를 먼저 맞는게 낫다가 아니고...먼저 맞으면 아프다는것을 뼈저리 느낍니다!
5년동안 믿고 바라봤던 팬들에게 한순간 배신자로 몰고 가는 상황을 김현중이 본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팬들을 소중하게 다뤄주는 경호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아꼈는데 먼저 계약을 했다는 기사만으로
지울수 없는 상처을 주는 팬이 진정 5년동안 SS501와 함께 했던 팬이었나 싶습니다.
보이는게 전부는 아닐겁니다! 믿고 지켜봅시다! 영원히 다섯명은 하나일거라고...
10-08-03
00:38:05
 


노말
love-hj/'먼저' 계약했다는 것 때문이 아님을 아시면서도 끝끝내 팬들의 반응의 원인을 부정하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면서도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상황을 왜곡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지, 범인으로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낼 수준의 이해력이시군요. 10-08-03
04:35:34
 


love-hj
노말/그리 평가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ㅋㅋㅋ 근데 올리는 글에 그리 막말을 하시는지? 정말..대단하셔요..^^;; 10-08-03
11:10:41
 


love-hj
노말/아..그리고 그 시간까지 애쓰시는 모습이 안타깝고..한심스럽습니다.. 잠은 주무시면서 적당히 하세요..^^;; 10-08-03
11:13:02
 


천사지원
다들 이제 결정되서 다행인데.... 회사가 다른데 같이 할수 있을려나.. 그건 그때 가봐야 알겠지요...ㅎㅎ 10-08-03
19:02:41
 


라니아
노말/ 제 글에서 보고싶은 말만 보셨군요. 그럼 님말대로라면 누가 꺼져야 할 존재라고 생각하나요. 저급한하고 되먹지 못하다니, 기가 막히군요. 탈퇴하라고 쓴 대목에선 리더에 대한 불신이 진실로 깊고 원망스러운 분들에 한해서 언급한 걸 제대로 보셨으면 알텐데요. 뭘 제대로나 읽어봤는지, 읽고 싶은대로 읽고 상대방의 글을 폄하하지 마세요. 손가락질 당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당신들한테 손가락질을 받아야 합니까. 지금 이 시점에서. 10-08-03
23:43:04
 


라니아
노말/ 팬들이 서로를 헐뜯는 것처럼 보인다는건 그쪽의 시각적 오류같네요. 언급조차 한 적없으니. 단지 리더에 대해 비난을 퍼붓는 팬들이(받아들일 수 있는 비판을 넘어선) 리더를 옹호하려는 팬들까지 와해하려는 한다는 의미를 적으려 했을 뿐인데요. 그쪽 댓글도 보아하니 상대방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 말할 처지는 아닌데, 웃기군요. 10-08-03
23:56:50
 


평생영생
다른 소속사로가면 "ss501"을 못쓰지 않을까요?? -_- ;; 10-08-04
0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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